군대가 있는 동안 무릎수술때문에 휴가낸거 가지고 왜이리 난리들인지..
솔직히 무릅때문에 군대안갔거나 의가사제대했어도 할말없는거 아닌가요?
오히려 의가사제대했으면 지금처럼 곤혹안당했을텐데~~
야당은 국회의원 본인들도 군대 면제가 수두룩한데
양심이 없어
지들 자식은 감추고 어디다 지적질인지
어떻게든 흠집잡으려고 생트집부리는거로 밖에 안보여요.
젊은 아이가 양쪽무릅수술하면
우리나라 엄마들 어떤 핑계를 대고라도
군대면제받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이잖아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말도 안돼는 분란만들기
아주 지긋지긋하네요
국민의짐당의 현실!!
군대는 여당이 더 적게 갔던데
그러게요
그리고 여당의원 중 군대 안간 경우는
독재 정권과 싸우다 그리 된 것이라고 다시 한번 설명해 주어야 하나요?
음주운전 아들은 사지가 멀쩡한데 공익이라던데 그건 어떻게 된 건지 파봐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