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뭘 해도 재미를 못느껴요

.. 조회수 : 3,512
작성일 : 2020-09-09 01:45:27
드라마도 재미없고 보려고 노력읏 해봤어요.
영화도 보는것만 보고 잘 안보고요,
사람만나는것도 귀찮고, 집순이인데, 왓챠나 넷플 많이들
보시잖아요. 저는 결제 해놓고 거의 안봐요.
유튭 먹방 브이로그 그나마 재미있게 보는 편인데 그것도 그닥..
ㅜㅜ 매일 매일 너무 심심 하네요.
뭐든 몰두하고 재미있는게 있었음 좋겠어요,
허해요, 무기력하고,
IP : 211.36.xxx.11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9.9 1:52 AM (211.193.xxx.134)

    게시판에서 많이 추천 하는 드라마도 재미없나요?

    나의 아저씨 마지막회 보고 있는데
    많이 재미있어요

  • 2. ..
    '20.9.9 1:54 AM (118.235.xxx.80)

    저도 그래요.
    티비는 틀어보지도 않은지 1년은 됐고
    이렇게 폰으로 인터넷이나 하고 시간 보내요.

  • 3. ...
    '20.9.9 1:55 AM (27.35.xxx.100)

    주식을 하세요
    매일매일이 재밌습니다.

  • 4. 네네
    '20.9.9 2:11 AM (1.229.xxx.94) - 삭제된댓글

    우울할 땐 뭐든 다 재미없어요
    일단 몸을 움직여야 해요

  • 5. ㅇㅇ
    '20.9.9 2:11 AM (116.34.xxx.239) - 삭제된댓글

    사는게 재미 없어서 걍 책 읽다
    그것도 심드렁~
    글쓰기 공부 하다 이것도 별로ᆢ
    요즘은 시집.좋은 에세이 그러다
    성경필사 하는 중! 몰입도 짱
    루카복음 시작했다가
    연말까지 신약성서 마치는게 목표입니다
    현재 티도서 서간문 쓰고있음요

  • 6. ㅈㅈ
    '20.9.9 3:21 AM (221.149.xxx.124)

    제가 딱 원글 내용과 같은데... 원인은 심해지는 집중력 부족 탓이었음.. ㅠ

  • 7. 나는
    '20.9.9 7:07 AM (218.55.xxx.74)

    저도 긴기간 너무 재미가 없었어요. 사는게 뭐이래~ 하면서 깊은 우울에 빠져있었죠. 그러다 갑작스런 남편의 실직. 심심하다는것도 감사해야 하는 일이구나 알게되었죠.
    남편은 다시 취업을 하였고 일상이 찾아왔고 감사하지만 재미없는 삶을 반복하며 지내게 되었어요.
    그러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게 은근 재미가 있네요~ ㅎㅎ
    삶에 목표가 생긴것처럼. 운동법도 배워보고. 단,실천으로 연결은 잘 안돼요. ㅎㅎ 눈으로 하는 운동이랄까~ㅋㅋ 다이어트 식단도 짜보고.
    아주 열심히 하지는 않으니 어메이징한 효과는 없지만 조금씩 살이 빠지는 것을 보니 재미가 있네요.
    그래서 찐으로 깨달았어요.
    아~ 목표가 없는 삶은 나를 지루하게 만드나 보다.

  • 8. ㅇㅇ
    '20.9.9 7:12 AM (180.71.xxx.130)

    저도 그런데 ..영화도 긴거는 재미도 없고요 드라마두 그렇고

    221님 정말 심해지는 집중력 부족이 원인같은데..
    집중력부족 어떻게 해결하죠 ? ㅠ

  • 9. 아이보리
    '20.9.9 7:35 AM (223.39.xxx.140)

    목표가없어서그래요 성장하고싶다는

  • 10. . .
    '20.9.9 7:55 AM (61.77.xxx.136)

    저도그래요..그럴땐 수동적으로 드라마나 영화같은것 보는게 하나도 집중이 안되고 남들이 아무리 재밌다그래도 재미없고, 차라리 뭔가를 내가 직접해야돼요.
    요리든 악기연주든 글쓰기든 뭔가 직접...

  • 11. 정말?
    '20.9.9 8:59 AM (210.217.xxx.103)

    전 재미있는게 너무 많이 걱정인데.
    운동 (러닝, 근력운동, HIIT, 수영) 요리 (이거저거 해요) 남편 도시락 싸주기.
    재미있는 책 읽기, SNS 들여다보기, 유툽으로 이거저거 보기, 커피 마시러 다니기, 빵 사고
    맛집들 (그간 콧대 높게 절대 포장 안 해주던 곳들도 covid-19로 포장해주니)포장하러 다니기.
    애들 교육 빼고 다 재미있는데

  • 12. ㅇㅇ
    '20.9.9 4:06 PM (211.193.xxx.134)

    애들 교육
    님이 방법을 몰라 재미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2453 혜리 쌍커풀 너무 자연스럽네요. 8 혜리 2021/06/04 4,889
1202452 남의 돈은 아까워하지 않는 사람들 12 보통 2021/06/04 4,181
1202451 국민은행문자 스팸인가 10 에서 2021/06/04 1,749
1202450 '조국의 시간' 서점가 장악..온라인 서점 모두 1위(종합) 32 직관적 2021/06/04 2,346
1202449 초등 저학년 학교 선생님들 어떤가요? 25 궁금 2021/06/04 3,812
1202448 대구 시장 오늘 출근했겠죠 14 오늘 2021/06/04 1,596
1202447 티팬티 제모 네일 ... (feat. 페미 이겨라) 9 ㅇㅇㅇ 2021/06/04 2,960
1202446 이준석 안철수는 왜 앙숙인가요 10 궁금 2021/06/04 2,907
1202445 어제 대박부동산 보신분 1 nnn 2021/06/04 2,022
1202444 40대 후반 여자 선물...도와주세요~ 8 선물 2021/06/04 2,451
1202443 닌자,춘리처럼 우리나라에는 어떤 캐릭터가 있나요 5 D 2021/06/04 780
1202442 친정엄마 때문에 울다가 써요 38 .... 2021/06/04 22,775
1202441 직장에 너무 고지식하면서 고집쎈 사람들이 많아요 1 하... 2021/06/04 1,294
1202440 대구시민들 하이자 맞을뻔.jpg 26 혹은 허이짜.. 2021/06/04 4,350
1202439 82언니,동생님 칭찬해주세요! 58 .. 2021/06/04 3,117
1202438 팬티자국에 대한 상념 13 ㅇㅇ 2021/06/04 7,079
1202437 평생 아침밥 안드시는분 16 ㄷㄷ 2021/06/04 3,735
1202436 오이, 무 피클에 당근 넣어도 될까요? 5 ... 2021/06/04 946
1202435 남편이 모델이나 호스티스나 라는데요? 16 시끄럿 2021/06/04 7,531
1202434 윤춘장이 2번을 7 진심 2021/06/04 962
1202433 녹두죽 질문 있어요~ 6 happyw.. 2021/06/04 1,283
1202432 성인4명 타이레놀 몇개 필요할까요? 2 아세트아미노.. 2021/06/04 2,095
1202431 권영진이 이미 계약금을 보낸거예요? 23 궁금 2021/06/04 5,471
1202430 네거티브 말고 지지자 정책과 활동으로 어필하면 좋겠어요. 5 ... 2021/06/04 517
1202429 대구가 국짐당 집권의 샘플이죠 8 ㅇㅇ 2021/06/04 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