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지역축제 97% 취소됐는데…예산은 91% 썼다
입력2020.09.08. 오후 1:47
코로나19 여파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산 지원을 받는 전국 지역 축제의 97.4%가 취소되거나 연기됐는데, 지자체에선 배정된 예산의 91.1%를 이미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문체부가 올 초 배정한 축제 지원 예산은 46억 2920만원 중 42억 1920만원(91.1%)이 이미 집행된 것으로 조사됐다.
강원(61개 중 3개 개최)에선 배정 예산 8억2160만원을 모두 썼고, 전남(86개 중 1개 개최)도 예산(4억9520만원)을 모두 썼다. 경남(3억8640만원), 대구(2억7760만원) 등도 교부된 예산을 전부 집행했다
“우수한 지역축제를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문체부에선 축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축제가 취소된 경우에도 배정된 예산은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운영, 축제 홍보 등의 사업에 집행될 수 있도록 안내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3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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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은 예산집행 내역을 상세히 공개해야 하지 않나요?
취소됐다고 생업이 있는 관계자들 0 원 할 수 없으니
어느선의 집행은 당연한건데
너무 많이 써버렸는데..
이유가 축제 경쟁력 강화...
지역축제 취소 97% , 예산 91%는 소비
점점 조회수 : 1,137
작성일 : 2020-09-08 14:35:08
IP : 110.70.xxx.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디에얼마를
'20.9.8 3:20 PM (110.70.xxx.112)썼을까요? 지들끼리 나눠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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