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혼자 계신분들~ 뭐하셔요?
집근처엔 다 체인 까페라서
나가 쉴 곳이 없네요
집에 계속 있는데
책 보는것도 한계인지.. 이제 질리고 물려요
새로운 취미를 계발해야 할까봐요
캘리그라피나 서예..
이런게 생각나요
마음을 집중시켜주는..
이런게 독학으로 될까요?
그나저나.. 혼자계신 분들~
그리고 요즘 일 쉬고 계시는 분들~
도대체 뭐하시나요?
넘 궁금합니다. 저도 좀 따라합시다~~
1. 비밀의숲
'20.9.8 12:07 PM (116.125.xxx.199)비밀의숲 또 보고 있어요
2. 캘리그라피
'20.9.8 12:08 PM (114.203.xxx.61)시간잘갑니다~~~
전 홈카페 해서 매일한잔 이것도좋아요
그림 그리다만거
그리려구요ㅎ3. 오우
'20.9.8 12:11 PM (175.223.xxx.184)캘리그라피 하시나봐요
와 글씨 보고싶어요
전 배운적 없지만
캘리 작품 좋아해서
지인꺼 얻어와서 지금 벽에 붙여놨어요
글씨가 멋져요4. ㆍㆍ
'20.9.8 12:12 PM (223.38.xxx.54)지금김영임 회심곡 듣고있는데요 ㅠㅠ우리옴마 생각도나고 내자식도생각나고 흑흑 살아계실때더 잘할걸ㅡ자식들도 내죽고나면 이런맘이겠죠 슬퍼요 사는게뭔지
5. ㅇㅇㅇ
'20.9.8 12:13 PM (175.223.xxx.248) - 삭제된댓글찜닭 시키고 기다리는중
집안일하고 뭐시켜먹고
애 픽업 가면 하루 가더라구요6. ㅡㅡ
'20.9.8 12:20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고양이 개 밥, 청소, 놀아주기, 산책
기본적인 가사노동
플러스. 공부하려니 이도저도 안되고
늘 마음은 바쁜데, 두서없어요. 한끼 맥주나 막걸리 한잔, 위안이요. 이게 안끊어지네요^^
짬짬이 영화보고, 책보고, 머리아프면 그림책 봐요.
제가 좋아하는 그림책이나 동화책은 보관하고 있거든요.7. 옥상
'20.9.8 12:21 PM (223.38.xxx.130) - 삭제된댓글에 캠핑의자 가져가 음악 듣고 있어요
8. ㅇㅇ
'20.9.8 12:38 PM (180.228.xxx.13)하루 5만원 목표로 주식해요 잘되면 배달시켜먹고 안되면 밥해먹어요
9. 휴
'20.9.8 12:39 PM (106.102.xxx.236)아침 일찍 공원돌고, 강쥐 산책시키고, 감바스해서 애들먹이고, 아들방 묵은청소해주고 커피마시는중입니다.
날씨가 너무좋아서 공원 또 돌러 가려구요.10. 주식해요
'20.9.8 12:49 PM (211.36.xxx.155)앞으로의 취미생활로 정했는데 재밌어요
관련된 책읽기와 가끔씩보는 드라마보기요~11. 223님
'20.9.8 1:07 PM (223.62.xxx.196)바깥날씨가 이리도 청명하고 좋은데 왜 슬픈 음악들으며 슬픈 생각만 하고 계시나요? 어차피 누구나 한번만 살다가는 인생이잖아요. 사람없는 길이라도 가을햇볕받으며 걸어보세요~힘이 나실 거에요.
12. 주식..
'20.9.8 1:16 PM (125.176.xxx.87)주식하면서 넥플릭스 봐요.
13. 저도
'20.9.8 1:18 PM (39.120.xxx.33)오전에는 주식으로 용돈번다 생각하고 있어요~
14. 오~
'20.9.8 1:22 PM (116.40.xxx.49)저도 주식하고 쇼핑하고 드라마보고 커피마셔요. 음악도듣고 책도보고..하루기 후딱~~~
15. dd
'20.9.8 3:28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병원에 검진하러 갔다 왔어요
버스로 두 정류장이라서 걸어서 갔다왔는데
오는길에 커피랑 조각케익사와서
조금 먹었더니 행복해요
강아지 델고 산책응 지금갈까 저녁에 갈까 고민중16. 온라인 강의로
'20.9.8 4:20 PM (36.38.xxx.24)프랑스어와 중국어 초급 과정 공부해요. 한시간이 훌쩍 갑니다. 복습도 해야 하고...
전 영어 전공자이고 일어도 가능...
여러 나라 언어를 공부해보니 각각 색다른 맛이 있네요.
어학 공부 할 때가 제일 잡념이 없고 마음이 편합니다.
잘 듣고 큰소리로 따라하고 열심히 외워야 하거든요.17. 집에서 혼자
'20.9.8 4:31 PM (173.66.xxx.214)유투브, 넷플릭스, ,, 비생산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