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대비없는 부모 걱정되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친정부모는 저돈도 상위 몇프로니 하는거 이상해요
자식이 도와야하는돈 아닌가요?
시부모면 아들 장가가면 안된다 할것 같은데
60넘어 일자리가 많은것도 아니고
1. ..
'20.9.8 10:14 A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100 이하로 사는 분들도 있기는 하더라고요.
2. 새옹
'20.9.8 10:15 AM (112.152.xxx.71)보통 연금조차도 없는 부모님이 많거든요
저 돈 있으면 그래도 살만하단걸 아니까 살수있다고하는거에요
젊을때처럼 돈이 많이 필요한 나이가 아니라서요
그러니 돈도 젊을때 쓰세요
여기서 젊다는건 65세 이하말함3. .....
'20.9.8 10:17 AM (175.223.xxx.91)연금 140만원 수령하시면 많이 받는것은 맞아요.
그런데 현제 시점에서 140만원은 괜찮지만
아파서 병원비가 들어가면 누군가의 금전적인 도움이 필요하죠.
그런데 82는 친정과 시가에 따라서 답변이 양면적인 곳이라 ....4. ㅡㅡㅡ
'20.9.8 10:17 AM (110.70.xxx.186) - 삭제된댓글집이 문제겠네요.
평생 거주할 집 있으면
일단 주거안정은 되고,
주택연금 받아도 되고.
월 140이면 노부부 빠듯하게 생활은 할 수 있지만,
병원비는 자식들이 부담해야겠죠.5. 자식으로
'20.9.8 10:19 AM (223.39.xxx.81)충분히 걱정될만한데 물론 10원도 없는분 생각하면 다행이지만
원글이에게 부모 신경좀써라 신경쓰기 그리 싫냐 이런 댓글은
진짜 이상해요6. ㅇ
'20.9.8 10:21 AM (211.206.xxx.180)집없이 연금이나
연금없이 자가나.
병 한번 걸리면 대책없긴 하죠.
빠듯한 자식 입장에선 신경쓰입니다.7. ...
'20.9.8 10:23 AM (222.236.xxx.7) - 삭제된댓글집이 있고 보험있으면 ... 솔직히 140만원으로 살수 있는데.. 그 원글님 입장에서는 걱정이 되는 상황이기는 한것 같아요 .. 저희 아버지 보니까 병원비는 보험으로 커버할수 있고 집도 있고 하니까 .. 그냥 고정적으로 들어가는 생활비는 그렇게 크게 많이 안들어가는데 ... 좀 아파서 그렇게 밖의 활동을 많이 못하시거든요 ... 그런 돈들은 좀 들어가는것 같아요 ..
8. 자가
'20.9.8 10:25 AM (125.178.xxx.133)자가있고 140이면 어떻개든 살지않나요? 국민연금 대기업나와도 150정도에요. 윗댓글말마따나 이거 못받는 집들도많고 그런집이 문제인거지
9. ...
'20.9.8 10:25 AM (222.236.xxx.7)집이 있고 보험있으면 ... 솔직히 140만원으로 살수 있는데.. 그 원글님 입장에서는 걱정이 되는 상황이기는 한것 같아요 .. 저희 아버지 보니까 병원비는 보험으로 커버할수 있고 집도 있고 하니까 .. 그냥 고정적으로 들어가는 생활비는 그렇게 크게 많이 안들어가는데 ... 좀 아파서 그렇게 밖의 활동을 많이 못하시거든요 ...
10. 음
'20.9.8 10:31 AM (58.231.xxx.9)서울에 전세라도 있음
근교로 빠져서 작은 아파트 사고
여윳돈도 조금 비축해 둘 수 있는데
전세도 없음 월 140만으론 힘 들죠.11. ..
'20.9.8 10:37 AM (125.177.xxx.201) - 삭제된댓글막연히 걱정만하니 문제됴. 해결책이나 해법 강구글이었으면 그런 댓글 안 달리죠. 연금140 이면 어찌보면 큰돈이죠. 집이 자가가 아니라는 게 큰일이긴하고. 대부분의 집들이 집하나 있고 수입원 아예 없는집도 있으니깐요. 자식 키우고 노부모부양에 허리가 휩니다. 매달 생활비보내고 병원비 감당하는집들이 대부분이거든요.
그 원글은 연금140이나 나오고 아직도 일하고있는 60대초반 부모부양임대주택 알아보거나 작은 집이라도 알아보거나 조언해주거나 그런거 없이 그냥 걱정이다. 걱정이다. 걱정이다. 이 말만 하고 있잖아요12. ㅇㅇ
'20.9.8 10:42 AM (223.62.xxx.2)집 없어도 지하철역 있는 경기도
빌라 저렴한 전세는 아직 쉽게 구할 수 있는데
보험 없다면 병원비가 젤 부담이죠
그냥 없어지는 돈이라13. 근데
'20.9.8 10:56 AM (124.49.xxx.182) - 삭제된댓글뇌졸증이나 척추로 몸을 못쓰신다 하면 사실 걱정됩니다.
그런데 일단 병원비는 생각보다 많이 나오지는 않아요
3대중증질환이거든요.
요양병원이니 재활병원시 들어야 할 몫돈은 문제가 되나
고령되셔서 노령등급 받으면 요양원 입소가 되어요
국가 부담이 있어서 6인실은 오륙십 정도면 입소도 가능해요
물론 살기는 빠듯하지만 남자분 아직 젊으시고 부인분도 아이들 시터 하고 그러면 충분히 아주 몸을 쓰기 힘든 나이까지 몇년 저축할 수도 있어요.그 연세에 140이면 나름 좋은 직업이셨을 듯합니다.
자식들이 용돈대신 적금이나 보험을 들어놓으면 나름 나이들어 보탬도 될 것 같습니다.14. 모모
'20.9.8 11:04 AM (58.127.xxx.13)저희남편 지병두세가지 있는데 실비 없으니
두달에 한번씩 병원가면 40 만원정도
결제합니다
약국가면 5만원정도 결제하구요
이런경우 되면 140 으로 어림없죠15. 지금
'20.9.8 11:11 AM (222.116.xxx.18) - 삭제된댓글걱정한다고 해결할 문제가 아니잖아요
부모가 40이라면 더 열심히 사시면 되겠지만60대인데
그러면 엄마도 50대후반, 그러면 일을 하셔야지요
자식은 기껏해여 30대,
자식은 자기 인생 잘 살려고 노력해야지요
부모걱정은 나중에 부모가 80되어서 하기로 하고요
그 자식이라고 부자가 아닐건데 걱정한다고 해결 안될겁니다,
자식도 자기 살기 바쁠거구요
부모걱정할 시간있으면 자기 몸값 올려서 자기가 부자가 되려고 노력하는게 부모 위하는겁니다.16. ....
'20.9.8 11:16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자식도 살아야하는데 어찌 돕나요
자식 등골 빼서 앞길 막지 말라고 어제 누가 절절하게 말하더만 역시 친정부모는 예왼가요17. .....
'20.9.8 11:19 AM (1.237.xxx.189)자식도 살아야하는데 어찌 돕나요
한달 몇십만원어치 장봐준것도 자식 등골 빼서 앞길 막지 말라고 어제 누가 절절하게 말하더만
역시 친정부모는 예왼가요18. ㅇㅇ
'20.9.8 11:35 AM (117.111.xxx.39) - 삭제된댓글시부모님이 아직 집도 없고 암보험 말고는 다른 보험없고.. 연금 140만 있다고 하면 댓글들 답답해 했을텐데
친정이라 그런지 괜찮다는 댓글들만...19. ㅇㅇㅇㅇ
'20.9.8 11:38 AM (218.235.xxx.219)차고 넘치죠.
혼자인 시어머니 생활비 얼마가 적당하냐는 질문에 70만원이면 떡을 친다는 댓이 제일 많았을 텐데
노인들은 돈 안 쓴다나?20. 아무리그래도
'20.9.8 12:27 PM (175.118.xxx.47)140으로살수있다는게 이해가안갑니다 과일도 고기도 안먹고 외식도안하고 친구도안만나고 옷도 안사입고 미용실도아예안가고 취미생활은 공원걷기만하고 살아야가능할거같네요 노인들은 기본 병원비와 약값이 젊은층의 2배는더나오는데요
21. ᆢ
'20.9.8 12:36 PM (211.215.xxx.168)60대면 뭘하셔도 벌어야지요 자식 바라보고 사시긴 좀 미안하실듯
22. ㅇㅇ
'20.9.8 12:55 PM (180.228.xxx.13)슬슬 병원비 많이 나오겠죠 뭔가 아픈거같아 병원 가보세요 검사비가 수십만원이죠 그냥 고혈압약 정기적으로 타먹는건 얼마안해요 수술이라도 하면 끝나는거예요 보험이 없으시다면서요 뭘해서 벌어 모아도 늘어가는 병원비 감당안되요 자식이 도와야할 부분이예요
23. ㅇㅇ
'20.9.8 12:56 PM (180.228.xxx.13)임플란트도 해야하고 나이들면 정말정말 병원비 많이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