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여도 예쁘면 젊은 사람도 놀라요.
60대로 보이는 여성분이 저에게 길을 묻더라구요.
정말 무념무상 상태로 있다가 그 분의 얼굴을 무심코 봤는데
진짜 너무 미인이시더라구요. 전 30대구요.
잘 대답해드리고 돌아서서 집으로 가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저도 모르게 그분 얼굴을 보자마자 약간 놀란 표정을 지은듯하더라구요
그리고 이어서 드는 생각.
그분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그런 표정을 보았을까
60대여도 그런데 젊은 여자들은 더하겠지.
그런 쓸데없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얼굴 보자마자 바로 0.1초만에 눈이 좀 커지며 놀란 표정을 짓게 되는데
저도 모르게 그렇게 되더라구요.
1. 무경험
'20.9.8 9:43 AM (49.165.xxx.197)원글님 귀여우시네요.근데 상대방이 60대인지 어찌 아나여?
2. 이런 거
'20.9.8 9:43 AM (108.41.xxx.160)지겹지도 않우?
3. 음.
'20.9.8 9:44 AM (211.189.xxx.36)그분 40대면 어쩌시려구.
4. 음
'20.9.8 9:45 AM (49.166.xxx.17)최소 60대 초반은 되어 보였거든요
확실한건 아니겠죠
어쩌면 70대일지도 모르는데 그냥 보기엔 60 초중반 되어 보이셨어요5. ...
'20.9.8 9:45 AM (110.70.xxx.218)ㅋㅋ 그래도 전 못나도 돈많은 60대 되고싶어요
미인인 60대아는데 잘못풀려서 고생하는분 알거든요6. 음
'20.9.8 9:46 AM (49.166.xxx.17)40대는 당연히 아니죠 60대 이상이에요
7. 음
'20.9.8 9:46 AM (211.246.xxx.176) - 삭제된댓글주민증 확인 안했으므로 무효.
8. ...
'20.9.8 9:48 AM (1.231.xxx.157)작년엔가 박원숙이 예전에 같이 활동했던 탤런트를 수십년만에 만났는데
그분 얼마나 고운지... 나이 먹어도 미인은 어디 안가는구나 싶었어요
손 안 댄 얼굴인데... 너무 고상하고 우아하고...
이름은 까먹었네요 ㅎㅎ9. 음
'20.9.8 9:54 AM (175.196.xxx.91) - 삭제된댓글우리엄마도진짜 이뻤는데요
61에 죽었는데 병원에서 숨이 다하고
얼굴을 만져보는데 참 그 슬푼 와중에도 얼굴이 참 입체적이고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아주 햇살이 눈부시던 날이었지요
전 엄마 안닮았어요 ㅠ10. 암요
'20.9.8 9:54 AM (210.117.xxx.5)나이들어도 미인인분들 있죠.
11. 실크로드
'20.9.8 9:55 AM (223.38.xxx.59) - 삭제된댓글다큐에서 본건데
사막에서 미이라가 2개 나왔어요
그 중 한 미이라가 해골인데도 이쁜 거예요 ㅎㅎ
사막에서 발굴하던 인부들이 다 모여들고 난리났어요
이쁘면 죽어서도 눈길 받는구나
죽으면 끝이라더니 그것도 아니구나 깨달았네요
하물며 살아있는데 60살이어도 이쁘면 주목받죠12. dks
'20.9.8 9:56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아는 50대 언니가
자기 언니 62세 언니 사진을ㅇ 보여줬어요..
진짜 놀랍지 않냐며..
진짜 놀랍더라구요.
40대 중반으로 보임...
수술 하나도 안했대요..
긴머리 하나도 안어색..
동영상도 보여줬는데
웃으면 생기는 주름도 넘 예쁘더라구요..13. 양정화
'20.9.8 9:59 AM (219.88.xxx.100)박원숙씨가 만난 그 배우는 양정화 같아요.
저도 그 분 곱다 생각했네요.
양정화씨 70년대 달력에 많이 나왔죠.14. ㅋㅋ
'20.9.8 10:00 AM (61.84.xxx.134)님이 늙고 못생겨서 놀란거예요.
다른 사람들 눈엔 그저 이쁘장한 할마시겠지요.15. 맞아요
'20.9.8 10:02 AM (1.231.xxx.157)양정화... 너무 고우시더군요 ㅎㅎ
16. ....
'20.9.8 10:06 AM (223.38.xxx.63)10대라고 20대라고 이쁜 거 아니잖아요.
그 나이대에 맞게 아우라 넘치는 미녀들이 있더라구요.
저는 종합병원에서 60대 간호사인데
루퍼트 머독 회장이 웬디덩이랑 바람필 때
살던 전처랑 너무 닮아서 정말 이쁘시다고 했어요.
화장 하나도 안하고 염색도 안한 어깨넘어오는 생머리를 하나로 묶었는데 귀한 느낌이 나는 그런 여성이었어요.17. 후우
'20.9.8 10:09 AM (180.65.xxx.173)그놈의 미인타령
님들한텐 해당사항없는건데 미인얘기만. 나오면 다들난리18. 이모
'20.9.8 10:10 AM (182.227.xxx.92)이모가 70인데도 얼마나 키도 크고 늘씬하고 예쁜지...고생하고 사신 세월이 제가 다 안타깝더라구요.
젊으나 늙으나 예쁜 건 눈길을 끌죠.19. ....
'20.9.8 10:12 AM (221.145.xxx.152) - 삭제된댓글미인보면 이쁘네 하고 말지 뭘 놀라기 까지요 티비키면 미인들 나오는 영화 드라마 천지라 ..화면속이지만 하 많이 봐와 눈이 높아져 그런가 길거리
웬만한 미인 놀랍지도 않더만요 ㅋ20. 그러니까
'20.9.8 10:12 AM (211.36.xxx.16) - 삭제된댓글할아버지도 그런다잖아요
예뻐?21. 얼굴은
'20.9.8 10:15 AM (223.39.xxx.184)나이 들면서 살아온 인생이
스며든다고 하죠.
너그럽고 인자하고
마음씨가 담긴다고 하죠.
고통스런 삶에 좋은 얼굴이 되진 않겠지요.
행복하게 온화하게 사세요.
성품이 온화한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마태복음 5:522. 요즘 세상에
'20.9.8 10:16 AM (106.102.xxx.114) - 삭제된댓글엘리베이터에 마스크도 안 쓰고 타는 몰상식한 사람이 있어요?
게다가 입 다물고 있지 않고, 입 열고 질문까지....
어휴
그 비말은 다 어쩔 거에요 진짜23. 요즘 세상에
'20.9.8 10:17 AM (106.102.xxx.114)엘리베이터에 마스크도 안 쓰고 타는 몰상식한 사람이 있어요?
게다가 입 다물고 있지 않고, 입 열고 질문까지....
어휴
그 비말은 다 어쩔 거에요 진짜
얼굴은 곱게 늙었는지 몰라도, 개념 상실 이네요24. ...
'20.9.8 10:22 AM (119.64.xxx.92)당연히 그런사람도 있죠. 거의 없다는거지.
엄마뻘인데도 정말 곱고 우아하다..란 생각했던 사람은 최불암 부인이 유일한듯.25. 가을여행
'20.9.8 10:23 AM (122.36.xxx.75)근데 외모보단 인성이더라구요
키도크고 아름다운 60대 아는데
자식들도 다 잘 키웠어요, 부럽기만 했는데
막상 친해지곤 실망했어요,,남뒷담화를 글케 많이 하더라구요
자연히 멀어짐
예쁜 그림은 약간 떨어져 볼때가 좋아요 역시26. 저
'20.9.8 10:25 AM (211.206.xxx.180)놀란 적 있어요.
결혼한 친구 집 놀러갔는데
잠시 시어머니 오셔서 인사드리려고 뵈는데...!
진심 멈칫했어요. 연예인급 미모.
시어머니 가시고 "연예인 아니시니?" 했더니
친구 끄덕이며 젊을 때 정말 한 미모로 유명하셨다 한다고...
친구 남편도 알아주는 미남입니다.27. 마른여자
'20.9.8 10:33 AM (112.156.xxx.235)어머 저도미인소리듣다가
40대후반팍늙었는데
부럽네요ㅎ
50대면어쩌시려구ㅎ28. ㅁㅁ
'20.9.8 10:37 AM (125.177.xxx.19) - 삭제된댓글그래봐야 이쁜 할머니
29. 근데
'20.9.8 10:40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딱봐도 60대인거 알겠는데... 근데 아름다운거예요... 감동받았어요. 아. 인간이 이럴수도 있구나. 다들 너무 빨리 포기하는가봐...
30. ㅁㅁ
'20.9.8 10:42 AM (180.230.xxx.96)미이라도 예쁘다니 놀랍네요
저는 죽어서도 참.. ㅋ31. 44
'20.9.8 10:43 AM (116.39.xxx.34) - 삭제된댓글님이 늙고 못생겨서 놀란거예요.
다른 사람들 눈엔 그저 이쁘장한 할마시겠지요.
????
이런 댓글 왜 다는지 참 한심32. 11
'20.9.8 10:45 AM (116.39.xxx.34)님이 늙고 못생겨서 놀란거예요.
다른 사람들 눈엔 그저 이쁘장한 할마시겠지요.
????
이런 댓글 대체 왜 달아요. 원글 봤나?고약한 심보33. 아하라
'20.9.8 10:55 AM (203.175.xxx.236)근데 그분도 마스크썼을텐데 요즘은 마스크 쓰고는 솔직히 잘 몰라요 엥간하면 다 이뻐보이고 잘생겨 보이는 효과가 ㅎㅎ
34. ,,
'20.9.8 10:56 AM (203.175.xxx.236)전 60대 이상은 얼굴 봐서 놀란적은 없고 키가 크시고 자세가 곧아서 놀란 여자분은 본적 있네요 60대 이상 얼굴보다 자세에요
35. 제가 만난
'20.9.8 11:05 AM (124.49.xxx.182) - 삭제된댓글전 제가 만난 분 중에 과거 대기업 중역부인인데 70중반에도 샤넬 원피스와 단발머리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또 한분은 구미 사는데 60초반인데 미모가...야노시호랑 약간 비슷한 느낌 두분다 시술은 몰라도 성형은 전혀 안한 분들인데 훨씬 어린 제가 더 노인 같았어요.
36. 차피 다 늙는데
'20.9.8 11:21 AM (112.167.xxx.92)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미남 미녀로 태어나 미남할아버니 이쁜할머니로 쭉 가는게 어디에요 이게 어디 쉽나 타고났다는게 복임
37. ...
'20.9.8 11:22 AM (119.64.xxx.92)앵 마스크 쓰면 다 이뻐보이나요? 다 범죄자 같아 보이던데 ㅋㅋ
좀 뻘소린데, 여자들 완전 검은 차도르 쓰고 다니는 중동지방 여행할때
옆에 차도르 쓴 여자 있으면 볼때마다 깜짝깜짝 놀라고 무서웠어요.
적응이 안됨. 눈만 빼꼼히 내놓은 강도삘38. ,,
'20.9.8 11:34 AM (203.175.xxx.236)젊은 여자들은 다 이뻐보여요 20대 애들 마스크 쓰고 안 이쁜 애들 찾는게 더 어렵던데요
39. 놀란경우
'20.9.8 11:39 AM (175.213.xxx.96)공원을 낀 아파트 단지 입구에 노점상이라고 하나...호떡, 찐 옥수수 파는 할머니...예쁘다기 보담 귀티나고 너무 잘생긴 얼굴에 깜짝 놀랐어요. 게다가 멋진 스카프에 은근 세련됨...그 겨울에 호떡 사먹으며 이런 저런 잡담 나누니...원래 원단 가게 사장님이셨는데 아들이 사업한다고 다 말아 먹어서 폭싹하고 이렇게 호떡 장사하고 있다고.
40. 나이
'20.9.8 11:40 AM (39.125.xxx.132)나이를 알고말하는것도 아니고
보기에 60처럼보인다니.... ㅎㅎㅎ
나이는 자기 기준으로 보는경우가많아서
내가 어리니깐 많을거야 생각하죠
관리잘한 이쁜 40-50대일수도 있죠
나도 50인데 단발머리에 티셔츠입고 마스크하니
나이를 잘 모르더라구요41. ..
'20.9.8 11:46 AM (118.176.xxx.12)일 때문에 홍대, 망원동 쪽 매일 움직이는데
길에 20대 초반 애들이 대부분이거든요
처음엔 아무 생각 없이 다녔는데 예쁜 애들이 없어서 놀랍니다
그냥 피부만 어려요
마스크 써도 얼굴 골격이랑 크기 눈 콧대는 드러나져
강남에선 예쁘장한 어린 애들도 어쩌다 보는데
어리다고 예쁜 거 아니구나 많이 느꼈어요
예전에 백화점에서 멀리서 후광이 비치길래 어린 여자 일 줄 알았는데 김자옥님이었어요
저 20대였고 강남에서 연예인도 자주 봤는데 그 나이대 여자분 보고 후광이 비칠 줄이야..42. 저희 집
'20.9.8 11:53 AM (106.244.xxx.197) - 삭제된댓글저희 집 아기 봐주시는 시터 이모님 60대
진짜 너무 예쁘심 예쁘셔서 좋음
그냥 예쁜 할머니 같은 느낌이 아니라
진짜 많이 봐야 50대 초반 느낌
입고 오시는 옷도 입생로랑 가디건. 돌체 청바지.
샤넬 플랫 로저 펌프스 장난 없으심-_-
30대인 나보다 더 세련되셨음
가끔 작아진 옷 주시는데 오히려 나한테 안 맞음ㅜㅜ43. 그래봐야
'20.9.8 11:56 AM (211.36.xxx.65) - 삭제된댓글예쁜 할머니라뇨 님은 안늙을거예요?
예쁜게 늙는게 얼마나 큰 힘인데요
젊어 예뻤던 연예인들도 안예쁘게 늙는 사람들 많잖아요
예쁘게 늙는건 축복이에요 진짜44. 저희 집2
'20.9.8 11:57 AM (106.244.xxx.197) - 삭제된댓글근데 나이들어 미모는 대부분 돈의 힘입니다ㅎㅎ
45. 있어요
'20.9.8 1:13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분명 할머니인데
이쁜분
매우 귀하지만 실제로 본적있어요
두분
다 깡 마르다 싶을만큼 44/마르55
몸매가 후덜덜
한분은 꼭 낀 정장투피스
20대 제 딸이 엄마 엄마 저기 봐 "라고 외쳐서
와우! 저 연세에 저 투피스에 저 몸매라니
두번째는 더 나이 드신분인데 대략 70대쯤
베이비돌 진홍색 원피스에 짧은 숏컷
봉긋 포프소매 흰 레이스양말 빨간 메리제인 구두
완전 사랑스러움 뿜뿜
인생 통들어 2번 봄46. 말해 뭐해
'20.9.8 1:15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나이가 깡패
젊음이 다 하시만
감동을 주는 미모 만나기는 흔치 않잖아요
그래서 더욱더 나이들어 이쁜 분들이 더 더 놀라운것 같아요47. 변해요
'20.9.8 1:17 PM (113.10.xxx.49) - 삭제된댓글최불암부인 김민자도 젊을땐 ( 4~50대) 우아했는데 몇년전 보니 남상으로 변하고 얼굴도 많이 각져 보이더라구요.
젤놀란 건 모델 윤정, 커피광고하며 정말 우아 세련미가 넘쳤는데 동치미 보니 세련미는 실종된..넘 평범하고 고생좀 한 동네 아짐이더라구요.
정윤희도 최근 얼굴보니 그냥 동네 아짐.
차화연 역시 첨 복귀할 넘 촌스러워 예전 차화연이 맞나 했는데 방송물 먹으니 확 달라지더군요.
박준금도 예뻤는데 성형녀됐고 김도연이란 탤런트도 오목조목 예뻤는데 성괴됐어요.ㅡ.ㅡ
잘나간 배우들도 간간이 방송하거나 꾸미지 않으면 다 릴반인 같아요.48. 나야나
'20.9.8 1:21 PM (119.193.xxx.176)저도 언제가 공무원이 한번 왔느데 젊은 남자분이 엄청 잘생겼더라고요..저도 모르게 계속 쳐다보게 되더라고요..순간..아..남자들이 이쁜여자 보면 고개를 돌려서까지 보는게..이런것 때문이구나...했답니다.
49. 맞아요
'20.9.8 6:47 PM (114.73.xxx.99)저는 외국인데 옆집분이 65살 정도의 나이인데 그분의 어머니라는 정말 보자마자 어머 미인이시다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는..
여든이 넘으셨을텐데 마를린 먼로의 금발머리에 빨간 립스틱을 바르셨는데 엄청 아름답고 여성스러우시더군요 그런 할머니 처음 뵈었어요..50. ..
'20.9.8 7:27 PM (117.111.xxx.116) - 삭제된댓글저도 그런 사람 실제로 함 보고싶네요ㅋ
온라인서 이런 얘기들으면 무슨 전설의 동물 이야기 같음ㅋㅋ51. 수상한 수사
'20.9.9 2:05 AM (211.178.xxx.251) - 삭제된댓글pd수첩 못보신분들 (2부작-2부)
https://www.youtube.com/watch?v=U_g4OyYna3E52. ㅇ
'20.9.9 3:29 AM (115.23.xxx.156)그런데 그넘에 미인타령 지겹지않나요?저는 예나지금이나 얼굴보단 사람냄새나는 인간성 좋은 마음따뜻한사람이 이뻐보이구 호감생겨요
53. ㅇㅇ
'20.9.9 3:47 AM (118.223.xxx.248)잘 느끼셨네요
본문 어떤 문장때매 주작 아닌 찐임을 인정하게 되는.....54. 어휴
'20.9.9 3:56 AM (123.214.xxx.100)그넘의 동안 미모 타령
망국병55. 그럼 뭐해요
'20.9.9 6:05 AM (59.6.xxx.151)나도, 님도 아닌데 ㅎㅎㅎㅎ
나이든 여자가 이쁜게 화두인건
나도 앞으로 그럴수도 있어. 노력하면
이란 희망 때문이지만
이렇게 화제가 될만큼 드물기 때문이죠56. 공지22
'20.9.9 6:40 AM (211.244.xxx.113)60대여도 이쁘다는 것은 미모는 기본에다 분위기까지 있는 걸 말하는건데 할마씨니 뭐니 깎아내리는 사람들 있네요 방구석 아줌마들 ㅉㅉ 자격지심
57. 60인지
'20.9.9 8:43 AM (119.71.xxx.160)어떻게 아세요?
40대, 50대 일 수도 있잖아요
예전 조금 아는 분이 계셔서 제가 피부 곱다고 진심으로
칭찬한 적 있어요. 40대 인 줄 알고 칭찬했는데
나중에 30대 여서 황당했던 일이 있거든요. 물론 아무 말 안했지만요.58. 123
'20.9.9 9:08 AM (112.155.xxx.162) - 삭제된댓글이쁜 얼굴인데 맘고생해서 겉늙은 40, 50대 일 수도 있죠.
59. ....
'20.9.9 9:34 AM (221.159.xxx.134)10-20대땐 40대이상이면 아무리 백날 이쁘고 잘 생겨도 그냥 아줌마 아저씨지 아무 감흥없어요.저역시 그랬구요.
그땐 주변 또래얘들이 더 보이지 백날 티비서 연예인 아저씨 아줌마 나와봤자 감흥없음요..
나이 먹으니 70-80대 인물도 소싯적엔 진짜 한인물했겠구나 보이는거지.60. 저도 알아요
'20.9.9 9:54 AM (58.124.xxx.55)성악을 전공하셨던 분인데 정말이지 너무 우아하고 40대 후반인 저보다 더 젊고 탱탱해요.
60하고도 서너설쯤 됬을거에요..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보니 생리가 50대 후반까지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일년에 한번 보톡스도 맞으시고 꾸준히 운동하시고 계속 성악 가르치고 계시는데 정말 부럽더라구요...61. ,,,,
'20.9.9 10:11 AM (110.13.xxx.119) - 삭제된댓글위에 양정화가 누군지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7공자사건 신앙촌 박동명이 연관검색어로 나오는데
그옛날에도 개독들은 신자들돈 끌어모아 엄청난 부와 사치를 누리고 있었군요62. 어...
'20.9.9 3:53 PM (183.99.xxx.224)이쁜 얼굴인데 맘고생해서 겉늙은 40, 50대 일 수도 있죠.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