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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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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해 했음. 의대생들이 왜 저러는지

전교1등 위엄 조회수 : 4,099
작성일 : 2020-09-08 09:10:05

자기네들이 구제해달라고 한적 없다

시험은 안치겠다

그러면서 뭘 구제해달라는거지?


이제 깨달았습니다


"시험은 안 칠거지만 시험 못치게 하는건 받아들일 수 없다
시험을 칠지 말지는 내가 결정한다"



성인이 된 전교1등들이 생각하시는건

철없는 중2 같아요 라고 꼭 면전에서 이야기 드리고 싶네요

IP : 203.236.xxx.22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8 9:11 AM (118.176.xxx.70)

    공감

    우리 교육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것을 보여주는데..
    의사 양성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는것이
    더 더 더 분명해지네요

  • 2. ...
    '20.9.8 9:13 AM (125.177.xxx.182)

    이제 의사들 신물나요. 지들 저러거나 말거나...

  • 3. 선택에
    '20.9.8 9:14 AM (123.213.xxx.169)

    책임도 남이 해 달라!!!
    아주 괴물들로 키워졌네,,,, 그런 각오 없이 무조건 해 달라 했니!!!

  • 4. 차라리
    '20.9.8 9:17 AM (124.61.xxx.71)

    원하는거 솔직히 말하지..
    속으로 딴맘먹고 빙빙돌려서 알아차려주길 바라는건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도대체 왜그런지.. 나름의 논리가 있을텐데..

  • 5. ㅊㅊ
    '20.9.8 9:19 AM (125.177.xxx.105)

    엄마 아빠가 의협에 전화해서 따졌다는데 아직 덜자란 어린아이들 같아요
    저런 애들에게 우리의 목숨을 맡겨야 한다니 참 한심하네요

  • 6. ..
    '20.9.8 9:19 AM (118.130.xxx.67)

    저는 지금 사회에 나오지도 않은 대학생들이 지들 밥그릇이 줄까봐 국시까지 거부하고 법이고뭐고 무조건 떼쓰면 들어준다고 생각하고 저런다는게 참.....
    그렇게 돈이 좋은가 새파랗게 어린애들이

  • 7. ㄱㅂㄴ
    '20.9.8 9:19 AM (175.214.xxx.205)

    엄마들이 전화했다는거. 정말놀라워요

  • 8. ..
    '20.9.8 9:25 AM (222.120.xxx.113)

    "시험은 안 칠거지만 시험 못치게 하는건 받아들일 수 없다
    시험을 칠지 말지는 내가 결정한다"


    그러네요 진짜 안하무인 시정 잡배들 같은...

  • 9. 이뻐
    '20.9.8 9:32 AM (183.97.xxx.170)

    일부 부모와 기성세대들이 공부만 1등하면
    모든걸 묵인하고 용납하는 괴물들을 너무 많이 키워냈어요

  • 10. ..
    '20.9.8 9:41 AM (116.88.xxx.163)

    저 뒤에는 욕망이 드글드글한 부모들이 자리잡고 있어요...

  • 11. ㅇㅇ
    '20.9.8 9:45 AM (175.114.xxx.36)

    그냥 이제는 찌질이 집단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 12. 정부
    '20.9.8 9:52 AM (116.125.xxx.199)

    정부 네들이 뭔데
    우리가 시험보는것 결정해
    시험보건말건 그건 우리가 결정할거다
    양아치 집단

  • 13. 돼먹지못한의베
    '20.9.8 9:55 AM (175.223.xxx.122)

    그들에게 철없다는 표현은 과분합니다.

    이기적이고 영악한 촉법소년범

    같아요

  • 14. 진짜
    '20.9.8 10:05 AM (211.36.xxx.61) - 삭제된댓글

    특권의식 쩔어요
    웃기고 있어 증말

  • 15. ..
    '20.9.8 10:11 AM (114.203.xxx.133)

    영재고출신 의대합격 많이 하죠.
    엄청난 국가지원 받는 영재교 가서 과학 전공하겠다고 거짓말하고 입학해놓고
    의대 가는 애들 많아요.
    부모들에
    의해 도덕이나 모랄이 결여된 아이들로 키워진 거죠.

  • 16. 머리만 컸지
    '20.9.8 10:45 AM (174.218.xxx.92)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해본적이 없는 인형같은애들이라서 그런듯..
    죽어라 과외시켜서 일등만들고 의대들어간것도 엄마가 뒷바라지 다 해놓고
    그냥 시키는 공부만 했을뿐.
    자기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한일이 그나이 먹도록 한번도 없어서 그래요.
    미국에서는 대학 졸업하고 명문대학 졸업생들 중에 점수좋은애들이 가지만
    그애들은 학교 점수만 보는게 아니고 사회에얼마나 이바지와 봉사를 할껀지..
    어떤 마음으로 의사가되어서 의술을 펼칠껀지에 대해서 아주 중요하게 생각할 기회를 주고
    봉사를 얼만큼했는지 어디에서 어떤 봉사를 했는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고있는지에 대해서 엄청 중요하게 물어보고 확인한후에
    의대 합격을 시켜주는데... 한국은 오로지 공부만 잘하면 됬으니
    지금 이런 상황이 온듯하네요.

  • 17. 정부 국민
    '20.9.8 1:21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죽어볼래?
    어디 디져봐라

    엄마 재들 혼내줘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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