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김윤 교수님ㅡ뉴공
정 안되면 이걸 계기로 인턴등 그간 못해왔던 제도개선 하면 됨 개꿀
의대생들 지들이 국시를 쳐준다는 맘으로 정부가 기어들어오길 바라는데
한마디로 깨끗하게 정리해 주시네요
이게 사이다지~~~~
1. 기레기아웃
'20.9.8 7:33 AM (183.96.xxx.241)아침부터 사이다 222 ~~ ㅎ
2. 의대생들
'20.9.8 7:44 AM (223.39.xxx.139)안 보겠다는데 왜들 난리.
어제 걔네 성명서도 냈던데요.
그 첫줄이 우리는 국시 구제해달라고 한 적 없다.
절대 안 본다던데.3. 선택
'20.9.8 7:57 AM (116.125.xxx.199)선택은 지들이 해놓고
정부한테 앵앵 거리고 있어
법이 있는데 법대로 해야지4. 스스로
'20.9.8 8:04 AM (223.62.xxx.199) - 삭제된댓글선책한 일
스스로 책임을 져야죠.5. 누가앵앵거려요?
'20.9.8 8:07 AM (223.39.xxx.139)정부가 의대생들한테 앵앵거리는 것 같던데요.
본4생들한테 밤 10시까지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해서
국시 봐달라고 사정했다던데요.
의대생들은 쌩까는 분위긴데
나머지 사람들은 전전긍긍 초비상 상태.
머리빈 대깨문들이나
국시거부 동맹휴학이 무슨 뜻인지 모르지 ㅎㅎㅎ6. ‥
'20.9.8 8:13 AM (66.27.xxx.96)223.39
응 서울의대 김윤 교수님한테 물어봐~7. ...
'20.9.8 8:13 AM (125.177.xxx.182)정부는 할만큼 했다는 명분을 쌓고있는 중인데 삥딱 의사들은 캣치 못하고 지들 잘나서 정부가 매달린다고 생각하는 중 ㅎㅎㅎㅎ바부탱이들
8. Gf
'20.9.8 8:17 AM (114.203.xxx.133)누가 전전긍긍 ?
국시 거부 구제해주지
말라는 국민 청원이 40만도 넘겼던데.ㅋ9. ...
'20.9.8 8:18 AM (125.177.xxx.182)이젠 정부가 그간 의사가 막아왔던거 하려고 하겠죠
수술실 cctv도 달고...
의사 사회에 만연한 그들만의 카르텔 깨부수기 수순으로 가기 위한 명분쌓기... 국민들이 다 찬성하고 박수쳐줄 꺼예요. 정부 잘한다...의사가 보여줬던 심각한 이기심과 생명경시 생각이 만천하에 공개되었으니 이제 정부는 두려울것이 없게 되어 버렸죠. 국민이 이렇게 지지하는데 정책 무엇을 내도 다 지지받으며 통과 될 판..
그런거도 모르고 지들이 승리한 양 국시를 안보네 파업 철회를 안하네 이젠 갸들이 뭘해도 의사가운을 입고 있어도 존경심은 커녕 돈에 환장한 ㄴㄴ들 생각만 듬.10. 흠
'20.9.8 8:18 AM (14.39.xxx.231)이런 국가에서 운영하는 여러 자격증 시험을 의사들의 국시처럼 이런저런 사정을 한번씩 자꾸 봐 주게 되면, 다른 시험 응시자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11. 아
'20.9.8 8:51 A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223.39니
복지부에서 본4생들한테 밤 10시까지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해서 국시 봐달라고 사정했는데도 시험 거부하는게 환자 살리겠다는 태도인가요?
그런 의사들은 필요 없으니 평생 국시 거부해주면 좋겠네요
회사원들한테 선생이라는 말 안쓰고 의사한테 선생이라는 말 붙이는 이유가 뭔지 아세요?12. 사이다333
'20.9.8 8:51 AM (203.247.xxx.210)다른 국시도 응시자 맘대로 해줄껀가
13. 223.39
'20.9.8 8:51 AM (110.70.xxx.107)아침부터 여기저기 댓글달며 열심이시네요
오지랖이 넓으신가?
머리 나쁜 내가 아이피를 외워 버렸네
근데 댓글이 뭐랄까?
쫌 그러네요14. 223.39
'20.9.8 9:07 AM (203.236.xxx.229)왜 의사 지지자분들은 왜 대깨문 단어 언급안하고는 글을 못 쓰시는지
그러니 지금 의사파업이 정치파업이라는 이야기를 듣는거쟎아요
의사는 13만명, 의사와 그 가족 아닌 국민은 5천만
지금 5천만 국민이 대깨문이여서 분노한다고 생각하세요?
지지자들이 그런 수준이니 지금 의사들이 저렇게 행동하고 욕을 먹죠15. 223.39
'20.9.8 9:12 AM (58.231.xxx.9)그래요 . 정부가 전화 돌리며 시험보라고
사정했어요. 그런데도 안 보고 거부하고
휴학한다네요? 참 잘~했네요. ㅉㅉ16. 원칙대로 강하게
'20.9.8 9:36 AM (119.69.xxx.110)밀어부치길 바랍니다!!
17. 살다살다
'20.9.8 10:31 A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시험 응시자가 주관기관에 갑질 하는 걸 다 보네.
전교1등 할 때 심통나서 밥 안 먹어, 학교 안 가, 시험 안 칠거야 하면 무서워하며 우쭈쭈..하던 딱 그 시절 정신연령인거죠. 개차반 짓으로 사고쳐도 전교1등 앞날 망칠까봐 혼내지도 않고 부모가 뒷감당 다 해주니까 뭐가 무섭겠어요.
저도 그 방송 얼핏 들었는데 다른 부분도 사이다였어요.
질문ㅡ그럼 인턴 인원이 부족해서 의료공백이 생기지 안나?
답ㅡ어차피 인턴은 의사업무 안 해왔다. 간호사 일에 가까운 것(걔들은 의사도 아님). 그리고 오래전부터 인턴제도 없애자는 얘기 있었는데 이참에 그 제도 손 봐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