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륙도 바닷가에서 익사한 중학생 국민청원입니다 지금 18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1531
조금만 저 가여운아이에게 관심을 가져주세요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안하신분들 청원동의부탁드려요
아래는 피해자아이아버님글입니다
9일이 마감입니다
1. 그런데
'20.9.8 1:19 AM (61.102.xxx.167)이런 경우를 본적이 있어요.
조금 다르긴 하지만 엄마 친구 아들이었나? 좀 오래 되긴 했는데
수영을 제법 잘해서 친구들이랑 바닷가 갔다가 바다에서 수영 하는데
그 아이가 바닷속에서 들어왔다 나왔다 하면서 허우적 거리더래요.
친구들은 평소에 친구가 수영을 잘하는거 아니까
장난 하는 구나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안나타 나서 그제서야 신고 하고 난리 났던거죠.
결국 잠수부 써서 며칠만에 시신 건졌어요.
아이들이기 때문에 그것이 장난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어려울수 있었다고 봅니다.
일부러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 해요.
그 아이들이 잘한건 하나 없지만 똑같은 아이들 이잖아요.
아마 안그래도 평생 죄책감에 시달리며 살텐데요.
일부러 떠밀어 던져 넣었다거나 하지 않은거라면 죄를 묻기 어렵지 않을까요?2. ..
'20.9.8 1:22 AM (125.31.xxx.23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4732645?sid=102
나머지아이들의 부모는 아니라고 고소장 넣었군요.
기든아니든 제대로 수사착수가 이뤄졌음 좋겠어요.
동영상 찍느라 진짜로 늦었을수도 있을 가능성은 있으니까.
서명합니다.3. .....
'20.9.8 1:24 AM (221.157.xxx.127)장난인줄알고 사진찍은걸로 법적 처벌은 안될겁니다 . 07년생이면 중1애들인데 무슨 상황판단력이 있을것 같지도 않고
4. 에고
'20.9.8 1:25 AM (1.225.xxx.38)ㅠㅠ
부모님 정말 힘드시겠어요
동의했습니다5. 억울??
'20.9.8 1:39 AM (222.112.xxx.54)부모가 오버하는 것 같습니다.
저런 상황에서 안 구해줘서 억울하다고 말하기는 쉽지 않겠어요6. 어어
'20.9.8 1:42 AM (58.121.xxx.69)이건 뭐라고 해야할지
나머지 아이들이 일부러 그 아이를 물에 넣은 것도 아니고
미성년자들이라 뭘 모른게 아닌가요?
설마 일부러 그랬을까요
미성년자만 놀게한 것도 문제인거 같습니다7. 아이들이
'20.9.8 1:42 AM (61.102.xxx.167)왜 보호자도 없이 바닷가에 수영을 하러 갔는지 안타깝네요.
보호자가 있어도 구하기 쉽지는 않았겠지만요.
숙련자 아니면 아무나 익수자를 구할수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보통 구하러 뛰어든 사람마저 사망하는 경우도 있죠.8. ...
'20.9.8 1:43 AM (211.51.xxx.155)미칠 것 같겠지만 참...
아이들이 일부러 빠트린 것도 아닌데 산고 늦게했다고 처벌해달라니 아이 잃은 사람이니 막말은 자제합니다9. 같은 나이
'20.9.8 1:54 AM (210.183.xxx.26) - 삭제된댓글아이를 키워 동의를 누르러 들었갔는데 내용을 보니 그냥 사고 였네요.
남자아이들 장난끼도 있고 그런 사리판단이 늦더군요.
친구를 잃은 그 친구들도 평생 죄책감에 시달릴거에요.10. .....
'20.9.8 1:55 AM (72.38.xxx.104)아무리 수영 잘하는 사람도 갑자기 깊어지는 곳에서는
살아날 수 없어요11. ㅁ
'20.9.8 2:03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18만명이나 동의했네요.
쟤네들도 미성년인데 아이들이 착각하고 신고 늦게 했다고 처벌하라니...미성년자가 왜 보호자도 없이 깊은 바다에서 수영을 했는지...12. hap
'20.9.8 2:08 AM (123.109.xxx.175)사건 당시가 문제라기 보다는
아이가 그리 허망하게 가고 나서
단체 채팅글들 못보셨네요들...
ㅋㅋㅋ 써가면서 한 말들이 더 충격이예요.
사람 죽었는데 심지어 친했다는데도
게임에서 캐릭터 하나 사라진 것만큼도
슬퍼하질 않아요.
그것도 자기들이 장난이라 치부해서
무려 몇분도 아닌 몇십분 허우적대다
죽었는데 사람이면 힘들어해야죠.
어리다고요?
어릴수록 특히나 사춘기때는 감수성
더 섬세할 때 아닌가요?
정말이지 겉만 애들이지 소름 돋더군요.13. ...
'20.9.8 2:21 AM (116.127.xxx.74)저 사고 당한 아이가 평소 친구들 사이에서 왕따나 괴롭힘을 당했던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사고인거 같은데 뭘 어떻게 할수 있을지. 친구의 죽음 후에도 ㅋㅋ거렸다면 평소 바른 학생들은 아닐거 같네요.
14. ..........
'20.9.8 2:23 AM (180.175.xxx.63)단체 채팅글을 못 본 상태에선 뭐라 판단하기 힘들겠네요.
아이 잃은 부모님이 너무 불쌍해요.15. 청원하신분이
'20.9.8 2:32 AM (1.231.xxx.128)당시 상황을 윗 댓글 hap님이 알고계신것처럼 좀더 자세히 쓰셨으면 공감을 더 얻으실텐데요
그 청원에서는 나머지 아이들이 전혀 죄책감이 없었다라는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실제로 사망한 아이가 왕따등등으로 먼저 바다에 입수하였고 아이들은 구해줄 생각없이 영상만 찍고 있을수도 있는 문제가 있네요 영상이 잠시도 아니고 몇분동안이나 이뤄졌으면.16. 헐
'20.9.8 6:19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그럼 10명중 죽은애가 왕따였던 건가요?
먼저글엔 엄마없이 할머니가 키웠다는 얘기 있어 맘이.짠해서 댓글도 못달았는데 조사 더해봐야 겠네요. 아직 중1이지만 왜 혼자 먼저 파도치는 너울성 바다에 뛰어들었는지?17. 헐
'20.9.8 6:22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그럼 10명중 죽은애가 왕따였던 건가요?
먼저글엔 엄마없이 할머니가 키웠다는 얘기 있어 맘이.짠해서 댓글도 못달았는데 아직 중1이지만 왜 혼자 먼저 파도치는 너울성 바다에 뛰어들었는지? 나머지 아이들은 허우적 대는 아일 보고 동영상 찍을 정신들이 있었는지?
학교에서 교육과정에서 바다에 가기전, 수영전 가기전 준비운동 알려주고 위험사항 가르킵니다.
저희 어릴때도 30년전인데도 물에 빠져 허우적대면 물에 들어가 구하려 하지말고 근처 나뭇가지나 옷같은거 벗어서 엮어서, 또는 동아줄 던져주라고 배웠어요.18. 헐
'20.9.8 6:24 AM (223.33.xxx.145) - 삭제된댓글그럼 10명중 죽은애가 왕따였던 건가요?
먼저글엔 엄마없이 할머니가 키웠다는 얘기 있어 맘이.짠해서 댓글도 못달았는데 아직 중1이지만 왜 혼자 먼저 파도치는 너울성 바다에 뛰어들었는지? 나머지 아이들은 허우적 대는 아일 보고 동영상 찍을 정신들이 있었는지?
학교에서 교육과정에서 바다에 가기전, 수영전 준비운동 알려주고 위험사항 가르킵니다. 여름방학 때는 알림장에도 믈놀이 조심하라고 하고요.
저희 어릴때도 30년전인데도 누군가가 물에 빠져 허우적대면 물에 들어가 구하려 하지말고 근처 나뭇가지나 바지나 윗도리 옷같은거 벗어서 엮어서, 또는 동아줄 , 칡덩쿨 끊어서 던져주라고 배웠어요.19. 댓글들
'20.9.8 6:30 AM (223.33.xxx.145) - 삭제된댓글몇몇 댓글들 몰라서 애들이니 장난인즐 알고 그랬다고 퉁칠수 있는건가요?
사람이 죽었어요.
그것도 10명중 누구 한사람 신고도 안하고 동영상을 물에 들어가 죽으려고 허우적대는데 그걸 ㅋㅋ 거리며 찍나요?
뭘몰라요 모르긴요. 저런것들이 커서 어른됨 끔찍하내요.
걔들 트라우마가 뭐가 중요해요? 지들 상처는 중하고 남자식 목숨은요.20. ...
'20.9.8 6:33 AM (59.4.xxx.58)동참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