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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상황에 상견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아아 조회수 : 2,390
작성일 : 2020-09-07 23:22:58
아빠는 유럽에 계셔서 한국오시기 힘들거같고
엄마는 한국에 있는데 상견례에 안오겠대요 (저와 사이 안좋아요)

이미 양가허락은 받은 상태이고
내년초에 결혼하고싶은데 이럴땐 어떻게해야할까요?..
IP : 203.243.xxx.1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9.7 11:25 PM (211.193.xxx.134)

    아빠와 화상 상견례

  • 2. 상황이어려우면
    '20.9.7 11:33 PM (175.213.xxx.12)

    상견례를 미루거나 생략할 수 있지않나요?
    정답 없이 본인에 맞게 결혼하는 분위기로 가는 듯합니다. 주례 없이, 폐백 없이 등등...
    저희도 (저는 예비시모) 간단한 식사로 상견례를 했어요. 예단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으로 했지요. 이조시대도 아니고 그냥 미풍양속이라는 미명 아래
    당사자들 너무 힘들게 하는 건 아니라고 봐요. 결혼식 후 영원히 행복하게 사시면 그것이 정답.
    성공을 빕니다.

  • 3. 엄마와
    '20.9.7 11:42 PM (221.140.xxx.245)

    그렇게나 사이 안 좋다는 것을 남편될 사람이 아나요?
    남자쪽 부모님도 아신다면 상견례 생략하면 될 것이고
    모른다면 알려야 할듯요.
    어떤 엄마가 딸 결혼에 나몰라라 하는지...

  • 4. 아무리
    '20.9.7 11:53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아무리 사이가 안좋아도 상견례를 안오시겠다구요?
    결혼식도 안오실 예정이신거죠.
    부모님이 부부 관계를 유지하고는 계신걸까요?
    상대쪽에 모든 상황을 오픈했다면 상견례를 생략할 수도 있겠지요. 아버님들끼리 전화통화로 인사를 하시는 것도 방법일 수 있구요.

  • 5. ..
    '20.9.8 12:05 AM (49.164.xxx.159)

    유럽식으로 아이 먼저 낳고 결혼하는 직장 동료 있었는데요. 저는 괜찮아 보이던데...

  • 6. .....
    '20.9.8 12:12 AM (112.144.xxx.107)

    어머님 너무하신 거 아닌가요

  • 7. .....
    '20.9.8 5:26 AM (220.76.xxx.197)

    예비 시부모님에게
    아버지는 현재 유럽에 계시고
    어머니는 아버지 없이 그런 자리 나가는 게 너무 부담되어서 안 하고 싶다 하신다,
    아이들 인사온 걸로 되었다.. 하신다고 둘러대시면 어떤가요?
    아버지가 결혼 전에는 들어오시나요?
    그럼 그 때 만나자 하든가요..

  • 8. 솔직하게
    '20.9.8 7:41 AM (58.231.xxx.192)

    말해야죠. 엄마가 아버지 없이 그런 자기 나가는게 부담 되서 안하고 싶다 하면 정상적인 집으로 안보입니다.
    많은걸 숨기는것 같고요

  • 9. ..
    '20.9.8 8:14 AM (106.246.xxx.58) - 삭제된댓글

    제 지인은 부모님이 딸 결혼하는거 싫어해서_경제적인 이유로..
    결혼식 참석 안하셨어요. 가까운 친척 몇분 오셨고.
    시댁 큰어르신이 친정부모 자리에 앉아 예식 진행했어요
    할려면 어떻게 해도 다 해요
    너무 형식에 얽매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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