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아지는 일 하나만 알려주세요~
기분이 우울하면
단것을 먹었는데 뚱땡이가 되버려서
더 이상 먹지도 못하네요~
뭐하면 기분 좋아지세요?
비오는 오늘 게시판에 우울한 글도 많이 보이고
지나치시지말고 소소한 팁 하나씩만 뿌리고 가세요~~~^^
1. ..
'20.9.7 8:54 PM (1.225.xxx.75)저는 반신욕하고
촛불 켜놓고 음악들어요
낮엔 홈트관련 유튜브 보면서 실컷 운동하고요2. 눈사람
'20.9.7 8:55 PM (125.176.xxx.126)저는 동네 한바퀴 걷고 와요.
공원을 돌기도 하고 재래 시장 돌기도 하구요.
오늘도 비 좀 잠잠할 때 공원 한바퀴 돌고 식빵. 커피 원두 사서 오니 가라 앉았던 기분이 좀 나아지네요3. ㅇㅇ
'20.9.7 8:59 PM (180.228.xxx.13)몸이 개운해지는거요 몸을 움직인후 샤워하고 향수 칙칙 뿌리는거요
4. 저도 먹는거로
'20.9.7 9:02 PM (218.145.xxx.233)베스킨 아이스크림. 공차..달달한 커피음료.초코렛
5. 정리
'20.9.7 9:02 PM (223.62.xxx.99)1.반신욕 2.촛불 음악 3.홈트운동 4.동네한바퀴 산책 5.운동 샤워 향수
6. ㅇㅇ
'20.9.7 9:05 PM (175.223.xxx.134)망설이던 필요한 물건을 비싼거라도 하나 꼭 사요.
글고 현재 백수라서, 모든것을 제가 원하는대로 하고 있어요
하루 일정, 갈곳, 하고싶은것, 하기싫은것, 가고싶은 곳,
먹고싶은것 모두 제 의사대로만 해요.
어느 누구의 영향도 받지 않고요.7. 저는
'20.9.7 9:06 PM (116.32.xxx.51)남편만 집에 없음 기분이 좋아져요 ㅎ
8. 전
'20.9.7 9:13 PM (118.235.xxx.135)걷기요.
걷는게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9. 고백하기
'20.9.7 9:13 PM (110.70.xxx.137) - 삭제된댓글평소 소심쟁이라...
엄마나 언니들, 아니면 남편이나 아이한테
조금 더 용기낸다면 동료한테 고마웠던 일이나
마음을 내어 표현해요 잘 안하는 저라서 그런지
너무나 사소한 것도 감동이 두배내요 기분이 좋아져요10. 전
'20.9.7 9:18 PM (182.221.xxx.208)묵은짐들 버리면 참 좋더라구요
11. ...
'20.9.7 9:22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집정리 대청소
샤워나 목욕
맥주한잔과 티비보기
푹 잠자기12. 고백하기
'20.9.7 9:26 PM (125.177.xxx.147)평소 소심쟁이라...
엄마나 언니들, 아니면 남편이나 아이한테
조금 더 용기낸다면 동료한테 고마웠던 일이나
소소한 이야기로 마음을 내어 표현해요
상냥한 성격이 아니라 그런지 너무나 사소한 것도
감동이 두배네요 기분이 좋아져요13. 기분 좋아지는일
'20.9.7 9:58 PM (173.66.xxx.214)기분 좋게하는 방법을 모르는 슬픈 1인이에요. 저장하고 저도 제가 좋아하는게 뭔지 찾아봐야 겠어요.
14. 행복
'20.9.7 10:08 PM (121.177.xxx.138)자연속에서 산책, 배경이 아름다운 잔잔한 영화 보기,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서 차 마시기, 안문학 강연 듣기
15. 정리2
'20.9.7 10:17 PM (223.62.xxx.99)1.반신욕 2.촛불 음악 3.홈트운동 4.동네한바퀴 산책 5.운동 샤워 향수6 쇼핑 7 혼자있기(남편 없기) 8 걷기 9묵은짐 버리기 10 정리 대청소 11맥주티비 12잠자기 13 감사 표현하기 14 배경좋은영화보기 15 차마시며 음악감상 16 인문학강연듣기
16. ..
'20.9.7 10:24 PM (1.224.xxx.100) - 삭제된댓글걷기.. 안쓰는 물건 기부하기..좋은 음악듣기..예쁜꽃이나 나무 많은곳에 가서 바람쐬기..
17. 감사
'20.9.7 10:48 PM (113.131.xxx.101)오늘 아니 요즘 제게 필요한 내용이라,,
원글님과 댓글님들께 감사해요,,,
요즘 많이 가라앉아 있었거든요ㅠ18. ㅇㅇㅇ
'20.9.7 10:55 PM (49.196.xxx.132)마그네슘 보조제 먹어요
잠도 잘오고 좀 릴렉스 해준다 하네요19. 저는
'20.9.7 11:02 PM (222.110.xxx.52)냥이만 보면 기분 좋아져요
엄마미소가 저절로 나옴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