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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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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우리나라 운동권 세력은 쇠락할겁니다.

...... 조회수 : 2,901
작성일 : 2020-09-07 20:30:10
이정부 주세력은 80년대 운동권세력이죠
그 옛날 그들이 20대때는
군사정권이라는 거대한 악이 있어서
운동권은 나름 이 사회에 필요한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이들에게도 어두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거짓말로 대중을 선동하고 편가르길 하고
성폭력을 저지르거나
학생회비 같은 공금을 빼돌리고
내부에서는 군사정권 못지않은 권위적인
지도체제를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은 그건 작은 문제로 여기고
크게 비난하지 않았죠
심지어 북한에 경도되어 김일성 장군 만세를 외쳐도
국민들은 그들편을 들어줬습니다
적어도 군사정권에 비해 도덕적 우월성은 있었으니까요
또 그당시 저들은 젊은이들이었으니까요

그러나 세월이 지나
이제 과거 군사정권 같은 저들이 맞서 싸울 상대가 사라지고 없죠
그나마 야당을 토착왜구니
군사정권의 후예니 하면서 프레임걸고
공존의 대상이 아닌 타도의 대상으로 몰아
거의 멸망수준으로 몰아내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적을 다 몰아내고
이제 더이상 싸울 대상이 없어지자 저들은
그만 국민안에서 적을 찾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민들중 자기들 맘에 안드는 자들을 끌어내
선동질과 편가르기로 욕보이고 있죠

박근혜를 몰아내고
이제좀 제대로 된 정치보고싶다며
저들에게 권력을 준건 국민들이었죠
그러나 평생 적을 만들고 타도하기만 했지
제대로 직업을 가져보거나 일을 해보지 않은 저들은
국민에게 어떤 비젼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지금껏 그런건 해본적이 없는 자들이니까요

심지어 이정부의 모토는 적폐청산이었습니다
국가를 어떻게 발전시키겠다는 얘기가 없고
이제 힘가졌으니 적을 타도하겠다는게
저들이 국민에게 내놓은 답이었습니다

그나마도 이정부가 제대로 보여준 적폐는 없었습니다
애당초 적폐가 먼지 대상도 뚜렷하게 내놓지도 못한채 시작된 정부였죠

다만 선동과 편가르기는 저들의 특기이자 본능과 같아서
스스로는 도저히 끊을수가 없고
그짓으로 지지율이란 달콤한 과실까지 얻으니
이제는 어이없게도
국민을 분열시키고 싸움질을 시키는데 몰두하고 있습니다
이건 국민에 대한 배신이죠
그러라고 국민이 정권을 준게 아닙니다

처음 이정부는 다주택자를 적폐로 삼아 공격했죠
다주택자가 아닌 국민들은 박수를 쳤습니다

그다음 개신교를 공격했죠
예배가 코로나의 전파경로라 믿은 국민들은
또 박수를 치며 지지해줬습니다

요즘 새롭게 찾은 적폐는 의사에요
그런데 왠일로 의사에 대한 마녀사냥은 국민의 적극적인 지지를 못받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이 정부가 국민을 적폐로 삼는 모습을
처음에는 그런가보다하고 따라가던 국민들도
이젠 먼가 이상하다는걸 느끼게 된겁니다
안그래도 코로나로 의료인력이 고생하고 있는데
뜬금없이 그동안 언급되지도 않았고 시급하지도않은
심지어 그효과는 10년간 나타나는 정책을 들어 의사를 공격하니 국민들이 공감을 못하죠

게다가 자기들은 성추문으로 자리에서 쫓겨나거나
자살하며 도덕성이 바닥으로 떨어진 주제에
열심히 공부하고 수고하는 젊은 의사들이나 괴롭히고 있으니
국민들도 도저히 납득을 못하는 겁니다

제버릇 개못준다고
정부는 분명 다음 타깃을 노릴겁니다

하지만 그런 공격이 계속될수록 국민들은
정부가 정한 먹잇감을 같이 공격하기보단
정부의 행태에 피로감을 느끼고
이제 이 운동권세력이란 사람들이
이 사회의 짐이 되고 말았구나 하고 깨닫게 될겁니다

그렇게 운동권세력은 점차 이사회에서
도태되고 퇴장하게 될겁니다

IP : 125.191.xxx.148
9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로나
    '20.9.7 8:31 PM (223.62.xxx.244) - 삭제된댓글

    종식이

    먼저!

  • 2. 토왜청산 먼저!
    '20.9.7 8:32 PM (118.221.xxx.129)

    .

  • 3. ...
    '20.9.7 8:33 PM (211.226.xxx.247)

    자꾸 진화하는 바이러스같아요. 표의식해서 간보기는 잘하더라고요. 어떻게 진화할지 궁금해지네요.

  • 4.
    '20.9.7 8:33 PM (125.131.xxx.137)

    운동권인지 반정부세력인지 태극기부대.엄마부대 이런 것들은 흔적도 없이 없어지겠죠.

  • 5. 그들의
    '20.9.7 8:33 PM (223.39.xxx.215)

    희생덕에 민주적인 세상에 사는줄아세요

  • 6. 운동권 출신
    '20.9.7 8:34 PM (223.62.xxx.45) - 삭제된댓글

    차명ㅇ
    김문ㅇ
    심재ㅇ

  • 7. 윈디
    '20.9.7 8:34 PM (223.62.xxx.22)

    피로감 안느끼고요 적폐청산 적극 지지합니다.

  • 8. 팔만원의말로는?
    '20.9.7 8:35 PM (110.70.xxx.204)

    과연..

  • 9. ..
    '20.9.7 8:36 PM (223.38.xxx.89)

    세월이 흐르다보니
    좌파에도 적폐들이 있어요

    우파 적폐 못지않아요
    대한민국은 좌든우든 적폐와의 싸움이에요

  • 10. ....
    '20.9.7 8:37 PM (1.225.xxx.75)

    그들이 도태되는게 아니라
    세상이 바뀌는거죠
    예전 독재시대니까
    운동권들이 민주를 위해 싸웠죠
    요즘같은 시대엔 싸울 필요가 없는거죠
    대신 태극기 부대들이 알지도 모르면서 설쳐대잖아요
    시대가 바뀌는거예요

  • 11. 국민들이
    '20.9.7 8:37 PM (223.38.xxx.138)

    서로 이렇게 분열하는건 난생 처음 봅니다.

  • 12. 우리나라
    '20.9.7 8:37 PM (39.7.xxx.183) - 삭제된댓글

    게시판 알바세력은 쇠락할것입니다.
    지원자는 넘치나 돈 줄이 망하고 막혀서 알바를 못하게 된다고 합니다.

  • 13. ㅇㅇㅇㅇ
    '20.9.7 8:37 PM (218.235.xxx.219)

    정말 시대를 모르네요.
    운동권은 지금 정치세력이 마지막이에요.
    운동권의 쇠락은 90년부터 진행 중이었다고요.

  • 14. ㅇㅇㅇㅇ
    '20.9.7 8:38 PM (202.190.xxx.144)

    에혀..이제는 공산주의도 모자라 운동권으로 모나 보네요.
    이슈는 뚜렷하게 잘 잡았다고 해야하나?
    저런 이슈 잡는 사람들이 누군인지 궁금하네요.
    옛날에 군부독재 시절에 지하에서 이슈잡던 운동권들의 반대 버전이라고 보면 되니....

  • 15. ...
    '20.9.7 8:38 PM (119.64.xxx.92)

    운동권 덕분에 민주화 운운하는 븅신들
    박정희 덕분에 굶어 죽지 않게 됐다는 박사모들과 데칼코마니

  • 16. 에혀
    '20.9.7 8:38 PM (175.117.xxx.251)

    열심히 공부하고 수고하는 젊은 의사들이나 괴롭히고 있으니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ㅠㅠ 머리가 나빠 회색분자셨어요?

  • 17. 그렇지
    '20.9.7 8:39 PM (122.34.xxx.114)

    쓴 분이 부동산카페네요.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ab_jum&query=이정... 주세력은 80년대 운동권세력이죠

  • 18. 기득권난동
    '20.9.7 8:39 PM (118.221.xxx.129)

    국민들이
    '20.9.7 8:37 PM (223.38.xxx.138)
    서로 이렇게 분열하는건 난생 처음 봅니다.

    국민분열이 아니라 기득권 난동이겠죠?

  • 19. ..
    '20.9.7 8:40 PM (39.7.xxx.213) - 삭제된댓글

    건국이래 최악의 세대 586
    번갈아 가며
    나라를 차곡차고 접어드시는중..
    그중 최악은 단연코
    문재인 정권이예요.

    하루하루 소름끼치고 역겹습니다.
    지지자들이라도 평범하면 이 정도는 아닐텐데
    지지자들 보면 정신병 걸릴정도예요.

  • 20. ㅇㅇ
    '20.9.7 8:41 PM (211.193.xxx.134)

    약치니 기득권세력 다
    난리임

  • 21. ..
    '20.9.7 8:41 PM (1.225.xxx.75)

    위에 븅신은 지가 븅신인지는 모르는거 같네

  • 22. ...
    '20.9.7 8:42 PM (119.64.xxx.92)

    븅신들이 떼로 몰려다니면서 자기가 븅신이 아닌 줄 알음

  • 23. ....
    '20.9.7 8:43 PM (223.39.xxx.53)

    건국이래 최악의 세대 586
    번갈아 가며
    나라를 차곡차고 접어드시는중..
    그중 최악은 단연코
    문재인 정권이예요.

    하루하루 소름끼치고 역겹습니다.
    지지자들이라도 평범하면 이 정도는 아닐텐데
    지지자들 보면 정신병 걸릴정도예요.2222222

  • 24. 토왜쇠락중
    '20.9.7 8:43 PM (61.73.xxx.218)

    .

  • 25. ㄹㄹㄹ
    '20.9.7 8:44 PM (218.235.xxx.219)

    586?
    586이 뭔 세대인데요?
    586이면 펜티엄 세대인데요??

  • 26. 외면하지않은분들
    '20.9.7 8:45 PM (180.65.xxx.50)

    .

  • 27. 자자
    '20.9.7 8:45 PM (39.7.xxx.183) - 삭제된댓글

    알바원고 붙여쓰기하는거 신경쓰지 마세요.
    8만원 야간반 출근했구만요

  • 28. 용기있는분들임
    '20.9.7 8:45 PM (180.65.xxx.50)

    .

  • 29. 공감
    '20.9.7 8:45 PM (221.147.xxx.121)

    상당부분 동의합니다. 투표권 생긴 후 지난 30년 넘게 출장 스케쥴에 맞춰 부재자 투표를 해서라도 한번도 투표 거른 적 없고 한번도 흔들린적 없이 지지해왔습니다. 먹고 사는걸 해결해준 윗세대는 인간을 인간으로 대우하는 법은 몰랐습니다. 밥으로만은 안된다고 사람을 사람으로 존중하자고 피흘리고 청춘을 바친 이들에 대한 저의 부채감과 존경석에 저도 이제 중년이네요.
    소위운동권 세대가 선물해준 민주주의와 무한한 자유는 제조국을 넘어 첨단기업과 한류의 토대가 되어 주었습니다.
    다만 함석헌 선생님의 말대로 혁명의 세대는 자기자신을 혁명하지 못했고 이제 그 시대적 쓰임은 끝났습니다.
    개발독재의 세대가 그러했듯이
    민주화 세대역시 이제 역사의 커튼뒤사라져야 합니다.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미안했습니다.
    여러분들은 한 세대가 감당할수있는 것 이상의 일을 했습니다.
    남은 과제는 또 지혜로운 다음 세대가 감당할것입니다.

  • 30. ㅋㅋ
    '20.9.7 8:47 PM (175.223.xxx.234)

    진짜 순수하게 희생한 민주화 운동 분들도 계시긴 해요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더불어사기단 더불어뻔뻔당의 주측이 되었습니다

  • 31. 지금정부
    '20.9.7 8:47 PM (108.51.xxx.241)

    지금 정부 인사들이 운동권 맞구만 아니라는 닷글들 뭐죠? 당시에 데모만 하고 그 이후 자기 땀흘려 돈벌어 본적없이 맨날 반대반대 시비만 걸며 살아와서 이제 권력 휘두르며 자식은 죄다 미국이며 해외에 보내고 그 이중성을 볼때 몰락할수 밖에 없어요.

  • 32. 어디서
    '20.9.7 8:48 PM (39.7.xxx.183) - 삭제된댓글

    겁나 비장한 글도 퍼다가 써 먹네 그려

  • 33. ...
    '20.9.7 8:49 PM (117.55.xxx.136)

    뭐래?
    수고한다 토왜알바

  • 34. 알바글
    '20.9.7 8:50 PM (39.7.xxx.183) - 삭제된댓글

    베스트한번 보내보더니 맛 들렸음.

  • 35. 개소리 멍멍
    '20.9.7 8:51 PM (1.235.xxx.148)

    당신도 사라질거예요.

  • 36. ..
    '20.9.7 8:53 PM (58.227.xxx.177)

    ㅋㅋ 희망잃지마시고 지켜보세요

  • 37. 0099
    '20.9.7 8:54 PM (116.33.xxx.68)

    운동권의 민낯
    그냥 선배들보다 더 이율배반적

  • 38. ...
    '20.9.7 8:54 PM (110.70.xxx.139)

    하태경도 운동권이었죠

  • 39. 그래서
    '20.9.7 8:55 PM (211.36.xxx.46)

    운동권 정부가 자꾸 적을 만드나 보네요.
    그래서 국민들을 분열시키고 싸우게 하고..
    근데 어쩌죠. 그 적들이라 부르는 사람들도
    다 국민이고 서로 서로 가족이고 친구로 연결됐는데..
    이젠 국민 모두를 적으로 싸워야 할 판이네요.

  • 40. 하다하다
    '20.9.7 8:56 PM (58.98.xxx.11)

    민주주의에 숟가락 얹어서 나라 팔아 먹을 궁리만 하던 것들이 이젠 목숨 구해 줬더니 뒤에서 이간질 하고 ㅋㅋㅋㅋ
    이래야 대한민국이지 이완용 피는 뭐 일본피 인가요? ㅋㅋㅋㅋ

  • 41. ㅇㅇㅇㅇㅇ
    '20.9.7 8:58 PM (218.235.xxx.219)

    요즘만큼 친인척 친구 상사 동료 통틀어 편하게 정치 이야기 하는 때가 없었는데
    심지어 경상도 토박이인 사돈댁 분들과 만나도요 ㅎㅎㅎㅎ
    여기 국민이랑 가족이랑 친구들은 안 싸우니
    그 쪽도 회개하고 국민 가족 친구들이랑 싸우지 마세요 ㅎㅎㅎㅎ

  • 42.
    '20.9.7 8:59 PM (211.36.xxx.234)

    희한한게 독재정권에 맞서 싸우던 운동권 정부가
    왜 북한 독재정권한테는 타도를 안외치고
    자꾸 못도와줘 안달일까요?
    같은 나라의 야당은 토왜라 뒤집어 씌우고
    못잡아먹어 안달이면서 북한 공산당은 감싸주느라
    왜 그리 애쓰는지...옛날처럼 독재타도라고
    제발 북한고위간부들 앞에서 소리치는 거 봤음 싶네요.

  • 43. 망상증환자군요
    '20.9.7 8:59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

  • 44. 오늘은
    '20.9.7 9:00 PM (223.62.xxx.101)

    안하던 운동권타령을 많이하네요
    알바들은 교육받고 움직이는 티 왜이렇게들 낼까
    많이 모자라는거같아요
    운동권이 눈엣가시였던 부류는?
    친일파토착왜구

  • 45. 진왜토왜 쇠락
    '20.9.7 9:02 PM (180.65.xxx.50)

    .

  • 46. 211.36
    '20.9.7 9:02 PM (58.98.xxx.11)

    이게 일본인이 옴청 바라는 거죠
    우리가 북한 타도 외치고 죽이니 살리니 해야 지들이 이익 있으니
    잽머니 대단합니다 알바를 얼마나 풀었는지 지들이 잽머니 받는지도 모를걸요

  • 47. 222
    '20.9.7 9:02 PM (222.102.xxx.237)

    운동권 덕분에 민주화 운운하는 븅신들
    박정희 덕분에 굶어 죽지 않게 됐다는 박사모들과 데칼코마니22222

  • 48. ...
    '20.9.7 9:02 PM (211.226.xxx.247)

    헐 그러네요. 누구보다 독재타도 외치던 운동권이 북한앞에서는 왜 순한 양이 되나요? 북한 민주화를 위해 싸우는 민주당인사 한명이 없네

  • 49. ...
    '20.9.7 9:03 PM (119.64.xxx.92)

    하태경도 미친xx고 민주당 꿘 86들
    문정권은 도대체 꿘 86에 무슨 약점을 잡혔는지
    걔네들 허수아비가 돼 가고 있음

  • 50. 박정희때문에는
    '20.9.7 9:04 PM (114.206.xxx.59)

    세뇌의 결과물이고 운동권희생으로 민주화된건 사실인데 그걸 비교하나 양심 좀 챙겨요

  • 51. 211.36
    '20.9.7 9:05 PM (58.98.xxx.11)

    박근혜 탄핵전에 갑자기 일본 미치광이가 한국에 전쟁 난다고 하면서 애들을 학교에서 훈련 시켰다죠
    그리곤 쏘지도 않은 미사일 쐈다고 오보 내고
    좃선 때문에 수출 제재 하면서 울 나라를 망하게 할랬는데 천운으로 문통이 집권하고 대비 잘해서 오히려 아베가 물러 났죠
    ㅋㅋㅋㅋㅋ 이건 다 치매끼가 있어서 잊어 버렸나? 잽머니 알바들은

  • 52. 무식한소리좀그만
    '20.9.7 9:06 PM (223.39.xxx.138)

    ..

    '20.9.7 9:02 PM (211.226.xxx.247)

    헐 그러네요. 누구보다 독재타도 외치던 운동권이 북한앞에서는 왜 순한 양이 되나요? 북한 민주화를 위해 싸우는 민주당인사 한명이 없네
    ㅡㅡㅡㅡㅡㅡㅡ
    우리나라 독재타도는 당연한거고
    남의나라가 독재하는걸 무슨 권리로 타도해요
    너무 무식한거아니예요?

  • 53.
    '20.9.7 9:08 PM (175.223.xxx.3)

    . . .

  • 54. ...
    '20.9.7 9:08 PM (211.226.xxx.247)

    맨날 북한이랑 한민족이라면서 누구보다 한 나라처럼 대하는게 민주당이잖아요. 이미 통일한 기세던데요. 무슨 우리나라 주식 부동산 다 사도 된다고 하면서. 북한 독재정권은 엄청 인정해주고 빨아주더만.

  • 55. 알바들
    '20.9.7 9:08 PM (223.39.xxx.197)

    아닌척은 다하더니
    글 보면 완전 친일파독재자편인거 티 다내네요?

  • 56. 완전
    '20.9.7 9:09 PM (223.62.xxx.84)

    동의요.
    이 사실을 외면하고 그저 토왜토왜 거리는 무식한 사람들 때문에 나라 망하게 생겼지요

  • 57. 동감
    '20.9.7 9:09 PM (125.242.xxx.126)

    보수꼴통이라고 비난하던
    지금 정부와 지지자들이 보수꼴통 태극기부대와
    같은 모습이 되어가고 있다는게 안타깝죠

    우리나라는 과거 역사에서부터
    답습되어지는 정치사가 안되는가보다 싶어요

  • 58. ditto.
    '20.9.7 9:11 PM (203.254.xxx.226)

    운동권은
    삶의 균형을 배우지 못하고
    내편과 적
    의 대립구조만 학습한 집단이에요.

    그들이 민주화를 이루는데 그 공로 있죠.
    하지만
    그걸 지금까지 훈장화하여
    자기들만이 정의인양 착각하는 건
    구태의연한 망상이죠.

    특히나
    이 정부는
    자신의 리그를 굳히기 위해
    프레임 씌우기를 멈추지 않아요.

    솔직히..
    토왜요?
    언제적 편가르기위한 도구를 21세기에도 써 먹는 건지요.

    국민을 우민화시켜
    자신들의 말이면 종교처럼 받드는 무리를 양성시키고
    자신들의 사리사욕만을 채우며..

    매우 악랄한 정부라 여겨집니다.

  • 59. 211.226
    '20.9.7 9:11 PM (223.39.xxx.197)

    한민족인건 사실이고 한민족인정안하려고하는
    박근혜도 통일은 대박이라며 통일을 원했자나요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건 당연히 정부가 해야할일인데
    그게 욕할일이예요??

  • 60. 분열
    '20.9.7 9:11 PM (182.226.xxx.224)

    국민들 이간질 시키는 것만 안했으면 좋겠어요.
    인간의 못된 악성을 들춰서 지지율 빨아먹는 기분입니다.
    표 줬음에도 요즘은 이게 아닌데? 싶습니다
    제발 견제를 할 수 있는 정치세력이 나오길 바랍니다.
    치우침은 오만을 가져오는것 같아요

  • 61. ...
    '20.9.7 9:12 PM (119.64.xxx.92)

    주사파 였다가 북한민주화 하겠다고 정치 하는 놈이 하태경인데
    지가 젊었을 때 멍청해서 주사파질을 했으면
    반성하고 찌그러져 조용히 살 것인지
    나대면서 정치하겠다고 지랄

    정작 민주화 운동하며 고생한 사람들은 조용히 사는데
    븅신 같은 것들이 기어나와서 정치한다고 지랄들

  • 62. 징글징글
    '20.9.7 9:14 PM (220.80.xxx.83)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그들의 뻔뻔함에
    질려버렸습니다
    국민들이 싸우고 미워하길 바라는 정부는 처음봅니다

  • 63. 분열
    '20.9.7 9:15 PM (182.226.xxx.224) - 삭제된댓글

    매일 토왜 알바 타령하는 자들 일부는 야당 프락치도 있을겁니다
    뜬금 토왜 단어를 왜 이시기에 써야하는지...
    정말 앞뒤 생각없이 내지르는 ..

  • 64. 동감
    '20.9.7 9:17 PM (125.242.xxx.126)

    토왜니
    적폐니 운동권 출신 답죠
    토왜는 해방전 얘기죠
    문제는
    여러의견들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이런 매체마다
    다른 의견을 내면 적으로 몰아 세우는 지지자들의 자세에요
    이게 진실을 묻어 버리게 한다는게 문제지요

  • 65. 지금
    '20.9.7 9:17 PM (223.39.xxx.197)

    이런글도 이간질인데 또 공격 실컷하고
    피해자코스프레하네요
    전광훈한테 배웠어요?

  • 66. 지지자들의
    '20.9.7 9:30 PM (182.226.xxx.224) - 삭제된댓글

    가장 큰 문제가 절대 비판적인 말들에 귀를 안연다는거예요.반대는 적폐!밟아야해!
    20대 아이들 눈에는 문지지자들이 40대가 태극기부대를 보는 것과 비슷해져가고 있디는걸 인지 못해요.
    20대 애들 생각 따위는 필요치도 않고 본인들 의견이 옳고 본인들 세대만 나라를 이끈다고 생각해요
    내 나이또래가 제2의 태극기부대가 되어가는구나 싶습니다

  • 67. 66
    '20.9.7 9:35 PM (125.142.xxx.95)

    괜히 읽었어~
    눈 버렸네
    퉤! ! !

  • 68. ...
    '20.9.7 9:36 PM (180.67.xxx.5)

    지지자들을 우민화 시켜 이렇게 토착왜구, 미통, 손가락, 일베 돌림노래만 부르고 있어요.
    정치인을 우상화하면 그 나라는 망합니다.
    이렇게 작은 나라에서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게 신기해요.
    그 시대 산 적은 없지만 박정희, 전두환 이때는 다들 열심히 살고 국민끼리 똘똘 뭉치지 않았나요?
    저 살면서 처음으로 대한민국에 환멸을 느껴요.
    예전에야 같이 이명박, 박근혜 욕 하며 연대 의식? 가졌지 지금은 극지지자들에 한숨이.
    입을 틀어 막아요.
    여기 우리 엄마 보다 나이 많은 분들도 많다는데 놀랐습니다.

  • 69. ..
    '20.9.7 9:41 PM (1.231.xxx.156)

    프레임이 촌스럽네요.
    지금이 세계적으로 우리나라가 제일 잘 나가는 중인데
    아직도 운동권 타령.

  • 70. ^^
    '20.9.7 9:42 PM (106.102.xxx.138) - 삭제된댓글

    촛불 든 국민 모두 운동권대열에 합류한 거죠
    쇠락은 커녕
    결국엔 번영할것으로..

  • 71. 1.231
    '20.9.7 9:49 PM (203.254.xxx.226)

    세계적으로 우리나라가 제일 잘 나가?

    ㅎㅎㅎㅎ
    문정권 자기들 빨아주는 대깨들
    우민화는 성공.

  • 72. ...
    '20.9.7 9:55 PM (182.213.xxx.146) - 삭제된댓글

    운동권 덕분에 민주화 운운하는 븅신들
    박정희 덕분에 굶어 죽지 않게 됐다는 박사모들과 데칼코마니 --22222
    운동권들 착각하는게 그들 또한 눈부신 한국의 경제 발전에 밥숟가락 얹은거는 생각 안하나 봄..
    그리고 민주적 시대의 변화던, 경제의 발전이던.. 국민들의 노력과 피땀이 있었다는걸 모르나 봄..
    운동권들 사고방식이 박사모들과 뭐가 다른지.. 선민의식 쩔고...

  • 73. ...
    '20.9.7 9:56 PM (182.213.xxx.146)

    운동권 덕분에 민주화 운운하는 븅신들
    박정희 덕분에 굶어 죽지 않게 됐다는 박사모들과 데칼코마니 --22222
    운동권들 착각하는게 그들 또한 눈부신 한국의 경제 발전에 밥숟가락 얹은 거는 생각 안하나 봄..
    그리고 민주적 시대의 변화던, 경제의 발전이던.. 국민들의 노력과 피땀이 있었다는걸 모르나 봄..
    운동권들 사고방식이 박사모들과 뭐가 다른지.. 선민의식 쩔고...

  • 74. ...
    '20.9.7 10:02 PM (180.67.xxx.5) - 삭제된댓글

    221.147.xxx.121
    촌철살인 하셨네요.
    역사는 항상 반복 되죠.
    혁명가는 또 생길 겁니다.
    이 시대는 또 뒤안길로 간다는 거.
    가장 희생하고 저항했던 건 항상 민초였는데 그것이 극지지자들로 인해 변질이 됐어요.
    이번 정권은 그들을 너무 잘 이용하고 극지지자들은 홀린 듯 따릅니다.
    우리나라 국민성 괜찮았는데 요즘 보면 이건 아닌데 싶습니다.
    다음엔 누가 적폐로 당첨될지 두려워요.

  • 75. ...
    '20.9.7 10:04 PM (180.67.xxx.5)

    221.147.xxx.121
    촌철살인 하셨네요.
    역사는 항상 반복 되죠.
    혁명가는 또 생길 겁니다.
    이 시대는 또 뒤안길로 간다는 거.
    가장 희생하고 저항했던 건 항상 민초였는데 그것이 극지지자들로 인해 변질이 됐어요.
    이번 정권은 그들을 너무 잘 이용하고 극지지자들은 홀린 듯 따릅니다.
    우리나라 국민성 괜찮았는데 요즘 보면 이건 아닌데 싶습니다.
    다음엔 누가 적폐로 당첨되고 두드려 맞을지 두려워요.

  • 76. 적반하장
    '20.9.7 10:04 PM (223.39.xxx.23)

    박정희덕분에는 거짓이고 운동권덕분은 사실인데?

    기승전 문까는 선인가봐요?
    하여튼 적반하장 내로남불은 알아줘야돼

  • 77. 이런인간
    '20.9.7 10:10 PM (223.39.xxx.64)

    1.231

    '20.9.7 9:49 PM (203.254.xxx.226)

    세계적으로 우리나라가 제일 잘 나가?

    ㅎㅎㅎㅎ
    문정권 자기들 빨아주는 대깨들
    우민화는 성공

    ㅡㅡㅡㅡㅡㅡㅡ
    한국사람 맞나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잘나간다는말이 왜기분나쁘세요?
    이말이 문정권하고 무슨관계예요
    국민이 잘해서 잘 나가는 분야가 많은데
    이러니 토왜소리가 나오지

  • 78. 민족제일주의
    '20.9.7 10:22 PM (222.102.xxx.237) - 삭제된댓글

    방탄 이랑 기생충 씨젠 말고 또 뭡니까?
    그리고 그 사람들이 문통 성은이라도 입어서
    그렇게 잘나간답디까? 그러니 우민이라는 소리를 듣지
    주사파들이 그렇게 민족민족 거린다죠

  • 79. 주사파들
    '20.9.7 10:24 PM (222.102.xxx.237) - 삭제된댓글

    애국애족 반미반일
    90년대에 잠깐 사람 사랑도 있었음
    아하 이래서 사람이 먼저다 도 나왔나 봄

  • 80. 원글은
    '20.9.7 10:43 PM (121.129.xxx.115)

    국어 공부 좀 하시죠. 적폐는 님이 생각하는 것처럼 타도할 대상을 지칭하는 게 아니구요.
    ----------
    심지어 이정부의 모토는 적폐청산이었습니다
    국가를 어떻게 발전시키겠다는 얘기가 없고
    이제 힘가졌으니 적을 타도하겠다는게
    저들이 국민에게 내놓은 답이었습니다
    --------------
    적폐는 敵 이 아니고 積弊 :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폐단 이라는 뜻이에요. 시스템이나 습관을 말하는 거죠. 즉 개독이나 검사나 그런 직업 또는 계층, 대상을 적으로 생각해서 적폐라는 단어를 쓰는 게 아니에요.

  • 81. sdiwom
    '20.9.7 11:11 PM (39.7.xxx.213)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
    한글도 이해못하고,
    한국말도 제대로 못 쓰면서
    한자 들이대고 국어공부 운운하면 부끄럽지 않나요?

    폐단 (弊端)이란
    '어떤 일이나 행동에서 나타나는 옳지 못한 경향이나
    해로운 현상.'을 말합니다.
    그런데
    적폐가 시스템이나 습관이라구요?

    라고 했죠?
    그래서 적폐가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폐단'입니까?
    시스템이나 습관입니까.'거죠'로 단정 지은 문장은 시스템과 습관이라 하니..ㅡㅡ;
    우리 한국말부터 제대로 쓰죠?

    시스템에서 벌어지는 옳지못한 현상이 폐단입니다.
    '잘못된'습관이 빚어내는 경향이 폐단이구요.
    그런것이 통녕화되고 고착화되어 나쁜 현상이나,
    경향을 지속시키는것이 '적폐'입니다.

    그 적폐가 쌓인 곳이 검찰이나 그런 직업 또는 계층으로 지목하고 타도할 대상으로 적대시한건 이 정권과 대깨들이죠.

    누구도 적폐의 積을 敵이라고 오인하지 않습니다.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놀지마시구요

  • 82. ..
    '20.9.7 11:12 PM (39.7.xxx.213) - 삭제된댓글

    ㅡㅡ;;
    한글도 이해못하고,
    한국말도 제대로 못 쓰면서
    한자 들이대고 국어공부 운운하면 부끄럽지 않나요?

    폐단 (弊端)이란
    '어떤 일이나 행동에서 나타나는 옳지 못한 경향이나
    해로운 현상.'을 말합니다.
    그런데
    적폐가 시스템이나 습관이라구요?

    라고 했죠?
    그래서 적폐가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폐단'입니까?
    시스템이나 습관입니까.'거죠'로 단정 지은 문장은 시스템과 습관이라 하니..ㅡㅡ;
    우리 한국말부터 제대로 쓰죠?

    시스템에서 벌어지는 옳지못한 현상이 폐단입니다.
    '잘못된'습관이 빚어내는 경향이 폐단이구요.
    그런것이 통녕화되고 고착화되어 나쁜 현상이나,
    경향을 지속시키는것이 '적폐'입니다.

    그 적폐가 쌓인 곳이 검찰이나 그런 직업 또는 계층으로 지목하고 타도할 대상으로 적대시한건 이 정권과 대깨들이죠.

    이러니 대깨탈출은 지능순..지능순하는거예요..
    다 자기들 같은줄 아나..
    누구도 적폐의 積을 敵이라고 오인하지 않습니다.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아주 가소롭네요

  • 83. ㅌㄷ
    '20.9.7 11:14 PM (39.7.xxx.213) - 삭제된댓글

    윗님..
    ㅡㅡ;;
    한글도 이해못하고,
    한국말도 제대로 못 쓰면서
    한자 들이대고 국어공부 운운하면 부끄럽지 않나요?

    폐단 (弊端)이란
    '어떤 일이나 행동에서 나타나는 옳지 못한 경향이나
    해로운 현상.'을 말합니다.
    그런데
    적폐가 시스템이나 습관이라구요?

    {{적폐는 敵 이 아니고 積弊 :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폐단 이라는 뜻이에요. 시스템이나 습관을 말하는 거죠. }}
    라고 했죠?
    그래서 적폐가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폐단'입니까?
    시스템이나 습관입니까.'거죠'로 단정 지은 문장은 시스템과 습관이라 하니..ㅡㅡ;
    우리 한국말부터 제대로 쓰죠?

    시스템에서 벌어지는 옳지못한 현상이 폐단입니다.
    '잘못된'습관이 빚어내는 경향이 폐단이구요.
    그런것이 통녕화되고 고착화되어 나쁜 현상이나,
    경향을 지속시키는것이 '적폐'입니다.

    그 적폐가 쌓인 곳이 검찰이나 그런 직업 또는 계층으로 지목하고 타도할 대상으로 적대시한건 이 정권과 대깨들이죠.

    이러니 대깨탈출은 지능순..지능순하는거예요..
    다 자기들 같은줄 아나..
    누구도 적폐의 積을 敵이라고 오인하지 않습니다.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아주 가소롭네요

  • 84. ..
    '20.9.7 11:16 PM (39.7.xxx.213) - 삭제된댓글

    윗님..
    ㅡㅡ;;
    한글도 이해못하고,
    한국말도 제대로 못 쓰면서
    한자 들이대고 국어공부 운운하면 부끄럽지 않나요?

    폐단 (弊端)이란
    '어떤 일이나 행동에서 나타나는 옳지 못한 경향이나
    해로운 현상.'을 말합니다.
    그런데
    적폐가 시스템이나 습관이라구요?

    {{적폐는 敵 이 아니고 積弊 :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폐단 이라는 뜻이에요. 시스템이나 습관을 말하는 거죠. }}
    라고 했죠?
    그래서 적폐가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폐단'입니까?
    시스템이나 습관입니까.?
    '거죠'로 단정 지은 문장은,
    적폐란 시스템과 습관이라 하니..ㅡㅡ;
    우리 한국말부터 제대로 쓰죠?

    시스템에서 벌어지는 옳지못한 현상이 폐단입니다.
    '잘못된'습관이 빚어내는 경향이 폐단이구요.
    그런것이 통녕화되고 고착화되어 나쁜 현상이나,
    경향을 지속시키는것이 '적폐'입니다.

    그 적폐가 쌓인 곳이 검찰이나 그런 직업 또는 계층으로 지목하고 타도할 대상으로 적대시한건 이 정권과 대깨들이죠.

    이러니 대깨탈출은 지능순..지능순하는거예요..
    다 자기들 같은줄 아나..
    누구도 적폐의 積을 敵이라고 오인하지 않습니다.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아주 가소롭네요

  • 85. 그건 니생각이고
    '20.9.7 11:23 PM (223.39.xxx.17)

    그 적폐가 쌓인 곳이 검찰이나 그런 직업 또는 계층으로 지목하고 타도할 대상으로 적대시한건 이 정권과 대깨들이죠
    ㅡㅡㅡㅡㅡㅡㅡ
    적폐는 어느곳에든 있는데 왜 부정하는거죠?
    그러는 댁들은 왜 문정부를 타도할 대상으로 적대시해요?

  • 86. 틀렸어요
    '20.9.7 11:53 PM (116.45.xxx.245) - 삭제된댓글

    처음엔 남녀의 갈등조장이죠. 페미와 여가부에 힘을 실어주며 젊은 남녀들 사이에 갈등을 만들었어요. 그 뒤 성소수자에 힘을 실어주며 갈등을 만들었고 그 뒤 인권으로 성소수자들이 힘을내어 밖으로 나왔죠. 여기까지는 찬성인입니다. 그 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갈등을 만들었고 이때부터 사회적으로 약한계층처럼 보이는 이들을 위한 정부로 돌아서기 시작했죠.
    다 좋아요. 모두 잘 사는 사회 좋습니다. 하지만 전 세계에 그런 나라가 어디 있나요? 우리나라는 지리적이나 태생적으로 자원도 없고 인적자원뿐이에요. 죽어라 노력하는 사람이 얼마든지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구조였어요. 배움이 커지고 사람들의 머리가 똑똑해지니 기득권들이 사다리를 없애려고 해요. 지금 이 나라의 부는 8282와 억척스러운 근성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나라에요. 교육에 목숨걸어 엘리트들을 만들어냈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업들과 그 인적자원들이 나라의 대부분의 세금을 부담하고 있구요. 도대체 중산층을 왜 붕괴시키나요? 노는 잉여인간들에게 일할 여건을 왜 안만들죠? 왜 이들에게 불공평한 세상이니 평등한 세상을 만들자고 하냐구요. 자본주의나라에서 자유민주주의 나라에서 이것저것 가리지 말고 일하라구요. 왜 조선족이 300만원 이상 벌어가도록 만들어요? 동남아 불체자들이 왜 우리나라 건설사에서 불법으로 일하면서 거지같은 건물들 짓도록 놔두나요? 돈 없으면 가사도우미 간병인 하라구요. 일자리 없으면 노가다 뛰라구요. 아껴서 살라구요. 남들 소고기 먹을때 돼지 앞다리살 먹으면서 돈 모으라구요.
    운동권인지 정부인지 왜 노력한 사람들이 낸 세금으로 놀고쳐먹는 인간들한테만 퍼주나요? 그럼 최소한 세금내고 나라경제 이끌고 있는 사람들 인정하고 고마워라도 하라구요. 왜 적폐로 몰아요? 무능해서 나라살림 잘 못하겠으면 그냥 두라구요. 왜 자꾸 국민 분열시키고 외국인들이 이 나라에서 주인행세 하게끔 하냐구요. 가만히 앉아서 돈버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요? 니네들도 노력하라구요. 나라에서 세금내는사람 따로 받아처먹는 인간들 따로인거 언제까지 해야해요? 평범한 사람들은 이게 공정도 정의도 아니에요.

  • 87. 위에 틀렸어요님
    '20.9.8 12:05 AM (121.189.xxx.197)

    속 시원한 말씀 고마워요!!
    댓글로 묻히기에 너무 아까워요 ㅠㅠ

  • 88. ..
    '20.9.8 12:30 AM (175.201.xxx.213)

    틀렸어요님 댓글
    너무너무 공감합니다

  • 89. 틀렸어요님 핵공감
    '20.9.8 12:57 AM (175.205.xxx.182)

    맨날 ㄷ ㄲ 들 빼액 헛소리 보느라 짜증났는데
    간만에 시원합니다.

  • 90. 틀렸어요님공감
    '20.9.8 2:40 AM (108.51.xxx.241)

    저도 공감합니다. 공평하게 나눠주는 사회, 도태하지요. 사람들이 일 안해도 받을거 있으면 노력하지 않게 되어 있어요. 공짜돈 아웃

  • 91. ..
    '20.9.8 3:34 AM (1.231.xxx.156)

    틀렸어요님 다 잘못 알고 계세요.
    님이 말씀하신 갈등은 일베나 극우들이 만들고 언론이 부추긴 것이지
    정부가 만든게 아닙니다.
    그게 극우들의 전략이에요.
    그 모든 과정을 지켜 본 사람으로써 말씀드리네요.

  • 92.
    '20.9.8 6:36 AM (211.217.xxx.242)

    와 1.231 대단하다.
    일베랑 극우가 만든거고 정부가 만든게 아니래.
    문정부 참 부럽다.
    모든지 일베랑 극우가 했다고 하면 되는구나.

  • 93. 네????
    '20.9.8 8:26 AM (223.39.xxx.240) - 삭제된댓글

    누구도 적폐의 積을 敵이라고 오인하지 않습니다.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아주 가소롭네요
    --------
    원글이 적폐의 적을 敵이라고 생각하고 쓴 게 문장 중에 나오잖아요.
    여기 와서 종부 욕하는 분들 글 잘 보세요.
    거의 잘못 알고 쓰는 거지. 아니면 찔리는 거든가.

  • 94. 네????
    '20.9.8 8:26 AM (223.39.xxx.240)

    누구도 적폐의 積을 敵이라고 오인하지 않습니다.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아주 가소롭네요
    --------
    원글이 적폐의 적을 敵이라고 생각하고 쓴 게 문장 중에 나오잖아요.
    여기 와서 정부 욕하는 분들 글 잘 보세요.
    거의 잘못 알고 쓰는 거지. 아니면 찔리는 거든가.

  • 95. 문제는
    '20.9.8 8:44 AM (121.129.xxx.166)

    이미 한국의 자본주의는 고정화 되어서 빈부격차가 점점 커진다는 데에 있죠.
    현 정부가 개인의 노력을 부정하고 그 걸 뺏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전혀 아니죠.
    자꾸 커지는 빈부격차를 줄여서 자본주의가 건강하게 굴러가게 하려는 거죠.
    또 인구가 주니까 외국인이라도 들어와서 정착해야 한국사회가 움직일꺼 아니에요.
    한국 사회는 한민족이 전체 인구의 99%에 달하는 나라에요. 여기에 2~3% 다른 나라 사람이 와서 정착하면
    사회에 활기가 생깁니다. 문제가 있겠죠. 그런데 애를 안 낳는 데 어떡해요.
    출산 장력 정책 이런거 돈만 쏟아 붓고 효과 없어요.
    빈부격차가 커지게 되면 부자들이 더 곤란해져요. 돈 벌곳이 사라집니다. 왜냐하면 구매력이 사라지니까

    현재 정부를 공산당 빨갱이로 취습하는 분들 뭐 얼마나 돈이 많은지 모르겠지만
    요즘 나오는 경제 신간 책들 읽으시고 경제를 어떻게 살려나가야 하는지 공부들 좀 하세요.
    생각이 1950~60년대 발전 지상주의에 아직도 빠져 있으니 그런 소리를 하는 겁니다.
    미국이 왜 세계 최강인지 아세요? 이민자가 많아서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 소비가 꾸준히 발생하기 때문도 그 이유 중에 하나에요. 그리고 일본도 최고 세율이 40% 인가 해서 우리나라와 거의 비슷합니다. 일본도 최저임금있어요. 지자체마다 다르고. 미국 일본 좋아하면서 왜 그런 정책은 안보나 몰라.

  • 96. 위에
    '20.9.9 11:27 AM (211.36.xxx.251)

    우리나라 세금 이제는 적지 않아요.
    오히려 세금 안내는 구간의 사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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