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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1주넘게 여행다니고도 넘 좋았던분 계세요?

Asd 조회수 : 5,063
작성일 : 2020-09-07 15:16:54
친구랑 여행가면
싸우고 안본다는 얘기많잖아요

여행기간이 오랠수록
인원이 단촐할수록
단체여행보단 개별여행
아는곳보다는 모르는 곳일수록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 같아요

이런 악조건에도
친구와의 여행이 넘좋았고
관계가 돈독해졌다는 분 안계세요??

이럴수 있다는걸 믿어보고 싶네요

잘지내고 있는 친구들 여행만 가면
본모습을 서로 보아
다깨지고 안보게 된다면
진짜 허무할듯요
IP : 211.219.xxx.200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걱정노우
    '20.9.7 3:19 PM (122.37.xxx.124)

    미흡하더라도
    좀더 많은분들이 지원받고 어려움을 타계해나가시길 기원합니다
    다같이 살아야죠.
    1등을 해서 혼자 독식하는것보단
    다같이 1등으로 나눠먹으면 좀 배고프겠지만 모두 행복하잖아요..

  • 2. ...
    '20.9.7 3:19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길게 해외여행도 다니고
    한달씩 제주살이도 하고 그래요.
    여행가기 전에 싸우고 온다, 말들이 많아서
    긴장은 좀 하는데
    별일없이 즐겁게 지내다 왔어요.
    아무래도 나이가 들어서 그런거 같아요.

  • 3. ....
    '20.9.7 3:19 PM (106.252.xxx.103)

    친구가 계획 짜고 알아 보는거 싫어해요.
    자잘한 심부름 해주고 (열쇠 챙기기...)
    제가 다 주도하는 편이에요
    친구는 너무 편하고 좋아해요 3주정도 가요
    그냥 편해요 ㅋㅋ 둘이 재밌어 죽고요

  • 4. 아줌마
    '20.9.7 3:21 PM (1.225.xxx.38)

    3주, 5주 1주 한적있었는데... 넷다 같은 그룹의 친구. 둘둘씩 가봄. 저는 서로서로 모두와 가봄. 멀쩡해요. 두루두루 이해하고 각자 부족한 부분 채워주고.

  • 5. ,,
    '20.9.7 3:23 PM (110.70.xxx.24)

    본인들도 많이 참아야 가능한거에요

  • 6. 저요
    '20.9.7 3:23 PM (125.134.xxx.206)

    여행하다보면 상대방뿐만 아니라 내가 몰랐던 나에 대해서도 깨닫게 되는거 같아요.
    사소한 일에 예민해지기도 하고 마뜩찮은 일이 생기기도 하는데
    제가 나름 터특한 방법은 '여행에 대한 기대치를 낮춘다'는 거에요.
    하고싶은거, 보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많겠지만 어차피 주어진 시간 안에서 선택해야 하는 부분이고,
    내 여행을 완벽하게 만들 필요 없으니 나 스스로 너무 닥달하지 않으면 타인에 대해서도 좀 관대해지더라고요.
    저는 마인드컨트롤을..이 여행이 내 인생 마지막 여행이 아니다..고 생각하면서 짜증날것 같은 순간이나 맘에 들지 않는 상황을 적당히 넘기려고 해요. 물론 맘처럼 안될 때도 있지만요ㅎㅎ

  • 7. ..
    '20.9.7 3:23 PM (183.98.xxx.95)

    20대때 간 게 전부인데 지금까지 잘지내요
    친구가 성격이 좋아요
    저는 그뒤 누구랑도 오래 다녀본 적이 없어요
    1박2일 다녀온 적은 있는데 다른 일로 그멤버들이랑은 가기 싫어서 안가요

  • 8. 원글
    '20.9.7 3:24 PM (211.219.xxx.200) - 삭제된댓글

    이거 부부사이 같은건가요?
    인터넷상엔 사이나쁜 부부 천지지만
    실제로는 그럭저럭 맞추고 잘사는 사람이 더 많은ㅋ

  • 9. 해외출장 2주
    '20.9.7 3:25 PM (112.161.xxx.166)

    동료들 하고 가도 별 문제 없는데,
    절친은 오히려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특히 단둘이는...
    왠만하면,
    4명으로 한테이블 채워서 다니거나,
    가족끼리만 가요.

  • 10. 저요
    '20.9.7 3:26 PM (125.134.xxx.206)

    한가지 더..저같은 경우는 다른 것보다..잠자는 습관이 안맞는 친구랑은 여행하기가 힘들었어요
    저는 불 끄고 조용한 상황에서 잠들어야 하는데, 친구는 TV 소음과 빛이 있어야 하거나..
    잠 잘 못자면 하루 컨디션이 망가지는 타입이라...이건 저한테 중요하더라고요..

  • 11. ...
    '20.9.7 3:27 PM (175.223.xxx.49)

    차라리 완전히 타인이거나 싸워도 안볼 수 없는 가족이면 모를까 친구는 우연히 여행하기 좋은 합이 아닌 이상 힘들다 봐요. 정말 여행 합이 좋은 친구가 딱 한 명있지만 긴 여행이 힘든 상황이라 그게 아쉬워요. 나중에 둘이 같이 긴 여행할 기회 생겼으면 합니다.

  • 12. 가능해요
    '20.9.7 3:33 PM (175.193.xxx.203)

    애들 같은 학교, 같은 동네여서 알게된 동네엄마들...
    애들데리고 해외여행도 다녀오고(단체관광급)
    엄마들끼리만 다녀오기도 했는데
    지금까지 작은 트러블 한번 없고, 더 친해졌어요

    여행가기까지 수년이상 서로 지켜보고 지내온
    관계가 무던해서 가능하지 않았나 싶어요

    평소에도 사소한 말다툼,시기,질투없고,서로 챙겨주고
    배울점이 많은 분들이였는데....한결같으시더라구요

  • 13. 저는
    '20.9.7 3:33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같은 친구랑 유럽, 아시아 여러 나라... 총 4번 여행했어요.
    둘 다 자기 고집 내세우지 않고 배려하는 편이라 한번도 트러블은 없었어요.
    다만 여자 둘이 여행 다니다보니 밤엔 호텔방에만 있게 되고 화려한(?) 밤문화는 즐기지 못했네요.
    남편이나 직장동료들과 여행이나 출장으로 해외 나갈 때는 현지의 술집이나 바도 갔었는데 친구나 저나 둘 다 쫄보라 호텔방에서 맥주 마신 것 외에는 야간 외출은 못했어요.
    둘 다 쫄보라 여행 갈 수 있는 지역도 제한되고... ^^;;

  • 14. ??
    '20.9.7 3:33 PM (175.194.xxx.216) - 삭제된댓글

    전 친구들이랑 여행 잘다녔는데요
    여행하면서 싸운적도 없었구요
    기껏해야 난 고기먹고싶다 난 고기먹기싫다 정도요
    그러면 메뉴가 다양한 식당을 찾아다녔고
    그렇게 찾아다닌것도 재밌었구요

  • 15. 지기
    '20.9.7 3:36 PM (175.213.xxx.82)

    전 예민해서 그리 잘 못하는데..딸아이는 친구와 유럽 여행도다니고.. 해외생활도 같이하고.. 잘 지내더라구요. 신기할 따름.. 아이가 좀 순둥순둥해요

  • 16. 전 싫어요
    '20.9.7 3:38 PM (202.166.xxx.154)

    전 같이 여행간건 아니고 일때문에 하루 같이 잤는데 너무 싫었어요.
    우선 제가 잠자리 바뀌면 잠을 못자니 옆에 누가 있는 것 자체가 민폐를 끼치고 저도 불편하고
    전 호텔 체크아웃 시간 맞춰 체크아웃 하고 일찍일어나고 일찍자는 친구는 7시부터 옷입고 짐싸서 나갈 준비하고

    전 뭐든지 혼자가 편해요

  • 17. ...
    '20.9.7 3:38 PM (175.194.xxx.216)

    전 친구들이랑 여행 잘다녔어요
    여행하면서 싸운적도 없었구요
    기껏해야 난 고기먹고싶다 난 고기먹기싫다 정도요
    그러면 메뉴가 다양한 식당을 찾아다녔고
    그렇게 찾아다닌것도 재밌었구요
    대신
    친구끼리 여행가는거 허락해주는 조건으로 각 부모님들이 안된다고 하는건 절대 안했어요
    예를들면 밤 9시 이후에는 호텔로 돌아간다 등이요

  • 18. ㅇㅇㅇㅇ
    '20.9.7 3:41 PM (218.235.xxx.219) - 삭제된댓글

    있어요.
    우리의 규칙은 그 나라 말 하는 사람에게 모든 걸 맞기고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에요.

  • 19. ㅎㅎㅎㅎ
    '20.9.7 3:44 PM (218.235.xxx.219)

    있어요.
    우리의 기본 규칙은 그 나라 말 하는 사람에게 모든 걸 맡기고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에요.

    한 명이 여기 가자 고르면
    한 명은 동선을 짜고, 안 맞으면 쳐내고, 쳐내도 이의 제기 하지 않고
    서로 의견이 다르면 이번엔 네 의견, 다음에는 내 의견
    소소한 규칙? 규칙이랄 것도 없고 암묵적으로 그냥 잘 굴러갑니다.

  • 20.
    '20.9.7 3:47 PM (218.155.xxx.211)

    저요.
    둘 다 순둥 순둥해요.
    근데 서로 옭메이지 않아요. 가서 친구는 이거 보고 싶고 저는 저거 보고싶음 각자 가서 보고 저녁에 밥은 같이 먹고
    따로 또 같이가 되야 긴 여행 가능해요.
    혼자 여행도
    하긴 하는데
    전 같이하는 여행이 더 좋드라구요.

  • 21. .....
    '20.9.7 3:47 PM (222.109.xxx.140) - 삭제된댓글

    합이 맞는 친구가 한명 있어요.
    그 친구는 자기가 적극적으로 여행 스케쥴 짜는 유형이거든요.
    저는 군말 안하고 따라다니는 스타일이고요.
    저 진짜 불평불만 하나도 안해요.
    진짜 맛있는 케이크 집 있다고 거기까지 여행 코스에 넣어서 일부러 갔는데
    알고보니 아직 그 건물 전체가 개장 전이었어서 갔다가 헛걸음한적도 있거든요.
    걔가 미안하다고 했는데 머피의 법칙이네 하면서 그냥 막 웃고 말았어요.
    화날 일도 아니고요.
    이게 뭐냐며 따뜻한 까페 들어가서 케익 먹으려고 했더니만 추워서 얼어죽겠다면서
    둘이 같이 막 웃다가 길거리에서 호떡 사먹었고요.
    스케쥴 짜는거 거들지도 않았으면서 불평불만 내비치면 저는 인간도 아니죠 ㅎㅎ

  • 22. .....
    '20.9.7 3:48 PM (222.109.xxx.140)

    합이 맞는 친구가 한명 있어요.
    그 친구는 자기가 적극적으로 여행 스케쥴 짜는 유형이거든요.
    저는 군말 안하고 따라다니는 스타일이고요.
    저 진짜 불평불만 하나도 안해요.
    진짜 맛있는 케이크 집 있다고 거기까지 여행 코스에 넣어서 일부러 갔는데
    알고보니 아직 그 건물 전체가 아직 개업 전이었어서 갔다가 헛걸음한적도 있거든요.
    한달 뒤에 오픈한다던.
    걔가 미안하다고 했는데 머피의 법칙이네 하면서 그냥 막 웃고 말았어요.
    화날 일도 아니고요.
    이게 뭐냐며 따뜻한 까페 들어가서 케익 먹으려고 했더니만 추워서 얼어죽겠다면서
    둘이 같이 막 웃다가 길거리에서 호떡 사먹었고요.
    스케쥴 짜는거 거들지도 않았으면서 불평불만 내비치면 저는 인간도 아니죠 ㅎㅎ

  • 23. 너트메그
    '20.9.7 3:49 PM (220.76.xxx.250) - 삭제된댓글

    저희 동서가 고등절친하고 여행 자주 가요.
    장기여행다녀오고도 잘 지내던데요.
    둘다 성격이 모난데 없이 둥글둥글 밝아서 그런것같아요.

  • 24. ㅎㅎ저요
    '20.9.7 3:49 PM (221.140.xxx.230)

    전 친구랑 일주일 여행하고 더 돈독해졌는데
    비법은 아무래도 숙소를 따로 잡아서인것 같아요
    한 삼 일은 같은 곳에서 자고
    나머지는 따로 잡고, 서로 밥 먹을때 보고 수다떨때 보고 그랬어요. 밤에 보고..ㅎㅎ
    친구가 현지에 살고 제가 놀러간 거라서 가능했고요.
    친구가 오라오라 그래서 저도 망설이다 갔는데 좋았어요.
    일단 저는 관광 쇼핑 이런거 귀찮아하고
    온전히 친구 보러 쉬러 간거라 더 그랬을 수도 있어요.
    암것도 요구 안하고, 푹 쉬고 커피 마시고, 맥주 마시고,
    네일 받고, 마사지 받고 그랬어요.
    나머지 시간은 떨어져 있다가 저는 방에서 드라마 보고..푹 자고 그랬죠.
    서로 밥 번갈아가며 샀고
    올 때 친구 딸 용돈 조금 쥐어주고..
    기분좋게 잘 다녀왔고 돈독해졌어요.
    공식 베프 등극했죠 여행 계기로.

  • 25. 친구랑여행
    '20.9.7 4:20 PM (222.237.xxx.56)

    저는 3주동안 친구랑 유럽갔는데 중간쯤에는 싸우지는 않았지만 약간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중간중간 며칠은 따로 다녔어요.

    저는 그날 그날 작은 계획만 가지고 일단 나가서 부딪히는 스타일인데 친구는 동선을 정확히 짜고 움직이는 스타일이었어요.

    저는 식당이나 카페도 여행책이나 블로그 나와있는데 보다는 그냥 필 받는대로 가는 스타일이고 친구는 유명한 맛집은 무조건 가서 음식을 먹어봐야 했어요.

    친구가 하자는 대로 계획에 맞춰 움직이니 여행이 즐 겁지가 않고 일하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몸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저는 카페서 멍도 때리고 사람들 구경도 하고 책도 읽고 싶은데 친구가 다 돌아보려면 시간없다고 하니 짜증나더라고요ᆢ

    아침 같이 먹고 헤어져서 저녁에 만나니 넘 반갑고 하루 동안 있었던일 얘기하고 하니 좋았어요.

  • 26. 남이라다니려몀
    '20.9.7 4:21 PM (124.49.xxx.61)

    까다롭지 않아야해요. 성격이 무난해야함
    여기82쿡여인들은 다녀오면 다 파토남..이래싫고 저래싫고..ㅡㅡ
    맞는 사람이 없음ㅡㅡ

  • 27. 정말
    '20.9.7 4:36 PM (122.35.xxx.233)

    좋은추억입니다.
    친구들과 45일 여행 했고
    많이 배우고
    가족같기도하고
    싸우기도 하지만 평생 추억 입니다

  • 28. @@
    '20.9.7 4:37 PM (110.70.xxx.18)

    기호가 안맞거나 ( 흡연자 비흡연자), 입맛이 안맞거나 비음주, 음주자, 수면패턴등 안맞으니 좀 짜증나요 ㅋㅋㅋ
    특히 음식 , 양보를 해도 끝이 없어요 , 흡연하는동안 흐름이 끊겨서 계속 기달려야 하고 , 중간 불쑥 사라지고 등등
    그냥 욕해도 가족이 낫구요 , 아님 패키지가 사람 많을때 편할수가 있어요

  • 29.
    '20.9.7 5:15 PM (115.91.xxx.242)

    좋은점도 싫은점도 있는데 섭섭한 순간을 지나서 보면 그래도 좋은점이 더 많아서 친구랑 여행 잘다녀요. 자주 다니다보면 또 서로 더 이해되는 점도 많아지더라고요. 함께 여행을 기억할수있어서 좋아요.

  • 30. ...
    '20.9.7 5:56 PM (1.234.xxx.84) - 삭제된댓글

    배려심, 낙천적, 취향이 맞아야지 저 중 하나라도 빠지면 탈나요.
    낙천적인데 배려심 없으면 상대방 혈압오르고
    배려심 있는데 취향이 다르면 서로 혈압오르고
    취향이 맞는데 까탈스러우면 내 혈압이 오르죠.

  • 31. ㅁㅁ
    '20.9.7 7:06 PM (211.229.xxx.184)

    다들 무던하면 괜찮아요.
    그중 한사람이 주도하면 나중에 힘들어요.

  • 32.
    '20.9.7 7:36 PM (223.39.xxx.218)

    저는 주도하는걸 시러하는데 계획없는것도 시러해요.
    가기전부터 잘짜고 가서 변동없이 잘지켜가는걸 사랑하고..
    대신 계획을 너무 무리하지않게 짜구요
    저는 가기전에 계획짤때 싸워서 가서는 잘지냈어요.
    뭐든 불평불만은 이야기하고 합의보면 되는데
    말한다고 서로 시러하고 틀어질사이면 뭘해도 틀어지죠.

  • 33. 취향을 알면
    '20.9.7 8:17 PM (219.115.xxx.157)

    먹는 것도 중요하죠. 식사 시간 맞춰서 먹어야 하는 사람과 점심 정도는 적당히 간식이나 과일 먹으며 건너 뛰고 그 시간을 다른데 사용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같이 다니니 힘들었습니다. 자주 각자 일정을 갖는게 도움이 되었구요.

  • 34. 따로 또 같이
    '20.9.8 12:02 AM (58.232.xxx.240)

    대딩때 경험으론 가족빼곤 절대 해외여행은 같이 안가는데 지난 2월에 친구랑 2주정도 갔는데 괜찮았어요. 전 애 둘 동반, 친구는 싱글..
    대신 숙소도 다 따로..일부러 그런건 아니었는데 각자 예산에 맞춰..항공사도 어쩌다 보니 달라서 현지가서 만나고..
    일정도 절반정도만 같이 다녔어요. 전 아이동반이라 좀 여유있게 다니고 아이들위주로, 친구는 빡세게 다니는걸 즐기는 타입..
    코스 맞을 때만 같이 다니니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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