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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60대이상 남자들한테 혐오감이 심해져요

sstt 조회수 : 5,888
작성일 : 2020-09-07 12:57:48
일단 저희 아빠요 70대신데 내 부모지만 진짜 싫은 점이 넘 많아요
특히 자기 맘에 안들면 버럭거리고 미칠듯이 화내는 점, 자기만 옳다 생각하는 점, 남에 대한 배려가 없는 점 등등이요

시부는 안계셔서 시가 어른중 시외삼촌도 비슷해요 전혀 그럴 사안이 아닌데 본인 중심적이고 엄청 잘 삐져요 그리고 맨날 얼마 버냐 묻고 물질적으로 자랑하는거 좋아하고요 넘 유치해요

저희 회사 사장요. 점심식사하러가서 밑반찬으로 배채우는건지 몇번씩 더 달라고 하고 티슈도어찌나 많이 쓰는지 몰라요. 그리고 서비스해주는 여자분이 조금 대응이 늦는다 자기 맘에 안든다 그러면 진짜 사람 민망하게 무시하고 소리지르는데 넘 토나올것 같아요.특히 여자 무시 대박이에요

길가다가 마스크 안쓰거나 턱스크하고 떠드는 사람 보면 영락없이 나이든 남자고요
저희 아파트 옆에 편의점이 있는데 거기 앉아서 술먹고 마스크 안쓰고 떠들고 담배피고 가래뱉는 나이든 아저씨들

요즘 커피숍가면 테이크아웃만 하고 이름적잖아요
동네 이디야에 갔는데 나이든 아저씨 한명이 들어오더니 또 진상짓 하더라고요
아니 이름 적으라면 그냥 적으면 되지 소리소리를 질러가며 안적겠다 하더니
적립하시냐고 알바가 물으니 나한테 그런거 묻지마라 나 차 가지고 왔다 등등 쓸데없는 소리 해가며 진상이더라고요
커피전문점에서 적립하시겠냐 물으면 아니라고 하면 끝 아니에요? 
꼭 거기다 대고 나는 그런거 모른다 왜 그런거 묻느냐 등등 꼴같지도 않은 자기 자신 내세우면서 시끄럽게 꼭 해야 할까요?
자기가 나이들어서 모르는걸 어쩌라고요 알바 잘못이 아니잖아요
어디가나 불평불만인가봐요 

물론 점잖고 안 그런분돌도 많으시겠죠 글고 나이와 성별없이 그런 사람들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겟지만 
전 특히 나이든 남자에 대한 혐오가 점점 심해지는지 큰일입니다

IP : 211.219.xxx.189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
    '20.9.7 1:00 PM (115.21.xxx.164)

    술 취해서 주사를 부려도 창피한 줄을 모르고 기분상하면 자기보다 약하다싶은 여자면 버럭버럭 소리지르고 진상부리고 화풀이 하고 피하고 싶은 인간형이죠 40대부터 그런 사람 있어요 노답

  • 2.
    '20.9.7 1:00 PM (211.198.xxx.240)

    공감해요
    저는 이미 40대 이상부터 밥맛이에요
    서비스직인데
    자기보다 약해보인다고 거드름 피우고 큰소리 내고
    호통치고
    정말 혐오감 생겨요
    진상도 50ㅡ60대 남자가 젤 강도도 크고 많대요

  • 3. ㅁㅁㅁㅁ
    '20.9.7 1:00 PM (119.70.xxx.213)

    아니라고못하겠네요..

  • 4. 친구 딸이
    '20.9.7 1:01 PM (222.119.xxx.18)

    커피숍 점장인데 남자어른이라면 이를 갑니다.
    성희롱 발언 포함.

  • 5. 으앙
    '20.9.7 1:02 PM (58.226.xxx.7)

    대체적으로 다 맞는 말씀입니다 ...

  • 6. 등푸른활어
    '20.9.7 1:03 PM (218.53.xxx.250)

    공원에서 라디오 시사프로 크게 틀어놓고 벤치에 누웠으면 영락없이..

  • 7. 그러게요.
    '20.9.7 1:03 PM (39.7.xxx.119)

    그러면 안돼는데 나이든 아저씨만 있으면 경계해져요.
    뚜러져라 처다보는게 제일 싫어요.

  • 8. 인정...
    '20.9.7 1:09 PM (1.233.xxx.120) - 삭제된댓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내 핏줄도 밖에서 저러고 다니더라구요..

  • 9.
    '20.9.7 1:09 PM (211.198.xxx.240)

    정말 성희롱도 포함이에요..
    지깐에는 이정도 선에서는 성희롱 아니겟지 하면서 아슬아슬하게 줄타듯 얘기하는데
    진짜 턱주가리 날리고 싶어요
    그런 주제 자체가 듣기가 싫은데
    교양있고 점잖은 중년 남자들은 참 비율이 적네요

  • 10. 기분좋은밤
    '20.9.7 1:09 PM (116.36.xxx.57)

    저도 공감해요 50대60대 극혐이예요. 진상짓은 골라하고 안하무인에 꼰대에 ...나이를 먹을수록 교양이나 인성은 어따 두고 다니는지 모르겠어요

  • 11. 보라
    '20.9.7 1:09 PM (182.226.xxx.224)

    왜 유독 요즘 50대 이상 남자분들이 이렇게 진상고릴 들을까욮
    우리가 어릴때 그나이 아저씨들은 안 그랬을까요?
    아니면 그때도 그랬는데 우리가 그땐 못느끼고(혹은 느끼면 불손한 걸로 교육을 받고 자란세대라?) 지금은 눈에 보이는건지
    암튼 요즘 나이든 아줌마들이나 젊은 애들이나 입을 모아 그 나이대 남자들의 무례한 행동에 다들 치를 떨게됐어요 ㅠㅠ
    무례하게 위아래 훑고 느끼한 미소짓고 아무데서나 소리 꽥꽥
    생활습관 지저분하고 ㅠㅠ

  • 12. ...
    '20.9.7 1:10 PM (175.223.xxx.165)

    이 나이대 남자나 여자나 보면
    사회 트렌드가 급속도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 본인들이 그 시류를 못 따라 가는겁니다
    살아온 연륜은 있어 가지고 내세울건 나이 밖에 없고
    그렇게 무식하게 버티고 사는거에요

  • 13. ㅍㅎㅎㅎ
    '20.9.7 1:11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50대이상 남자들은 남아선호사상이 심한 세대잖아요 집에서부터 우쭈쭈 떠받들어살다가 결혼후에도 왕노릇하며 큰소리치며 살고 그 버릇 개못주고 계속 왈왈왈~ 그러다 더 나이들면 왕따되는거죠 사회에서도 가정에서도~

  • 14.
    '20.9.7 1:16 PM (118.235.xxx.65)

    난 30대남자들의 그 잘난척도 싫던데..

  • 15. 코로나
    '20.9.7 1:16 PM (222.98.xxx.185)

    마스크 안쓰겠다고 진상떨고 지하철 버스 난동 부린게 통계 나온거보니 오십대 육십대 남자가 젤 많더군요 ㅉㅉ

  • 16. 여자입장이라
    '20.9.7 1:17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젊은 사람들 입장에서 보자면 이유는 모르겠으나 50대이상부터는 이상하게 대화도 안통하고 무례해지는것 같다네요. 남녀불문... 진상들이 많다고...

  • 17. ...
    '20.9.7 1:19 PM (222.236.xxx.7)

    그세대를 단체로 다 그렇게 볼필요가 있나요 ..??? 그런류의 남자들은 60대 남자들 말고도 일부 젊은세대에도 있을텐데요 .. 저희 또래 30대에는 뭐 없겠어요 .그렇게 개념밥말아 먹는 남자들요 .. 근데 그들 때문에 단체로 30대 남자들이 욕얻어 먹으면 안되듯이. 60대들도 마찬가지일것 같은데요 . ... 그리고 걍 일부 아닌가요 ..???? 전 저희 아버지랑 친척어르신들 대부분 점잖은편이라서 그런지 .. 위에 댓글 같은 사람들 딱히 밖에서는 그렇게 많이 접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걍 그런사람들 어쩌다가 봐도 저런 사람 걍 일부이겠지 싶은데요 ..

  • 18. 와..
    '20.9.7 1:20 PM (211.227.xxx.207)

    부정을 못하겠네.ㅋㅋㅋ
    주변에 오육십대 남자들 다 저럼.. ㅎㅎ

  • 19. ㅇㅇ
    '20.9.7 1:20 PM (110.70.xxx.60) - 삭제된댓글

    전반적으로 노인 혐오 분워기가 생겼죠.
    닭근혜 사모부터 태극기푸대. 코로나무시집회. .
    솔직히 뭐하자는 건지. ..
    모범을 보이는 성숙한 어른들도 좀
    많았으면 합니다.

  • 20. 윗분 놉
    '20.9.7 1:20 PM (1.233.xxx.120) - 삭제된댓글

    저 30대인데요. 50대 이상 여자랑 50대 이상 남자랑 진상 레베루가 달라요.

  • 21. ....
    '20.9.7 1:2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님 환경이 유독 그렇네요
    가정부터
    동네를 좀 나은곳으로 옮기면 커피숍이나 편의점 앞에서 술마시고 소리지르는 아저씨들 없어요

  • 22. ....
    '20.9.7 1:23 PM (1.237.xxx.189)

    님 환경이 유독 그렇네요
    가정부터
    동네를 좀 나은곳으로 옮기면 커피숍이나 편의점 앞에서 술마시고 소리지르는 아저씨들 없어요
    그런 아저씨들 어떤지 구경하고 싶을정도
    지하철에서 가로로 누워 자는 사람들은 봤네요

  • 23. 진심동감요!
    '20.9.7 1:23 PM (175.213.xxx.96)

    게다가 선이란게 없어 모르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웬 참견,간섭도 심하고...
    우리나라의 세대차는 흔히 말하길,
    저 세대를 후진국에서 태어나 자란 세대라고 하지요.
    (결코 후진국 장년세대들이 저렇치도 않아요!)
    시골서 살아봤는데 시골에 가면 더 더 심해서 학을 뗐어요. 지나가면 위에서 아래를 스캔하는데 눈 마주치면 뭘봐!하며 시비를 걸기까지 하더라는...

  • 24. ㅎㅎㅎ
    '20.9.7 1:25 PM (211.227.xxx.207)

    아휴.. 여기서 동네 운운은 또 뭐에요.

    저도 사는 동네에선 저런 진상 거의 못봤지만 회사만 가도 개저씨들 천지에요.
    지하철만 타봐도 알겠구만 인정할건 좀 인정합시다.

    마스크 안쓰고, 일단 무조건 소리 고래고래 지르고, 반말에 위아래 훑어보는 사람들
    50대 이상 남자들 종특임.

  • 25. ...
    '20.9.7 1:28 PM (125.177.xxx.83)

    거리에 마스크안쓴 60대 이상 남자들 보면 태극기 부대같아 무조건 피합니다.

  • 26. 공감해요
    '20.9.7 1:28 PM (122.42.xxx.24)

    전 50대이후 개저씨들부터 극혐해요.너무 싫어요,
    개무시 합니다. 전

  • 27. ....
    '20.9.7 1:29 PM (1.237.xxx.189)

    윗님도 인정하네요
    동네에 따라 거의 없으니 환경도 중요하다는거죠
    그러니 지하철에서 봤다고 하잖아요
    다행히 여초 직장이거나 사장이 개저씨인 경우는 없었네요

  • 28. 공감
    '20.9.7 1:31 PM (124.53.xxx.142)

    네 불행히도 대부분...

  • 29. . .
    '20.9.7 1:36 PM (223.39.xxx.165)

    사람 나름이긴 합니다만 그 시대는 병신같은 남자들도 장가 가고 애낳고 남자라고 대접 받고 오냐오냐 남존여비로 자란 인간들이라 여자들 보다는 진상이 더 많은것 같아요

  • 30. 그래서
    '20.9.7 1:37 PM (115.21.xxx.164)

    가정교육이 중요한거예요 학력높고 직업좋아도 어려서 보고 배운거 무시못해요

  • 31. 그런
    '20.9.7 1:38 PM (125.128.xxx.85)

    개저씨들이 다 부인도 있고 딸도 있음.
    결혼은 어떻게 했을까요
    뭐가 좋다고...

  • 32. 게다가
    '20.9.7 1:39 PM (125.128.xxx.85)

    침도 제일 잘 뱉지요.
    여자들 빤히 쳐다보고

  • 33. ㅇㅁ
    '20.9.7 1:39 PM (211.229.xxx.184)

    맞아요.
    전 조심하려고 해요.
    60대 후반 여잡니다.

  • 34.
    '20.9.7 1:40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옛날 국회의원들 몸싸움에 이어 가스통할배 그리고 태극기 집회까지.
    불통, 윽박 이미지로 나이든 남자 이미지를 이들이 잠식했어요.
    근데 사회로 대입해보니 직장에서 무식하고 과격한 상급자들 이미지와 어느 순간 겹치기 시작한 거죠.
    여자도 태극기집회, 어머니부대로 이어지는 이미지가 만만찮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히 일상에서 문화센터 텃세 이미지와 맞물려.
    노인이미지가 이렇게 블통의 드센 피로한 이미지로 바뀌면
    점점 노인사회가 돼가는 데 지금의 40,50대가 노인이 되면
    어떻게 될지 큰일임.

  • 35. 여자도 마찬가지ㅉ
    '20.9.7 1:49 PM (112.167.xxx.92)

    근데 이게 개인차가 큼 왜냐면 사람 본성이 안바뀌니까 나이를 똑같이 먹어도 사람나름임 나이쳐먹고 님이 말하는 그할배들 젊어서도 그랬는 인간임 할매들도 마찬가지고ㅉ

    요즘 60중후반은 완전 할머니라기도 그렇고 모습은 할줌마정돈데 이 사고력은 어쩔수 없나봄 겉모습 보다 뇌가 더 늙는지 하는짓이 80대 노인들과 비슷하더이다

    모이기만 하면 과거에 잘살았다는 둥 자식들이 지금 성공했다는 둥 자긴 할머니 아니라면서 같은말을 하고 또하고ㅉ 옆에서 대박 피곤함 글서 자리를 피하게 된다는 물론 같은 나이여도 그저 점잖은 분들 있죠 이분들은 젊어서도 젊잖았던 사람들인거고 글서 사람이 늙어 바뀐것 보단 원래 그랬던게 나오는거임

    나도 나이드니 왠만하면 나이든 양반들 곱게 상대하려해도 너뭐 피곤하게 구니 오래 상대못함

  • 36. 동감
    '20.9.7 1:54 PM (203.234.xxx.151) - 삭제된댓글

    사람 나름이긴 합니다만 그 시대는 병신같은 남자들도 장가 가고 애낳고 남자라고 대접 받고 오냐오냐 남존여비로 자란 인간들이라 여자들 보다는 진상이 더 많은것 같아요 2 2 2 2

  • 37. 왜그럴까
    '20.9.7 1:55 PM (223.62.xxx.241)

    남아선호사상과 가부장제의 사회환경 때문이에요.

    여자는 무시하고 착취하고 아랫사람으로 부려야 할 대상.
    성적으로 농락하고 망가뜨려도 오케이.유희의 대상.
    가정을 이뤄도 부인과 자식은 내 발밑.
    그렇게 코딱지만한 왕국에서 대접받고 살다가
    시대가 이렇게 변했는데도 안에서 하던짓 밖에서 하니
    짐승처럼 보이고 무시당할수 밖에요.

    술먹고 집에서 행패부리면 아버지,그러지마세요.잘못했어요.
    하는데,
    이제 밖에서 그러면 동영상 찍히거나 끌려가니
    황당하고화가나서 더 ㅈ.ㄹ.발.광.

    그리고 댓글들중.
    경향성 얘기하는데 자꾸 일부라고 얘기하거나 니동네 환경이나 그렇지라고 하는건
    정말 머리가나쁜건가요, 본인 아버지 생각나서 감싸는건가요.
    주장 펼칠때 그런 식이면 학교나 사회생활에서 힘들어요.

  • 38. 참나...
    '20.9.7 1:59 PM (211.117.xxx.152) - 삭제된댓글

    그렇게 따지면 커피숍마다 넘쳐나는 아줌마 아가씨들이랑 술집마다 넘쳐나는 젊은이들은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확진됐다가 탈주한 여자도 있고 집회참가하고 속여서 창원을 난리나게 한 사람도 여자였어요
    제주도 모녀사건도 기억나네요
    그냥 일부 이상한 사람이 그 성별이었던 거 가지고 따지자면 한도끝도 없어요
    특정집단 혐오를 부추기지마세요

  • 39.
    '20.9.7 2:04 PM (211.206.xxx.180)

    오래 전 국회의원들 몸싸움에 이어 가스통할배 그리고 태극기 집회까지.
    불통, 윽박 이미지로 나이든 남자 이미지를 이들이 잠식했어요.
    근데 사회로 대입해보니 직장에서 무식하고 과격한 혹은 거기까진 아니어도 늘 말 함부로 하고 선 넘는 상급자들 이미지와 어느 순간 겹치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생겨난 단어가 꼰대.
    여자도 태극기집회, 어머니부대로 이어지는 이미지가 만만찮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히 일상에서 수영장 등 문화센터 텃세 이미지와 맞물려. 예전에 버스나 지하철 자리맞추기에 열내는 아줌마 이미지로 아줌마가 한참 비하됐는데 그 아주머니들이 저런 노인이 된 건지.
    노인이미지가 이렇게 불통의 드센 피로한 이미지로 바뀌면
    지금의 베이비붐 세대인 40,50대가 노인이 되면
    그 아래 세대는 아예 비명을 지를지 모르겠네요.

  • 40.
    '20.9.7 2:06 PM (210.217.xxx.103)

    오륙남이라고 하죠.

  • 41. 얼쭈 공감
    '20.9.7 2:10 PM (210.103.xxx.39)

    영화관에 갔는데 60대 이상 남자 한 명이 체온 재는데 시간걸린다고 직원한테 한 마디하더라구요
    "도대체 뭘 하는데 이렇게 시간 걸리냐" 막 따지더니 직원이 코로나 예방 차원에서 체온 측정합니다.
    그랬는데 앞으로 20m갔다가 다시 돌아오더니 또 고함을 지르더라구요
    "내가 그것도 모르는 줄 아냐고" .. 으이고 진상 소리가 저절로 나왔어요

  • 42.
    '20.9.7 2:11 PM (180.69.xxx.140)

    남존여비에
    문화수준 낮고
    교육수준낮은세대
    박근혜 피해의식 총집합

  • 43.
    '20.9.7 2:12 PM (210.126.xxx.22)

    내가 하고싶은말...
    60~70대 못돼먹고 교양 밥말아먹은사람
    정말 많아요. 편의점에서 일해보면 그연령대가
    제일 못됐고 막무가내입니다.
    술 취해서 횡설수설 진짜 상대하기도 싫어요
    그래서 우리남편60대인데. 밖에나가면 교양있게 행동하고 젊은사람들한테도 꼭 존대해주라고얘기해요. 어딜가든 내가 상대편을 존중해줘야 나도 대접 받는거라고 신신당부합니다
    물론 그렇지않은분도 많지만 보펀적으로 그연령대가 유난히 많아요.

  • 44. 아니
    '20.9.7 2:25 PM (223.62.xxx.29)

    할머니들도 그렇다,젊은애들도 그렇다는말
    좀 부끄럽지 않아요?
    지금 경향성 얘기하는거라구요.그것도 매우 치우친!
    안 그런 나잇대가 어딨겠어요.근데 저 남성나잇대가 최고라는거
    아닙니까, 못알아들어요?

    그리고 지금 3,40대 노인됐을때 더할 거라고 걱정하지 말아요.
    교육받은 부인들(엄마,아내)에 의해 많이 개량된 나잇대들이에요.
    본인들 교육수준도 높구요.

  • 45. 완전 공감
    '20.9.7 2:31 PM (59.12.xxx.151)

    등산 할때 스피커 시끄럽게 틀고 올라가는 인간 백퍼.
    요즘 같이 민감한 시기에 공원 산책이라도 나가면
    마스크 안쓰고 있는 인간들 백퍼..
    진짜 개노답 ㅠ

  • 46. 원글님
    '20.9.7 2:43 PM (211.201.xxx.28)

    어쩜 구구절절 공감가는 말씀만 하시네요.
    그런 애비 밑에서 자라면 아들도 욕하면서
    배우게 됩니다.
    엄마들이 노고가 많아요.
    어릴때부터 진짜 교육 잘 해야되요.

  • 47. 동감
    '20.9.7 2:55 PM (14.45.xxx.116)

    그렇게 따지면 커피숍마다 넘쳐나는 아줌마 아가씨들이랑 술집마다 넘쳐나는 젊은이들은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확진됐다가 탈주한 여자도 있고 집회참가하고 속여서 창원을 난리나게 한 사람도 여자였어요
    제주도 모녀사건도 기억나네요
    그냥 일부 이상한 사람이 그 성별이었던 거 가지고 따지자면 한도끝도 없어요
    특정집단 혐오를 부추기지마세요
    2222222

  • 48. 특정집단
    '20.9.7 3:42 PM (223.38.xxx.200)

    혐오 아니라니까 왜 그렇게 말을 못알아들어요.
    아니,못알아듣는척 하는건가?
    정말 대다수,퍼센트,경향성,흔한, 이런 단어의 뜻을 몰라요?
    뭐가 한도 끝도 없어요.ㅎㅎ

  • 49. 아줌마
    '20.9.7 4:00 PM (1.225.xxx.38)

    뭐가 이리 편협해!!!!!!!!!!!!!! 라고 말하고 싶은데... 부정할수가 없다 ㅠㅠ

  • 50. ㅠㅠ
    '20.9.8 1:23 AM (211.34.xxx.223)

    사실이라 뼈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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