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 것은 대부분 연두색이고 어쩌다가 자주색이 있어요.
연두색이 덜 익은 거죠?
자주색이 단맛이 나나요?
파는 것은 대부분 연두색이고 어쩌다가 자주색이 있어요.
연두색이 덜 익은 거죠?
자주색이 단맛이 나나요?
전 파란거 좋아해요
빨가면 식감이 너무 물컹해서요
연두색 자주색 섞인건 연두색이 덜 익은거고
원래 연두색인 청무화과가 있는데
같은 숙성도면 청무화과가 더 당도가 있대요.
과일코너 직원한테 들은 얘깁니다.
토종과 외래종 차이라고 들었어요
연두색에 알이작고 껍질이 두꺼운게 토종인데 단맛이라기보다 맛이 진해요 맛있는거가 복불복이고요(제경험상)자주색은 외래종인데 맛이 균일하달까 기복이 없는 맛?
사드세요..
어제 시장가니 많이 있던데 혹시 몰라 그냥 왔는데
자색보다 청무화과가 맛납니다
덜익은 자색 무화과 말고 청 무화과요!
근처에 아름드리 무화과 나무가 있어서 거기서 많이 따먹어 봤는데 잘익으면 누렇게 겉이 변해요. 그때 따먹어야 완전 다 익은거라 혓바늘 안돋았어요. 겉파랗고 안에 열매 분홍색일때 잘못 따먹으면 혓바늘 돋았어요. 꼭다리서 흰 이상한 액체 같은거 나오고. 시장서 파는건 맛없던데. 이맛도 저맛도 아님.
진짜 온갖 무화과 다 배송시켜먹고..
산지에 전화해서 물려서 터져도 되니 완숙한걸로 보내달라고도 해봤지만..
도대체가 다 싱거워요.
당도를 떠나서 무화과향이 없고..
풋내만 나요.
영암가서 직접 먹으면...
길에서 아무거나 사도...재래종..개량종 둘 다 무화과 향 가득한데..이유를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