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애플민트인줄 알았는데 장미 허브에요 지금 사진 찾아보니..
여하튼 너무 잘 자라네요)
장미 허브 화분을 친정엄마가 동사무소에서 올 봄에 얻어왔는데요
세상에 이렇게 잘 자라는 화분 첨 봤어요. 이건 잡초보다 더 잘자라네요
이거 활용할 방법이 있을까요?
민트향 나면서 사과향도 나는데 입이 너무 두꺼움. 뭐 할 엄두가 안나네요
(정말 식물 아무 신경 안쓰고 그냥 키워보고 싶은 분께 권장.
너무 잘자라서 분갈이 한번 해줬구요 가지 꺽인게 있어서 불쌍해서 다른 빈 화분에 꽂아줬더니 그것 마져도 잘 자람....
얘는 원래 잡초였음에 분명함
첨에 살때 너무 작은 화분에 들어있으니 그냥 집에 빈 화분 큰거 있는 분은 첨부터 거기다 옮겨주면 한 몇년 신경안쓰고 잘 키우실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