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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전공의 복귀 명분은 확보됐다…정책 철회는 동의 안해

.. 조회수 : 2,468
작성일 : 2020-09-07 10:21:39
한정애 "전공의 복귀 명분은 확보됐다…정책 철회는 동의 안해"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4854697

이날 한 의장은 "국가고시를 앞둔 의대생, 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이 있어서 합의가 끝나고 국가고시 신청 기간을 이번주 일요일까지 늦춘 상태"라며 "정해진 기간 내에 시험을 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

ㅡㅡㅡㅡㅡ

전공의 명분'만' 확보해주는 척하고
국시 치룰려고 한 한정애 fail!!!!

의대생들이
의협과 당정의 졸속 합의 이후에
이어진 보건복지부와 여당의 표리부동한
정치 행보에 많은 회원이 분노했다네요.

표리부동한 복지부와 여당의 민낯을
의대생들도 본 거죠.
IP : 211.246.xxx.224
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댯글중
    '20.9.7 10:22 AM (211.246.xxx.224)

    결론은 전공의들이 초기에 주장했던 4대악 철폐에 대해서는 단 한가지도 통과되지 못했고 또다시 말장난 협의문에, 당핬다는 것입니다. 어제 하루동안 전공의 들의 패배감과 허무감이 얼마나 심했는지... 당신같은 사기꾼들은 모를겁니다. 오늘 다들 다시 정신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당했다는 것, 전권을 몰아줬다는 것 자체로 우리가 동의한다는 의미로 해석하는 느그당과 ㅊㄷㅈ한테 뒤통수 세게 맞았다는 것.

  • 2. 의사들 자중지란
    '20.9.7 10:23 AM (119.66.xxx.27)

    한정애 win~!!

  • 3. ...
    '20.9.7 10:23 AM (211.246.xxx.224)

    말장난 합의문=전공의 복귀 명분

  • 4. 전교1등
    '20.9.7 10:23 AM (116.125.xxx.199)

    아직도 사태파악을 못하네

  • 5. ..
    '20.9.7 10:24 AM (121.190.xxx.157) - 삭제된댓글

    전공의, 의대생님들
    님들이 그냥 국회의원 하시고, 장관하세요.
    전권위임을 받은 법적 대표가 정부, 입법부와 합의한것들에 대해
    산하 단체들이 다 각각 인정할수 없다고
    직접 정부와 협상하려 하는 경우가 여태 한번이라도 있었나요?

  • 6. 최대집보다
    '20.9.7 10:24 AM (119.66.xxx.27)

    상황판단 능력 안되는
    의사들

    ㅋㅋ

  • 7. ..
    '20.9.7 10:25 AM (218.39.xxx.153)

    독일은 팬데믹에 의사 5천명 늘리겠다고하니 의사협회에서 환영한다고 했대요 우리는 꼴랑 400면 늘리겠다고 한건데 지금 뭐 하는거예요? 일베 그만하고 세상을 좀 보세요

  • 8. ...
    '20.9.7 10:26 AM (119.66.xxx.27)

    독일은 팬데믹에 의사 5천명 늘리겠다고하니 의사협회에서 환영한다고 했대요 우리는 꼴랑 400면 늘리겠다고 한건데 지금 뭐 하는거예요? 일베 그만하고 세상을 좀 보세요

    222

  • 9. ㅇㅇ
    '20.9.7 10:26 AM (14.138.xxx.63)

    주장하는 "4대 악" 이란게 의사들 입장에서만 악이고 국민들 입장에선 악이 아니라 정책이라는 거죠 그리고 전공의단체는 협상기구가 아닙니다 그러니 당연히 의사협회 회장에게 전권을 줄 수 밖에 없지 않나요? 초법적 기구를 결성하시게요?

  • 10. 미치겠네
    '20.9.7 10:27 AM (203.236.xxx.229)

    의사나 의사지지자들이나 사고방식이 저러니..가짜뉴스 퍼나르고도 그렇게 뻔뻔하죠

    한글이 이해가 안되는거쟎아요

    전공의 복귀 명분은 확보됐다를 저렇게 해석하다니..
    - 전공의가 복귀할 명분은 확보되었으니 돌아오라. 이런뜻이쟎아요

    의사랑 의사지지자들이 한글 단어도 잘 이해못해 거기다 난독증.. 온갖 가짜뉴스 뇌피셜. 음모.. 가져오면서 왜 문제인지도 몰라.. 지긋지긋하고 관심 없으니 말도 안되는 글 좀 고만 써요

  • 11. 그러게요
    '20.9.7 10:27 AM (223.62.xxx.32) - 삭제된댓글

    ㅊㄷㅈ이 상황판단은 빠르고 현명하더군요.
    전공 같고
    전교1등은 같아도
    사회 경험우무의 차이인가?

  • 12. ...
    '20.9.7 10:28 AM (211.246.xxx.22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1863879&...

    의대협 비대위는 "의협과 당정의 졸속 합의 이후에 이어진 보건복지부와 여당의 표리부동한 정치 행보에 많은 회원이 분노했다"며 "협회는 회원들의 의견에 따라 단체행동을 유지한다"고 전했다.

  • 13. ..
    '20.9.7 10:28 AM (121.190.xxx.157) - 삭제된댓글

    대형병원 교수님들이 전공의, 의대생 지지성명 계속 내던데요
    대놓고 2주만 더 버티면 국가가 못버티고 우리가 승리한다.
    승자가 모든걸 독식하게된다 어쩌구저쩌구
    자신들은 뒤에 숨고
    전공의, 의대생들을 총알받이로 쓰고 있다는걸 진정 못 깨닫나봐요.
    뭐 어쩌겠어요.
    전공의, 의대생들이 우리나라 의료시스템에서 필수인력인거 알고
    아마 이제 대혼란이 닥치겠죠.
    그렇다고 국민의 목숨을 볼모로 이런식으로 정부와 협상하려 하는것
    국민들도 좌시하지 않습니다.
    정부도 손놓고 있진 않고 어떻게든 대안을 마련하려 할텐데
    믿고 지지하려합니다.

  • 14. ㅋㅋ
    '20.9.7 10:29 AM (121.136.xxx.175)

    바보들같음.
    본인들 놀아난거 전혀 모름..
    지금 전공의들..머리 터짐.

  • 15. 에휴
    '20.9.7 10:30 AM (39.7.xxx.125)

    어린 학생들이 앞으로 나서고 어른들은 뒤로 숨고
    정부는 어린아이들 협박하고

  • 16. ..
    '20.9.7 10:31 AM (121.190.xxx.157) - 삭제된댓글

    의협이랑 합의한게 불만이면
    내부에서 의협에게 항의하세요.
    왜 산하단체 주제에 직접 나서서 정부와 협상하려 합니까?
    님들이 국민 목숨을 쥐고 있다는 그 오만함의 결과 아닙니까?

  • 17. 독일은
    '20.9.7 10:31 AM (211.245.xxx.178)

    일년에 5000명 증원한대요?

  • 18. ..
    '20.9.7 10:35 AM (211.246.xxx.224)

    동맹 휴학과 국시거부가 큰 카드거든요,
    엄청!!

  • 19. 점점
    '20.9.7 10:36 AM (110.70.xxx.1)

    218.39.xxx.153)

    독일은 팬데믹에 의사 5천명 늘리겠다고하니 의사협회에서 환영한다고 했대요 우리는 꼴랑 400면 늘리겠다고 한건데 지금 뭐 하는거예요? 일베 그만하고 세상을 좀 보세요

    ㅡㅡㅡㅡㅡ

    거기는 의사월급이랑 노상관
    공공의사라 ㅡ 학비부터 전액 정부지원

    의사수 늘리면 본인들 일 줄어들어 좋기만 하죠.
    정부 부담만 늘고 의사는 일 줄고

  • 20. ㅁㅊ
    '20.9.7 10:36 AM (223.62.xxx.18)

    증원철회할때까지 파업하겠다고 땡깡 부리겠다는거네
    도른자들

  • 21. ..
    '20.9.7 10:37 AM (211.246.xxx.224)

    본질은요.
    말장난 협의문이에요.
    복지부가 뒤통수쳤다는 거죠.
    이게 전공의 의대생 잘못으로만
    보면 안되죠.

  • 22. 점점
    '20.9.7 10:37 AM (223.62.xxx.18)

    그러니 공공의대를 해야되는거예요
    본인글에 답이 있녜

  • 23.
    '20.9.7 10:38 AM (223.62.xxx.18)

    뒤통수쳤다는거예요?

  • 24. 점점더
    '20.9.7 10:39 AM (203.247.xxx.210)

    그러니 공공의대를 해야되는거예요
    본인글에 답이 있녜 22222222

  • 25. ㅎㅎ
    '20.9.7 10:41 AM (14.138.xxx.63)

    국민들 생명을 담보로 파업할만한 패기와 기개(?)가 있었다면 협의문을 제대로 읽었어야지 ㅋㅋㅋㅋㅋ 자기들이 잘못해놓고 왜 구질구질하게 징징대나요?
    그리고 전공의 비대위는 말그대로 전공의 단체이지 법적인 협상 기구가 아닙니다 법 공부부터 제대로 합시다

  • 26. ..
    '20.9.7 10:42 AM (117.111.xxx.202) - 삭제된댓글

    환자들 죽어나가길 바라지? 그래야 파업 성공한다고 니들 끼리 주고 받은 대화 떠돌아 다니더라

  • 27. ..
    '20.9.7 10:42 AM (121.190.xxx.157) - 삭제된댓글

    복지부가 뒤통수 쳤다고 생각하는게
    그 합의문을 의사들 맘대로 해석한다는거예요.
    합의문에 협의한다고 되어있는거고
    복지부측에서 공공의대에 대해 10월에는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인터뷰 한걸로
    10월에 공공의대를 바로 추진하는거라고 해석하며 난리치고 있는거잖아요.

  • 28. ㅇㅇ
    '20.9.7 10:42 AM (121.136.xxx.175)

    아니 1년 휴학하면 정부만 골치아플거라매??
    그런 말 할때부터 얘네 수준 알아버렸음..

    어떻게 협상 내내 환자에 대한 미안함은 전혀 없는지..
    간호사 pa 합법화..명분 갖춰짐

  • 29. 121 190
    '20.9.7 10:43 AM (223.39.xxx.163)

    국가가 못 버티고 우리가 승리한다고 의대교수들이 지지성명낸다고요? 승자가 독식???

    이거야말로 박제해서 의대교수협의회에 보내야겠네요.

    소송 들어오면 제시할 증거는 가지고 계시겠죠?

  • 30.
    '20.9.7 10:45 AM (121.129.xxx.121)

    전교1등들에게 자비없이대하길.

  • 31. ..
    '20.9.7 10:45 AM (121.190.xxx.157) - 삭제된댓글

    합의문에 정책 철회한다고 한적 없는데
    한정애 ' 정책 철회는 동의 안해'
    이게 왜 기사제목이 되죠?
    정책 철회한다고 협상해놓고 한정애가 저렇게 말했다면 당연 뒷통수겠죠.
    그런데 협의해서 한다고 했지 정책 철회한다 한적이 없는 이 상황에서
    저런 기사제목으로 기레기들이 의사와 정부 이간질 하는게 정녕 안보이세요?

  • 32. 의사들 야비하네
    '20.9.7 10:46 AM (223.62.xxx.18)

    정부가 국시신청연장하고 봐줬는데도
    그걸 또 지들 필요하니 이용해먹는다는식으로 까는거예요?
    이글이 의사들 생각인거죠?

  • 33. 점점
    '20.9.7 10:46 AM (110.70.xxx.1)

    223.62.xxx.18)

    그러니 공공의대를 해야되는거예요
    본인글에 답이 있녜


    203.247.xxx.210)

    그러니 공공의대를 해야되는거예요
    본인글에 답이 있녜 22222222

    ㅡㅡㅡㅡㅡㅡㅡ

    그럼 수가 올리던지
    독일처럼 의사 수입 무조건 보장하던지


    전제조건이 다르구만..

  • 34. 점점
    '20.9.7 10:46 AM (110.70.xxx.1)

    그리고
    저래하는데도

    독일도 반대가 있어 확정 못 하고 있네

  • 35. 리베이트
    '20.9.7 10:46 AM (61.74.xxx.59) - 삭제된댓글

    삼성서울이랑 아산병원이 2주 더 버텨라한거보니 저 병원들
    현미경조사해야합니다

  • 36. 사이코들임
    '20.9.7 10:47 AM (203.236.xxx.229)

    의협이랑 합의한게 불만이면
    내부에서 의협에게 항의하세요.
    왜 산하단체 주제에 직접 나서서 정부와 협상하려 합니까?
    님들이 국민 목숨을 쥐고 있다는 그 오만함의 결과 아닙니까? 22222


    아직도 지네가 뭘 잘못했는지도 몰라요
    아주 위에서 인정을 하네요. 한국 의사들은 자영업자라 팬데믹이고 뭐고 지네 밥벌이가 최고라고

    뒷통수는 국민상대로 지금 누가 치고 있는데요
    딱 인질 협박범들 하는 행태
    국민 목숨 담보로 불법 정치 파업

    그리고 전공의 처우개선은 우선 병원에 따지라고 하세요.
    교수들이 갈궈서 힘든것까지 정부책임이에요?

  • 37. 점점
    '20.9.7 10:47 AM (110.70.xxx.1)

    사회적 공감대가 높은데도 그동안 의대 입학정원이 제자리 걸음이었던 이유론 재정문제가 가장 크다.



    대학교육비를 공공이 부담하는 독일 교육 시스템에선 의료 인력양성을 위해 특히 지방정부가 재정적 부담을 떠안아야 하기 때문이다.


    독일에서 의대생 한명이 입학부터 졸업할 때까지 평균 22만유로(우리돈 3억8백만원 가량)의 교육비가 들어가는 것으로 집계되는데 대부분 공공의 부담이다.


    독일 집권당인 기민당과 녹색당은 이미 2021년 여름학기부터 75명을 농촌의사할당제로 증원하기로 합의했는데


    일부 대학의 반대에 부딪쳐 그 규모를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 38. 여기서
    '20.9.7 10:48 AM (211.206.xxx.180)

    안 통합니다.
    의사카페나 의사가족들 카페로 가세요.

  • 39. 121.190.xxx.157
    '20.9.7 10:48 AM (211.246.xxx.224)

    정책 포기 안하고
    정기 국회에 맞춰 180석으로
    내달부터 논의한다면
    의대생들이 어떻게 느끼겠어요?
    내달에 코로나 중단이에요???

    첩약급여시범사업도
    협의체에서 논의한다더니
    예정대로
    그냥 시행하겠다고 발표하면
    의사들은 뭘 느끼겠어요?

  • 40. ..
    '20.9.7 10:50 AM (121.190.xxx.157) - 삭제된댓글

    223.39
    그 ** 병원 교수의 부탁편지 전공의들이 지금은 쉬쉬하고 있겠지만
    이미 초반에 다 카톡으로 돌았던거라
    여기 전공의 의대생 맘들 다 알고 있을걸요.
    물론 공식 지지성명서에 2주 버텨라 승자독식 그런 내용은 없죠.
    교수들이 바보인가요?

  • 41. 저 위에
    '20.9.7 10:51 AM (211.246.xxx.224)

    합의문 읽어보지도 않고
    서명했냐는 사람 있는데요
    의사들이
    순진하게 믿은 거죠.
    말장난치고 합의문 깰 줄 누가 알았겠어요.

  • 42. 점점?
    '20.9.7 10:52 AM (223.33.xxx.66)

    우리나라 보험수가 물가대비 외국과 차이없다는
    자료 안봤어요?
    수가를 지들 올려달라면 다 올려줘야되나?

    저 양아치들은 지금 끝까지 철회아니면 파업하겠다고
    땡깡을 부리는건데 저게 양아치들 편들고 정부욕할일인가

  • 43. 결론은
    '20.9.7 10:55 AM (211.246.xxx.224)

    결론은
    한정애 민주당 복지부 뜻대로
    국시가 이뤄지지않았다는 거

  • 44. 원글
    '20.9.7 10:56 AM (223.33.xxx.66)

    애초에 명문화 안해준다는 이유로 합의 먼저깬거 의사들
    명문화해주니까 증원철회 안했다고 또 합의문깬건
    의사들인데
    뭘 자꾸 정부가 깼대

  • 45. 제발
    '20.9.7 10:57 AM (211.246.xxx.224)

    독일이나 베트남 베네수엘라 얘긴
    다른데 가서 하세요.

  • 46. . .
    '20.9.7 10:57 AM (180.67.xxx.5) - 삭제된댓글

    여기 자식들 의대생, 전공의, 전임의 나이대 있는 엄마들 많은 사이트 아닌가요?
    자식들이 권력과 힘에 치여 배신 당했다는 생각 안 드세요?
    공정하게 피땀 흘려 노력해서 의대 간 애들입니다.
    여러분 자식들은 안 겪을 거라 생각하시나요ㅜ

  • 47. . .
    '20.9.7 10:58 AM (180.67.xxx.5)

    여기 의대생, 전공의, 전임의 나이대 자식들 있는 엄마들 많은 사이트 아닌가요?
    자식들이 권력과 힘에 치여 배신 당했다는 생각 안 드세요?
    공정하게 피땀 흘려 노력해서 의대 간 애들입니다.
    여러분 자식들은 안 겪을 거라 생각하시나요ㅜ

  • 48. 180
    '20.9.7 11:00 AM (223.33.xxx.66)

    .

    '20.9.7 10:57 AM (180.67.xxx.5)

    여기 자식들 의대생, 전공의, 전임의 나이대 있는 엄마들 많은 사이트 아닌가요?
    자식들이 권력과 힘에 치여 배신 당했다는 생각 안 드세요?
    공정하게 피땀 흘려 노력해서 의대 간 애들입니다.
    여러분 자식들은 안 겪을 거라 생각하시나요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권력에 치여 배신당했다는 전제자체가 틀렸어요
    그걸로 자식들이 뭘 겪을거라는 뇌피셜을 왜해요

  • 49. ...
    '20.9.7 11:04 AM (106.101.xxx.14)

    권력에 치여 배신?
    아 애들이 뭣모르고 날뛰면 부모가 잡아줘야지요
    같이 부화뇌동하니 이모양인가보네요

  • 50. 점점
    '20.9.7 11:07 AM (110.70.xxx.1)

    223.33.xxx.66)
    우리나라 보험수가 물가대비 외국과 차이없다는
    자료 안봤어요?
    수가를 지들 올려달라면 다 올려줘야되나?

    저 양아치들은 지금 끝까지 철회아니면 파업하겠다고
    땡깡을 부리는건데 저게 양아치들 편들고 정부욕할일인가
    ㅡㅡㅡㅡ

    통계장난치는 것 가지고..ㅡ ㅡ
    각 나라별 그냥 연봉..
    시급 가지고 이야기하면 더 설득력 있을텐데
    시급은 안하지 불리하니깐

  • 51. 표현의 문제지
    '20.9.7 11:09 AM (211.246.xxx.224)

    '권력에 치여 배신'
    당사자들은 그렇게 느껴요.
    합의문 이후
    민주당 이수진 김성주 등
    복지부 행보 보세요.

    의대생들도
    '보건복지부와 여당의 표리부동한
    정치 행보에 많은 회원이 분노했다'구요.

  • 52. 그리배신감느끼면
    '20.9.7 11:12 AM (121.190.xxx.146)

    그리 배신감 느끼면 때려쳐요
    누가 보면 목에다 칼 들이대고 의사하라 강요하는 줄 알겠네
    아...부모가 강요했나?

  • 53. ...
    '20.9.7 11:18 AM (180.67.xxx.5) - 삭제된댓글

    참고로 저는 의사 아니지만 지금 의사들이 겪는 정부와의 비민주적 소통.
    내 차례가 되는 건 껌이라는 거 알기에 무섭네요.

  • 54. 그리고
    '20.9.7 11:18 AM (211.246.xxx.224)

    중요한 의제의
    결정 과정에서 배제됐으면
    당연히 조율 있어야죠.
    내부적인 갈등도 비난받을 일은 아니에요.

    의사들은 여타 단체와 많이 다르죠.

  • 55. ...
    '20.9.7 11:18 AM (180.67.xxx.5)

    참고로 저는 의사 아니지만 지금 의사들이 겪는 정부와의 불통.
    비민주적 처사.
    내 차례가 되는 건 껌이라는 거 알기에 무섭네요.

  • 56. 정부까들
    '20.9.7 11:21 AM (223.39.xxx.135)

    점점

    '20.9.7 11:07 AM (110.70.xxx.1)

    223.33.xxx.66)
    우리나라 보험수가 물가대비 외국과 차이없다는
    자료 안봤어요?
    수가를 지들 올려달라면 다 올려줘야되나?

    저 양아치들은 지금 끝까지 철회아니면 파업하겠다고
    땡깡을 부리는건데 저게 양아치들 편들고 정부욕할일인가
    ㅡㅡㅡㅡ

    통계장난치는 것 가지고..ㅡ ㅡ
    각 나라별 그냥 연봉..
    시급 가지고 이야기하면 더 설득력 있을텐데
    시급은 안하지 불리하니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실은 알려고도 안하고 자기들 믿고 싶은것만 믿고
    원하는것만 생각하고 대화도 안되고 초딩도 이거보단낫겠어요 의사들도 이래요?

  • 57. 조율을
    '20.9.7 11:23 AM (223.39.xxx.135)

    최대집이 했어야지
    합의문까지 다 적어놓고 조율안했다니
    최대집한테가서 따져야지 그걸 왜 정부탓을 해요?

  • 58. ..
    '20.9.7 11:26 AM (175.201.xxx.213)

    합의하자마자 언제그랬냐는듯 뒤통수치는 정부
    그게 앞으로는 누가 될까요
    대기업?
    교수?
    연구원?
    정부를 신임하고 믿음이 있다면 처음부터 문서화 얘기도 안나왔겠지요

  • 59. 이건 뭐
    '20.9.7 11:27 AM (223.39.xxx.135)

    합의가 뭔지 협상이 뭔지도 모르고
    정부가 의사가 제시하는 안을 다 들어줘야된다니
    살다살다 이런 불통인간들은 첨봤네

  • 60. ..
    '20.9.7 11:27 AM (118.46.xxx.127)

    다른 글에 있던 댓글 긁어왔어요.

    공정성
    '20.9.6 11:50 PM (118.44.xxx.68)
    공부만 잘한 애들이 의대에 가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건 전혀 아닙니다. 원글님은 문제 제기에서 가설에 오류가 있다고 봐요.

    지근 우리 사회는 대학 졸업하고서 얻을 수 있는 직장이 너무 제한되어 있고 또 직업 안정성이 불확실하다보니 학생들이 원하는 직업이 의사. 변호사. 공무원 등등인거죠.
    이런 직업은 수가 제한되어 있으니까 결국은 경쟁을 통해서 얻게 되죠. 결과적으로 의대 가는 학생은 공부를 잘 해야 가게끔 된거예요
    혹시라도 공부 잘하면 못된 인성 자동 장착이라 생각하신다면 그건 더 심각한 오류이자 판단력의 결여라 봅니다.

    그럼 이 사태가 왜 생겼냐 하는 건데요.
    우리나라 의료체계가 의사의 입장에서는 개망이거든요.
    너무 싼 의료수가, 의료전달체계의 문제. 기피과에 대한 정부의 지원 부재, 이런 모든 문제로 안해 의료기관은 환자를 보면 볼수록 병원은 적자를 보게되는 구조예요.
    결국 의사는 더 많은 환자룰 보는 것으로 손실을 메꾸려 하고, 종합병원은 식당과 장례식장으로 손실을 보전하죠.
    이런 상황에서 기피과는 병원의 인적 지원과 의료기기 없이는 환자를 진료할 수 없는데 병원은 이런 시스템 만들어봤자 적자만 더 커지니까 기피과를 둘 수가 없죠.
    이국종교수가 광역응급의료센터에서 어떤 고초를 겪었는지 관심있는 분들은 아실거 같아요. 이국종교수가 응급환자 살리면 살릴수록 심평원은 다 삭감하기에 병원은 점점 더 적자가 나는 그런 구조입니다. 이교수가 응급환자 진료를 하지 않고 있어야 병원은 적자 폭을 줄일 수 있죠.
    이 와에도 많은 것이 있지만 저도 자야 하기에.

    어쨌든 우리나라 의료 시스템의 문제를 직시하게된 의대생과 전공의들은 너무 어이없고 개혁의 필요성을 막연하게나마 느끼고 있었을겁니다.

    저는 전공의와 학생들의 단체행동이 오랫동안 누적돼 온 불합리하고 비현실적인 의료정책 때문이라고 봅니다. 파업이나 휴학 등 극단적 수단을 취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정부가 전문가인 의료계를 파트너로 인정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정책을 밀어붙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이번에 의료계가 반발하게된 기폭제를 보면,
    효과가 입증된 희귀암 치료제도 보험 해주지 않는데
    또 임산부에게 태아의 다운증후군 검사도 비급여인데
    효과도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한방첩약을 급여화 하는 정책울 시범사업이나 공청회도 없이 바로 진행하고
    공공의대는 설립에 대해 의과대학 교육협의회 또는 공청회 공론화 없이 새운다고 했어요. 이 선발의 불투명성에 대한 문제제기는 이미 알고 계실거 같아요.
    또 비대면 원격의료를 하겠다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또 알고보니 신현영의원이 발의한 남북보건의료교류법에 의해 의료진은 강제로 북헌에 가게끔 되었고 황운하 의원등이 발의한 바에 의하면 의사는 공공재로써 물적 자원과 같이 인적 자원으로 정부가 비축, 관리하겠다고 하였됴. 의사는 단지 공공재일 뿐이라는 보건복지부 정책관의 시각에도 크게 상처받았습니다.

    정부에 개해 의료계가 반발한 이유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가지실수도 있을거에요. 저로선 이것이 공부만 잘하는 사람들이란 이유때문에 반발하는 것이라고는 보이지 않네요.
    정부의 정책에서 가장 큰 문제가 공정성이 없다는 것이라고 봐요. 공정성이 없는데 젊은 세대가 그것을 비판없이 수용한다면 그것이야말로 더 큰 문제 아닐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코로나 중에도 의사 파업이 일어니는 기사 링크 입니다.

    공정성
    '20.9.6 11:51 PM (118.44.xxx.68)
    코로나 중의 세계의사 파업

    http://n.news.naver.com/article/025/0003032205

  • 61. ..
    '20.9.7 11:29 AM (211.246.xxx.224)

    합의하자마자 언제그랬냐는듯 뒤통수치는 정부
    그게 앞으로는 누가 될까요
    대기업?
    교수?
    연구원?
    정부를 신임하고 믿음이 있다면 처음부터 문서화 얘기도 안나왔겠지요
    2222222

  • 62. 조율을/
    '20.9.7 11:30 AM (211.246.xxx.224)

    최대집이랑 조율 많이 해보든가ㅉ
    표리부동한 정부 비난하면 안되나요?

  • 63. 또거짓말
    '20.9.7 11:32 AM (223.39.xxx.135)

    ..

    '20.9.7 11:29 AM (211.246.xxx.224)

    합의하자마자 언제그랬냐는듯 뒤통수치는 정부
    그게 앞으로는 누가 될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
    합의하자마자 뭘 뒤통수쳤는데요
    뒤통수친게 없는데 자꾸 쳤다네
    합의하자마자 철회안해줘도 못받아들인다고
    뒤통수친건 의사잖아요
    거짓말로 대화를 하려는데 무슨 대화가 될까

  • 64. 또거짓말/
    '20.9.7 11:34 AM (211.246.xxx.224)

    내달부터 공공의대 논의
    첩약급여화 바로 시행
    ㅡㅡㅡㅡ
    이게 잉크도 안마른 협약서 위반

  • 65. 아니
    '20.9.7 11:35 AM (211.58.xxx.158)

    지네들 대표를 제대로 뽑던가
    여기서 말하면 우루루
    저기서 말하면 우루루
    본인 인생에 관심이나 있는지
    총알받이 인줄도 모르고

  • 66. 또거짓말/
    '20.9.7 11:35 AM (211.246.xxx.224)

    정책 포기 안하고
    정기 국회에 맞춰 180석으로
    내달부터 논의한다면
    의대생들이 어떻게 느끼겠어요?
    내달에 코로나 중단이에요???

    첩약급여시범사업도
    협의체에서 논의한다더니
    예정대로
    그냥 시행하겠다고 발표하면
    의사들은 뭘 느끼겠어요?

  • 67. ..
    '20.9.7 11:37 AM (121.190.xxx.157)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의대생이 어떻게 느끼는지, 의사들이 뭘 느끼는지에 그렇게 초점 맞추고 사세요.
    국민들이 어떻게 느끼는지 이런건 애초에 관심이 없겠죠.

  • 68. 118님
    '20.9.7 11:39 AM (223.39.xxx.100)

    항암제는 상당수가 보험에 들어가고 있어요
    해마다 보험되는 항암제가 늘어나고 있구요
    다운증후군검사같은건 보험까지 적용해가며
    꼭 필수적으로 해야할 검사인가에 대해서 검토하고
    결정한거겠죠
    의사가 원하는거 다 보험적용해주면 올라가는 건보료는
    누가 감당하는데요
    의료진강제북송이니 그런건 딱 생각해봐도 말안되지않나요
    그런일이 생긴다면 원하는 사람부터 차출해가겠죠
    우리나라 민주주의국가고 의사들 증원철회하라고
    정부와 대치하고 난리칠수있는것도 민주주의국가라
    가능한거잖아요 강제북송이라니
    이런 말도 안되는 억지스런말에 선동된다는게 너무 웃겨요

  • 69. 긴말 필요없구요
    '20.9.7 11:40 AM (211.246.xxx.224) - 삭제된댓글

    전공의 명분'만' 확보해주는 척하고
    국시 치룰려고 한 한정애 보란듯이
    의대생들 국시 거부

    의대생들이
    의협과 당정의 졸속 합의 이후에
    이어진 보건복지부와 여당의 표리부동한
    정치 행보에 많은 회원이 분노

  • 70. 이인간
    '20.9.7 11:41 AM (223.39.xxx.234)

    어제 하루종일 이소리하던 인간이네
    그렇게 설명들을 해줘도 같은 소리 무한반복하더니
    오늘 또 시작이네 어휴

  • 71. 223.39.xxx.100
    '20.9.7 11:43 AM (211.246.xxx.224)

    뭘모르시네요.
    복지부가 얼마나 말을 바꿨는지

    그리고 의료진 강제 북송은
    논란일자 수정이나 삭제해도
    된다고 한거에요.
    말도 안되는 일을 벌이고 있다니까요.

  • 72. 긴말필요없구요
    '20.9.7 11:45 AM (211.246.xxx.224)

    전공의 명분'만' 확보해주는 척하고
    국시 치룰려고 한 한정애 보란듯이
    의대생들 국시 거부

    의대생들이
    의협과 당정의 졸속 합의 이후에
    이어진 보건복지부와 여당의 표리부동한
    정치 행보에 많은 회원이 분노

  • 73. 많이
    '20.9.7 11:54 AM (223.62.xxx.184)

    분노하라그래
    깽판치는꼴보니 공공의대가 꼭 필요하다는 경각심이
    더 생겼다

  • 74. ㅇㅎㅇ
    '20.9.7 2:50 PM (61.37.xxx.68)

    애쓴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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