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왈
1. ...
'20.9.7 9:43 AM (211.36.xxx.28) - 삭제된댓글사람이 죽어야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다니....
사람들이 아파야 돈 번다 생각할 거고;;
천천히 치료해야 내가 돈 번다고 생각하겠네요;;;2. ..
'20.9.7 9:44 AM (175.212.xxx.126)누가 해석좀..
3. ㅇㅇ
'20.9.7 9:45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저만 어려운게 아니군요
4. ...
'20.9.7 9:45 AM (220.75.xxx.108)그쵸 내 독해력은 문제없어!
5. ...
'20.9.7 9:46 AM (39.124.xxx.77)뭐라는 거에요? ㅎ
6. ..
'20.9.7 9:46 AM (180.71.xxx.240)끄덕끄덕 댓글에 공감
7. @@
'20.9.7 9:47 AM (211.211.xxx.243)저도 이해가
8. ㅍㅎㅎㅎ
'20.9.7 9:47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남편왈? 오빠? 뭔말인지 누가 해석좀.....
9. ...
'20.9.7 9:48 AM (112.220.xxx.102)위 두줄은 원글씨가 한말
밑에 이건아닌데는 남편말?10. nn
'20.9.7 9:49 AM (106.243.xxx.240)헉 제가 글을 너무 급하게 쓰느라
제가 남편에게 오빠 너무 좋아 하니 영혼의 짝이 됐으면 좋겠다 하니까요
난 그 정도는 아닌데 난 없으면 안돼 이 정도는 아니여 ㅋㅋ 해서요 ㅜㅜ11. 해석
'20.9.7 9:53 AM (175.212.xxx.126) - 삭제된댓글남편: 난 너와 내가 영혼의 단짝이었음 좋겠어 친구처럼
원글: 난 오빠 너무 좋아해 영혼의 단짝말고 여자이고 싶어
남편: 난 너없음안돼 그러니 영혼의 단짝하자
여자로 말고 이건아니야
원글: 흑 오빠 나 너무 슬퍼12. 이해
'20.9.7 9:57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남편 마음이 이해가 되네요....
13. 저도
'20.9.7 9:59 AM (112.151.xxx.122)좀더 살다보면
남편말이 수긍이 될듯요
한평생 살았으면
영혼은 좀더 업그레이드 된 영혼을
찾아보심이 어떨까요?14. 노노
'20.9.7 10:00 AM (14.38.xxx.149)영혼의 짝이라..
집착이네요 ㅎㅎ15. 중딩
'20.9.7 10:05 AM (203.254.xxx.226)어쩌라고요! 슬프다니..ㅠㅠ
미성숙 애정 놀이는 알아서 하길
게시판에 올리지 좀 말길!16. ㅇㅇ
'20.9.7 10:09 AM (59.10.xxx.178)귀여븐 원글님
그치만 상대는 집착 처럼 느껴질거에요 ㅎㅎ17. 한국말을
'20.9.7 10:22 AM (220.123.xxx.111)참 엉망으로 쓰시네요.
엄청 감정만 앞서는 타입이라 남편이 좀 불편한 듯18. 폴링인82
'20.9.7 10:44 AM (118.235.xxx.61)남편이면 여보 아닌가요?
호칭에서 관계가 드러나는 데
아빠나 오빠가 제일 이해안되는 호칭
차라리 자기야 하던가
결혼한 지 얼마 안되고 자녀가 없다면 뭐 둘이만 있을 때야
이해한다지만,
어렵더라도 개선해보세요.
근데 남편이 너무 솔직한 건지 밀당인건지 잘 조련하시고요.
원글님 남편에게 이제 고백하지 말아보세요.
좋아하는 티를 너무 내지 말아보세요.
귀엽네요 원글님19. .....
'20.9.7 12:20 PM (221.157.xxx.127)남편이 정상임 원글님아 남자한테 그런말하면 안되요 결혼후에도 밀당필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