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이 너무 없네요.
1. 요즘
'20.9.6 11:55 PM (223.38.xxx.98) - 삭제된댓글토마토 키위 바나나 먹어요
사과는 초록사과 맛있었고2. 날날마눌
'20.9.6 11:56 PM (110.70.xxx.67)카레에 넣고
요거트에 다져넣고
비트당근이랑 갈아서 마셔요3. 그럴까요?
'20.9.6 11:58 PM (222.110.xxx.248)네, 카레 어제 먹었는데 다시 해먹을게요. 오로지 사과 처치하기 위해서 ㅋㅋ
진짜 너무 무맛이라 두 번은 더 못 먹겠어서 그대로 뒀어요.
하다모샣 신맛이라도 나야 과일이지 이건 그냥 니맛도 내맛도 아닌 무맛.4. 안그래도 지금
'20.9.7 12:00 AM (175.223.xxx.180)너무 먹고싶었어요.
상큼한게 넘 땡기네요.5. dd
'20.9.7 12:01 AM (211.231.xxx.229)남편이 쿠팡에서 수입 청포도 시켰는데 맛나더라고요. 뭔 품종이 벨리던데... 그거 아삭하니 괜찮아요.
6. ㅇㅇ
'20.9.7 12:07 AM (27.120.xxx.190)사과, 포도, 키위 누가사주셔서 먹고있는데 엄청맛있던데요 근데 비싸다고하긴하네요
7. yje1
'20.9.7 12:14 AM (223.38.xxx.15)켐벨포도 저렴한 거 먹었는데 너무 맛없는..
8. ㅇㅇ
'20.9.7 12:15 AM (175.223.xxx.92)장마가 길어서 올해는 제철 과일 제대로 못 먹었네요
이제 수박은 끝났나 봐요 장마전에 먹은 게 다~네요 복숭아도 거의 끝물이고
사과는 이제부터 제철이니까 괜찮겠죠9. ..
'20.9.7 12:42 AM (223.62.xxx.244) - 삭제된댓글당도체크하는 과일가게에서 사세요.
포도. 복숭아.사과 다 맛있어요.
대신 가격이 마트보다는 비싸요.10. ᆢ
'20.9.7 12:43 AM (220.117.xxx.241) - 삭제된댓글냉장고에 항상 과일이 있어서 특별히 먹고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요즘은 비싸지기도 하고 다 맹탕이어서 사놓질 않으니 첨으로 과일이 먹고싶다는 생각을 했네요
낼 당장 뭐라도 사서 먹어야겠어요, 제발 맛있기를 바라며11. ᆢ
'20.9.7 12:44 AM (220.117.xxx.241) - 삭제된댓글냉장고에 항상 과일이 있어서 특별히 먹고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요즘은 비싸지기도 하고 다 맹탕이어서 사놓질 않으니 첨으로 과일이 먹고싶다는 생각을 했네요
낼 당장 뭐라도 사서 먹어야겠어요, 제발 맛있기를 바라며
하튼 올해는 뭐든 첨있는 희안한 일투성이네요 참12. 사과
'20.9.7 12:48 AM (210.100.xxx.239)비싸서 그렇지
맛있던데요
잘 골라보세요
어제 산 거
잘라보니 안에 꿀(?)이 꽉 차있던데요
진짜 맛있었어요13. 숨겨진세상
'20.9.7 1:01 AM (124.54.xxx.58)초록사과라고 하는거는 장마길어졌는데 태풍까지 덮치니 그 사이에 따서 판 걸꺼에요. 당연히 다 자라지도 않고 맛도 안나는.... 홍로 라는 품종이 이제 막 나올텐데 이제 사과맛은 점점 좋아집니다~
14. ㅇㅇ
'20.9.7 1:49 AM (1.240.xxx.117)요즘 하우스 감귤 시켜먹는데 맛 괜찮아요
15. ㅇㅇ
'20.9.7 2:58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과일이 맛 없는 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맛있기도 해요.
복숭아, 포도, 멜론, 하우스 귤
잘 보고 사면
제법 달아요.16. 흠
'20.9.7 9:46 AM (210.217.xxx.103)맛있던데. 배달해주는 샵 중에 가장 비싼 집들 몇군데 선별해 놓고 매주 받아 먹는데 한번도 맛 없던적이 없었음..
과일은 돈을 들여야 원래 맛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