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애로 육아책임 전가하는것
아이를 낳았다고 신이 되는것도 아닌데
신이 온 세상에 머물수 없어 엄마라는 존재를
만들었다는 억지감성으로 억지 모성애로
집에 묶어두어 아이만 보게 하는거.
참 치졸하지 않나요?
엄마는 신이 아냐.
신이 되고싶은 맘도 없어.
널 사랑하긴 하지만 내 자유도 내 인권도
내 기본권도 중요한 인간이라구.
1. ㅇㅇㅇㅇ
'20.9.6 11:27 PM (218.235.xxx.219)모성애를 무기로 삼아온 건 여자들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제 세계가 달라져서 모성애가 무기로서의 효용이 점점 떨어지니
이런 말도 나오는 거고요.2. 근데
'20.9.6 11:32 PM (118.42.xxx.55) - 삭제된댓글직접 낳은 여자도 모성애가 안 생기는데
옆에서 구경만 하는 남자가 부성애가 생길 거 같진 않아요.
다들 이런 생각이니 출산절벽인 거겠죠.3. ...
'20.9.6 11:40 PM (39.115.xxx.200)모든 여성 암컷의 숙명이죠. 생리할때마다 생리통의 고통과 빨간피 뚝뚝 흘리는 거 보면서 여자로 태어난 게 저주구나 싶어요. 애는 안낳을려구요.
4. 그런 생각이면
'20.9.6 11:48 PM (114.203.xxx.133)엄마가 안 되면 간단.
5. ㅇㅇ
'20.9.6 11:59 PM (175.114.xxx.36)그걸 이용해 무기로 삼는 여자도 많죠.
6. 모성을
'20.9.7 12:31 AM (175.120.xxx.8)주관하는 호르몬이 출산후 급상승하는 건 사실이에요
모든 신경이 아이에게 가고...
그래야만 생명체가. 유전자를 남길수 있으니까요.....
그냥 자연의 법칙 같아요.
근데 인간은 양육 기간이 너무 길다는게 함정...7. ...
'20.9.7 12:41 AM (118.176.xxx.140)자기 애를 자기가 키우는게
기본권 인권 자유권 따져야 할 정도면
애 낳지 말아야죠
애 키우는게 기본권 침해라고 소송이라도 거시던지8. ,,
'20.9.7 1:23 AM (219.250.xxx.4)나는 낳아달라고
내 어미가 되어 달라고
당신 성욕의 결과물이 되겠다고
당신의 모든 것을 잡아먹겠다고
요구한 적이 전혀 없어9. 점점
'20.9.7 1:57 AM (110.70.xxx.68)애안낳는거 이해가 되고도 남습니다
돈벌어 집안일해 애도키워..대체 요즘 여자들은 무슨 무쇠팔 무쇠다리입니까10. ..
'20.9.7 4:15 AM (120.136.xxx.97)그래서 일하러 가는 사람도 있긴합니다
11. 여름하늘
'20.9.7 6:21 AM (118.217.xxx.52)저도 신이 온 세상에 머물수 없어 엄마라는 존재를 만들었다는 이야기 정말 싫어해요.
저도 여자한테 육아의 힘듬과 귀찮음을 떠넘기는 비겁한 수라고 생각해요.
그냥 여자도 돈벌고 딩크로 사는게 더 나을거 같아요.
집안일도 여자에게 떠넘기고 그 힘든 육아도 여자에게 떠넘기고~~~
그래도 혼자사는건 너무 외롭고 힘들때도 있으니 나랑 코드 맞는 사람이랑 딩크로 사는게
더 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코로나로 어디 나가지도 못하는데 애들 학교도 안가고 밥만 해대려니 지겨워요.12. ..
'20.9.7 7:00 AM (180.70.xxx.108) - 삭제된댓글힘드시다고 하소연하는 글이고 독박육아하는 아내분이 남편에 대한 불만 글 이시겠지만 화풀이는 아이를 향하고 계시네요
누가 낳아달랬나.. 본인들이 섹스해서 만들어놓고는..13. 그러게요
'20.9.7 7:49 AM (59.6.xxx.151)님 엄마도
그 기본권이 있는 분이시죠14. 00
'20.9.7 8:40 AM (67.183.xxx.253)그 모성애라는것도 여성을 가정에.헌신하고 묶어두기위한 사회의 통제방법중 하나죠. 여성들은 거기에 세뇌당하며 그 모성애를 무기로 삼아 자기존재감을 확인시키는 수단으로 사용하기도 하구요. 이제 좀 벗어납시다. 그놈의 모성애. 남잔 부성애 없나요? 그리고 육아랑 모성애랑 뭔 상관이예요? 육아는 책임이지 사랑하고 상관없어요. 같이 낳았으면 같이 책임지는거지 뭔 모성애 운운하며 책임전가하려는 얄팍헌 심보에 놀아너며 모성애.어쩌구 하는지....부성애가 모자라도 육아책임은 져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