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시아버님 상 치르고 들은 말
작년 봄 코로나때 아니였는데요
저는 외며느리고 위로 누나 세분 있으세요
결혼 한 지 25년차 구요..
남편 손님이 워낙 많았고 누나들 사위분들은 퇴직하실때라 손님은 거의 적었어요..
돌아가시기전에 고등동창한테 전화와서 그친구들만 알아서 친정식구와 고교동창 네명만 왔는데요...다른 사람들은 절친들도 따로 안알렸구요
근데
상치르고 고모부님중 한분이 다 모인 자리에서 그러시더라구요
처남댁 친구들 너무 못생기고 별로라구요...
친구들은 그 네명이 다냐 다른친구들은 안부른거냐....
아무리 농담이여도 저 너무 기분 나쁘고 속상하더라구요
설명하는 저도 구차하구요...
원래 25년 시집살이 심하거나 모시지는 않았지만 마음고생 많이 했고 외며느리로 최선 다했는데도 항상 지나친 관심인지 그냥 지나가는 말인지 그동안도 실수를 좀 하셨는데 그말이 영 마음에 남네요
나중에 시어머니상때는 다 불러야하나 벌써부터 은근 고민됩니다 ㅠ
1. 날날마눌
'20.9.6 10:11 PM (110.70.xxx.67)미친놈일세
그런 사람말에 고민도 아까워요
뭘 다불러요 하고싶은대로 하세요2. 음
'20.9.6 10:12 PM (61.73.xxx.101) - 삭제된댓글전 시아버지상에 제 친구들 한명도 안왔는데요? 부르지도 않고.
이게 잘못된거예요?
그 고모부란 사람이 이상한거 같은데요.
그리고, 무슨 장례식에 온 친구들 얼굴 못생겼단 소리를 하는지.. 고모부가 싸이코 병신 같아요.3. 그와중에도
'20.9.6 10:14 PM (124.54.xxx.37)처남댁손님 인물 품평하다니.인격한번 저질이네요
4. 음
'20.9.6 10:14 PM (61.73.xxx.101)전 시아버지상에 제 친구들 한명도 안왔는데요? 부르지도 않고.
이게 잘못된거예요?
그 고모부란 사람이 이상한거 같은데요.
그리고, 무슨 장례식에 온 친구들 얼굴 못생겼단 소리를 하는지.. 고모부가 싸이코 병신 같아요.
미친놈이 자기 장인어른 장례에 온 손님들 얼굴 품평하고 자빠졌네요.5. 헐
'20.9.6 10:16 PM (222.236.xxx.78)저라면 저런 무례한 평가질 하실까봐 안불렀죠.
하겠네요.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남편의 누나 남편이 그런말 쉽게할 사이인가요?
그리고 시어머니상은 내가 부르고 싶은 사람만 부릅니다.
내가 평판은 내가 좋아하고 인정 받고 싶은 사람에게 중요하지
농담이라고 저런말 지껄이는 사람의 눈깔 따위는 중요하지 않으니까요. 전 내지인이 어 왜 시어머니상까지 나에게 연락하지? 가야해? 이런 고민하게 만들지 않겠습니다.6. 아이고
'20.9.6 10:17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그 말에 시어머님 상에 어쩌나 고민하시다니요.
남편도 뭐라 안하고, 시누이도 뭐라 안하고 있었나요?
그런 인간 그냥 무시가 답입니다.
누가 몇명이나 조문왔나도 아니고 처남댁 친구들 못생겼다고? 가만히 있었던 남편도 시누이도 참...7. 허
'20.9.6 10:17 PM (211.179.xxx.114)댓글다는 시간도 아까운 놈일세. 쯔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그 부인되는 시누 속 많이 썩게 했을 놈일세
8. 미친인간
'20.9.6 10:17 PM (124.80.xxx.242)고모부란 놈이 그따위말 하면
경멸하듯 쏘아보고 상대도 안하겠어요
정신나간인간.9. ..
'20.9.6 10:18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시아버님상에 친정말고 아무한테도 안 알렸어요. 무슨 시부모상까지 부르냐는 글도 많이 봤고 저도 같은 생각이라 부담주기싫어 상 치르고 알렸어요.
10. 원글
'20.9.6 10:24 PM (49.172.xxx.82)네 남편이 뭐라고는 해주더라구요
무슨 그런 말씀하시냐구 누나는 뭐. 하면서...
누나친구들은 예전부터 못생겼었다네요...
기억하고 신경쓰는 저도 좀 잊고싶은데 생각이 나네요 ㅠ11. 그러거나 말거나
'20.9.6 10:28 PM (175.117.xxx.71)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12. ㅇㅇ
'20.9.6 10:31 PM (59.20.xxx.176)세상은 넓고 또라이도 가지가지네요.
13. 11
'20.9.6 10:42 PM (110.15.xxx.113)세상은 넓고 또라이도 가지가지네요2222
14. 어이없는 개져씨
'20.9.6 10:49 PM (124.53.xxx.142)뭔 그런 망발을 처남댁에게 할까요.
15. 시누가
'20.9.6 10:54 PM (223.62.xxx.22)저희 올케언니보고선 인물없다고 하는데
자기는 무턱에 입은 튀어나오고 머리숱도 없고 못난이가
남의 얼굴을 뭐라하니 난감했어요.16. ...
'20.9.6 11:01 PM (220.75.xxx.108)장인어른 상 치르는 중에 문상객 얼평이나 하고 있는 또라이 개새끼...
17. 집집마다
'20.9.6 11:08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또라이들이 있게 마련이라.
해외에서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버지 돌아가셔서 애들 데리고 비행기타고 정신없이 왔는데
친척오빠한테서 관리좀 해야겠다 소리 들었어요.
당시엔 정신없다가 나중에 생각났는데 머리에 우동사리만 들었다는게 이거로구나 했네요.18. .......
'20.9.6 11:08 PM (112.144.xxx.107)아니 대학생도 아니고 피차 나이 50이 넘었는데 예쁘면 어쩔건데? 웃긴네요.
예쁘면 사귀어 보시게요? 하고 물어보지 그랬어요.19. ~~~
'20.9.6 11:21 PM (211.192.xxx.43)저랑 제 친구들은 시집 상에는 연락 안 하기로 했어요. 뭐 그런 미친 놈 말을 귀담아 들어요? 그런 사람 말에 휘둘리면 나는 그 사람보다 못 한 수준의 인간이 되는 거임.
20. 욕해줄께요
'20.9.6 11:39 PM (121.173.xxx.149)미친놈 이쁘면 어쩔건가요? 지가 꼬시게요?
늙은이가 나이 처먹고 상 중에 지랄이네요21. 그런말
'20.9.6 11:44 PM (124.54.xxx.37)듣고도 또 친구들을 부르면 또 품평하라는 말이죠 다신 시집행사에 내손님 안부르겠다 맘먹어야할 때에 다 불러야되나 고민한다니..깨네요
22. 그따위
'20.9.6 11:53 PM (222.119.xxx.18)질 낮은 인간은 겉으로 웃어주고 인간취급 말아요.
아예 투명인간으로 취급해요.23. 진짜
'20.9.7 12:04 AM (175.208.xxx.235)진짜 질 떨어지는 인간이네요.
그런 사람은 무시가 정답입니다.
신경쓰는 마시고 원글님 생각대로 행동하세요24. ...
'20.9.7 12:13 AM (218.156.xxx.164)장인상에 힘든 부인이 아니고 제 친구들 얼굴 쳐다보고 계셨어요?
라고 한마디 하시지 그러셨어요.
결혼생활이 25년이면 충분히 해도 될 것 같은데.
뭐라 지랄하면 상주가 문상객 얼굴평가한것만 하려구요 하시지.
미친인간이네요.25. ..
'20.9.7 12:14 AM (116.88.xxx.163)그런 말 하는 인간 다시는 사람으로 안 보일듯해요...
26. 미친
'20.9.7 12:24 AM (97.70.xxx.21)미친놈이네요
뚫린입이라고..ㅉㅉ
앞으론 그친구도 부르지마세요.
저번에 그런소리해서 안불렀다고 하세요.27. 쌍욕
'20.9.7 1:32 AM (219.250.xxx.4)쌍욕도 아까운 인간이네요
28. 돌아이
'20.9.7 1:44 AM (116.126.xxx.93) - 삭제된댓글아 미친@@ 진짜 뇌에 우동면이 들었나.....
대충읽고 시고모부인줄 알았는데 시매부 허....
나중에 며느리 볼때 친구들 면접도 보고 들이세요
그래야 상치를때 예쁜 친구들 오죠 이러시지 ㅠ
인간이 저럴수가 있구나 입이 안다물어져요29. 저런
'20.9.7 6:03 AM (75.156.xxx.152)미친놈 말에 신경 쓸 가치가 있나요?
시어머니 장례를 치룰 때 비슷한 코멘트를 한다면 댓글에 나온 대로 반격하세요.30. 아무리
'20.9.7 7:15 AM (59.6.xxx.151)옛말에 사위자식 개자식이라 했다지만
처부모상입니다
부모상에 앉은 상주가
남의 여자들 외모나 평가질이라니.
시누가 안됐네요
그걸 남편이라고 ㅉㅉ31. ..
'20.9.7 8:16 AM (106.246.xxx.58) - 삭제된댓글상 치르는데 오는 여자손님 외모 평가는 뭔.. 거지 발싸개같은 행태랍니까.
진심 미친거 아닙니까?32. 남자새끼들은
'20.9.7 8:16 AM (118.235.xxx.170) - 삭제된댓글장례식장 가서도 여자 외모나 훑고 앉아있고..
그런 새끼 친구도 유유상종이라 말뽄새가 그모냥인거고..
나였음 전화해서 그 아가리 좀 닥치라고 한방 날렸을건데
나같은 사람이면 그렇게 깐죽대지도 못했을듯
만만한 사람 절대 못지나치고 밟고 지나가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임다
속에 담아두지말고 한마디 직접 날리시고요
너무 고분고분 살지 마세요
내가 열받네
우씨₩%#@&$¥¿33. 남자새끼들은
'20.9.7 8:22 AM (118.235.xxx.170) - 삭제된댓글친구들이 주접댕이 친구가 아니고 원글친구인거예요?
원글친구라면 그런말 할수도 있어요
근데 원글친구들 다 오지 않았다는건 말 안해도 알텐데요
장례식장가서 상주 마누라 동태 일일이 관찰하는 놈이라니..34. 헐
'20.9.7 8:59 AM (118.45.xxx.153)아니 부모님 상에 여자들 얼굴이 보이나요.. 라고 했어야 되요.
미친놈이내요
처남댁 얼마나 조심스러운 자리인데..35. ...
'20.9.7 9:31 AM (112.220.xxx.102)변태새끼네요 ;;;;
36. # #
'20.9.7 9:35 AM (14.47.xxx.175)원글님 사고방식이 더 놀라워요
어떻게 개소리하는 고모부말에
시어머니때는 다 불러야하나...고민된다고 결론이
나죠..글이..
장인 장례식에. 여자 얼굴 품평질하는 놈에게
냉정하게 한 마디 못하고
남편이 대신 나서게 하고
친구들한데 미안하지 않은세요
친구들이 그 말 못들었지만
내친구가 시댁식구들 앞에서
원글님처럼 끽소리 못하고 시어머니때는 친구 더불러나 하나..이러면
진짜 짜증날 듯...
친구들 다 불러 그 놈한데 얼굴품평 더 시킬려구요?
나 같으면 시어머니 때는 한 명도 안부르겠네..
안가도 되는 장례식 친구 생각해서
움직였는데
저딴 소리 하는 놈앞에서
친구 모욕하지 말란 의사 표시도 못하다니..
그 친구분들 딱해요.37. ㅇㅇ
'20.9.7 10:02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으이구 저절로 호구 자리 찾아들어가는 소리 하시네 참~!!!
부르긴 뭘 불러요
그런 말 하면 앞으로 불쾌한데 사람 면전에서 언행 주의 하시라고 톡 쏘시고
저희 지인들은 배우자 부모 상에는 연락 안하는 주의라고 하세요
저였으면 그 자리에서 고모보단 나은데요? 호호 하고
다음엔 그 네명도 안부르겠구만 원글님 속도 참 ...
호구가 진상만든다!!
명심하세요~~~ 원글님 탓하고자 하는게 아니고 글만봐도 제가 다 속상해서요!!
든든한 남편믿고 할말 시원하게 하고 사세요~!38. 하.....
'20.9.7 10:06 AM (211.244.xxx.70)원글님 사고방식이 더 놀라워요
어떻게 개소리하는 고모부말에
시어머니때는 다 불러야하나...고민된다고 결론이
나죠..글이..2222222222222222222222222222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원글님..
시댁에서의 원글님이 하신 행동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셨으면해요.
만만히 보이게 하신건 아닌지...
처남댁 친구들 얼굴이 별로다 다른친구 없냐뇨....
고민의 가치도 없는 쓰레기 저질발언에 왜 장단을 맞추시는건가요..
경멸의 눈빛으로 5초간 쏘아보면서 지금 말씀이라고 하시는거냐고 하셨어야죠....ㅜㅜ
원글님 제발 댓글 잘 읽어보시고 이런글 다신 올리지 마세요.
생판 모르는 저희가 다 속상하답니다.39. 어우..
'20.9.7 10:08 AM (211.227.xxx.207)고모부인지 뭔지 ㅄ이네요.
말 섞을 가치도 없어보임. ㅉㅉ40. ㅇㅇ
'20.9.7 10:31 AM (220.83.xxx.181)저도 엄마돌아가시고 정신없고 슬플때 친척오빠가 ㅇㅇ(저)이, 늙었네. 늙었구나. 그소리를 상중내내 몇번을 하는데 미친놈 지는 거울도 안보나 상중에 있는 사람한테 몇번씩이나 그런소릴 왜하는지..
41. ㅇㅇ
'20.9.7 10:34 AM (39.121.xxx.71)상또라이 같은 미친놈
앞으로 만나도 인사도 하지마세요
저런걸로 고민하는 시간도 아까움
아침부터 계속 욕만 나오네42. 버버버
'20.9.7 10:49 AM (219.251.xxx.174)댓글 안쓸수가 없어요. 저희집도 그런 미친 시눈 남편 한마리 있어요. 나이는 70이나 쳐먹어서 밉상짓 많이해요. 시아버지 돌아가셨을때도 자기 아들은 인물이 좋아서 일시키면 안되고 내사위를 얼마나 부려먹던지.미친놈이 ㅈㄹ한다 생각하세요. 옆에서 가만 있는 시눈도 밉상이에요. 자기남편을 잡아야지 ,뭐한답니까? 갑자기 내상황이랑 오바랩되서 흥분하고 나쁜말 썼네요
43. 참
'20.9.7 11:04 AM (1.232.xxx.99)집안 어른 돌아가셔서 상치르는 중인데 문상객 얼굴평가할 정신이 있었나봐요. 근본없는 인간 같으니.
44. 대박
'20.9.7 11:25 AM (14.47.xxx.244)누가 누구 손님인지도 헷갈리는데....
원글님 주변만 쳐다봤나봐요
전 진심 소름끼치네요45. ㅇ
'20.9.7 11:45 AM (115.23.xxx.156)어휴 웃기는 인간이네요
46. ..
'20.9.7 11:55 AM (39.7.xxx.120)친구들 보호 차원에서 다시는 뭔 일이 있어도 부르지 마세요.
아주 안 좋은 사람으로 보여요.47. ㅋㅋ
'20.9.7 11:57 AM (175.211.xxx.81)미친놈 씨이코 인데 정말 기분 더럽겠어요ㆍ
하기사 전 반대 경우인데 남 동창 아버지 상에 갔는데 그친구 사촌형이 니 여동창들은 다 예쁘다고 했다고 더 웃긴건 그 친구중에 젤 날라리 친구를 소개해 달라고했다는데
갑자기 생각나네요 ㆍ하여튼 싸이코들 많아요 ㅎ48. 원글
'20.9.7 12:56 PM (49.172.xxx.82)제가 갑자기 들은 말들은 순발력이 없는지 잘 대처를 못하나봐요
그리고 쌓였다가 한마디 시누에게 한 적있는데 오히려 성질 못된 사람 되었던적이 있어서 말을 못하는 걸까요
아니면 할 거 다하고도 눈치보며 살았던 억울함도 있구요ㅠ
이제부터는 화 낼것도 없이 정색하고 얘기해보려고 하는데 25년 되니 또 넘어가지고 그러는데 마음속 억울함에 괴롭고 그러네요
대신 욕해주시고 따끔한 조언 감사드려요
이제 화 나는 일 아닌 일 구분하며 행동해야겠다 싶네요..49. ...
'20.9.7 1:24 PM (221.155.xxx.229)원글님 사고방식이 더 놀라워요
어떻게 개소리하는 고모부말에
시어머니때는 다 불러야하나...고민된다고 결론이
나죠..글이..3333
순발력 문제가 아니라 원글님도 이상한 사람이네..
친구들한텐 미안하지도 않나.. 문상 온 사람 그런 소리 듣게 만들고.
근데도 더 부를 생각을 하다니.
그냥 쌩까고 친구 안부르면 돼요.50. ...
'20.9.7 1:32 PM (211.215.xxx.112)장례식장에서 그런거 보고있는 것도 ㅁㅊㄴ인데
그걸 입밖으로 내뱉는건 진짜 위험한 ㅁㅊㄴ이네요.
그런 ㅆㄹㄱ는 가족 범주에 넣지말고
얽힐일 없게 긴장하고 피하는게 상책입니다.51. ㅁㅁ
'20.9.7 1:36 PM (211.229.xxx.184)신경쓰지도 마세요.
52. ...
'20.9.7 1:53 PM (59.5.xxx.180)원글님 사고방식이 더 놀라워요
어떻게 개소리하는 고모부말에
시어머니때는 다 불러야하나...고민된다고 결론이
나죠..글이..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그래서 그런 말 같지도 않은 말 싸지르는 고모부란 사람 친구는 많이 왔데요?
시어머니 상에 친구 절대 부르지 마세요. 이제 핑계거리도 생겼잖아요. 그런 말 듣고도 친구 부르면 원글님 속도 없는 호구 인정인거 아시죠?53. ..
'20.9.7 2:14 PM (211.205.xxx.216) - 삭제된댓글보통 시부모상에는 친구들안부르지않나요? 기본상식인걸로 아는데..내부모도아닌 한다리건너 시부모상까지 오라고부른다구요? 내친구들을요?
그냥 상당했다연락만하고 그거듣고부조할친구들은하고 아님말고 그정도지. 직접조문오진않아요
저역시앞으로 시부모상에 절대지인들안부를거구요
오면 또 시월드사람들이 내지인 도끼눈뜨고 이리저리관찰하고뜯어보고뒷말할거뻔히보이는데
미쳤어요?왜부릅니까?54. 아니
'20.9.7 3:05 PM (211.206.xxx.52)그말을 듣고 그냥 가만히 계셨나요?
내 친구가 이쁘건 아니건 그게 무슨 상관이며
이와중에 와준 손님에게 할소리인가요
시부모상에 친구들이 와준자체가 고마운일
원글님은 시모상에 또 부르려고 걱정입니까?55. ..
'20.9.7 4:57 PM (118.46.xxx.127)시매부가 너무 몰상식하고 교양이 없네요.
더군다나 그 장소와 공간이 자기 장인어르신 초상이라는 것이 더더욱 기가 차구요.
근데 그런 말이 왜 나왔나 생각하니
장인어르신 상에 오신 손님은 다 처남과 처남댁이고
자기를 비롯해서 처형네 손님은 없으니 못난 인성에 열등감이 들었나봐요.
이럴 때 못난 사람은 열폭합니다.
원글님 남편, 즉 처남을 공격하면 자기 부인한테 뭐라고 핀잔 받을 거 같고
만만한 원글님, 즉 며느리를 공격한거예요.
그것도 제일 치졸하게 며느리 친구 얼평을 한거죠.
그러니까 종합하자면
몰상식한 시매부의 열폭입니다.
대꾸할만한 상대도 아니고 앞으로 시모상이니 뭐니에도 친구들 아예 부르지도 마세요.
근데 저는 제 시댁 일에는 아무에게도 연락하지 않고
남편에게도 친정일에, 그러니까 남편에게는 빙부상, 빙모상에 남에게 연락하지 말라고 해요.56. 참내...
'20.9.7 5:19 PM (59.17.xxx.172)별 사람이 다 있다지만..
제정신인가요 안볼수도 없고 괴롭겠네요...
..57. 우리가 속상
'20.9.7 5:23 PM (118.221.xxx.129)원글님 제발 댓글 잘 읽어보시고 이런글 다신 올리지 마세요.
생판 모르는 저희가 다 속상하답니다.222222258. ..
'20.9.7 5:39 PM (175.119.xxx.68)예의도 없는 그런 개싸가지 놈 말은 거르셔도 됩니다
남편이나 시댁사람들 그런말 듣고도 가만히 있었음 다들 똑같은 사람들59. ᆢ
'20.9.7 5:39 PM (175.197.xxx.81)개무시하세요
60. ..
'20.9.7 6:59 PM (116.39.xxx.162)친구 남편 큰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불러서 남편이 다녀왔어요.
뭐 이런 사람들도 있더군요.
시가쪽은 친구들 부르지 마시길....61. 쓰레기네
'20.9.7 7:16 PM (211.36.xxx.47)원글님 사고방식이 더 놀라워요
어떻게 개소리하는 고모부말에
시어머니때는 다 불러야하나...고민된다고 결론이
나죠..글이..444444444444444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원글님..
시댁에서의 원글님이 하신 행동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셨으면해요.
만만히 보이게 하신건 아닌지...
처남댁 친구들 얼굴이 별로다 다른친구 없냐뇨....
고민의 가치도 없는 쓰레기 저질발언에 왜 장단을 맞추시는건가요..
경멸의 눈빛으로 5초간 쏘아보면서 지금 말씀이라고 하시는거냐고 하셨어야죠....ㅜㅜ
원글님 제발 댓글 잘 읽어보시고 이런글 다신 올리지 마세요.
생판 모르는 저희가 다 속상하답니다. xxxxxx22222362. 쓰레기네
'20.9.7 7:21 PM (211.36.xxx.47)무슨 룸싸롱 왔는줄 아는 시누 남편의 저질스러움은 말할것도 없지만
결론이 저게 뭔가요?
분노의 포인트가
상중에 문상온 친구 외모 품평질한게 아니라
원글님 친구 못생겼다고 했다( 예쁜 친구도 있는데 몰라쥤다)
이건 아니시겠지요? 그럼 저렇게 결론이 나심 안되는데요.
원글님이 저리 분노의 포인트를 이상한데서 찾으시니
시누에게 화를 내도 말발이 안서고
그 남편들도 만만히 보는 것 같습니다.63. ㅇㅇ
'20.9.7 9:01 PM (175.207.xxx.116)원글님 사고방식이 더 놀라워요
어떻게 개소리하는 고모부말에
시어머니때는 다 불러야하나...고민된다고 결론이
나죠..글이 55555
원글님 교육수준이, 의식수준이 의심스럽습니다64. 뭐
'20.9.7 10:09 PM (223.38.xxx.152)원글님 사고방식이 더 놀라워요
어떻게 개소리하는 고모부말에
시어머니때는 다 불러야하나...고민된다고 결론이
나죠..글이 6666666
원글님 교육수준이, 의식수준이 의심스럽습니다?65. 헐
'20.9.7 10:27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고모님, 자녀들까지 죄 박색이라 인물 안 따지는 줄 알았는데 인물 밝히시네요. 넘 의욉니다~ 로 맞받아치시지;;
나이도 있을텐데 극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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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3740 | 냉장고가 고장 났는데 제일 빠른 as가 다음 주래요 7 | 어잌후 | 2021/06/08 | 2,042 |
| 1203739 | 마산(창원)에 욕실 인테리어 잘 하는 곳? 2 | ᆢ | 2021/06/08 | 935 |
| 1203738 | 김양호 덕분에 이제부터는 판사들 이렇게 부를 것 같아요. 6 | ㅋㅋㅋ | 2021/06/08 | 1,609 |
| 1203737 | 6시 이후 안먹는게 진짜 안되네요 13 | ㅇㅇ | 2021/06/08 | 4,576 |
| 1203736 | 고등 브래지어 어디서사시나요? 6 | 브래지어 | 2021/06/08 | 1,820 |
| 1203735 | 실손전환 장단점 적을께요. 63 | 현직 | 2021/06/08 | 7,876 |
| 1203734 | 20~30대 회원님들께~지혜를 구합니다. 3 | 원 | 2021/06/08 | 880 |
| 1203733 | 부모 산소까지 만들어 놓고 부동산 투기? 7 | ㅎㅎ | 2021/06/08 | 1,948 |
| 1203732 | 한식 조리 기능사 자격증 5 | 온더로드 | 2021/06/08 | 2,179 |
| 1203731 | 공차에 온리아이스 선택은 뭔가요? 2 | ㅡㅡ | 2021/06/08 | 1,957 |
| 1203730 | .. 27 | ... | 2021/06/08 | 4,695 |
| 1203729 | 흰머리 염색 샴푸 컬러 샴푸..? 3 | 흰머리 싫어.. | 2021/06/08 | 2,771 |
| 1203728 | 춤 추는 법 1 | ㅇㅇ | 2021/06/08 | 877 |
| 1203727 | 이 정권의 큰 그림 25 | .. | 2021/06/08 | 2,817 |
| 1203726 | 오월의 청춘..명수는 왜 뛰어나간 건가요? 3 | 나마스떼 | 2021/06/08 | 3,372 |
| 1203725 | 일반고에서 내신이 어느정도여야 수시를 13 | ㅇㅇ | 2021/06/08 | 4,767 |
| 1203724 | 아스트라제네카와 다래끼 5 | 다래끼 | 2021/06/08 | 2,028 |
| 1203723 | 오월의 청춘 이상이 8 | ... | 2021/06/08 | 5,574 |
| 1203722 | 오월의 청춘 너무 슬프네요 17 | ㅇㅇ | 2021/06/08 | 5,781 |
| 1203721 | 영화 잉글리시페이션트 보신분?(스포있음) 18 | .. | 2021/06/08 | 3,107 |
| 1203720 | 이낙연 "불평등 세습 멈춰야..토지 공개념 헌법에 담자.. 22 | ㅇㅇㅇ | 2021/06/08 | 1,738 |
| 1203719 | 맑은 고기국물 끓이는 방법. 13 | ... | 2021/06/08 | 2,230 |
| 1203718 | 야생조류 잘 아시는 분? 1 | 궁금해요 | 2021/06/08 | 508 |
| 1203717 | 심심해요. 2 | 456 | 2021/06/08 | 853 |
| 1203716 | 가다실 2 | 가다실9 | 2021/06/08 | 1,17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