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신임 민주당 대표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적 기대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중 61%가 "잘할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리서치·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 등 여론조사 전문업체 4개사가 3~5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지표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포인트) 결과, 이 대표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적 기대가 부정적 기대(22%)보다 높게 집계됐다.
취임 100일을 맞은 김종인 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직무수행 긍정적 평가는 41%, 부정적 평가는 37%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평가는 '잘하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가 53%.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여론 조사에서는 이재명 경기지사 23%(↓1%)와 이낙연 대표 22%(변동 무)의 지지율을 얻었다. 이어 안철수(6%) 국민의당 대표와 홍준표(4%) 무소속 의원이 뒤를 이었다.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이낙연 대표가 45%, 이 지사가 33%를 기록했다.
미통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홍준표 의원과 이재명 지사가 각각 12%, 10%를 나타났다.
https://news.v.daum.net/v/20200906180944200
그외 여론조사들
▶문재인 대통령 53%
▶주요정당 대표 직무수행 기대감 : 이낙연 잘할것이다 61%
▶정부 코로나19 방역 대응 긍정적 평가 : 76%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 상황인식 : 심각하다 82%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 불편감 : 불편하다 90%
▶수도권 2.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강화 : 불가피한 조치 83%
▶최근 코로나 확산사태 책임소재 : 집회 참여자나 종교단체등의 책임 69%
▶2차 재난지원금 66% 찬성. 전국민 지급 51%, 선별지급 47%
▶의료계 파업 책임 소재 : 의료계 책임 48%, 정부 책임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