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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된사람은 너무 흑과백이 분명해서 관계가 어려운듯

ㅇㅇ 조회수 : 3,107
작성일 : 2020-09-06 15:15:15
조금이득볼라고 거짓말못하는 타입이고 나보다 여러모로 배울점이있는사람은 배울라고하지만 그사람이 혐오스러운면이 보인다거나 이득볼려고 눈에보이는뻔한거짓말치거나하면 흥미가사라지고 관계를 잇지않아요
그래서 살다보니 가족도 돈앞에 굴복하고 비위맞추고 우호적이되니 갑자기 더이상 안봐도되겠다싶을정도로 실망하게되고 진짜혼자라는마음가짐이되네요
가족도타인인데 그러려니 마음이나무심한마음으로 내인생만 생각하는게답이겠죠?
IP : 117.111.xxx.9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9.6 3:16 PM (117.111.xxx.220)

    진실된 사람이 아니고 미숙한 사람입니다.
    오해하고 계시네요

  • 2. 호호아지매
    '20.9.6 3:18 PM (210.219.xxx.244)

    그러게요. 미숙한거죠.
    사람이 어찌 흑백으로 나뉘어질까요.
    누구든 장단점을 다 갖고 사는겁니다.

  • 3. 살다보니
    '20.9.6 3:21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여유가 없는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마음의 여유든 물질적 여유든...

  • 4. 눈금이
    '20.9.6 3:22 PM (175.193.xxx.206)

    진실되게 사시되 이해의 폭을 넓히는게 중요해요. 그럴수도 있지.... 그럴만 했나보다. 내가 안그렇다고 해서 상대도 안그래야 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나이들면 점점 나의 잣대, 나의 눈금의 폭이 넓어지고 포용이 되는것 같네요. 사람사귀기가 편해져요.

  • 5. ㅇㅇ
    '20.9.6 3:22 PM (117.111.xxx.220)

    너만 아는거 아니다.
    너만 옳은거 아니다.
    너만 참는거 아니다.
    외우세요.
    님을 참아주고 있는 사람이 누군가 생각해봐요.

  • 6. 점점
    '20.9.6 3:23 PM (110.70.xxx.1)

    선민의식이에요.

    나는 진실되고 고귀하고..

  • 7. ddddd
    '20.9.6 3:23 PM (218.235.xxx.219)

    그게 10대의 특징이라고도 하더군요.

  • 8. 진실된게 아니고
    '20.9.6 3:43 PM (112.149.xxx.254)

    나만 옳다는 오만이죠.

  • 9. 흑과 백이
    '20.9.6 5:17 PM (110.12.xxx.4)

    두개만 존재 한다는 사람은 말을 참 무례하게 해요
    정확하다라는 말을 빌미 삼아서 사람 마음에 대못치는 소리도 잘 하더군요.
    세상에 많은 색의 다양성을 인정안하니 사람들이 떠나고 싫어 합니다.

    최근에 만난 사람이 저렇게 말하는데
    외톨이가 되기 쉽겠다 생각했어요.

  • 10. 0000
    '20.9.6 5:22 PM (116.33.xxx.68)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구나 살아가는방식이 다르구나 이해하려가해요
    근데 잘안되요 저도

  • 11. 그리고요
    '20.9.6 6:34 PM (110.12.xxx.4)

    그런생각으로 살면 이상한 사람들만 꼬여요.
    아니면 돈이 많든가 권력을 갖고 있으면 님을 지킬수는 있지만 주변사람이 많이 힘들꺼에ㅛ.

  • 12.
    '20.9.6 6:37 PM (116.33.xxx.77) - 삭제된댓글

    진실된. 사람이 아니라
    자신에게 관대하고. 타인에게 엄격한 사람아닌가요?

  • 13.
    '20.9.6 6:39 PM (220.117.xxx.241) - 삭제된댓글

    전데요 흑과백 딱 두가지에요
    이런제가 전혀 옳다생각안하고 바뀌려노력 하는데 내기준 조금만 벗어나면 그사람 딱싫어지고 경멸, 이러다보면 사귈만한 사람없음, 다 맘에안듬, 그러니 스스로 점점 외톨이가됨
    이거 넘싫어요 그러려니가 되는 유형으로바뀌고 싶어요

  • 14.
    '20.9.6 6:41 PM (220.117.xxx.241) - 삭제된댓글

    전데요 흑과백 딱 두가지에요
    이런제가 전혀 옳다생각안하고 바뀌려노력 하는데 내기준 조금만 벗어나면 그사람 딱싫어지고 경멸, 이러다보면 사귈만한 사람없음, 다 맘에안듬, 그러니 스스로 점점 외톨이가됨
    이거 넘싫어요 그러려니가 되는 유형으로바뀌고 싶어요

    내기준 저사람 또 넘싫어질때 어떡해야 그고비를 넘길까요

  • 15. 그런분들 중
    '20.9.6 9:44 PM (110.70.xxx.56)

    많은 사람이
    실제로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 죄책감 심하고
    자신을 스스로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스스로 결점이 많으면서 특징이 자신이 굉장히 바르고 좋다고 생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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