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기간엔 아무도 안만나는게 핵심 아닌가요?
지난주엔 좀 다들 경각심 가지는 거 같더니
이제 또 단체방마다 손님 불러다가 먹고 마시는 사진 올리고
난리네요. 선배들이라 뭐라 하지는 못하겠고..
거리두기면 한강이든 바닷가든 안 가야하고,
집에 친구 가족 불러다가 노는 것도 안 해야 맞는거 아닌가요?
이렇게하면서 교회사람들 같이 밥 먹었다고 욕 해도 되나요?
지들끼린 먹어도 되고 교인끼리는 먹으면 안되는 게
전염병 방역 수칙인가요?
1. 조심하지
'20.9.6 1:14 PM (61.253.xxx.184)않고,,,그렇게 모이다가
코로나 걸리면
회사나 지역사회로부터 구상권 청구당할수있어서 조심해야할걸요.
저기 창원의 아줌마는 3억정도 구상권 청구된다고 하잖아요2. .....
'20.9.6 1:16 PM (222.109.xxx.140)원래 지키는 사람만 잘 지켰어요.
옆테이블이랑 다닥 다닥 붙어 앉아서 밥 먹고 술마시면서 교회 욕은 또 합니다.
교회나 너나~ 싶던데요.
2.5단계 전까지
우리 동네에 갈비골목이 있는데 가게 안에도 사람 꽉 차있고
가게 밖에 야외 테이블에도 사람 꽉찼었어요.
야외테이블은 옆가게 사람들하고도 딱 붙어서 먹는 구조에요.
말 그대로 다닥다닥.
아마 그 사람들도 갈비 구워먹고 술 마시면서 교회 욕은 했을 겁니다 ㅎ3. ㅇㅇ
'20.9.6 1:16 PM (223.39.xxx.69)어제 한강이 그렇게 바글바글 했다더군요
거기서 돗자리깔고 배달음식 시켜먹고
어후 그런거 집에서 하면 안되나요??4. .....
'20.9.6 1:18 PM (222.109.xxx.140)편의점 취직 금지하기 전에
다른곳 막아놓으니 다들 편의점으로 몰려서는
제가 퇴근때마다 편의점 들려서 간단히 뭐 좀 사가거든요.
그런데 편의점 입구에 있는 파라솔에 다들 술판 벌이고 있어서
편의점 들어가려면 그 사이로 가야하는데 침 튈까봐 무서워서 편의점을 못갔어요.5. 저도
'20.9.6 1:20 PM (175.193.xxx.50)어제 저녁 퇴근길에 동네 공원에서 삼삼오오 치킨뜯는 사람들 보고 화가..
뭐라 하고 싶었지만 건장한 남자 넷이라 쫄아서 그냥 지나쳤어요ㅠㅠ
공동체란 정말 기쁨도 나누고 손해도 나누고ㅠㅠ
문닫는 자영업자들 생각하면 빨리 이 기간 끝내고싶을 것 같은데ㅠㅠ6. ㅇㅇㅇ
'20.9.6 1:20 PM (223.39.xxx.69)죄 없는 자만 저 여인에게 돌 던지라 하셨던 예수님 말씀이 생각나네요. 나일론 신자라, 교회 안 간지 한참이지만
다들 죽어라 욕할 때 참 안타깝더군요.
부디 다들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7. ...
'20.9.6 1:24 PM (119.64.xxx.92)우리 동네 공원도 난리에요
산책하고 걷는 건 상관없지만 돗자리 깔아놓고 앉아 있는 건 금지한다고 계속 방송 나오는데도
와글와글 앉아 가지고 뭐 먹고 있고8. ㅇㅇㅇ
'20.9.6 1:25 PM (223.39.xxx.2)200명 나오다가 100명대로 나오니까 경각심 슬슬 잃어가고 있는 듯 하네요. 이러다 어딘가에서 터지면 또 와르르 그 사람들만 욕 할거고.
9. ㅇㅇㅇ
'20.9.6 1:29 PM (223.39.xxx.2)솔직히 지금 저러는 사람들 지난 7월에 안 저랬을 거란 보장 없죠
늘 저랬을 겁니다. 운 좋게 코로나 걸리지않았을 뿐.
암튼 본인들부터 먼저 생각하고 남을 욕하던가 말던가 했으면 하네요10. ㅇㅇㅇㅇ
'20.9.6 2:07 PM (218.235.xxx.219)이러니 저러니 해도
저렇게 모인 곳에서 코로나 발병, 전염한 건수가 없거든요.
교회에선 부지기수고요.11. 음
'20.9.6 2:27 PM (180.224.xxx.210)지키는 사람들이나 지켜왔다는 말도 맞는 것이요.
프랜차이즈 커피숖 막히니 제과점이나 도너츠 프랜차이즈로...
거기도 막히니 이제 동네 커피숍으로...
집구석에 있으면 속에서 열불이 난다며 매일같이 나갔던 아줌마는 안 막힌 곳 찾아내서 여전히 매일같이 나간대요.12. 맞아요
'20.9.6 2:28 PM (122.37.xxx.124)지키는사람만 조심하죠
잘못되서 피해당하고 ㅜㅜ
얼마되었다고
풀어지기시작하나요..???????
짜증나13. ㄷ
'20.9.6 3:18 PM (221.166.xxx.105)대구 3월은요
진짜 사람구경하기 힘들정도로
모든곳이 한가했어요
문닫은영업장도
많았구요
그렇게 두달가까이 한 덕분에 지금 잡혔다고봅니다
정신차려야해요14. 하여간,,,
'20.9.6 6:33 PM (59.6.xxx.151)애들이 누구 닮아 말들 그렇게 안 들어처먹겠어요
목숨이 달리고 그야말로 경제가 휘청거릴- 앞으로가 더 문제일 거란 거 누구나 알죠
판에
처먹고 술 마시고
그 잠깐을 못 참는데
왜 우리 애들 말 안듣냐 말들이 나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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