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분만이었지만 막판에 좀 난산이었어서 회복이 늦었는데
조리원 생활 끝나고 집에 오니 육아때문에 잠을 못자서 헤롱거리네요.
낮에는 산후도우미분이 많이 도와주시는데도 힘들어요.ㅠ
며칠 전 거울의 얼굴을 유심히 보니 눈이 완전히 맛이 갔더라구요..
뭐랄까 색도 탁하고 축 처진게 힘이 다 빠졌네요
손목 무릎 관절은 아이 본다고 써서 저리고 아픈건 어쩔 수 없는거 같구요...
3개월 후 단유 예정인데, 한약을 먹어야 할까요..
간단한 요가나 운동도 코로나 때문에 못하는 상황이니..
어떻게 기력을 회복해야할지..
노하우 좀 공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