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의혹
이미 고발된 지 5개월 사건만 배당했을 뿐 고소인 조사조차 하지 않았다.
대신 경찰이 내사 자료를 외부로 빼돌렸다는 이유로 검찰에 송치되었다고 한다.
앞으로 공소시효는 5개월 남았다.
김민웅 (경희대 교수), 우희종 (서울대 교수), 은우근 (광주대 교수),
김정란 (시인), 류근 (시인), 고일석 (더브리핑 대표기자), 박지훈 외 00000명.
서명현황:
9월 3일 오후 10시 20분 - 3,382명
9월 4일 오전 9시 09분 - 5,191명
9월 4일 오후 3시 33분 - 10,350명
9월 4일 오후 10시 44분 - 11,866명
9월 5일 오전 11시 24분 - 13,707명
9월 6일 오전 8시 50분 - 16,281명
9월 4일 오전 9시 09분 - 5,191명
9월 4일 오후 3시 33분 - 10,350명
9월 4일 오후 10시 44분 - 11,866명
9월 5일 오전 11시 24분 - 13,707명
9월 6일 오전 8시 50분 - 16,28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