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넘은 자식들...
자식은 내 맘대로 않되일이지만은..
자식들이 마흔이 넘어도
조용한 날이 없는 ..
가족들... 누구나 그런가요? ;;
1. ㅡㅡㅡ
'20.9.6 10:56 AM (203.175.xxx.236)집안마다 한명씩은 그러는집 많아요 생각보다 평탄하게 사는 집 많지 않다는
2. ...
'20.9.6 10:59 AM (110.70.xxx.13)하나씩은 그러긴하더라구요.
사고뭉치는 아니어도.
하나가 좀 덜하다던지.
자식들 다 잘사는 팔자는 진짜 좋은거죠.3. 그게
'20.9.6 10:59 AM (182.224.xxx.120)지랄총량의 법칙에 따라
자랄때 공부잘하고 모범생으로 자라거나
집이 부자라서 고생없이 자란 자식들일수록
나이들어 바람피우거나 이혼한다고
부모속 끓이거나
재산싸움하거나 부모형제와의 불만을 그때서야 나타내며 서로 원수되는 예가 많더군요4. 아
'20.9.6 11:02 AM (125.191.xxx.148)그렇군요..
저희는 어려서 고생고생 했는데..
지금은 누구한테 피해안주고. 자기할일하면서 살거든요..
근데 제가 아는 가족은 늘 어렵게 사네요..
자식문제도 그렇고요...5. ,,
'20.9.6 11:04 AM (203.175.xxx.236)자식들 문제 있어도 말하기 꺼려해서 남들이 모르는거지 한 70프로는 한집에 하나씩은 크고 작은 문제 있을듯요
6. ...
'20.9.6 11:05 AM (110.70.xxx.13)182.224님 말씀 뭔가 위안되네요.
전 가난한집..7. ..
'20.9.6 11:05 AM (222.236.xxx.7)마흔넘어서까지 그러면..ㅠㅠㅠ 부모님 진짜 힘드시겠네요 ..ㅠㅠ
8. ...
'20.9.6 11:09 AM (14.39.xxx.161)현재 50대이고 막내인데 똑똑하고 공부 잘하고
부잣집이라 유학도 다녀오고 애교도 많아서
부모 사랑 듬뿍 받고 자랐는데
욕심이 많아서 사업 확장하더니 망해서 쪽박인 경우도 있어요.
부모 재력 믿고 계속 돈사고치는 50대 아들도 있구요.
어떤 집은 아들딸 모두 부모 돈에 의지해 먹고 살아요.9. 네
'20.9.6 11:10 AM (125.191.xxx.148)맞아요..
다들 크고 작은 문제가 있지요..
근데 가족중에 한명이 그래도..
다 같이 잘살기가 어렵더라고요 ;
이래서 무자식 상팔자 라는것도 맞는듯 해요..10. 자식이
'20.9.6 12:15 PM (110.15.xxx.45)부모맘대로 되지 않는건 사실이지만
평생 가족 피 빠는 자식은 부모가 번번이 결단없이 해결해 준 결과물.
비빌덕 없음 사고 안쳐요
매번 감방가게 생겼다는 협박으로 평생을 부모형제 갈취하는 인간봤는데 엄마가 제일 문제더라구요11. 맞아요
'20.9.6 2:34 PM (125.191.xxx.148)윗님.. 제가 본 가족도 엄마가 문제..
사고쳐도 다 우리애들은 잘못없다 이런식..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