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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외출하는게 부모님이 화낼일인가요?

.. 조회수 : 4,642
작성일 : 2020-09-06 09:29:08
성인이에요. 어제는 나가지도 않았어요. 이해가..
IP : 39.7.xxx.20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6 9:31 AM (119.71.xxx.44)

    추측해보자면 부모님이 친구가없어서 같이 있었으면 한다던가
    아니면 코로나 때문이겠죠

  • 2. ..
    '20.9.6 9:32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아니, 딸이 집에 있으면 같이 놀아드리나요?
    나가야 볼일도 보고 연애도 하는구만.
    노처녀로 늙어죽일셈인가?

  • 3. ....
    '20.9.6 9:32 AM (219.255.xxx.153)

    부러워서 그러시는 거예요.
    젊음도 부럽고, 만날 약속도 부럽고,
    본인들은 집에 쭈구리 있는데 나가니까요.
    근데 외출 안하고 집에만 있어도 싫어하실듯.원래 성격이신거죠. 근데 코로나19 감염 조심하세요.

  • 4.
    '20.9.6 9:32 AM (61.254.xxx.151)

    코로나 때문에 그냥 방콕해야 부모님맘이 안심되는듯

  • 5. ...
    '20.9.6 9:33 AM (220.75.xxx.108)

    미혼때 주말에 집에만 있는다고 넘 뭐라해서 그 스트레스땜에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던 사람이라 참 나이든 자식이랑 부모는 같이 살면 안되는거구나 생각만 굳어지네요 ㅜㅜ
    이래도 뭐라하고 저래도 뭐라하고...

  • 6. ㅡㅡ
    '20.9.6 9:40 AM (175.223.xxx.208)

    왜안나가요?그래도 끝까지 나가야죠

  • 7. ...
    '20.9.6 9:41 AM (106.101.xxx.201)

    친구 만나러 간다기에 못나가게 말렸습니다.
    지금 시국에 어딜 나가냐고 했더니 잠깐 화내다가 말더라구요..원글님 어머니도 그런 이유가 아니었을까요?

  • 8. ㅡㅡ
    '20.9.6 9:41 AM (175.223.xxx.208)

    부러운게어니고 같이있고싶어서그러는건데
    벗어나셔야죠원글님?

  • 9.
    '20.9.6 9:52 AM (223.38.xxx.186)

    코로나19때문에 그러시는 것 아니신가요?

  • 10. ㅁㅁ
    '20.9.6 9:55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그렇게 콩이야 팥이야 간섭들을 하니
    함께가 어려운거죠
    유딩도 아닌 성인 자식이면 코로나든 뭐든 스스로 생각할일이지
    엄마가 나가라 마라 할일도 아닌거고

  • 11. 이 시국에
    '20.9.6 10:11 AM (121.163.xxx.115) - 삭제된댓글

    자식이랑 뭐하고 놀아요?그리고 자식들이랑 놀면 재미 있나요?
    오히려 볼일있어 나가면 편하고 좋던데요.
    그게 아니고 코로나 때문 아닌가요?
    저도 친구 만나러 나간다는 아들하고 싸웠는데요.
    혼자살면 뭘하든 상관없죠.본인 때문에 다른가족들에게 피해 가는건 생각을 안하나요?이건 간섭의 문제가 아니고 배려,의무의 개념 아닌가요?

  • 12. 시국
    '20.9.6 10:14 AM (211.218.xxx.241)

    시국이 이러니 그렇죠

  • 13. ,,,
    '20.9.6 10:34 AM (121.167.xxx.120)

    코로나 오기 전에도 그랬다면 이상한 거고
    코로나 이후에 요즘 그런다면 정상 이고요.

  • 14. 이시국이니그러죠
    '20.9.6 10:40 AM (106.101.xxx.37) - 삭제된댓글

    나가면 누구 만나서 최소 커피숍 갈거 아니예요?
    규제 없는데 간다고 한강가서 치맥할거 아니예요? 어제뉴스에 득시글득시글 인간들처럼.
    아님 어디 청정지역 가고 어디서 마스크없이 만나다 올라구요?
    저도 지금 나갈까 하는 딸한테 질본에서 집에 좀 있으라구 했다
    카페 테익아웃만 된다고 빵집카페 들어가서 득시글하는데 그런게 가서 만나려고 하냐 가지말아라 이러다가
    딸내미 그냥 눌러앉은 상황이네요

  • 15. 코로나때문에
    '20.9.6 11:56 AM (125.132.xxx.178)

    코로나 때문에 가족들이 불필요한 외출 삼가하고 있어요.
    산책나가시는 거면 부모님도 좀 모시고 나가시구요, 그거 아님 그냥 집에 계세요.

    25세 아들, 꼭 필요한 외부미팅아니면 모든 걸 다 화상통화로 해결하네요. 자기가 코로나 걸리면 아빠한테도 피해준다고

  • 16. 우리집
    '20.9.6 2:41 PM (210.95.xxx.56)

    대학생 애들은 주말에 좀 나가줬음 좋겠는데..코로나땜에 나가란 말도 못하고;;,
    원글 부모님은 왜 화내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코로나땜에 걱정되어서 그러시는지.
    주말에 부모와 시간보내주길 원하시는지.
    두분만이 아시겠죠.

  • 17. 지역이 어디?
    '20.9.7 9:41 AM (61.248.xxx.2)

    전 부산인데 저희도 요즘 딸램이 친구만나러 나간다고 하면 다음으로 미루라 합니다. 정 나가야하는거면 밥 먹지말고 사람 거의 없는데서 만나라고 하며 금방 들어오라고 하구요. 원글님이 수도권에 사신다면, 님 부모님이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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