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점권 계약은 2013년
이것은 가게나 사업체를 인수해 본 사람은 다 이해하는 부분이다.
8월 27일 26차 공판에서
2012년 학교 내 카페에서 조민 양을 수차례 봤다는 증인 이 씨에게 검찰은 계약서를 내밀고 반박했다.
이에 재판부는 변호인단이 이미 제출한 증거를 모르는 것인지 무시한 건지 증인 이 씨에게 매우 부적절한 질문을 했고
적절하지 않은 태도를 보였다.
동양대를 수차례 압색 수사한 검찰이 이를 모를리도 없고
언론은 최성해가 윤석열과 밥 먹었다는 기사만 올렸다.
진석사 등 역시 증인이 거짓말한다고 떠들었다.
왜 검찰은 아직도 진실과 동떨어져서 언론플레이를 계속하고 있는 것일까?
나쁜 검찰이 왜곡하고 무지하고 게으른 재판부가 외면하고 얍삽한 언론이 떠들어대는 것들...
언제까지 저런 재판을 보고 있어야 하는지....ㅜㅜㅜ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