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 부터 주식을 시작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모 회사 주식을 좀 많이 샀는데 그게 걱정 되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주식을 잘 몰라서 사람말만 믿고 지분이 제일 많은 주식이 거의 최고점에 샀는데 현재 하락중이에요..다른 주식들은 그저 고만고만 한데..
근데 제가 금요일 밤에 꿈을 꾸었는데...
하얀 비둘기 들이 많이 하늘을 날아 다니는데, 하얀 비둘기 한마리가 제 손에 있는 상자속에 있는 먹이인지를 먹으려고 돌진해 왔는데, 제가 뺏기지 않으려고 실랑이를 벌이다가 그 비둘기가 나자빠져 버려서 죽어 버렸어요.
근데 그 비둘기가 나중에 사람이였는지, 어린 자식 두명이 있다는 걸 알았고, 제가 죽였으니 너무 미안해서 그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사주자고 생각을했는데.... 그 후 가난해 보이는 친척 두명이 나타나서 왜 아이들 아버지를 죽였냐고 저한테 막 뭐라고 하면서 그 아이들 짐을 제 집안에 들여 놓으려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못 막게 했어요...
그러더니, 막 교회 십자가 같은게 있는 뾰죡 지붕의 건물들이 줌으로 막 저한테 다가 오더라 구요.
이게 무슨 꿈일까요?
하얀비둘이가 기독교를 상징한다던데.... 코로나에 관한 꿈일까요? 아니면 제 주식에 관한 꿈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