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남자 코골기 시작 ㅠ ㅠ
진동으로 다 들여요
옆에 5살 애도 듣기 싫다 그러고.
올라사서 패버리고 싶어요
벌써 2년째 이래요. 진짜 죽여버리고 싶네요.
1. 근데
'20.9.5 9:56 PM (220.122.xxx.111)윗집 아줌마 일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2. 허걱
'20.9.5 9:57 PM (110.70.xxx.72)천장을 툭툭치면 안되나요?
3. 원글이
'20.9.5 9:57 PM (114.207.xxx.79)윗님. 농담으로 그러시는거죠?
저 코고는 수준은 여자가 아니에요.4. 근데
'20.9.5 9:59 PM (211.214.xxx.203)코고는 소리때문에 그런거면 아파트 자체가 문제 아닌가요? 걷거나 뛰는 소리도 아니고. 윗집가서 따져도 황당해할듯하네요
5. 원글이
'20.9.5 10:04 PM (114.207.xxx.79)윗님. 그래서지금 2년째 참고 있는데. 코고는 소리로
깨고 잠 못들어서 늘 피곤하니 미쳐버릴거 같아서
만기 지나고 이사 가려고 해요.
수개월째 잠 못자는 고통을 아시는지...6. ...
'20.9.5 10:05 PM (183.100.xxx.209)코고는 소리가 천둥같은 사람 본 적 있어요. 사람이 코고는 소리가 아닌 것 같았어요. 진짜 천둥 소리인 줄 알었거든요. 아마 그런 사람인가 보네요.
7. ㅇㅇ
'20.9.5 10:06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우리나라 아파트들 진짜 층간소음ㅠㅠ
이게 아파트 자체문제도 있는 것 같아요
쿵쿵 뛰는 게 아니라 코고는 소리가 들릴 정도면요.
저 예전에 잠시 살았던 집은
소리 지르는 것 아닌데도 아래층 남자 말소리가 다 들렸어요.
목소리가 좀 크다고 쳐도 그냥 말소리까지 들리는 건 아파트 공사할 때 방음을 제대로 안 했다는 거겠죠8. 원글이
'20.9.5 10:07 PM (114.207.xxx.79)네. 맞아요. 웟집 남자 흉곽도 넓고 크더니.
숨을 아주 기차 화통마냥 쉬는지. 코고는 소리가 제가 들어본 중이 최고 였어요.9. ㅋㅋ
'20.9.5 10:07 PM (125.31.xxx.233)2년? 대단하네요..
농구공은 농구할때만 필요한게 아녜요..ㅋㅋ10. ...
'20.9.5 10:14 PM (211.36.xxx.49) - 삭제된댓글코 고는 건 조절할 수도 없는 문제고 괴로움은 이해하나 그 사람을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은 잘못된 거 같아요
11. 원글이
'20.9.5 10:14 PM (114.207.xxx.79)걷거나 뛰는 소리는 낮에. 초저녁에 나는건 전 아무렇지 않아요.
근데 밤 10시 이후 사람이 잠자리에드는 시간 만큼은 조용해줘야 하는데. 윗집도 자기집에서 자는거. 뭐라할수도 없고
침대에서 자라 (바닥에서 자는 거 같아요. 코고는 진동이 바각타고. 우리집 천정이서 들림) 내가 이래라 저래라 할수 없고요
이사하고 나서는 매일 아침 7시마다 진동 알람을 6개월 동안 듣고 깨서 수면 부족에 미치겠더라고요. 몇달 참다 이야기 해서 올라가서 그건 고쳤는데 그후 몇달뒤에는 코골이... 또 올라가기도 애매하고. 사람 미치겠네요12. 원글이
'20.9.5 10:17 PM (114.207.xxx.79)네. 사람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 잘못됐죠.
근데 댓글 다신 님도 자야 되는데 코콜이 소리 계속 틀어놔 보세요. 6개월 이상 매일요.
살의를 느껴요. 사람 제일 힘든 고문이 잠 못 자게 하는 고문이에요13. ??
'20.9.5 10:19 PM (223.62.xxx.66) - 삭제된댓글코골이 진동은 밑에집에서 울리는거 아닌가요??
전에 위라고만 생각햇는데
진동은 밑에집이어서 놀랏어요
방문 닫고 다른방으로 옮기면 좀 괜찮을거 같은데
집전체가 비슷하게 진동이면 아래집일 경우가 많아요14. ...
'20.9.5 10:25 PM (211.36.xxx.102) - 삭제된댓글저도 그 상황이면 미치도록 괴로울 거 같지만 개떡 같은 아파트 건축 실태와 이웃운 나쁜 상황이 짜증나 미치지 자기 집에서 무의식적으로 코 고는 사람을 패버리고 싶다거나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들 거 같아요. 우리가 경악하고 놀라는 사회의 어이없는 사건들이 그렇게 미움의 방향이 잘못되는 마음부터 시작하는 거 아닐까 싶어요.
15. ...
'20.9.5 10:26 PM (211.36.xxx.102) - 삭제된댓글저도 그 상황이면 미치도록 괴로울 거 같지만 개떡 같은 아파트 건축 실태와 이웃운 나쁜 상황이 짜증나 미치지 자기 집에서 본인이 어찌할 수 없이 코 고는 사람을 패버리고 싶다거나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들 거 같아요. 우리가 경악하고 놀라는 사회의 어이없는 사건들이 그렇게 미움의 방향이 잘못되는 마음부터 시작하는 거 아닐까 싶어요.
16. ..
'20.9.5 10:27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저는 1층인데 윗집 아저씨 코고는 소리 들려요.
바닥에서 자나봐요.
그나마 가끔이라 다행이예요. 얼마나 괴로울지..ㅠ17. ㅁㅁㅁㅁ
'20.9.5 10:29 PM (119.70.xxx.213)윗집이랑 얘기는 해보신거에요?
윗집은 모르고있을수도있잖아요 이웃에 이리 피해를 주는지18. 인생무념
'20.9.5 10:29 PM (121.133.xxx.99)저두 코고는 소리가 천둥같이 큰 사람 본적 있는데요..호흡에 문제가 많아서..결국......
19. ㅇㅇㅇ
'20.9.5 10:32 PM (175.223.xxx.47) - 삭제된댓글뒷동에 개짖는 소리가 새벽 2-3시에
허구헌날 나던데 같은동 사람들은
죽을맛이겠다 싶더라구요
근데 층간소음이 그정도면
집이 잘못했네요20. ...
'20.9.5 11:00 PM (221.145.xxx.152) - 삭제된댓글허술하게 지은 오래된집은 고요한밤중
벽의 전화선 티비안테나선 꼽는곳 통해서도 위층 코고는 소리 들린다 하더군요.21. 딴소리
'20.9.5 11:02 PM (175.223.xxx.189)동네 공원에서 저녁 운동하는데
근처의 빌라 3층인가?에서 50대 이상 아저씨가
코 푸는 소리가 들리는거예요.
샤워하는가 본데 세상요란한 소리로 크응~~킁!!!
이걸 수십차례 반복하는데...넘 역겨워서리 윽..비위상하고 한대 치고 싶었어요.
늙은 남자는 소리 조절기능이 없어지나봐요.22. 잘못은
'20.9.5 11:19 PM (211.36.xxx.93) - 삭제된댓글시공업자들이 잘못했는데 본의 아니게 죽일 놈이 되어버린 윗집 아저씨 불쌍
23. ..
'20.9.5 11:24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그럴 때는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추천해요.
24. ㅁㅁㅁ
'20.9.5 11:45 PM (39.121.xxx.127)저 병원에 임신중에 조산기로 입원했을때 한 산모가 입원해서 아이 제왕으로 낳고 병실에 왔는데 후아...
진심 코고는 소리가 이럴수도 있구나를 알았어요
남편은 보호자 침대서 자고 6인실 다인실이였는데 방도 참 좁고 그랬는데...
부부가 코를 골기 시작하는데 왜 방송서 병적인(?)코골이 라고 나올때 나오는 그런식으로 골더라구요...
정말 엄청나게 큰 소리와....
남자 보호자는 중간에 골다가 무호흡도 있고 그래서 미친듯이 골다가 무호흡증 왔다가 다시 대포 소리로 골고...
입원한 와이프도 왠만한 남자가 코고는 소리로 그렇게 골더라구요...
그 산모 입원하고 입원기간 동안 남편이 보호자로 하루종일 있었는데 그날부터 그 부부 빼고 나머지 입원한 산모들은 밤이고 낮이고 잠을 못잤어요...(서로만 서로 코고는 소리에 적응을 한건지 그 큰소리에도 그 부분만 정말 잘 자더라구요)
잠만 잤다 하면 부부가 대포소리로 코를 코는데 낮잠잘때도 골고 밤에 잘때도 골고...
그렇게3일째 되던날 그 산모 시엄머니가 왔는데 그 시어머니가 자기 아들보고 그래요
지금까지 여기서 잤냐고...
너 코고는 소리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자라고 여기서 자냐고 뭐라 하더라구요...
그리곤 그 날 저녁은 그 남편이 자질 않았는데 후아 진심 살다살다 코고는 소리 그렇게 큰 사람 처음 봤어요....
근데 남편가고서도그 산모가 코를 또 엄청 골았기에 진짜 안그래도 조산기로 우울해 미칠것 같은데 며칠을 잠을 못자니 혼자서....
더 울었던 기억이....
정말 지금 그때 입원해서 낳은 아이가6살인데 아직도 그 대포 같던 코골이 소리는 안잊혀져요...25. 알아요
'20.9.6 12:23 A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그냥 보통 코고는 소리가 아니죠
천둥같은 소리에요
거기다 무호흡까지 더해지면ㅜ
진심 한대 치고싶어요26. ..
'20.9.6 12:42 AM (175.123.xxx.105)집에서 자는거니 뭐라 하지도 못하겠네요.
원글님 귀마개라도 쓰시면 좀 나을까요? 아님 잠자는 방을 바꾸보세요.27. ㅇ
'20.9.6 1:43 AM (115.23.xxx.156)우리도 윗집인지 옆집인지 아랫집인지 어디선가 코고는소리가 들리네요 얼마나 크게골면 다른집까지 들리는지 대단해요ㅡㅡ
28. 귀마개
'20.9.6 1:59 AM (116.39.xxx.162)사서 하세요. ㅠ.ㅠ
29. 원룸이에요?
'20.9.6 2:10 AM (58.127.xxx.238)방을 바꾸면 되지 2년을 왜 그 소리를 듣고있어요?
작은 방을 침실로 하세요. 설마 다른 방 문닫고 있어도 들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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