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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이 40억쯤 되는분들

₩₩₩₩ 조회수 : 14,357
작성일 : 2020-09-05 20:31:46
형제들(남편쪽) 이나 친정 식구들 돈 빌려달라고하면(못받는 돈) 앞 뒤 안따지고 50에서 백정도는 쿨하게 보내주시나요??
진짜 맨날 빌려달라고 하는데 한번도 갚은적은 없는 상대에게 기분좋게 보내주시나요?
남편하고 언쟁중이네요
IP : 211.109.xxx.222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옹
    '20.9.5 8:33 PM (112.152.xxx.71)

    50~100은
    자산 40억이 없어도 그냥 빌려주긴 해요
    형편이 어렵다면요
    그렇지만 너무 자주 그런다면 그건 좀...용돈 준다 생각하고 1년에 몇번린거죠...

  • 2. ....
    '20.9.5 8:34 PM (121.168.xxx.239)

    전 40억은 택도 안되지만 그정도는 흔쾌히 빌려줘요

  • 3. 입장바꿔보면
    '20.9.5 8:34 PM (1.242.xxx.191)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 4. ㅂㅈㄱ
    '20.9.5 8:34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한두번은 가능하나
    매번 안갚으면 안빌려주죠..
    40억이래도 집한채에 가용자금 조금인데

  • 5. ㅅㅅ
    '20.9.5 8:36 PM (211.108.xxx.50)

    형제끼리 그걸 어떻게 안 빌려주나요?

  • 6. 예스
    '20.9.5 8:36 PM (115.161.xxx.200)

    저도 40억은 없지만...
    그 정도는 기꺼이 보내줘요...

  • 7. , ,,
    '20.9.5 8:37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저 딱 그정돈데 안빌려줘요.안갚고 셈 흐린사람 곁에 안둬요. 안그런 형제들과는 주고 받아요

  • 8. ..
    '20.9.5 8:37 PM (116.39.xxx.162)

    자산이 부동산이라면
    자주 주기는 힘들지만
    수입이 이천 이상이라면
    줄 것 같아요.
    용돈 개념으로 그 이상은 그렇고...

  • 9. ..
    '20.9.5 8:37 PM (106.101.xxx.81) - 삭제된댓글


    그정도 돈이면 그냥 줘요. 빌려달라고 하고 빌려준다고 하긴하죠.
    농땡이 피우거나 나쁜데 쓰거나 탱자탱자 놀면서 무위도식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돈 못벌고 엉뚱한 삽질해서 돈 날리고 그래도 먹고 살라고 그러는 경우라면 경제머리가 없어서 그렇다 생각하고(포기)
    그냥 빌려줍니다.
    뻔뻔스럽지만 않으면 되죠.

  • 10. 그러게요
    '20.9.5 8:38 PM (92.40.xxx.81)

    내 맘의 여유의 크기지 통장 액수 크기가 아니예요.

  • 11. 그그
    '20.9.5 8:39 PM (122.36.xxx.189)

    그정도 있으면 400도 줍니다

  • 12. ...
    '20.9.5 8:40 PM (175.223.xxx.63)

    순자산 25억쯤 되는데
    부동산이어서 다른 형제들보다 매달들어오는 돈은 여유가 없어요
    그야말로 집값인거죠.
    팔기전엔 내손에 쥐어지는 돈이 없잖아요ㅜㅜ

  • 13. 글쎄요
    '20.9.5 8:40 PM (125.132.xxx.178)

    글쎄요... 매달 전화와서 빌려달라고 징징거리는 거 아님 조카들 용돈 준 셈치고 줄 것 같네요. 이래서 순자산 40억을 못만들었는지도...

  • 14. 음...
    '20.9.5 8:42 PM (180.70.xxx.94)

    어쩌다 한번 정도라면 그 정도는 못받을 돈이라 생각하고 드리지만
    매번 드리는거라면 못드릴거 같네요

  • 15. ...
    '20.9.5 8:43 PM (211.186.xxx.27)

    나중에 죽을 때 돈 천 더 남겨주나 안 남겨주나 큰 차이 있겠나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쓸 돈 있고 쪼달리지 않는다면야..

    다만 받아가는 사람 마음가짐에 짜증이 날 수는 있겠죠. 그야말로 케바케

  • 16. 50빌려 달라면
    '20.9.5 8:45 PM (118.235.xxx.170)

    백 넣어줘요
    가끔 과일,고기 택배로 보내주고요
    그래봤자 무슨 얘기하다 자존심 상했는지 싸가지 없게 굴때 많은데 그것도 안돼보여 넘어가 줘요
    이사할때 가전 큰거 하나 해주고 집값 보태주기도 하고요
    주기 좋아하는 성격이라 진심으로 안돼 보이면 많이 해주고 싶어요
    재물이 항상 끊이지 않는 이유가 쓰고 싶을때 쓰라고 그러는거라 생각해요
    주고 잊어버려요
    얄미워서 한대 쥐어 박고 싶을때도 있지만 그때뿐

  • 17. ...
    '20.9.5 8:45 PM (220.75.xxx.108)

    안 줘요. 병원비가 없어서 치료를 못 받는다 뭐 이런 사연도 아니고 맨날 푼돈이 없어 빌려가고 안 갚는 건 의미없는 건데 그런데 쓸 돈은 없어요.

  • 18. ...
    '20.9.5 8:49 PM (222.236.xxx.7)

    그 상대방 성격마다 다를것 같아요 ... 저희는 그런 맨날 돈빌러가고 안갚고 이런 사람들은 없어서 ... 빌러달라고 하면 빌러줄것 같아요.. 재산이 그것보다는 없지만.. 50-100만원이라면요 .. 맨날 갚지도 않고 빌러달라고 하면 40억이아니라 400억이 있어도 빌러주기는 힘들겠죠 ...

  • 19. 여기
    '20.9.5 8:50 PM (110.15.xxx.45)

    그 정도는 빌려준다는 분들
    40억 없으신분들이고
    주로 돈 빌리는 쪽 분들이신것 같은데요ㅠㅠ
    40억을 자기노력으로 번 사람들에는 단돈 만원도 소중하고요
    갚을사람에게는 몇천 몇억도 빌려주겠지만
    원글님 친척같은 사람에게는 십만원도 안 줄거예요
    고마워도 안하거든요. 넌 40 억있는데 이런 푼돈쯤
    내가 써도 되잖아식이라서요

  • 20. 저는
    '20.9.5 8:50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빌려주진 않아요.
    종종 그냥 줍니다.

  • 21.
    '20.9.5 8:52 PM (125.177.xxx.82)

    그냥 줍니다. 따지고 묻기도 귀찮아요.

  • 22. ㅁㅁㅁㅁ
    '20.9.5 8:53 PM (119.70.xxx.213)

    갚은적도 없으면서 또 빌려달란다고 또 주면
    결국 상대방을 망치는거죠
    저라면 그만할듯

  • 23. /여기
    '20.9.5 8:58 PM (125.132.xxx.178)

    여기님이 뭘 모르시는 것 같은데, 그렇게 작게 쥐어주는게 큰 돈거절하는 방법이기도 해요.

  • 24. ..
    '20.9.5 9:02 PM (119.70.xxx.6)

    남편은 1000 이상 주더라구요
    저도 몇번 몇백쯤 줬는데 계속 못 받으니 친정 오빠인데 싫더군요. 아마도 시댁에 주는 돈이라 싫으신거 같아요.
    저희 언니는 오빠한테 몇개월간 50이상 용돈을 줬고 몇백씩 여러번 줬어요. 근데 시댁에 돈 주는건 정말 싫어하더군요.
    그냥 시댁이라 아까운게 아닌가 싶어요.
    저는 남편이 시댁에 돈 주고 카드 주는 거 아는데 그냥 물어보지 않습니다. 기분 나쁘니.
    저희는 순자산 40억 안되요. 한 20억에서 30억. 남편 돈을 모름요

  • 25. 40억 안돼요
    '20.9.5 9:08 PM (223.62.xxx.36)

    하지만 어려운 가족에게 1년에 500정도는 늘 들어가요
    가족은 내입에 고기 들어갈때 늘 생각나는 거라 ㅎ
    전 오히려 나만 잘먹고 잘살면 된다는 생각이 이해가 안됩니다
    적어도 가족이 힘들면 내가 아껴서라도 도와주고 싶어요

  • 26. ....
    '20.9.5 9:08 PM (121.168.xxx.239)

    여기님 저 빌려준다는 댓글인데요
    40억은 없어도 25억정도는 있구요
    돈빌려본 적 없어요
    월수가 적지않아 저정도 금액은 그냥 줘요
    그래서 40억이 없을 수도요

  • 27. ㅇㅇ
    '20.9.5 9:11 PM (122.34.xxx.45)

    내 가족이 필요하다고하면 당연히 빌려주죠.라고 쓰고 준다라고 읽는다. 진짜 어렵고 그돈이 절실한 상황이면요.

  • 28. ㅅㅅ
    '20.9.5 9:22 PM (211.108.xxx.50)

    그 정도 어떻게 안 빌려주냐고 쓴 사람인데요, 40억 안 되기는 할 것 같은데 30억은 넘을 것 같네요. 친인척끼리 돈 빌려본 적은 없지만 빌려주거나 용돈은 제법 주고 삽니다.

  • 29. ₩₩₩₩
    '20.9.5 9:25 PM (211.109.xxx.222)

    결혼 22년동안 빌려달라고 가져간돈이 사억도 넘어요
    10만원도 돌아온적없고요
    우리애들 세뱃돈 입학축하금 만원도 받은적없어요
    빌려달라는 빈말이라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 30. ₩₩₩₩
    '20.9.5 9:26 PM (211.109.xxx.222)

    저도 시댁에 일년에 사천은 기본 들어갑니다
    시부모님한테요
    그럼데 형제들까지 이러니 정말 힘들어요

  • 31. 이디
    '20.9.5 9:29 PM (122.36.xxx.189)

    어디서 들은건데 그런게 부자세라지요

  • 32. 모모
    '20.9.5 9:38 PM (180.68.xxx.34)

    와~
    그집 시댁형제들 너무하네 진짜
    아마 우리 오빠 형이 번거지
    네가 번거냐?
    이런 생각으로 그러는걸까요?

  • 33. ㅡㅡ
    '20.9.5 9:48 PM (58.176.xxx.60)

    친구집이 그 정도 자산이고 남편도 잘버는데
    시집에 매달 100만원씩 나가고 경조사때 더 드리고 해서
    사이좋은 부부인데 그일로 부부싸움 자주하더라구요

  • 34. ..
    '20.9.5 9:51 PM (222.236.xxx.7)

    진짜 너무 한거 아닌가요 ..ㅠㅠ 근데 재산이 40억이라면 현금이 40억이 아니라 부동산 깔고 있는거 합친거 아닌가요 ..??? 제동생이 보니까 본인이 사업해서 일어난 케이스라서 걍 건물이랑 집이랑 걍 깔고 있는것들이 그렇게 되겠던데 암튼 형제가 부자라고 해도 ... 미안해서라도 그렇게는 못하겠네요 ..ㅠㅠ
    형제 배우자 보기도 민망할것 같고 ..ㅠㅠ

  • 35.
    '20.9.5 9:52 PM (39.7.xxx.44)

    다들 그정도 쓸 여유들은 갖고 사시는군요ㅠ 우린 지금 누구하나라도 아프면 안된다하고 있어요ㅠ 우리가족 병원비도 없는데..빌려줄 돈이라니..

  • 36. 태도의 문제
    '20.9.5 9:55 PM (61.74.xxx.175)

    몸이 아프거나 장애가 있는 사람인가요?
    돈을 벌고 싶지만 일을 할 수 없는 특별한 사유가 있다면 모를까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돈을 빌리고 안갚는 상황은 만들면 안될거 같은데요
    남편분이야 빌려주고 맘이 편할지 모르겠지만 그 형제는 점점 대책 없는 소비를 하는 의존적인 사람이
    되어가는거잖아요
    위한다고 한 일이 결국 그 형제분을 망치는거에요
    이건 제가 긴 세월동안 계속 돈을 주고나서 깨달은 거에요
    본인 벌이에 맞게 계획하고 소비하는 힘을 잃게 됩니다

  • 37. 속좁은동생
    '20.9.5 10:09 PM (39.7.xxx.195) - 삭제된댓글

    1주일전 언니가 파는 물건들 좀 사달라는데 전에 제 아래동생과 같이 저 왕따 시킨 적이 몇번 있어서...안해주고 있어요. 저 빼고 지들끼리 쿵짝거리는데 넘 보기 싫어요. 자산은 40억에서 5억빠지고 언니보다 3배이상 많지만 당분간 얄미워서? 안해주려구요. 이러다가 나중엔 몇십만원 쥐어줄지 몰라도요. 돈 많고 적고가 아니라 사람맘이 진실되면 계속 줄 수도 있고 제 경우 맘이 아니다 싶음 매몰차게 거절해요.

  • 38. 아뇨
    '20.9.5 10:59 PM (112.148.xxx.5)

    젤 뒷문장 읽고 바로 아니오
    습관되고 당연시 하거든요

  • 39. 저기
    '20.9.5 11:54 PM (58.120.xxx.107)

    4억 빌려가서 안 갚았다는 걸 본문에 쓰셨어야지요.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에 따라
    돈 빌려달라는 상황에 따라 다 달리 판단되는 것 아닌가요?.

  • 40. ..
    '20.9.5 11:58 PM (61.254.xxx.115)

    안줘야죠 이제 그만하세요 저희는 남편형이 어렵다고할때 오천 그냥줬어요 그쪽서도 갚겠다소리안했고 우리도 받을생각없이줬어요
    그리고 끝.한도끝도없이 오십 백 이런식으로빌려가는건 더 짜증날것같아요 이제그만 손절하세요 내자식앞날도생각하셔야죠

  • 41.
    '20.9.6 12:07 AM (218.51.xxx.9)

    118.223님 마음가짐이 멋지네요~

  • 42.
    '20.9.6 12:34 AM (221.140.xxx.13)

    순자산 40억보다 훨씬 많은 사람인데요.
    일단, 왠만하면 돈 거래 자체를 안해요.
    저한테는 몇만원, 몇십만원도 소중해요.
    몇만원 아낄려고 인터넷에서 최저가 검색하는 제 모습이 생각나서, 돈 빌려주고 싶은 마음이 안들어요.
    더군다나 소액이라도 자주 돈빌리고, 안 갚는 사람하고는 절대로 돈거래 안해요.
    이런 사람들중에, 소액이니까 돈 갚을 생각도 안하고, 본인들 해외여행 다니고, 소비하느라 돈 갚을 생각도 안하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 43. 저는
    '20.9.6 1:22 AM (180.175.xxx.63)

    서울에 집이 두 채 있어서 자산 30억 정도 되는데요.
    여기까지 오기까지 진짜 안먹고 안입고 살았거든요.
    아직도 백 원에 벌벌 떨구요.
    그래도 동생이나 친정엔 천 만 원 단위는 그냥 줘요.
    이래저래 합쳐보면 1억 정도는 친정쪽으로 흘러갔네요.

  • 44. 그 정도
    '20.9.6 2:10 AM (220.78.xxx.170)

    재산에
    백도 줄 수 있지만
    그게 습관이 돼서
    못받은게 억이 넘다면
    호구로 보는 거죠.

  • 45. ..
    '20.9.6 3:17 AM (61.255.xxx.93) - 삭제된댓글

    상습적으로 돈 빌려서 안 갚는 형제에게 계속 돈 대줘야 한다는 사람들은 다들 모지리인가요?
    정말 형편이 어려워서 당장 먹을 밥도 없었다면 원글도 이런 글 안 썼겠죠.
    상습적으로 꾸준히 단 한번도 안 갚는다는 건 그냥 호구잡힌거죠.
    형제자매는 뻔뻔하고 개싸가지여도 다 이해해야 하나요?
    이 무슨.. 그거야말로 형제자매 망치는 일이고만..
    원글님 절대 더이상은 돈 주지 마세요.
    그거 형제 돕는 게 아니고 사기꾼 만드는 거예요.
    남한테 꾼돈은 못 갚아도 가족한테 꾼돈은 갚아야 하는 겁니다.
    그정도 돈개념도 없는 가족은 가족도 아닌 거예요.

  • 46. 그보다자산적은데
    '20.9.6 4:22 AM (112.149.xxx.254)

    동생들 학비대고 결혼시키고
    조카들 낳고 집사갈때 몇백 몇천은 해줬어요.
    빌려준거 아니고 그냥 큰형 큰누나 도리로 해줬죠.
    (부모님께 물려받은거 없음)
    조카들 대학가고 결혼때도 축의 넉넉하게 했고요.
    그런데 저희집에 큰일있거나 좋은 일 있어봐야 별일 아닌걸로 알더라고요.
    싸가지없는 동생들 아니고 다 유순하고 성실한데
    받아만 봐서 우리는 받을 줄 모르는 사람이 돼있더라고요.

    50~100 줄려면 제가 덜쓰고 줄 수 있는 돈이긴 한데 안주는게 맞고 안 빌려줘요.
    카드론을 써도 그정도는 나오는데 왜 듣는 사람 마음 무겁게 그런 부탁을 해요?
    신용대출 50~100도 안되게 산 인생이면 남한테 손벌링 자격도 없는 거고요.

    빌려주지 마세요.
    그리고 우리나름의 어려움이 많다. 그러세요.

  • 47. 자산은
    '20.9.6 9:08 AM (175.223.xxx.66)

    40억은 못되지만
    형제 중 힘든 사람이 한명 있어요.
    저도 50정도 달라하면 100주고
    가끔 조카들 고기나 과일 시켜주고 합니다.
    한번 망가지니까 다시 일으키는게 어렵더군요.ㅠㅠ
    20년 가네요.
    상습적인게 아니고 진짜 어려운게 아니란걸 알기에 별 일아닌것처럼 줘요.
    넷상에선 못사는 형제자매 웬수가 되지만 실제로는 내가 곤궁할때 그래도 돕게 되는게 형제자매 밖에 없어요.
    우리아이들에게 복으로 돌아오겠지 하는 맘으로 가끔 용돈,등록금 해줍니다.
    시댁쪽도 돈 벌 기회 있으면 알려줘서 벌게도 해주고.
    버는 것도 노하우라..

  • 48. 당연하죠
    '20.9.6 10:17 AM (182.225.xxx.132)

    형제 중 형편이 안되면 넘 맘 아파요.
    코로나와 겹쳐 회사 사정이 안좋아서 월급 못 받는 형제가 있어요.
    저도 형편이 아주 좋은건 아니지만 얼마전에 성과급 타서 몇백 통장에 넣어줬어요.
    제가 40억 자산이 있다면 더 많이 주고 싶어요..

  • 49. ㅇㅇ
    '20.9.6 6:08 PM (223.39.xxx.25)

    맨날 빌려달라고 하는데 갚은적이 없다..
    이게 문제네요
    미안해하고 고마워하고가 아니고
    너는 돈많잖아 하면서 맡겨놓은것처럼 갚을생각도 없고 하면 좀...
    지금 빌려준다 한들 앞으로도 끝나지 않을테니까

  • 50. 재산이
    '20.9.6 6:10 PM (175.208.xxx.235)

    재산의 많고 적음 보다는 인성에 달린거 같아요.
    있는 사람이 더 한 경우도 많아요.

  • 51. ..
    '20.9.6 6:14 PM (182.216.xxx.168)

    40억은 아니고 20억정도 있는데 그정도는 친구에게도 줄수있어요
    저도 힘들어본적있어서 그냥 힘들어하면 앞뒤 안재고 천만원선 안쪽으로는
    줄수 있어요 가족이면 말할것도 없죠..제가 잘 잊기도 하고 뭐..
    그냥 힘들어 보이면 50만원정도는 받을생각 않고 줄수도 있지않을까요..

  • 52. 아이스
    '20.9.6 6:18 PM (122.35.xxx.26) - 삭제된댓글

    주변에 힘든 사람 있음 주겠지만
    갚을 생각도 없고 고마워 하지도 않는 사람은 진짜 싫어요

  • 53. ㅇㅇ
    '20.9.6 6:21 PM (221.142.xxx.109)

    여유가 없을때는 10만원도 힘들었지만 지금은 40억 발끝에도 못미치지만 여유가 있어 1년에 한두번이면 그냥 줄것 같아요. 대신 빌려줘서 못받으면 그게 더 기분나쁘니 갚을 필요없다하고 줄듯요.

  • 54.
    '20.9.6 7:05 PM (175.223.xxx.252)

    1,2백 정도는 그냥 보냅니다.
    오죽했으면 1,2백 정도를 부탁했겠느냐 싶어
    이유 묻지 않고 그냥 보내요.
    빌려준 게 아니라서 받을 생각 없습니다.

  • 55.
    '20.9.6 7:30 PM (106.101.xxx.78)

    저는 순자산 40억은 없지만 3번에 걸쳐 2천맍원 주었는데 또 돈 없냐길래 없다고 했고 앞으로도 그러려고요. 뭐 받은거 하나 없는데 직장 잘 다니고 돈 달라하면 주니까 호구로 아는것 같더라고요. 돈달라면 잘주는 호구. 유산도 다 자기껀줄 알고. 받은것도 없는데 형제봉양하랴 싶고 남는 농산물 받고 근로소득 수백 모이면 수천 같다바치는일 안하려고요.

  • 56. 클로스
    '20.9.6 8:05 PM (223.38.xxx.105) - 삭제된댓글

    여기는 빌리는
    형제들만 댓글
    을다는듯.ㅋ
    돈액수가 중요한게아니고 형제들간에 이런거래자체가 비정상집안,
    더군다나 안갚는다메요.
    집안이 콩가루.
    네.
    술 한잔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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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982 항문쪽 불편시 병원요 3 .. 2021/06/01 1,207
1200981 통장 출금 한도 증액 모바일로 가능한가요? 3 출금 2021/06/01 757
1200980 수면다원검사 해 보신 분이나 아시는 분 좀 도와주세요 5 .. 2021/06/01 650
1200979 전 전업에 대한 열폭이라고 봐요 31 2021/06/01 3,203
1200978 뱃 거죽쪽이 아픈거는 ..(난소통증?) 1 ㅇㅇ 2021/06/01 888
1200977 사장이 꼬우면 나가라는데요?? 26 000 2021/06/01 4,361
1200976 속보> 5월 수출 45.6% 32년 만에 최대폭 상승 9 한국경제 2021/06/01 1,122
1200975 밸런스프렌즈앱 을 깔았는데요 3 여기서 추천.. 2021/06/01 793
1200974 예비군 민방위 얀센백신 예약 가능해요 10 비빔국수 2021/06/01 1,288
1200973 손정민 아버지가 자기가 꿈꾸던 상으로 아들을 잘 만들었다는 뜻 47 ㅇㅇ 2021/06/01 8,540
1200972 걸레 로봇 청소기 있으면 좋을까요? 10 ㄴㅇㄹ 2021/06/01 1,750
1200971 표창장 구형 9년 VS 22억 구형 3년 12 ... 2021/06/01 1,213
1200970 좋은직장이 주는 자신감이 있어요 12 ㅇㅇㅇ 2021/06/01 3,221
1200969 전업 안하고싶지만 현실이 이런걸요 19 2021/06/01 3,792
1200968 헤드헌팅이라는 직업 돈많이 버나요? 5 몰라서 2021/06/01 1,660
1200967 싹수 별로인 남자와 결혼한경우가 아닌 요모조모따져서한 결혼이 별.. 3 ㄷㄷㄷ123.. 2021/06/01 1,353
1200966 대구시 화이자 엄청 고가에 구입하고 정부에 돈달라고 생떼부리는 .. 17 ㅇㅇ 2021/06/01 3,390
1200965 견과류 알러지가 갑자기 생길수도 있나요? 7 .. 2021/06/01 1,001
1200964 상전ㅋ.jpg 5 히야...... 2021/06/01 1,854
1200963 노부모님들 식사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11 2021/06/01 3,678
1200962 이금희 씨 저랑 체질이 14 ... 2021/06/01 5,273
1200961 지금 달러 사는것 괜찮을까요? 1 ... 2021/06/01 819
1200960 윤서방파 중간보스와 행동대장 4인 (배성범 조상철 오인서 고흥).. 4 예고라디오 2021/06/01 1,236
1200959 띵굴마켓 방금 가입했어요. 4 서강마미 2021/06/01 2,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