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실금 진료는 어떻게보나요?
어딜가면 화장실부터 찾으시고 긴장되면 자꾸 화장실가세요
운전 오래하면 조금 샐때도 있는것 같고 좀 오래됐어요
여의사를 찾으시던데 비뇨기과도 내진을 하나요?
아니면 상담위주로 처치를 하는건지
경험해보신분 답글 부탁드려요
1. 모모
'20.9.5 6:43 PM (180.68.xxx.34)저는 대학병원에서 수술했는데요
문진 먼저 하구요
젤 괴로운 진료가 산부인과 침대에
누어서 방광으로 물을집어 넣어요
얼만큼 참을수있는지 그거 검사요
그리고 패드 착용하고 계단 오르내리고
줄넘기해서 나중에 패드 무게재는거요
좀굴욕적이긴 하지만
하고나면 새세상이니 참고 하시라하세요
저는 배속에 오줌조절하는 조그만 기계가
들어있어요
나중에 재발했을때 그기계를 살짝 조이면
된다고 그랬나?했어요
아직까진 재발없구요
다른 병원에선 어떻게하는지 모르지만
저는 그렇게 하더군요
저는 60세에 했어요2. 산부인과
'20.9.5 6:44 PM (61.253.xxx.184)에서는 다리를 있는대로 벌려놓더군요. 빈방에서.....
산부인과 의자 같은데서 막 있는대로..
종합병원 비뇨기과에서는 오줌을 참고 가야해요
참고가서 변기에 오줌을 눕니다..그걸 지들이 체크하는거 같은데
사실.....둘다 별로였어요. 결과가
산부인과에서는 수술을 할수없다고(수술 되는 경우가 따로 있나보더라구요)
비뇨기과(종합병원)에서는 아무말없이 약주고
비뇨기과는 오줌누는게 끝이었어요3. ㅇㅇ
'20.9.5 6:45 PM (39.7.xxx.216)과정이 광장히 귀찮네요ㅠ
수술말고는 방법이 없는거죠?4. ㅡㅡㅡ
'20.9.5 7:01 PM (49.196.xxx.12)저는 매일 전용 패드 생리대 같은 거 써요
균 있나 없나 보고..
물 마시고 소변 량, 시간 기록해보라 했어요5. ㅇㅇㅇ
'20.9.5 7:26 PM (110.70.xxx.146) - 삭제된댓글헐헐
초음파검사나 엑스레이 그런거 아니고
산부인과 의자에서 하는거예요?6. 모모
'20.9.5 7:29 PM (180.68.xxx.34)아픈건없는데 좀굴욕적이죠
그래도 간호사가 다 하니까
괜찮아요ㅠ7. 간호사가
'20.9.5 8:18 PM (120.142.xxx.201)검사하고 테스트 통과해야 요실금 보험 나와 수술비가 싸요
입원도 필요없어 간단히 하니 수술 추천해요
깔끔히 살아야죠8. 산부인과
'20.9.5 8:30 PM (222.119.xxx.18)요실금은 비뇨기과에서 치료하는겁니다.
소변량 측정하고 초음파 보고요.
겁내지 않으셔도 됩니다.9. ᆢ
'20.9.5 9:15 PM (121.167.xxx.120)여자 의사 찾을 필요 없고요
대학병원 비뇨기과 가세요
문진하고 진료 받고 검사는 여자 간호사가 해요
물 주입하고 오줌 넣는게 약간 힘든데 30분도 안 걸려요
아기 낳는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아침 일찍 가서 수술 받고 12시전에 마취 깨고 소변 한번 본 다음에 퇴원해요
일주일 있다 한번가서 소변량 체크하고 잔뇨 검사해요
그리고 이주일 후에 한번더 가고 끝이예요
2013년에 했는데 잘 지내고 있어요10. 침술로도
'20.9.5 10:48 PM (218.50.xxx.159)고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