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에 골마지낀거 간에 나쁜가요
의견이 둘다 있는거같은데
뭐가 정확한 사실일까요
알고싶어요
1. 김치
'20.9.5 5:06 PM (121.176.xxx.24)미끄덩 거리면서 먹지 못 하던 데요
간 에 좋고 나쁘고를 떠나2. 으싸쌰
'20.9.5 5:07 PM (210.117.xxx.124),발효식품이라 그 부분 떼내고 먹어도돼요
물러져서 그렇지
치즈나 된장 흰곰팡이 피잖아요3. ..
'20.9.5 5:08 PM (125.31.xxx.233)여기서 진짜 이해못하겠는 하나가..
곰팡이 낀 음식 먹어도 되냐고 묻는 거요
보릿고개 건너온 사람도 아니고..
내일 굶어죽을 만큼 없이 사는 것 아니면
도대체 그걸 왜 먹겠다는지.. 이해불가.4. 먹을까
'20.9.5 5:08 PM (211.36.xxx.250) - 삭제된댓글말까하다 버렸어요
확실하지 않는건 안먹기로 했거든요5. ㅇㅇ
'20.9.5 5:13 PM (49.142.xxx.36)간에 보다는 맛이 나쁠것 같은데요. 운나쁘거나 장이 안좋으면 배탈도 날수 있고...
6. ㅁㅁㅁㅁ
'20.9.5 5:13 PM (119.70.xxx.213)곰팡이랑은 다른거래요
해롭지않대요
김치도 발효식품인데 썩었으니 버려야하나요?7. ㅁㅁ
'20.9.5 5:14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전 그런 부분은 잘라내 버려요
김치전체 다 버리긴 아깝고
주로 김치국물에 담기지 않은 부분에 오래되면 그렇게 곰팡이 피더군요8. 음
'20.9.5 5:16 PM (222.232.xxx.107)간에도 나쁘고 위에도 나쁘고 뇌에도 나쁘고 팔다리에도 나빠요. 그냥 버리세요.
9. ...
'20.9.5 5:16 PM (211.250.xxx.201)저도 그부분 그냥잘라버렸어요
10. 보릿고개
'20.9.5 5:17 PM (121.169.xxx.143)겪은 자 아니래도 헷갈릴 수 있죠
막상 버리긴 아깝고 먹기엔 찝찝하고
하니 여기에 물어보는거 아니겠어요
혼자 판단이 어려울때 전 여기에 물어봐요
얼마전 곰팡난 말린 시래기 여기에 물어봤어요
한결같이 말리셔서 뒤도 안보고 버렸구요
그때도 보릿고개도 아니고 블라블라 비아냥
대던 분 있던데 오늘 그분이 또 오셨나 보네요ㅋ11. ㅁㅁㅁㅁ
'20.9.5 5:17 PM (119.70.xxx.21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433303?sid=105
12. ....
'20.9.5 5:18 PM (182.213.xxx.146)하얀 골마지는 상관없다고 하던데요. 특히 동치미는.. 그렇게 담구는게 예전엔 맞다고..
제대로 된거라고.. 근데 저도 잘 몰라요. 그거 김치찌개 하면 되지 않을까요?13. 답답
'20.9.5 5:30 PM (58.236.xxx.195)네이버에 검색어만 넣어도 바로 정보가 뜨는데...
골마지기 가지고 고민하는 사람들 왜케 많아요.
몸에 해롭지 않아요.
그러나 군내가 좀 나니까 씻어먹든 씻어 지져먹든
하면 됩니다.14. ..
'20.9.5 5:32 PM (125.31.xxx.233)보릿고개
'20.9.5 5:17 PM (121.169.xxx.143)
겪은 자 아니래도 헷갈릴 수 있죠
얼마전 곰팡난 말린 시래기 여기에 물어봤어요
ㅡㅡㅡㅡ
그게 왜 헷갈려요?
곰팡이 난 시래기를 먹을지 말지가 헷갈려요?
진짜 이상한 사람.. 헷갈리지말고 많이 피워서 드세요 곰팡이 ㅜ15. ㅡㅡ;;
'20.9.5 5:35 PM (223.38.xxx.136)유산균이든 뭐든 쉰건데..
비쥬얼만 봐도 버리고싶고 냉장고 안두고 싶을것같은데..
저런 것도 먹겠다고 두는 강박증 아닌지.. 물건만 그런거 아니라..16. 원글이
'20.9.5 5:41 PM (220.123.xxx.175)시어머니가 주신 김치인데 정말 맛있거든요
전라도 묵은지라ㅜ.
저도 나름 미니멀 좋아해요
김치가 김치볶음밥이나 김치찌개하면
진짜 맛있어요
저도 요리 나름 하는데 김치는 정말
못따라가거든요17. ㆍㆍ
'20.9.5 5:42 PM (58.236.xxx.195)분명 해롭지 않고 먹을 수 있는거라 입증이 된건데도
무조건 거슬린다고 버려요?
세상이 좋아졌어도
음식 귀한 줄 알고 음식물 쓰레기 생각도 해야지.
특히 김치같은건 좋은 재료써서 정성껏 담그기 때문에
아까운 마음 더 들기마련인데
아니꼽게 볼건 뭐래요.18. 네
'20.9.5 5:43 PM (220.123.xxx.175)정말 귀한 재료로 다 손수 농사지은 유기농재료로
만든거고 김냉에 들어있는거 든든한 김치거든요
아껴먹는 김치거든요19. 125
'20.9.5 5:44 PM (121.169.xxx.143)제글에 보랏고개 어쩌고 미치겠네ㅋㅋ
등 하도 바아냥대서
말 그렇게 하는 버릇 고치시라고~
그만한 일에 미치겠으면 미치기라고~
제가 댓글 달았죠
지금 제가 쓴글 가보니 당신이 본인이 쓴 댓글
지웠네요?
왜 지웠어요?
본인이 이해 안간다고
비아냥, 조롱으로 댓글 달지마요
그런 인격이면 별로 잘나지도 않았을거면서20. 125
'20.9.5 5:47 PM (121.169.xxx.143)본인 말투 재수없다는 생각
원글이 상처받겠다는 생각
좀 하고 살라구요
모르고 헷갈리면 물어볼 수도 있지
이해안간다고 비아냥 말투냐구요
글마다 그 놈의 보릿고개타령은 정말 에휴21. 125
'20.9.5 5:50 PM (121.169.xxx.143)당장 여기만 봐요
님이 그렇게 비꼬는 곰팡난 김치
버리지 말고 드시라잖아요 댓글들이
무조건 비아냥대지말고 님도 좀 겸손하게 배우며 삽시다22. 여하튼
'20.9.5 5:53 PM (58.236.xxx.195)시모님 정성 헤아려주는 원글님 마음이 이쁘네요.
경험상으로도 건강에 해롭지 않으니
(저는 동치미같은건 그냥 휘휘 저어 마시기도 해요)
씻어서 드세요.
담갔다 짠기 빼서 쌈밥으로 먹어도 꿀맛이죠.
다시 보관하실땐 위생비닐이나 랩으로 밀착해 보관하시면
잘 안생겨요.23. ㅁㅁㅁㅁ
'20.9.5 5:55 PM (119.70.xxx.213)버리고싶은 본인들만 버리세요
남들한테까지 이래라저래라 말구요24. ..
'20.9.5 6:08 PM (125.31.xxx.233) - 삭제된댓글'20.9.5 5:44 PM (121.169.xxx.143)
제글에 보랏고개 어쩌고 미치겠네ㅋㅋ
등 하도 바아냥대서
말 그렇게 하는 버릇 고치시라고~
그만한 일에 미치겠으면 미치기라고~
제가 댓글 달았죠
지금 제가 쓴글 가보니 당신이 본인이 쓴 댓글
지웠네요?
왜 지웠어요?
ㅡㅡㅡ
안지웠는데
미쳐서 날뛰네요.
눈에 뭐가 씌웠나.25. ..
'20.9.5 6:09 PM (125.31.xxx.233) - 삭제된댓글'20.9.5 5:44 PM (121.169.xxx.143)
제글에 보랏고개 어쩌고 미치겠네ㅋㅋ
등 하도 바아냥대서
말 그렇게 하는 버릇 고치시라고~
그만한 일에 미치겠으면 미치기라고~
제가 댓글 달았죠
지금 제가 쓴글 가보니 당신이 본인이 쓴 댓글
지웠네요?
왜 지웠어요?
ㅡㅡㅡ
안지웠는데
미쳐서 날뛰네요.
눈에 뭐가 씌웠나.
시비는 자기가 와서 걸고선. ㅉㅉ26. 혼자난리
'20.9.5 6:12 PM (125.31.xxx.233)'20.9.5 5:44 PM (121.169.xxx.143)
제글에 보랏고개 어쩌고 미치겠네ㅋㅋ
등 하도 바아냥대서
말 그렇게 하는 버릇 고치시라고~
그만한 일에 미치겠으면 미치기라고~
제가 댓글 달았죠
지금 제가 쓴글 가보니 당신이 본인이 쓴 댓글
지웠네요?
왜 지웠어요?
ㅡㅡㅡ
안지웠는데.
미쳐서 혼자 날뛰네요.
눈에 뭐가 씌웠나.
시비는 자기가 와서 걸고선. ㅉㅉ27. 125
'20.9.5 9:32 PM (121.169.xxx.143)네~다시보니 댓글 있네요
님 말대로 눈에 뭐가 씌웠나 보네요^^
근데 시비는 아니지 않나요?
댓글 지웠냐고 한 건 사과하죠
님도 제 글에 비아냥 거린거
사과하셔야죠
곰팡이 글마다 잘난척 굴고
오만하게 군건 맞잖아요?
댓글 쓰는 꼬라지가 밥맛인건 맞잖아요?
오프아니고 온라인 익명이라고 비열하게
나불대지말고
보릿고개타령 좀 그만하고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