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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대결 )문재인 vs 조국 (글 펌)

.... 조회수 : 1,550
작성일 : 2020-09-05 16:46:16
< 타 블로그에서 글 펌했습니다. 아마 기생충 좋아하는 분의 블로그에 올라온 글일겁니다.
  시간 때우는 용으로 가볍게 재미로 보기 좋아서 펌함. 하지만 글은 길어요.>

[세기의 대결] 문재인 vs 조국

의사와 간호사를 분열시켜 자신에 대한 저항을 무력화시키려는
문통의 주특기 갈라치기 신공이 발휘된 9월 2일, 
우리 사회는 문통과 조국 중 누가 더 우위냐에 관한 논란으로 뜨거웠다. 
둘의 비교가 워낙 용호상박이라 많은 이들이 "꼭 둘 중 한 명만 선택해야 하냐?"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다는 전언. 
본지는 이 여망에 부응하는 뜻에서 전문가 십수명을 불러 이 둘의 스펙을 비교해봤다. 

1) 외모
문통이 82쿡을 비롯한 여초 사이트에서 인기를 끈 것은 외모 덕분도 상당한 지분을 차지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조국과 비교하기는 어려운 수준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평.
충남에서 병아리 감별사로 일하는 전문가A씨는
"외모에는 얼굴뿐 아니라 얼굴크기, 키 등 다른 요소도 들어간다"며
"문통이 대통령 중에서 잘 생겼다는 것이지, 조국과 비교하면 여러 면에서 떨어진다"며 "조국 옆에 
서면 문통은 그냥 오징*"라고 말했다. 조국 승.
2) 학력
외형상으로는 서울대를 나온 조국이 좀 더 유리해 보이지만,
그가 사법시험에 실패해놓고 "난 원래 그런 데 관심이 없었다"라고 정신승리를 하는 데 비해 
문통은 합격자 수가 그리 많지 않던 시절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로스쿨 시험 4수생인 전문가 B씨는 "학벌이란 단지 어느 대학을 나왔느냐가 아닌, 좀 더 넓게 봐야 
하는 개념"이라면서 "당시 서울대와 사시 중 합격하기 어려웠던 것은 사시이므로 문통이 더 낫다고
본다"며 문통의 손을 들어줬다. 문통 승.
​3) IT 지수
조국은 자타가 공인하는 SNS 스타로, 인터넷에는 수많은 주옥같은 어록이 떠돌아 다닌다.
SNS를 어찌나 열심히 하는지 인터넷 자아인 구 조국과 현실의 자아인 신 조국이 분리될 정도.
지금도 조국은 하루에도 수 차례 올라오는 SNS 게시물을 통해 
자기변명과 더불어 적폐세력에 대한 응징을 역설하는데, 최근에는 조선일보가 오보라며 사과한 
자신의 딸 의혹에 관해 '끝까지 응징한다'는 식의 게시물을 여럿 올렸다. 
비록 문통이 어제 SNS로 갈라치기 신공을 보여 '가장 많이 본 뉴스 1위'를 차지했지만,
그래도 동급 최강 SNS 스타 조국에게 비교하기엔 민망하다. 조국 승. 
4) 거짓말
자신은 물론 아내 정경심도 사모펀드에 관여하지 않았고 알지도 못했다는 청문회 발언을 
비롯해서 조국이 했던 거짓말은 한둘이 아니다.이제 그에겐 '구라'의 이미지가 덧씌워져, 
조국이 사모펀드와 웅동학원을 기부할 거라 생각하는 이는 조빠들 중에서도 거의 없다시피할
정도.하지만 거짓말에 있어서는 문통도 만만치 않다.
취임 직후 약속했던 공직자 인사 5대 원칙은 이미 쌈싸먹은 지 오래이며,자신의 팬들과 
화기애애하게 이야기를 나눈 '팬미팅'을 '국민과의 대화'로 속여 진행하기도 했다.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면서도 정작 박원순의 성추행에는 입을 닫았고,
일자리 상황판을 집무실에 놓고 챙기겠다는 공언도 다 구라로 밝혀졌다. 
사기죄로 징역 1년의 실형을 산 바 있는 전문가 C씨는 "거짓말 면에서는 박빙이다. 건수는
조국이 많지만, 임팩트로는 문통이 낫다"면서 "하지만 조국은 자기 비리를 감추려는 면피성
거짓말을 하는 반면, 문통은 전 국민을 상대로 과감히 거짓말을 쳤다. 문통을 이기려면 
조국이 훨씬 더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문통의 손을 들어줬다. 문통 승.
5) 내로남불
야당 시절 문통은 재정적자가 많다며 박근혜 정부를 맹렬히 비난했지만,
정작 자신은 도저히 상상도 못할 만큼 적자를 키우면서 "이 정도면 건전한 거다"라며 우기고 있다. 
야당 땐 '파업에는 대화와 협상이 우선이다'라더니 의사파업에는 강력대응을 시사한 것도 그 한 예.
하지만 전문가들은 내로남불에서 문통과 조국을 비교하는 건 어불성설이라고 말한다.
다중인격으로 5년째 치료를 받고 있는 전문가 D씨는 "문통의 내로남불도 상당한 수준"이라면서도 
"그래도 문통은 인간계에 머무는 반면, 조국의 내로남불은 가히 신급이다. 향후 100년 안에 
이런 분이 또 나올지 의문스럽다"며 혀를 내둘렀다. 조국의 압승. 
6) 운
모름지기 높이 되는 건 실력과 더불어 운이 따라줘야 한다.조국도 비교적 운이 좋은 편이다. 
부잣집에서 태어난데다 외모와 좋은 머리까지, 그는 인간이 출생시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운을 가졌다.
SNS를 통해 자신이 좋은 사람인 척 코스프레를 하는 전략이 먹혀 수많은 폴리페서를 제끼고 문통의
눈에 든 것도 운이 좋다고 말할 수 있다. 비록 실체가 드러나 법무장관에서 낙마하긴 했지만,
그에 대한 지지는 아직도 상당하며,누가 뭐래도 조국은 차기 대선의 유력한 후보다. 
잘 생긴 얼굴로 TV에 나와 '저는 검찰과 언론의 피해자입니다.이것들을 싹 다 족치겠습니다'라고 
해보라. 표 던질 이가 아마 한둘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문통의 운은 거의 살인적이다.
친구를 잘 둔 덕에 민정수석이 됐고,그 친구가 스스로 목숨을 던진 덕에 대통령 후보가 됐으며,
무능한 전직 대통령이 무능해서 탄핵당한 덕에 대통령이 됐다.
연이은 실정으로 총선패배가 유력하던 상황에서 코로나가 터지는 바람에 총선에서
180석을 얻은 것도 대단한 운. 나라를 거덜낸 지금도 과반에 가까운 지지를 받고 있는 
그를 보면, '정말 문통은 하늘이 낸 사람인가' 하는 탄식도 나온다.
20년째 경운기를 몬다는 E씨는 "성공한 사람들은 대개 운이 따르므로 조국 역시 운이 
좋다고 할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문통은 실력보다 운이 훨씬 더 많이 작용한 특수한 케이스다. 
경운기를 오래 몰았지만, 저렇게 운이 좋은 사람은 아직 만나본 적이 없다"며 혀를 내둘렀다.
문통 승. 
7) 인성
소위 조국사태 당시 조국은 숱한 의혹에도 불구하고 법무장관을 꼭 하겠다고 우겼는데,
그 바람에 수많은 이들이 피해를 입었다. 가족이 피해를 입는 거야 그러려니 해도,
정경심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증거인멸을 도운 김경록 PB가 결국 재판에 
넘겨져 집행유예를 받은 것에 대해서는 인간적으로 미안함 정도는 표시해야 하건만,
조국은 자신으로 인해 비롯된 일에 대해 사과하는 법이 없다.
문통 역시 부동산을 비롯해서 대통령이 된 뒤 저지른 수많은 실책들에 대해
뭐 하나 제대로 사과한 적이 없었다. 불리한 사안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가
조금 유리한 상황이 되면 격노를 하느니 뭐니 하면서 눈을 부라리는데,
광우병 선동에 밀려 이명박이 형식상이나마 사과를 한 것을 생각하면 좀 너무한다 싶다. 
배우 조인성의 팬이라는 인성 전문가 F씨는 "둘의 인성을 비교하고 우열을 가려달라는 건 
지나친 요구"라며 손사래를 치다 사레가 걸리기도 했다.
잠시 뒤 정신을 차린 E씨는 "지금까지 보면 문통의 인성이 더 나빠 보이지만, 그건 대통령이라는
책임있는 자리에 있었던 탓"이라며 "조국에게 좀 더 책임있는 자리가 주어진다면 정말 대단할 것"
이라며 조국의 손을 들어줬다. 조국 승. 
8) 배우자
문통의 부인, 그러니까 영부인께서는 양파같은 분이다. 
남들이 따라 웃고싶어지게 만드는 호탕한 웃음을 지을 때는 영웅호걸 같지만,
바쁜 일정에 짬을 내 양산에서 농사를 짓고,또 사진기자 등은 일체 대동하지 않은 채 
수해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면 참 섬세한 분이구나 싶어(욕이) 감탄이 절로 나온다. 
그래서 국민 사이에선 영부인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지만,
미래의 영부인이 될 지도 모를, 조국의 부인 정경심 여사도 꿀릴 건 없다.
이미 강북에 건물을 소유한 상황에서 '강남 건물주'를 꿈꾸는 야심가이고,입시비리가
들통날 위기에 닥치자 득달같이 영주로 내려가 컴퓨터를 빼돌리는 행동파이기도 하다.
그뿐인가. 
자신이 투자한 돈을 어떻게 불릴까 적어놓은 메모에 대해 '문학도이다 보니 상상력이 있어 
의미없는 숫자를 적어놓은 것'이라며 '상상의 나래도 못 펼치냐?'며 재판부를 윽박지르기도 했다. 
3번이나 결혼을 한 재혼 전문가 G씨는 "기본적으로 두 분 다 훌륭한 분"이라고 전제한 뒤
"그래도 굳이 따진다면 정경심 여사를 더 피하고 싶다"라며 조국 부인의 손을 들어줬다. 
조국 승. 
9) 자녀교육
문통의 아들 문준용 씨는 지난 대선 때 처음 세간의 관심을 받았고,그 후에도 간간히
매스컴을 탄다.그에게 제기되는 의혹을 들여다보면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드는 구석이 
없는 건 아니지만, 아무리 그래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조민을 떠올리면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해 보인다. 
조민은 자신의 표창장 파문이 이슈가 됐던 작년 10월, 뉴스공장에 나와 '위조한 적도 없고,
대학입학이 취소돼 고졸이 된다 해도 상관없다'고 했지만, 현재까지 재판의 경과를 보면 
표창장은 거의 위조로 판명났고,의사파업에 동참하는 취지로 90%가 넘는 의대생이 휴학을
하는 와중에도 기어이 의사국가고시를 보겠다며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것으로 보아
'고졸도 상관없다'는 말은 그의 말은 구라로 봐야 할 듯 싶다.
무자식 상팔자가 신조라는 자녀교육 전문가 H씨는 "이런 건 그냥 길거리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으면 되지, 왜 나같은 전문가를 불렀냐?"며 벌컥 화를 냈다.
조국 압승. 아 참, 조민아. 너무 공부 열심히 하지 마라. 국민들 불안하다.
10) 팬클럽
문통의 팬덤은 가히 살인적이다.
누구든지 문통에게 반항하면 우르르 몰려가 다굴을 치는 것으로 유명한데,
문통과 대담 도중 얼굴을 찡그렸던 KBS 송현정 기자는 그 희생자 중 하나다.
하지만 조국의 팬덤 역시 만만치 않아 갖은 선동과 날조로 조국의 비리를 옹호하고 있으며,
조국이 재판에 출석했을 때는 차를 닦아주기도 했다.
십팔년째 변명을 해오고 있다는 변명전문가 K씨는 "겉으로 보면 문통의 팬덤이 더 
커보일 것"이라면서도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하지만 진정한 팬덤은 비리마저 없던 것으로 만들어버리는 용기에서 나온다. 조국이 각종 
비리의혹으로 인해 법무부장관에서 낙마할 위기에 처하자 수많은 좀비 조빠들이 서초동에 
나와 시위를 했지 않는가. 그들이 외친 검찰개혁이란 구호는 사실 우리 조국 건드리지
말라는 절규였다. 이런 팬덤은 지금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며
조국의 손을 들어줬다. 조국 승. 

10개 항목을 놓고 전문가 의견을 들은 세기의 대결에서 
조국은 7개 항목에서 이겨 여유있는 승리를 거뒀다. 승리한 조국에게 축하를 보내며,
이런 조국을 가까이 하라고 한 다음 상소문에 적극 동감한다.
"조국 전 형조판서를 늘 가까이 하시기 바랍니다."(이 내용에 대한 사진 생략.
시무7조에 이은 영남만인소 내용중 일부로 추정)
----------------------------------------------
중간 중간 사진이나 기사가 있는데 사진과 기사는 생략..
출처 : 편충,갈고리촌충,선충등 인간 신체와 사회의 기생충 연구를 좋아하는 분
블로그에 올라온 글 펌했습니다.  


IP : 182.213.xxx.14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이아몬드 지지
    '20.9.5 4:47 PM (180.65.xxx.50)

    .

  • 2. 첫줄부터 뇌피셜
    '20.9.5 4:47 PM (223.39.xxx.194)

    다이아몬드지지22222

  • 3. 원글 애잔..
    '20.9.5 4:49 PM (223.38.xxx.211)

    다이아몬드지지 33333

  • 4. 너무길어요
    '20.9.5 4:50 PM (114.203.xxx.133)

    좀 줄여서 다시 써보세요.

  • 5. 열폭종자
    '20.9.5 4:51 PM (221.147.xxx.201)

    .

  • 6. ㅎㅎ
    '20.9.5 4:54 PM (211.246.xxx.144)

    세부분 정도에서 박장대소ㅋㅋ
    재밌네요

  • 7. ㅋㅋㅋ
    '20.9.5 4:56 PM (175.223.xxx.115)

    쉽게 읽히는 글이네요
    덕분에 재밌게 잘 봤어요

  • 8. 알겠고
    '20.9.5 4:58 PM (117.111.xxx.212)

    실컫 떠드는 건 자유인데

    4)항에..... 박원순의 성추행?????
    증거 있나?????

  • 9. 세기의대통령감
    '20.9.5 4:59 PM (110.70.xxx.184)

    안앍음ㅅㄱ

  • 10. ....
    '20.9.5 5:05 PM (1.225.xxx.75)

    세상에 미친것들은 참 많기도 하다

  • 11. .
    '20.9.5 5:06 PM (223.62.xxx.123)

    아재인지 할배인지 모르겠지만
    개소리를 쓰더라도 간결하게!

    쫌!

  • 12. 길벗이냐? ㅋ
    '20.9.5 5:06 PM (211.36.xxx.137)



  • 13. ㅇㅇ
    '20.9.5 5:06 PM (223.62.xxx.231)

    긴데도 잘 읽히네요ㅋㅋ

    글에서 언급한 조빠 조시녀들 우루루 또 몰려왔네요ㅋㅋㅋ

  • 14. ...
    '20.9.5 5:13 PM (1.225.xxx.75)

    댓글에
    국민의 암 덩어리들이 좀 있네요

  • 15. 원글은 개소리
    '20.9.5 5:15 PM (106.102.xxx.184)

    문통 지지는 다이아몬드로!!!
    조국 전 장관은 응원!!!

  • 16. 저런거
    '20.9.5 5:16 PM (223.39.xxx.124)

    만든인간이나 보고 낄낄거리는 인간이나
    양심도 없고 인성은 쓰레기

  • 17. ,,,,
    '20.9.5 5:17 PM (110.13.xxx.119)

    강남순 교수! 진아무개와 서아무개 교수에 대한 분석! 이보다 더 명쾌할수 없다!
    https://www.youtube.com/watch?v=NnaUmAfFB3o
    언론환경이 먹고살기 힘든 레드오션이 되어
    언론인들이 부끄러움도 잊은채 비열하게 남을밟으면서 먹고사는집단이 되었습니다.
    서민이야 말로 건강한 사람 영양분을 빨아먹고사는 회충같은 인간 아닌가.
    기생충 눈에는 모든 삼라만상이 기생충으로 보이고
    저런 기생충 밑에서 학업을 하는 학생들이 무얼 배울까..
    그래도 적폐들이 알아서 튀어나오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 같습니다.
    일일이 찾기도 버거운데 알아서 뛰쳐 나오니 말입니다.
    서 민 교수가 기생충연구에 몸입한 관계로 뇌(腦)구조가 편충(鞭蟲)의 뇌구조로 변이를 일어켰나 보내요.
    정치판 편충 서민과 회충 진중권과 조,동,중 기레기가 합세하여
    전광훈, 주옥순 등의 토왜들이 광화문 앞에서 치어리드가 돼 광란의 무도회를 개최한 결과
    문재인대통령과 정부여당의 지지율을 엄청 끌어 올려주고 있으니 매우 고마울 뿐이지요.

  • 18. 강남순교수님
    '20.9.5 5:32 PM (223.62.xxx.24)

    말씀중에 조국이나 문통은 사람을죽이거나
    저런 저열한 조롱 안할것 같은 사람이라 공격한다는거
    정말 공감되네요
    진짜로 비열하고 많은 사람을 죽일것같은 인간은
    공격을 못했겠죠 무서워서

  • 19. ....
    '20.9.5 5:37 PM (182.213.xxx.146)

    전모씨 비교 가나요? 왜 운동권 세대들은 비교를 전모씨와 하는걸 좋아할까요?
    민주적인 사회와 비교하는게 아닌 독재적 사회와 현정권을 비교하는게
    이해하기 힘들어요.좀 더 나은것을 비교하는게 아닌 못한것과 비교하며
    과거속에 사는 사람들...

  • 20. 동영상
    '20.9.5 5:47 PM (223.39.xxx.176)

    들어보세요
    전모씨가 아니라 말라리아얘기
    검찰이 누구편인지 아니까
    문통조국 물고늘어짐

  • 21. ..
    '20.9.5 5:51 PM (223.38.xxx.2)

    조선일보 가짜뉴스 덜컥믿고 죄없는 조양을 반말로 대놓고 조롱한 주제에
    하루만에 밝혀질 가짜뉴스도 분별하지못하는 주제에
    거지같은 글 길게도 썼네요

  • 22.
    '20.9.5 6:09 PM (223.62.xxx.218) - 삭제된댓글

    왜 자꾸 똥 같은 글을 퍼오지
    벌레인가

  • 23. 재밌어요
    '20.9.5 7:27 PM (221.149.xxx.219)

    중간중간 박장대소...20년째 경운기를 몬다는 E씨 ㅋㅋㅋㅋ
    필력들이 대단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24. ..
    '20.9.5 8:30 PM (14.33.xxx.131)

    필력이 대단하긴요
    가짜뉴스에 홀라당 속아 남의 명예훼손이나 하는 사람인데
    사과나 제대로 하던가

  • 25. ....
    '20.9.5 9:41 PM (49.169.xxx.36)

    개콘이 왜 폐지되었겠어요ㅋㅋㅋㅋㅋㅋ

  • 26. ㅎㅎ
    '20.9.5 10:12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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