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건축탐구 집’보면서 궁금한점....
유투브에도 올라와 있고 보면서 힐링되기도 하구요.
각각 개성이 다른 사람들의 집과 공간은 보면서도 감탄하게 되기도 하는데 ,김영옥배의 나레이션도 편안하니 듣기 좋구요,
대부분 깊은 산속에 집을 짓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 보고 있는 경기 안성에 집을 짓고 사는 도예가는
반려견들과 함께 살고 있는데 넓은 공간 산속에 무섭지 않나..
하다가도 대단해 보이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밤에 혼자 무섭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1. 플랫화이트
'20.9.5 4:34 PM (175.192.xxx.113)김영옥배우////에구 오타입니다
2. ᆢ
'20.9.5 4:35 PM (122.37.xxx.67)그런거 안무서워하고 담대해야 그런 집 짓고 살수있는거죠 그래서 전 포기했어요 ㅜㅜ
3. 나중에
'20.9.5 4:37 PM (211.178.xxx.212) - 삭제된댓글팔기 어렵고
재산가치가 인정받기 어려워보여요
집이 매우 주관적이라서요4. ㅇㅇ
'20.9.5 4:39 PM (86.146.xxx.64)재산가치가 집주인의 생각인거죠.
평생 내가 편안하고 정취를 즐기고 살다가는데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있는 집인거죠.5. 플랫화이트
'20.9.5 4:40 PM (175.192.xxx.113)대부분 생활하는 사람 기준에 맞춘 주관적인 집이 맞네요..
나무,숲,그 자유로움이 참 좋아보여요.
아파트에 cctv에 현관 3중 잠금장치를 장착하고 사는
저는 꿈만 꿀랍니다^^6. ㅎ
'20.9.5 4:42 PM (211.178.xxx.212) - 삭제된댓글나중에 사람일 모르는데
갑자기 팔려면 그집은 0원일수도 있어요
재벌 아니고서야
염두해 두어야합니다7. ..
'20.9.5 4:42 PM (125.31.xxx.233)안무서워요..
그리고 그런데 집짓는 사람이니까 재산가치안따지는건데 자기가 살려고 지은거니. 세상에 다 돈돈거리고 사는 이들만 있는 줄 아나..8. 주택에
'20.9.5 4:47 PM (223.38.xxx.159)살면 그 만족감이 다 해요. 정말 인간답게 삽니다.
9. ㅇㅇ
'20.9.5 5:03 PM (14.48.xxx.203)자기들 사는 집이나 돈돈 그저 환금성으로만ㄷ가치매기면 됐지
남이 자기들 좋다고 사는 지베까지
그저 돈돈 가치 갖다 들이대는 천박함
본인은 절대 모르겠죠
그게 현명하게 사는건줄 알테니까10. ᆢ
'20.9.5 5:10 PM (106.101.xxx.17)은퇴 하고 제주에 집지어 살고 있는데 그 만족감은 말로 못해요.
재산가치로 따진다면 땅사고 집지을 돈으로 강남에 전세끼고 아파트 하나 살 수 있을정도였고 ᆢ그랬다면 지금 두배가까이 올랐겠지만ᆢ 시간되돌려도 같은 선택할것 같아요.무슨 대단한 집은 아니지만 내가 꿈꾸던 집에서 꿈꾸던 삶을 살아보게 되어 매일 감사하고 행복하고 여한이 없습니다.불만, 욕심, 짜증 대신 평온, 여유, 웃음^^11. 츄르츄르
'20.9.5 5:16 PM (211.177.xxx.34)재산 가치, 팔고 나갈 때 제값 받을까, 이런생각하는 사람들은 도심 아파트 살아야하구요
시골에 내집 짓고 사는 사람들은 그런거 생각 안해요.
사는 동안 인간답게 행복하자... 이런 생각으로 집 짓고 사는 거예요.12. 흠..
'20.9.5 5:20 PM (117.111.xxx.145) - 삭제된댓글그분들은 재산가치 대신 개인 만족, 마음의 여유 택하셨나보죠. 다 가질 수 있나요? 각자 가치관에 맞게 선택해서 사는건데 남의 집보고 재산가치 운운은 쫌 오지랖 같네요..
13. 흠..
'20.9.5 5:21 PM (117.111.xxx.145) - 삭제된댓글그분들은 재산가치 대신 개인 만족, 마음의 여유 택하셨나보죠. 다 가질 수 있나요? 각자 가치관에 맞게 선택해서 사는건데 남의 집보고 재산가치 운운은 쫌...
14. 진짜...
'20.9.5 5:58 PM (223.39.xxx.214)위에 돈가치 운운하는 사람들, 정말 찬박함이란 용어가 딱이네요. 가엾을 정도...
15. ㅁㅁㅁㅁ
'20.9.5 6:09 PM (119.70.xxx.213)서로 생각하는 가치가 다른거죠
남에게 함부로 천박하다는 말 쓰는 사람이야말로 천박해보여요16. ㅡㅡ
'20.9.5 6:23 PM (223.38.xxx.141)'20.9.5 6:09 PM (119.70.xxx.213)
서로 생각하는 가치가 다른거죠
남에게 함부로 천박하다는 말 쓰는 사람이야말로 천박해보여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말잘했네요. 가치가 다른데 왜
아파트 말고 집짓고 사는사람한테 돈가치 재산가치 운운인지.. 이분 먼저 댓글 안보고 딴소리 하시네..17. ㅁㅁㅁㅁ
'20.9.6 3:19 PM (119.70.xxx.213)위에 어느분이 그렇게 재산가치 운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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