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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사촌이랑 엄마 관계는 나랑 별개인가요?

ㅡㅡ 조회수 : 4,156
작성일 : 2020-09-05 16:33:13
내용은 지울께요.
여기 들르는지도 모르겠어서요.
눈치 빨라서 자기 얘긴지 알아볼 듯도 해서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IP : 123.109.xxx.175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까
    '20.9.5 4:35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어머님에게는 조카인 거죠.
    어머님이 외로운데 그 조카가 위안이 되나 봅니다.

  • 2. ㅇㅇ
    '20.9.5 4:38 PM (223.39.xxx.221)

    그 분이 언니인가요??
    아무래도 자기 자식 태어나기 전에 조카랑 애틋했던 기억이 있어서
    자식보다 언니 오빠인 조카의 경우, 그런 거 같아요.

    내자식 낳고나서 태어난 조카는 좀 덜하구요

  • 3. 굳이 중재는
    '20.9.5 4:39 PM (125.132.xxx.178)

    외사촌이랑 님 사이는 둘이서 해결해야죠.

    물론 님은 엄마한테 외사촌에 대해서 애기할 수 있고 하소연할 수 있어요. 그런게 그걸 듣고 난 후 엄마가 님 외사촌 즉 자기조카한테 훈계를 하던 말던 그건 엄마와 외사촌사이의 일이죠. 반대로 님이 외사촌한테 실례를 해서 이모가 님한테 전화해서 가과해라 어쩌라 하면 어떻겠어요?

    그리고 님 어머니는 딸보다 조카가 더 위안이 되나보죠.

  • 4. 나는나
    '20.9.5 4:39 PM (39.118.xxx.220)

    엄마가 잘못하시는 거죠. 조카보다는 딸이 우선이 돼야 하는데 조카가 살갑게 구니 좋으신가 보네요. 그런데 님..조카와 이모 관계는 그리 돈독한 관계가 못되서 작은 오해나 서운함으로도 금방 깨져요. 지금 님 어머니가 사촌한테 도움이 되니 살랑거리는 거죠. 그냥 가만히 계시면 언젠가는 정리될 겁니다.

  • 5. 원글
    '20.9.5 4:40 PM (123.109.xxx.175)

    ㅎ 외롭다고요?
    엄마 전화 주시면 몇시간 기본이예요.
    일주일에 서너번씩 통화해요.
    필요하신 거 시시콜콜한 거까지
    다 제가 다 인터넷 구매해서 보내드리고요.
    딸로서 직무유기했다면 이런 글
    쓸 자격도 없죠.
    꽤 효녀소리 듣는 지극정성인 딸입니다.
    근데 저런 상황 겪으니 맥 빠집니다.
    손 놓고 외사촌이랑 잘 해보시라고
    해버릴까 철없는 상상도 해봤네요 ㅎ

  • 6. ㅇㅇㅇ
    '20.9.5 4:41 PM (223.39.xxx.221)

    근데 이모딸이면 이종사촌 아니에요?
    외사촌은 삼촌 딸..

  • 7. ㅎㅎ
    '20.9.5 4:42 PM (223.62.xxx.132) - 삭제된댓글

    외사촌 맞지요

  • 8. ...
    '20.9.5 4:43 PM (14.35.xxx.21)

    그녀에게 님은 사촌, 님 마더는 삼촌 촌수.

  • 9. ...
    '20.9.5 4:43 PM (119.64.xxx.182)

    우리 엄마랑 이모랑 사이가 안좋았을때-외할머니가 이산질의 원흉-에도 전 이모랑 잘 지냈어요. 죽고 사는 문제였음 엄마편 들었겠죠. 근데 외할머니 이간질이 제 눈엔 보였거든요. 제3자니까 객관화 되고 또 엄마와의 관계 이모와의 관계가 둘다 좋았거든요. 두분 입장이 확실히 다 공감 갔었고요.
    할머니 돌아가시고 장례 치루면서 엄마 이모 그간의 오해 풀고 지금은 다 잘 지내요.

  • 10. 원글
    '20.9.5 4:45 PM (123.109.xxx.175)

    내가 외사촌 언니입니다.
    그러니 내가 엄마랑 더 오래 알고 산(?)
    사람인거죠 ㅎ
    정이 들어도 나랑 먼저 오래 들었죠.

    기분이 안좋아요.
    물론 출산하고 이것저것 묻고 잘 해내며
    사는 외사촌이 기특하다는 엄마말도
    납득은 돼요.

    그럼 난 무시당해도 당연한건지?
    아니 굳이 외사촌이랑 지금처럼
    연락 안해도 아쉽거나 그런건 없어요.
    단지 내 엄마가 그런 외사촌과 나 빼고
    돈독하다는 건 무슨 경우인가 이해가
    안간단 거죠.
    엄마가 굳이 중재 안해주셔도 된다고요.
    근데 날 빼고 외사촌이랑 저리 살가울
    일이냐고요 ㅎ

  • 11. ㅇㅇ
    '20.9.5 4:49 PM (121.152.xxx.127)

    내가 엄마라면...내자식 열받게한 조카랑은 연락 안함...

  • 12. 그게
    '20.9.5 4:49 PM (124.53.xxx.142)

    .
    아주 괴씸할 정도로 심한거 아니라면 조카라고 살갑게 전화가 온다면
    거부하기도 좀 그렇겠네요.
    지금의 어머니들 세대가 좋은게 좋은거다 뭐 그런 정서가 있긴 하죠.

  • 13. 어쨋든
    '20.9.5 4:50 PM (58.121.xxx.69)

    조카와 이모는 굉장히 가까운 사이니까요
    연락하는게 뭐 이상하진 않아요

    원글이에게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는 몰라도
    아주 큰일은 아닌듯 싶네요

    돈문제는 아닌거 같고 말실수 정도인듯 싶은데요
    뭐 그런식이면 아무리 엄마지만 남인데
    그닥 큰일 아니라고 여기고 관계유지할듯 싶어요

    내 핏줄이니 조카가 귀엽게 보이고
    살갑게 구는데 굳이 내칠 이유없어 보여요

    원글이가 그냥 엄마한테
    이런 서운한 감정을 다 얘기하세요
    그것뿐이 더 방법이 있겠나요

  • 14. 원글
    '20.9.5 4:56 PM (123.109.xxx.175)

    ㅇㅇ님 내말이요.
    내가 혼자 옹졸해서 오해한거도 아니고
    엄마도 걔가 잘못했다 하셨고요.
    내가 그일로 기분 상한거도 아세요.
    근데 그거와는 별개로 난 걔랑 잘 지낸다
    내딸 앞에서 그러고 싶으시냔거죠.
    좋은 거 보면 직구해서라도 먼저 엄마
    챙겨드려요.
    복숭아 맛있어서 먹던거 바리바리 싸서
    다른 것들까지 꽉 채워 택배 보내는 식으로
    수시로 먼저 챙겨요.
    딸덕에 이런 좋은 거 다 해본다 하시는 분이세요.
    근데도 외사촌이랑 저러실 일이냔거죠.
    생각할수록 기분 나쁘네요.
    외사촌이야 이미 경우 없는 얘다 알았다지만
    내딸한테 그리 굴어도 된다 용납하는 엄마가
    말이 되냐는 거죠.

    댓글에 엄마가 나와 외사촌 관계랑 별개라는
    분도 있긴 하네요.
    본인도 나랑 같은 경우 겪어도 그리 쉬이 할 수
    있는 말인가 궁금하네요.

  • 15. 저도
    '20.9.5 4:59 PM (211.245.xxx.178)

    이모 자식들하고는 안친해요.
    근데 이모들하고는 친해요.
    이모 자식들은 우리엄마하고 안친해요.
    또 전 조카들하고 친한데 우리애들은 별로 안친해요.
    그냥 서로 다른 관계? 라고 생각해요.
    원글님과 엄마랑 사촌이랑 서로 다른 관계인거예요.
    신경쓰지마세요.
    그 사촌이 뻔뻔하기는하네요.
    실수하고 그렇게 연락하기가 쉽지는 않을텐데요.

  • 16. 그런데
    '20.9.5 5:00 PM (113.199.xxx.66)

    그런데 원글님과 사촌 사이에 있었던 일은 논외로 하고

    일반적으로 이모랑 친하냐 사촌이랑 친하냐를 놓고보면
    이모랑 더 친한게 맞지 않나요?
    저도 사촌동생이랑 연락 안해도 이모랑은 하는데..

    사촌동생이 무슨 실수를 했는지는 몰라도
    엄마한테는 조카인데..
    연락하고 그러는거 자연스럽게 느껴져요..

  • 17. ㅁㅁㅁㅁ
    '20.9.5 5:00 PM (119.70.xxx.213)

    친구가 그래도 미운데 핏줄인 어머니가.......
    어떤심리이실까요 궁금하네요

  • 18. .....
    '20.9.5 5:01 PM (221.157.xxx.127)

    별개더라구요

  • 19. 님 엄마
    '20.9.5 5:02 PM (178.191.xxx.60)

    이상해요.
    저렇게 자기 자식 대놓고 무시하고 상처주는 부모 이기적이라 그래요.
    정말 배신감 느끼죠.
    엄마가 한마디만 해도 사촌이 바로 사과할텐데
    본인 자상한 이모 코스프레 하느라
    자기 자식 속 썩어가는건 개무시하죠.
    정말 역겨워요.

  • 20. ㅇㅇ
    '20.9.5 5:04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직접엄마에게 물어보세요
    그게 해법이예요

  • 21. 그냥
    '20.9.5 5:04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연 끊으세요

  • 22. 원글
    '20.9.5 5:06 PM (123.109.xxx.175)

    살갑게 구는 조카 못내친다는 글...
    밑도 끝도 없이 그럴건 아니죠.

    내치란 게 아니라 말이라도 너 언니한테
    실수한거 아직 사과도 안했잖니.
    그러고 연락도 안하고 지낸다며?
    언니 내딸인데 그러고 나랑 이리 따로
    연락하면 언니가 어떻겠니?
    니가 잘못한거니까 언니랑 풀고 연락하는 게
    순서 아니겠어?

    하는 게 엄마가 하실 일 아니냔거죠.
    우리 엄마 외로움 운운하시는 댓글들...
    얼마나 더 엄마한테 내가 더 잘해야
    그런 말 안할수 있나 몰라도 더는 못해요.
    그냥 하던거 다 손 떼고 그리 살가운
    조카한테 해달라 하시라고 말아버릴까 싶고...

    아주 못된 생각하자면 딸한테도 받고
    심심한 시간 조카랑도 떼우고
    둘 다 취하시는 게 엄마로선 손해 볼 게 없네요.
    내딸 무시하는 얘랑 연락 안한다가 아니라
    엄마 편의는 누구라도 나한테 잘하면 다 좋다?
    날 낳아준 엄마에게도 이런 배신감 드는 날이
    있군요.

  • 23. 충분히
    '20.9.5 5:07 PM (125.177.xxx.100)

    서운하죠

    엄마 이상합니다

    그냥 당분간 엄마에게 연락하지 마세요

  • 24. 혹시
    '20.9.5 5:08 PM (178.191.xxx.60)

    님네가 사촌네보다 엄청나게 부자인가요.
    그 사촌이 콩고물 떨어지길 바랄지도 모르죠.

  • 25. 엄마가
    '20.9.5 5:11 PM (203.128.xxx.18) - 삭제된댓글

    별로죠
    내딸 무시하는 조카딸이 뭐가좋다고 끼고 도나요
    정작 치닥거리는 내딸이 할텐데....

  • 26. 자꾸
    '20.9.5 5:11 PM (175.223.xxx.165)

    외사촌이 아니고 이종사촌이요

  • 27. 원글
    '20.9.5 5:17 PM (123.109.xxx.175)

    혹시님...ㅎ 뭔가 정신이 번쩍드네요.
    네, 경제적으로 차이납니다.
    우리 집에서 도움 여러번 줬어요.
    그렇다고 지금껏 그리 베푸는 상황은 아니고요.
    상황이 예전만큼은 아니라서요.

    그렇다해도 예전 베풀어준 이모댁 딸을 그리
    경우 없이 대할 일이냐고요.
    그때 잘해준 이모,이모부를 봐서라도 언니한테
    잘해야지까지는 바라지도 않아요.

    자기 낳아준 친엄마가 뻔히 살아 계신대도
    뭘 우리 엄마한테 그리 연락해서 살가울 일이냔거죠.
    힘들고 궁금한 거 지네 엄마한테 물으란거죠.
    우리엄마한테 물으면 우리엄마는 또 그게 안타까워서
    애낳고 사느라 힘들다고 그걸 애닳아 하세요.

    이런 거 엄마한테 직접은 아니라도 슬쩌기 운
    떼본 적 있어요.
    뭐라시는 줄 아세요?
    입으로 죄짓는 거래요.
    힘들게 사는 애를 니가 굳이 그럴 게 뭐냐는 식이요.
    내가 잘못한 사람이 돼요.
    졸지에 억울한데 더 말은 안하고 말았네요.

    이게 뭔가 싶고 ㅎ

  • 28. 사촌이
    '20.9.5 5:18 PM (178.191.xxx.60)

    한 경우없는 짓이 뭔가요?

  • 29. 노랑샤츠
    '20.9.5 5:31 PM (39.118.xxx.161)

    사촌끼리는 친구같은 사이가 아니라서 이모와 조카, 고모와 조카 관계와는 또 별개에요. 엄마와 고모사이 별로여도 나는 고모와 연락하는 사이에요. 와사촌들은 엄마랑 연락 잘하고요. 이상하지 않아요.

  • 30. ㅇㅇ
    '20.9.5 5:48 PM (218.235.xxx.219)

    아, 싫어요.
    나랑 싸운 애들은 너도 친하게 지내면 안돼. 아 싫어요, 싫어

  • 31. 싫다
    '20.9.5 6:02 PM (121.176.xxx.136)

    내엄마가 저려면 섭하죠.

  • 32. ㅇㅇ
    '20.9.5 6:12 PM (223.38.xxx.15)

    엄마랑 왜 이야기를 안 하시는 거죠? 엄마 나 뭔가 서운하고 신경쓰여.이렇게 왜 말씀을 못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 33. 원글
    '20.9.5 6:14 PM (123.109.xxx.175)

    ㅇㅇ님 좋으라고 쓴 글 아니고요.
    밑도 끝도 없이 나랑 싸운게 아녜요.
    그리고 저급하게 친구들 편가르기 글도 아니고요.

    날 배 아파 낳은 친엄마가
    경우 없이 군 조카랑 살가운 게
    문제가 아니라고요.

    친딸과 조카 문제와는 별개로 나는
    둘 다 취한다 두 존재가 공평(?)하게
    대할 대상이냔거죠.

    ㅇㅇ님 출산해서 아이 있나요?
    그 애랑 조카가 동급이 돼요?
    내 애한테 그것도 손위 언니에게
    조카가 경우 없이 굴어도요?
    내 자식이나 조카나 잘잘못 구분없이
    엄마인데도 별개로 취급이 된다고요?

    그렇다면 모성애니 뭐니 하는 건
    책 속에서나 존재하는 거겠고요.

  • 34. 답을
    '20.9.5 6:29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미리 정해놓고 물으신 거로군요.

    님이 쓰신 댓글 보니
    님 어머님 입장에서는
    딸이 받은 상처 크기보다
    조카딸과 연락 주고 받으며 챙겨주는 기쁨이
    더 크신 모양입니다.

  • 35. 싫으면
    '20.9.5 6:54 PM (168.126.xxx.23)

    대놓고 말하면 되지 않을까요? 우리 엄마랑 연락하지 마라. 이렇게요.
    별 고민도 아닌게 왜 고민일까요?

  • 36. 답정너
    '20.9.5 7:47 PM (125.132.xxx.178)

    이분도 답정너.
    솔직히 중간에 ㅇㅇ 님 말처럼 나랑 싸운 애들는 너랑도 친하면 안돼 싫어 싫어 떼쓰는 애같아요.

    그렇게 거슬리면 외사촌한테 전화해서 우리 엄마한테 알랑거리지 말라고 하던지... 아마 그렇하고나면 온 친척들한테 걔 왜 그래 소리 한바퀴돌고 엄마랑 이모 사이 뜨악해질듯 싶지만 그거 감수하고 댓거리해야죠. 엄마가 보기엔 별것도 아닌 거 가지고 난리치는 가 싶으니까 그러는 가 본데 사촌들 일은 사촌들끼리 좀 해결해요. 어른들까지 끌어들이지말고

  • 37. 님 편이 아닌
    '20.9.5 8:10 PM (45.248.xxx.84) - 삭제된댓글

    엄마와 결국 마음에 앙금이 남을 수 있겠네요.
    "입으로 죄 짓지 말라니"
    이게 딸한테 할 소리인지...
    딸이 못됐고 속 좁고 이렇게 생각하는군요.
    엄마가 이렇게 말해서 완전 섭섭하다고 말하세요.
    님이 홧병 생기겠어요.
    엄마하고 싸우지는 마시고요.
    님 감정만 전달하세요.
    엄마 생각을 들어보시고요.
    물어보세요.
    님한테 그렇게 해서 사이가 뜸해진 사촌인데 엄마는 걔가 그렇게 좋냐고.
    엄마가 뭐라고 말하는지 듣다보면 엄마가 정말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게 될거잖아요.
    담담하게 대화해 보세요.

  • 38. ...
    '20.9.6 7:43 AM (211.203.xxx.161)

    생각하는게 어리신 거 같네요.
    애들 싸움이 어른 싸움 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세요?
    내 딸이랑 좀 투닥거렸다고 그거 티내는 사람이 제대로 된 어른입니까?
    어머님에 비해 한참 모자란 딸이네요.
    결정적인 순간에는 당연히 딸 편이죠.
    그런데 그렇게 편 들고 나설 일은 조카가 내 딸에게 수천만원 사기치거나 애인 가로채거나.. 그 정도는 돼야지 어른이 개입할 문제에요.

  • 39. ...
    '20.9.7 2:39 PM (119.64.xxx.182)

    사촌동생이 사기를 쳤거나 원글님 남편감을 뺐어 결혼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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