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났으니 어쩔수 없이 사는거지
만약 태어남에 선택권이 있다면
전 절대 선택하지 않을듯
그렇다고 제가 엄청 고생 심하게 사는것도 아닌데
그냥 태어남과 동시에 고인듯요
태어났으니 어쩔수 없이 사는거지
만약 태어남에 선택권이 있다면
전 절대 선택하지 않을듯
그렇다고 제가 엄청 고생 심하게 사는것도 아닌데
그냥 태어남과 동시에 고인듯요
부처님이 그러셨잖아요
생로병사가 다 고라고
전 이런세상에 애 많이 자꾸 낳는 사람들 이상해보여요.
지금사는 세상이 좋은 세상이 아니잖아요?
애들한테 미안한데 뭐가 좋다고 낳는지들...
탑5의 추억 몇가지로 버티며 살아가요ㅎ
그래서 고해라고 하죠.
다시 태어나지 않으려면
그러니까 윤회를 멈추려면
어마어마한 공덕을 쌓아야 해요
성인이 되어야 하죠
그게 가장 어렵지만
윤회를 멈추는 유일한 길이라는..
갑자기 영화 사랑의 블랙홀이 생각나요
저도 그런 생각이 들어요
물론 사는게 행복한 분들도 있지만 저 같은 분들도 많네요 앞으로 환경이나 사는게 더 경쟁적일텐데 그나마 지금 이 순간 몸이 아프지 않다는게 정말 천만다행이네요
마냥 행복하진 않고 불안하기도 하고 ,걱정거리도 있지만 소소한 즐거움과 기쁨에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사는 1인입니다만‥‥
에고입니다
몸아픈게 그리 큰일인가요 그냥 가는구나.. 싶을거 같아서 ㅎ ㅎ 아프면 빨리 가는거죠 뭐 ㅠ
저도 그런 소리 들었는데 지금부터라도 공덕을 많이 쌓아야겠네요
지금도 고통스러운데 몸도 아프면 고통이 배가 되잖아요 ㅜㅜ
ㄴ그러다 빨리 가는거죠 ... 모르겠어요 왜 몸이라도 건강해야하는건지 .. 챙기고 싶은 마음도 잘 안들어서요 ;
그래서 전 자식을 안 낳아요
걔는 그렇게 생각 안 할 수도 있지만.. 어떤 애가 나올지는 모르는 거잖아요
전 20대 초반에 그렇게 생각해서 자식 문제까지 결정.. 저랑 의견이 맞는 사람과 결혼했어요
그래도 나와 가족의 생노병사를 겪어나가야 된다는게 심적으로 힘들어요
닥치면 다 견뎌 나갈 수 있는 저의 이성적 능력도 슬퍼요
제 생각도 그래요
태어나지 않으면 행복도 모르겠죠
그냥 아무것도 없는 공의 상태니까.
근데 사람들이 재미있어요
행복만 하려고 하지 고통은 거부하거든요
지난한 고통 뒤에 행복이 따르는 건데요
아픔 없는 행복이란 건 애시당초 없어요
두개가 인과라.
위에 20대 초반에 자식 안낳기로 결정하신 분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는 그때 그렇게 깨어있지 못햇엇는데..
상당히 똑똑하신 듯.
불교에서 부처가 되면 물질계를 벗어난다고 해요.
세상 흐름(형상,소리,냄새, 맛, 촉) 뛰어 넘는 수다원,
세상으로 한 번만 오는 사다함,
세상으로 안 돌아오는 아나함,
그리고 아라한. 석가모니불은 아라한~.
태어나지 않는 방법이 있나요?
태어나서 죽을 방법은 있는데
금강경 9장.
윗 댓글도 있듯이
윤회에서 벗어나려면
벗어나려면큰 가피를 입어야 한다고
동의해요.
어렸을때부터 쭉 그렇게 생각해왔어요.
그래서 자식은 안 낳는걸로 계획세웠었구요.
지금도 친구들끼리 다시 태어난다면 이라는 질문에
저는 다시 안 태어나고 바람이나 구름이 되고싶다라고
답해요.
요즘 계속 드는 생각이예요
태어나지 않은게 행복한 거구나..
나이 들수록 삶이 고해네요ㅜ
덕을 어찌 쌓아야할지
윗 댓글에도 있듯이
윤회를 벗어나려면
업장소멸 다하고
부처님의 큰 가피를 입어야 한다고..
알고있어요
그만큼 인생 자체가 괴로움 이라고..
태어나는 순간부터 비극시작..
태어나서 행복한 사람도 있겠죠..
여기야 불행한 사람만 드글대니...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도 한결 같이 행복한 사람이 있다면 행운이네요 엄청 긍정적이라도 행복할수 있겠죠
죽음의 실상이 넘 고통스럽.. 온 구멍에서 진물 나오고 배는 가스로 부풀어 오르고. 악취에. 얼마전 본 고독사의 현장들. 그냥 암것도 모르는 동물들이 더 행복할듯. 사람은 예측과 실상을 알게되니 참 생명이란게 삶이란게 뭔가 싶음. 오죽하면 깨달으면 다시 안태어난다 했겠음
여기야 불행한 사람만 드글댄다는
윗님의 말이 귀에 콕 박히네요
정말 82같은 인터넷 커뮤니티엔
불행한 사람들만 드글대는 걸까요? ㅠ
근데 어차피 태어났는데 이런생각을 하면 뭐하나요 ..ㅠㅠ 솔직히 저는 이런생각 잘 안하고 살아왔고 딱히 그런생각은 안하는것 같아요 .. 전 걍 이번생에 사랑하는 부모님 그리고 가족들 만났는걸로도 걍 만족하고 살아요 ..
근데 어차피 태어났는데 이런생각을 하면 뭐하나요 ..ㅠㅠ 솔직히 저는 이런생각 잘 안하고 살아왔고 딱히 그런생각은 안하는것 같아요 .. 전 걍 이번생에 사랑하는 부모님 그리고 가족들 만났는걸로도 걍 만족하고 살아요 .. 어차피 제가 안태어났으면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못만났을거 아니예요 ..ㅠㅠ 그거생각하면 잘 태어난것 같은데요
태어나지 않으면 행복도 모르겠죠
그냥 아무것도 없는 공의 상태니까.
근데 사람들이 재미있어요
행복만 하려고 하지 고통은 거부하거든요
지난한 고통 뒤에 행복이 따르는 건데요
아픔 없는 행복이란 건 애시당초 없어요
두개가 인과라. 22222222222
부와 명예와 미모를 가졌다해도
인간은 늙고 병들고 외롭게 죽는 거.
젊을때 잘나가던 사람들의 노후는 더
초라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어째든 그래서 전 크게 부러운 사람이 없어요.
마지막은 다 비슷하니
여기가 염세주의 정모한다는 그곳인가요 ㅎ
댓글 원글 하나같이 이리도 어두울 수가...
말 가려하세요.
굉장히 삐딱하시네.
그리고 행불행 상관없이
삶은 고민의 연속이니
이런 생각들 많이 하는거 아니겠어요.
저 그렇게 불행하게 살지 않았는데 왜 불행하게 산다고 단정 짓져? 다만 코로나나 환경적으로 더 좋아질수가 없으니 앞으로가 진짜 고겠구나 싶음 답답하기만 할뿐
다만 전에는 별생각 없이 살았다면 지금은 환경이나 바이러스 이런것에 생각하니 갑갑한거고 진짜 아무 생각 없이 사는게 그나마 나은거 같아요
평생 행복하기만 한 인생이 있을 수 있나요?
좋은 일 있음 안 좋은 일도 생기고 그러는거지..
인생은 고해맞아요. 제 아무리 부와 권력 등을 가지고 태어나도 늙고 병들어 죽는것은 아무도 피할 수 없죠.
자식 낳는 것도 솔직히 자기 만족위해 낳는거잖아요. 이기적인게 인간 본성이라 이걸 두고 나쁘다곤 할 순 없지만요.
네빌고다드가 100년전쯤에 적은 상상의힘 이라는 책 보면 불교가 말한거랑 거의 비슷해요 사람은 죽는 즉시 다시 똑같은 문제를 안고 다른 환경에서 다시 태어난다고 다만 깨달음을 얻은 사람은 더 이상 태어날 이유가 없어 안태어난데요 그 사람은 십수년전쯤 자기가 죽을 날을 예언하고 다시는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는다 하고 정확히 자신이 예언한날 자연사 했어요
평생 행복하기만 한 인생이 있을 수 있나요?
좋은 일 있음 안 좋은 일도 생기고 그러는거지..
인생은 고해맞아요. 제 아무리 부와 권력 등을 가지고 태어나도 늙고 병들어 죽는것은 아무도 피할 수 없죠.
자식 낳는 것도 솔직히 자기 만족위해 낳는거잖아요. 이기적인게 인간 본성이라 이걸 두고 나쁘다곤 할 순 없지만요.
네빌고다드가 70년전쯤에 적은 상상의힘 이라는 책 보면 불교가 말한거랑 거의 비슷해요 사람은 죽는 즉시 다시 똑같은 문제를 안고 다른 환경에서 다시 태어난다고 다만 깨달음을 얻은 사람은 더 이상 태어날 이유가 없어 안태어난데요 그 사람은 십수년전쯤 자기가 죽을 날을 예언하고 다시는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는다 하고 정확히 자신이 예언한날 자연사 했어요
석가모니의 사문유관상이 있더라도,
지장보살이 또 한편 위로가 됩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성불할때까지 자신은 성불하지 않겠다고 서원했잖아요.
전 이런생각을 성인이후에 하는 사람들이 신기해요
딱 중학생 사춘기때 많이 하는 생각이잖아요
원글하고 비슷한 생각적은 중학생때 일기장 우연히 발견하고 오글거려 바로 갖다 버렸던 기억이
네빌고다드. 저는 약간 속물적인 느낌을 생각햇엇는데
진짜 깨달은 자였어요?
뭔가 그 사람 책을 보는데
너무 성공성공 하니까
제대로 깨달은 자 같은 느낌이 안들었었거든요
근데 죽는 과정 이야기들으니
그건 완전 깨달은 자인데요
행복이고 불행이고 자체를 모르겠죠.
이런 생각을 중학생 때 하는 사람도 있고 노인 돼서 할 수도 있고 그런거죠.
이런 생각을 중학생 때 하는 사람도 있고 노인 돼서 할 수도 있고 그런거죠. 백인백색인데ㅋ
심리학적으론 이런 생각은 노년의 초입 35살 즈음부터 하는게 자연스럽.ㅈ
뭘 오글거려요. 이런 생각 못하고 죽는 수많은 생명들 중 인간이 그나마 예측이라는 걸 하게되서 생명의 실상을 깨닫고 고민하는거지...
자유롭게 우주를 떠돌수 있는 대안같은거랑 비교했다면 대부분 태어남을 고르진 않겠죠.
태어날지 말지를 선택할수 있는 상황에서 태어나는걸 선택했을땐 태어나는게 더 낫기 때문일겁니다. 지옥에 빠질래 아님 한번 더 살아볼래 같은?
덧붙여 어느 가정에서 태어나느냐가 복불복인거라고 치면, 전 적어도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남편과 나 사이에서 자식으로 태어나는건 나쁘지만은 않은 조건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낳은 걸로 미안하지도 않구요.
싶을때 죽을수도 없는것도 참. . . 힘드네요.
그냥 태어났으니 살긴합니다만 죽고싶은때 죽는걸 선택할수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죽지도 못하고 고통만 있는것도 싫어요.
이런 생각이 왜 오글거려요? 나이들수록 친구들 만나면 이런 이야기 많이들 해요. 철학적인 고민인데 이 고민이 신기하다니.. 중학생때 고민하셨던 님이 좀 많이 성숙하셨었나보죠
네빌고다드는 초기엔 성공학 강의가 주류였고 나중엔 약속?언약? 이란 주제로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 강연을 많이 했다나봐요. 성공학 강의하던 때가 한창 대공황기라 사람들에게 희망을 많이 주었다고.
만족을 모르는 인간이라
태어나건 안태어나건
불만인건 매한가지 일듯...
전 주변인이 보기에 세상 걱정 없는 것처럼 보인다는데, 평생 방실방긋 웃고다녀서요.
하지만 윤회가 있다면 전 다시 태어나고싶지않아요. 10대때부터 그런 생각을 했어요.
살아있으니 열심히 살지만 내가 태어난 의미가 무엇일까, 삶이 너무나 고통이다. 평생 생각하며 삽니다.
남편, 부모님, 주위 사람 모두 제가 이런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지 아무도 몰라요. ㅎㅎ
함부로 이 험한 세상에 생명을 잉태하는거...끔찍해요.
모든 인류가 거의 다 그렇게 해오고 있지요.
이 불행한 시대에 혼자 짊어지고 갈 인생을 어떻게 함부로 낳는단건지...
그런생각들지만 나보다 연로한 부모님 살아계시니
차마 죄송스러워 입밖에 못꺼내는말이죠.
자식이 있는분들은 더 할거고요.
어릴땐 인어공주가 불쌍했는데 나이들어보니
인어공주가 현명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생로병사 희노애락 다 벗어나 온세상 떠돌아다니면 행복이죠.
생각해도 답이 나오는 문제가 아니니 그냥 그런갑다하고
오늘도 사과나무 심는 마음으로 살아가야죠.
어떤 아줌마가
딸은 꼭 있어야된다고
아들만 있는 사람이 좀많았음
그 아줌마가 지금이라도 늦둥이 딸 낳아라
딸은 진짜 엄마한테 꼭 필요하다고
애가 태어나는 애가 좋아하나요!
저도 안못살지만 살아오는거 너무 힘들었고
앞으로 우리 애들 살아 나갈거 너무 힘들거 뻔히
보이니까
저도 다시는 이세상 안태어나고 싶고
오래 살고싶은 생각도 절대 없어요
그냥 적당히 건강할때 생을 마감하고싶어요.
않았으면 또 태어나고 싶어서 안달 복달일지도 모르죠.
존재자체가 아예없으면 좋겠지만
아무것도 없으면 무엇을 근거로 이곳에 태어나는지 그것도 의심스럽고....
사는거 자체가 너무 피로하고 쉬운게 아무것도 없어서 괴롭네요 ㅎ
일부 맞아요. 82자게는
비혼, 무자녀, 섹스리스, 관계단절, 존엄사,혼족라이프가 글발이 세죠.
이젠 태어난것까지 탄식이군요.
혹시 네빌고다드 책 읽어보신 분들이요
너무 성공지향적인거 말고 좀더 깊은 내용으로다가
한권만 추천해주시겠어요?
다시 한번 읽어보게요
이 분 죽음 이야기 들으니 갑자기 이미지가 또 달라보이네요
진지한 분일수도 있겠다 싶고..
제 선입견이었나봐요
여기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글 중 하나죠..
태어나고 싶지 않았는데 부모가 태어나게 해서 원망스럽다는 둥
애들아 이 험한세상 태어나게 해서 미안해~
다음엔 미역인지 돌맹이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여기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글 중 하나죠..
태어나고 싶지 않았는데 이기적인 부모가 태어나게 해서 원망스럽다는 둥
애들아 이 험한세상 태어나게 해서 미안해~
다음엔 미역인지 돌맹이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이런얘기가 중2병스러운건 맞지 않나요 보통 그나이에 허무주의 비관주의 이런거에 솔깃하잖아요
중2병스러운건 맞지 않나요 보통 그나이에 허무주의 비관주의 이런거에 솔깃하잖아요
저 네빌고다드 좀 읽었는데 대중들이 성공지향적 좋아해서 그런가 대부분 그런쪽이에요 상상의힘에서 잠깐 나오고 다른 책에서도 비슷한데 부활에서 중간에 다시 태어난 경험에 대해서 잠깐 언급한거라 자아에 대해선 네 믿음대로 걸어라 그정도인거 같아요 저도 그분이 예언했던날에 가신거 인터넷에서 보고 놀랬어요
기후변화에다 코로나에다 세상이 살기 어려우니까 이런 생각드는거 자연스럽죠..뭐가 중2병스러운가요?
전 부모님이 원망스럽다는 생각은 안하는데요 그정도로 심한 고생은 안해서 근데 만약 결혼하면 아이는 낳고 싶지 않아요
다만 이생에 공덕을 좀 쌓아서 다음생엔 태어나고 싶지 않아요
네빌고다드는 초기엔 성공학 강의가 주류였고 나중엔 약속?언약? 이란 주제로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 강연을 많이 했다나봐요. 성공학 강의하던 때가 한창 대공황기라 사람들에게 희망을 많이 주었다고.22 이거 맞아요 근데 약속이나 언약 이라는 강연을 했을땐 희망을 얻은 사람들이도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좀 외면을 했었죠 그래서 그런 주제로 강연하는하면 강연장도 빌리기 어려울 정도로 힘들게 강연을 했나봐요 그뒤 다시 성공학으로 돌아갔는지 죽을때까지 그런 주제로 갔는지는 모르겠네요
코로나는 조심만 하면 어느정도 예방되니...
전쟁이나 기근보단 낫다 싶어요.
생사를 논할 정도는 아닌데 이런글은 쫌 오버다 싶네요.
네빌은 1959년부터 1,260일간 신비한 내면의 경험을 갖는다. 그것은 자신 안에서 또 하나의 자아가 깨어나는 신비적이면서 상징적인 경험이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그것을 경험하기 전까지는 그 누구에게서 이것에 대해 들어본 적도 없었습니다. 그 경험은 그 해 여름에 시작되어 3년 반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겪은 후 1960년도와 1970년도의 강연에서는 법칙보다 약속을 더 강조했다.
"당신은 상상의 힘을 이용해서 자신의 환경을 바꿀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상상력을 이용해서, 큰 부를 얻거나, 유명해지거나, 이런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란 존재의 진짜 목적은 이런 것이 아닙니다. 바로 약속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그가 이렇게 약속에 대한 강의를 하자 청중은 급격히 줄었다. 사람들은 신비한 내면의 경험보다 지금 당장의 현실을 보다 더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네빌은 자신의 생각을 바꾸지 않았다.
기후변화는 어쩔 방도도 없어요.. 생사 논할 정도 맞음...
약속이나 언약에 대해서 강연한 것들 그것만으로 책낸건 없나봐요 저도 아쉽다는 저도 성공학적 강의 보다 그런걸 더 알고 싶은데 말이에요 혹시 그런걸로만 책낸게 있다면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살면서 소소하게 행복도 느끼고
성취도 느끼지만
고통은 더 크게 느껴지니까
차라리 안 태어났었음 싶은거죠
그냥 태어났으니 살긴 해야하고
어차피 살아야 하니 기왕이면 행복을 찾으려하죠
살아내기 위해..
행복이 뭔지를 어떻게 아나요?
그래도 태어났으니
사랑도 해보고 좋은영화도 보고
맛있는것도 먹어보고 하는거지..
잘 안풀리면 부모탓 하는데
이 세상에 나와 경험하는 모든게 다 부모님 덕분임.
아이는 100% 나를 위해서 낳는거지 아이를 위해서 낳는게 아니죠.
그러니 환경이 어렵던 나쁘던 간에 본인이 원하면 낳는거고요.
저 위에 딸 꼭 있어야 한다는것도 오로지 부모(엄마) 입장에서 하는 말이죠. 그 엄마가 추가 딸 하나를 키울 수 있는 능력이나 여건이 되는지는 전혀 고려 안하고 노년기에 딸로부터 누릴 수 있는것만 생각하고 말하는거잖아요?
자식은 나 좋자고 낳는거지 자식 입장을 고려해서 낳는건 아닌거 같아요
저는 부모님이 친구 학교 직업 선택에 너무 강요를 많이 하시고 정작 제가 하고 싶은 것은 다 못하게 하고 부정적으로 반응해서 이렇게 괴롭게 할거면 왜 나를 낳았을까 생각을 많이 했더랬죠
그래서 난 결혼해서 자식을 낳으면 뭐든지 하고싶은대로 하게 하겠다 결심했었는데 결국은 결혼도 안 하고 자식도 없네요 행복하게 해줄 자신도 없고요
아이는 100% 나를 위해서 낳는거지 아이를 위해서 낳는게 아니죠.
그러니 환경이 어렵던 나쁘던 간에 본인이 원하면 낳는거고요.
그러니 애를 생각하면 어떻게 낳지?라는 의문 자체가 성립이 안되는거예요. 100% 부모중심적인 선택이라서요.
저 위에 딸 꼭 있어야 한다는것도 오로지 부모(엄마) 입장에서 하는 말이죠. 그 엄마가 추가 딸 하나를 키울 수 있는 능력이나 여건이 되는지는 전혀 고려 안하고 노년기에 딸로부터 누릴 수 있는것만 생각하고 말하는거잖아요? (사실 이것도 복불복임에도 불구하고..)
위키님이 적은것처럼 네빌고다드는 대중이 원해서 성공에 대해서 강연을 많이 해서 속물이라는 비난도 받았지만 깨닫고 난뒤 하고 했던 강의는 저런거였어요 저런 강의 하면 강연장도 안 빌려줄 정도로 사람들이 싫어했었다구 그럼에도 말년엔 꿋꿋하게 했나봐요
않았는데 행복이란거 알수가 있겠어요?? 태어나서 살고있으니 희노애락을 느끼는거지
다시 태어나지않으려면 진짜 이번생을 덕을많이쌓고 잘살아야합니다
아미타경을 읽었는데
딱 극락에 하품 정도로 태어나 천진난만하게 놀고 싶네요
50넘어서니 태어남이 모든 고통의 시작이구나
깨닫게 됐는데 중2에 깨달았으면 빠른거죠 ㅎㅎ
다른건 모르겠고 자식은 본인들 위해서 낳은거 맞아요 그리고 자식 입장에선 태어남을 당한거고~~
나이 지긋한 중2병환자들 참 많네요 ㅎㅎ
댓글로 올려주셔서 감사하고요~
저도 검색해봤는데
임모틀맨. 이게 가장 죽기전의 강연 내용인가봐요
주변분이 죽기 직전의 강연을 모아서 낸거라고 하네요
저는 생각도 못햇었는데 갑자기 궁금해져서
이 책이라도 볼까 하고 있어요
네빌고다드.
어찌됐건 아시는 분들이 많아서 반가와요 ^^
임모틀맨 이책은 처음 들어봤는데 정말 감사해요 읽어봐야겠네요 네빌고다드 아시는 분들 생각보다 많아서 신기하네요 ㅋㅋ
이 고민을 중2병 환자라고하는 바보도 하나 있네요ㅎㅎ
이런 고민하는걸 보고 중2병 환자라고하는 바보도 하나 있네요ㅎㅎ
아이 낳은거 후회되고 미안해요ㅜ
부처님이 말씀하신 고는
한역된 괴로움 고통이 아니예요
Dukka라는 산스크리트어의 원뜻은
편안하지 않은 상태 안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해요
태어나면서 그런 조건에 내 던져진거죠
중2병 없는 고상한 사람은
백프로 완전무결 행복하고 완전하게 안정된 삶을 누린다 말할 수 있나요? ㅎㅎ
저도 이걸 중2병이라고 헐....어이가 없네
그저 앞만보고 살아가는 분들 참 대단하네요
이런 고민하는걸 보고 중2병 환자라고하는 바보도 하나 있네요ㅎㅎ 22222
그런 고민을 죽을때 까지 하면서
나이에 따라 생각의 깊이와 시야가 달라 질 수도 있는 거고
인간이니깐 고민하는고 생각하는 거지
중2병이라고 단정짓는 멍청한 인간이 참 한심스럽네.
뭐가 아니꼽고 비꼽고 싶을까.
네빌 고다드는 부처처럼 깨달은 사람같아요.
내용이 불교랑 일맥상통해요.
불교에서는 명상이나 수행을 통한 깨달음에 대해 말하고 이 사람은 상상력을 통한 깨달음을 말하는 거 같아요.
자신의 생각을 지켜보기, 용서 이런 것들, 성경에 대한 해석 이런게 다 부퍼님 말씀 같아요.
상상력을 통해 원하는 것을 이루는 것에 대해 초기에 강의를 많이 했는데 이 분이 그렇게 이루어지는 원리를 설명한 것을 들으면 그게 불교의 연기론과 같게 생각이 되어요.
부활, 5일간의 강의, 상상의 힘, 세상은 당신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임모틀맨이 국내에 소개되어 있어요.
네빌고다드는 장편으로 긴 책은 없고 다 짧은 책이라, 네빌 고다드가 지은 책 여러권 혹은 강의를 합친 책들이예요
네빌고다드가 어릴적 마을에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이 있는 노파가 말하길 후세에 네빌고다드 이름이 두고두고 회자 된다고 말했다잖아요 네빌고다드도 젊은시절엔 방탕하게 살았다 고백했지만 나이 들수록 부처처럼 깨달은 사람 맞는거 같아요
180.71.xxx.130)
ㄴ그러다 빨리 가는거죠 ... 모르겠어요 왜 몸이라도 건강해야하는건지 .. 챙기고 싶은 마음도 잘 안들어서요 ;
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사람들이 큰 병 걸리면
살려달라고 기도하죠.ㅋ
안 아플땐 뭔소리를 못해요?
저런 입방정은 진짜 무개념.
ㅉㅉㅉ
저는 깨달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성경의 해석도 이 분의 해석이 맞다고 생각해요. 그러고보니 성경과 불경이 같은 말 같더라구요.
그리고 이 분의 책을 읽고나서 불경이 좀 더 쉽게 이해가 되었어요
저도 선택할수 있다면 절대 안태어날거예요.
그래도 사람으로 태어난거나
어디 아프리카 오지가 아닌 한국에 태어난거 감사하게 생각하며 견딥니다.
학대받는 동물로 태어나지 않은거에 감사하며..........
온몸이 묶인채 새끼만 출산하는 돼지가 아닌거에 감사하고
짦은 목줄에 묶여 평생을 사는 개가 아닌거에 감사하고
길냥이가 아닌거에 감사하고.......
그대신 동물복지에 신경쓰고.....채식하고......
동물들한테 너무 미안하니까..............
태어났으니 살긴 사는데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다는 생각 전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했어요. 나이가 들면서 더 많은 좌절과 고통을 겪으며 그 생각이 더 확고해졌구요. 인간의 인생은 99%의 고통과 1%의 행복으로 이루어진 것 같은데 고작 그 1% 행복의 순간을 누리자고 이 소멸을 향해 가는 고통의 과정을 견뎌야하는가 종종 생각해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답이 없는 문제죠.
물론 최선을 다해 키워주신 부모님이 계시니 이런 생각을 밖으로 내뱉지는 않지만 전 정말 다시 태어나기 싫어요. 그래서 혹시 모를 윤회의 과정을 밟지 않기 위해 가급적 불필요한 살생도 지양하고 남을 미워하거나 욕하는 일도 지양하고 나 편하자고 환경오염 시키는 일도 주의하며 삽니다.
사실 지금 이 순간에도 저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제가 사라진다면 전 소멸하는 쪽을 택하고 싶어요. 살면서 엄청난 고통을 겪고있는 건 아니지만 살기 싫어요.
다들 내가 떠나면 슬퍼할 누군가를 생각해 그렇게 살아가는거겠지요.
맞아요 네빌고다드 책 읽음 성경과 불경 모두 같은말이에요 지금 성경은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변형시킨거지 네빌고다드가 말하는 성경의 의미가 맞아요 이분이 자기는 다신 이 세상으로 돌아오진 않겠지만 이 세상이 아닌 다른곳에 있어도 지금 이곳에서 바라보는것 처럼 그곳에서도 우리들을 알아볼수 있을거라고 우리는 사랑이란 무한 한 끈안에 묶여있는 형제라고 말했다네요
아픔없는 행복이 애시당초 없다고요?
개소리임.
원글님 네빌고다드 아는 분 만나서 너무 반갑고 그에 대해 같게 생각하는 사람만나서 더 반가워요..
주기적으로 책 같아 읽고 얘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네요.
저도 생각보다 아시는 분들이 많아서 좋네요 저도 네빌고다드의 약속에 대한게 참 마음에 드는데 그런쪽으로 같이 공부 하고 그럼 참 좋을거 같아요 ㅜㅜ
전 읽은지 좀 되서 그땐 별 의미 없이 읽었는데 다시 정독해 보고 싶네요 그분 책들은 진짜 수십번 읽어도 그 참뜻을 다 알지는 못할거 같아요
임모틀맨 책 사기전에 유튜브에 쳐보니 듣는 책 동영상이 있네요 관심 있으신분들은 함 보셔도 좋을듯요
https://www.youtube.com/watch?v=o57wbHHf_5s
그런생각하시는 분들만 여기 댓글 다는거죠?
중2병이라는 댓글이 나오면서 판이 커지네요. 보통 이런 철학적인 글은 댓글이 별로없어서요. 그래서 중2병이라고 하신 글이 오히려 더 반갑네요.
임모틀맨 사실 재미는 없어요^^ 세속적 성공책은 막 가슴이 뛰는 맛에 읽는데 이후의 글들은 단짠이 없어 잔잔해요. 아직은 제가 지복을 느끼는 정도까지는 아니여서 그런가..
저는 바이런케이티의 금강경 책도 좋고 레스터레븐슨의 책도 맛있라구요.
다시 태어나고 싶다는 분들은 참 부러워요. 저도 어릴적부터 이런 고민들을 일찍 했던터라 다시는 태어나고 싶지않다는 생각하죠. 그러나 이또한 내마음대로 안되니
아모르파티.
레스터레븐슨이분이 러브유어셀프 책 도 내지 않았나요 그 책도 읽었는데 실천을 안해서 ㅎㅎ 바이런케이티의 금강경 책도 읽어보고 싶네요 전 예전부터 저런 책들에 끌렸는데 예전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읽고 말았다면 지금은 조금 더 의미를 생각하면서 읽어보는듯요
사실 처음 접하는 분들은 황당하고 사이비 하다고 생각할수도 있는게 저런 류 책이죠 ㅎㅎ
네빌 고다드 책을 읽으면서 제일 생각 나는 문장은 천국에서의 유일한 기술은 잊는 것과 용서하는 것이다.이건거 같아요 결국 저안에 모든 종교에서 말하는게 다 들어가있는듯요
임모틀맨 이북으로 결제할까 말까중인데
망설여지네요
원글님은 어쩌실건가요? ㅎㅎ
저는 세상은~ 이랑 부활 정도 읽었었거든요
갑자기 바이런 케이티의 금강경도 궁금하고.
아 금강경 책을 틱낫한 스님 책 저는 참 좋아합니다.
가슴이 따뜻해져요
이런 분야 책 얘기 너무 좋아요 ㅎㅎ
저도 동영상 찾기만 했고 아직 본게 아니라 우선 동영상 보고 기존 책들이랑 크게 추가된 부분이 없음 거리두기 끝나면 도서관에서 찾아볼려구요 ~ 전 갑자기 바이런 케이티의 금강경이 끌리네요 전 이책부터 결제 하고 임모틀맨은 동영상으로 우선 보려구요
임모틀맨 책 찾아보다가 찾은건데요 https://blog.naver.com/clecel006/221969104998 책에 있는 내용인거 같은데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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