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할까 제발...
제가 재밌는 유머감각이 좀 있어요 대신 말실수가 있습니다
점점 줄여가고있습니다 하지만 무의식중 만만한 사람에게 합니다
또는 친해지고싶을때(오히려 부작용)
넘 힘들어요 자책하느라,,
실수로 괴로울때마다...앞으로도 계속 할텐데(줄고이지만 오랜 제 성격)
앞으로 하지않기를 기도하며 자책때문에 힘들어서 숨이 턱턱 내려앉을때 스스로 위안하지만...
아 진짜 남한테 피해 안주고싶어요 나대기 싫고 간섭하기싫고통제하기 싫고 아는척하기 싫고 가만히잠자코있고 싶어요
언제쯤 말실수 안할까
ㅠㅠ 조회수 : 1,652
작성일 : 2020-09-05 13:34:16
IP : 175.223.xxx.20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20.9.5 1:37 PM (175.223.xxx.247) - 삭제된댓글저두요 ㅜㅜ
며칠전에 시댁가서 시어머니한테
제가 남편복이 없다고 했더니
눈을 똥그랗게 뜨고 놀라시더라구요
앞으로 더 잘해드리는걸로
만회해야할텐데...2. 윗님. .
'20.9.5 1:58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ㅎㅎ
제가 너무 너무 힘들어서 사오년전에 안보던 사주까지 봤잖유.
남편복은 진짜 찾아볼래야없고 자식복이랑 재복이 있다는데. . 사실 자식도 적당히 속썩이고 지금은 엄청 속썩고 있거든요. 돈이야말해뭐해유.
암튼 시댁가서 이런저런 얘기끝에 사주본 얘기했더니 시엄니가 어떻게 나왔냐고 묻는데. . . 시엄니 말간 얼굴보고 남편복 없다더라 소리가 안나오더나구요. ㅎㅎ
걍 어머니 들으면 속상하실텐데유. . 했더만 눈치 빠른 양반 얼른 다른일 합디다. ㅎㅎ. 당신 아들들이 속 썩인다는건 아는 양반이라서요. . .
사는게 뭔지. . ㅎㅎ3. ㅎㅎ
'20.9.5 2:04 PM (14.33.xxx.17)재미있는 말 하고 싶어도 꾹 참아보세요. 말을 줄여야 해요. 그 방법밖에
4. ㅇㅇㅇ
'20.9.5 2:25 PM (175.223.xxx.202)꾹꾹 명심할게요
5. 들어주는데
'20.9.5 3:40 PM (110.12.xxx.4)집중하세요.
말은 하기는 쉬운데 들어주는건 어렵더군요.
듣기 훈련6. 에너지를
'20.9.5 3:42 PM (222.119.xxx.18)다른곳으로 소비하셔야해요.
7. 아.........
'20.9.5 4:31 PM (175.223.xxx.202)아......일리있어요!!!!
8. 허헐
'20.9.6 12:55 AM (14.42.xxx.123)열번 재밌게 말해도 한번 말실수하면 그걸로 끝!
차라리 한번 재밌게 말해요9. 맞아요
'20.9.6 3:40 PM (175.223.xxx.202)명심명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