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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데 가난이 안무서워요

ㅇㅇ 조회수 : 8,567
작성일 : 2020-09-05 13:16:57
그렇게까지 돈을 원하지 않네요





워낙 소시민으로 살다보니 별 욕심이 없고


그냥 별세계같아서 잘 몰라요..그래서 딱히 욕심 안생기고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할텐데





좋은 머리 가졌고 어느정도 고생도 했는데


그게 좀 아쉽네요...

단지 학력은 욕심이 나서..

누가 고3때 서울대 가려고 고생하며 공부했단 얘기들으니까
그건 하고 싶네요...

돈을 버는것보다 ..
근데 나이가 들어서 그렇게 하는게 맞나 싶어요





IP : 180.71.xxx.130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머리가최고의선물
    '20.9.5 1:18 PM (118.39.xxx.92)

    머리가 좀 비상하면 극빈층 가는일은 없더라구요.. 요즘 굶어죽기도 힘들고 워낙 무료급식 많아서ㅋ

  • 2.
    '20.9.5 1:21 PM (39.7.xxx.172)

    당장 애 수술비 없고
    식재료 살 돈 없는 공포와 무서움을 아시나요?

    어제부터 별 가난하지도 않는것들이
    가난타령이네.

  • 3.
    '20.9.5 1:21 PM (39.7.xxx.172) - 삭제된댓글

    머리 좋은거 맞아요? ㅋㅋ

  • 4. ........
    '20.9.5 1:22 PM (222.109.xxx.140)

    그건 평탄하게 살아와서 그래요.
    돈 없어서 절절 매보면 그런 말 안나오죠.

  • 5. 00
    '20.9.5 1:23 PM (1.235.xxx.96)

    님은 부자인거에요
    건강과 젊음이 있잖아요
    건강과 젊음을 잃는순간 가난이 뼈져리게 다가올겁니다

  • 6.
    '20.9.5 1:23 PM (222.236.xxx.78)

    자기 합리화일수도...
    전 학벌이 없는데 님과 비슷한 생각을 하는데
    솔직히 제일 열등감 있는 부분이에요.
    치열하게 살지 못하는 천성인데 운이 있어 재물은 따르는데
    다시 공부해서 학교는 못가겠어요.
    그러니 그거 없어도 잘 사는데 뭐..하는거죠.
    제일 결핍이지만 굳이 필요하다 생각 안하는거
    그건 인정하기 싫지만 제일 못하는 걸지도 몰라요.
    난 아니라고 자기합리화 해도요.

  • 7. ㅇㅇ
    '20.9.5 1:24 PM (180.71.xxx.130)

    평탄한데 부모님한테 기대 살아선가봐요 사실 부모님 제가 챙겨드려야하는데 부모님 나중에 병원비 이런 생각도 저는 안드네요 ㅠ..
    저 대학도 돈걱정땜에 지방 국립대 악착같이 공부해서 장학금받고 겨우 간거거든요 대학내내 학비 걱정에 공부만.. 그땐 국가장학금이 없었거든요

  • 8. ㅇㅇ
    '20.9.5 1:28 PM (180.71.xxx.130)

    아... 건강과 젊음이요...
    그렇군요 이게 제가 가진 재산이었군요 부자였군요 제가..

    건강과 젊음이라..계속 있는것이 아닌데.. 그래서 저희 부모님이 제 건강을 그리 지켜주려했나봐요 그거라도..

    제 부모님을 보면 어떻게든 산다 싶어서 별 생각이 없었나봐요.. 가난해도 어떻게든 사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던데

  • 9. 000
    '20.9.5 1:29 PM (124.50.xxx.211)

    저도 치열하지 못한 편인데, 노력에 비해서 학벌이 좋아요. 학교도 잘 다니지 못했었는데 머리가 좋아서 그런가 성적이 꽤 잘 나와서 고등학교때는 천재 소리도 들었었구요. 지금은 일주일에 1-2일 정도 일하고 적당히 벌어먹고 살아요. 일도 어렵지 않고요.

    그런데 계속 이렇게 살다보니... 원래 욕심이 없는 편이지만 가진게 정말 없어서. 이제 좀 욕심 좀 내면서 치열하게 살아야 하나 고민중이에요. 여지껏 살아온 경험으로 봤을때 내가 움직이면 원하는 걸 대부분 얻는 편이었거든요. 원래 게으른 사람이 움직이는 걸 싫어서 최소한의 에너지 투자 대비 최대한의 효율을 얻을려고 하잖아요.

    암튼. 이제 좀 욕심을 내야하나 생각중이에요. 열등감이 있다면 성실한 태도 뭐 이런것에 있달까.

  • 10. ...
    '20.9.5 1:29 PM (110.70.xxx.75)

    어.. 저도 그러는데 똑같은 생각하는 분이 계셨다니..
    뭔가 욕망이란 것도 많이 보고 경험해봐야
    나도 저런 걸 하고싶다 갖고 싶다 이런걸 느끼는데
    그런게 없어서 그런가
    그냥 자동으로 안빈낙도의 삶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네요

  • 11. ㅇㅇ
    '20.9.5 1:31 PM (180.71.xxx.130)

    맞아요 제일 열등감 있는 부분이네요 사실..
    내맘대로 그게 안되니까.. 없어도 잘산다 이런식으로요..
    자기합리화..맞죠
    근데 그래야 맘이 편해요 돈이 내맘대로 안될거 같아서 이리 생각하나봐요

  • 12. ㅇㅇ
    '20.9.5 1:34 PM (61.101.xxx.67)

    윗님..무슨일 하시길레 1~2일만 일하고 먹고사시는지...의사?변호사?

  • 13. ..
    '20.9.5 1:35 PM (223.38.xxx.165)

    집이 돈걱정 땜에 국립대 갈 정도 형편인데
    노년 부모님 병원비 생각이 안든다니..무책임하네요.
    그동안 큰돈 들어갈 일이 없어서 다행인거라 생각하셔야 합니다.
    돈을 써본 사람이 쓴다고..
    본인이 돈욕심이 없고 겁 안난다는게 그닥 좋아보이지 않아요.
    머리가 좀 되신다니 그 능력으로 돈을 버세요.
    있는데 안쓰는 거랑 없어서 못쓰는 거랑 다릅니다.
    본인 성향 파악이 아직 다 안되신 듯..
    경제적인 여유를 만들어 보면 또 생각이 달라지실 겁니다.

  • 14. 너무하네
    '20.9.5 1:35 PM (223.62.xxx.47) - 삭제된댓글



    '20.9.5 1:21 PM (39.7.xxx.172)

    머리 좋은거 맞아요? ㅋㅋ
    ㅡㅡㅡ
    이런댓글은 왜달아요?

  • 15. ㅇㅇ
    '20.9.5 1:37 PM (180.71.xxx.130)

    124님 110님 저랑 비슷한 부분이 있네요 ㅎ 게을러서 최소한 에너지투입해서 최대로 얻으려고 ㅎ
    그나저나 일주일 하루이틀 일하셔서 버신다니 부럽네요.. 저도 한편으론 욕심내서 막 하고 싶은데 본성이 게으른가봐요
    110님 욕망이란게 정말 뭘 알아야생기는거라서 ㅎ 모르니 갖고싶은건지 알수가 없네요..자동으로 안빈낙도의 삶..맞아요 ㅎ근데 한편으론 또 불편해요
    내가 최대의 노력을 하면 뭔가 될수 있지 않을까 ..

  • 16. ..
    '20.9.5 1:39 PM (223.38.xxx.165)

    원글 머리좋은 것 맞나?
    쓰고 싶은 1인..추가요.

  • 17. ㅇㅇ
    '20.9.5 1:41 PM (180.71.xxx.130)

    223님 맞아요 무책임하죠 제가 장녀인데 원랜 잘되려고 노력도 했었는데
    근데 상황이 제 맘대로 안되더라구요..
    첫째딸이 집안 기둥이라고 아마 저만 병원비.. 이런걸 많이 댈테고 뭔가 내인생은 없고 그런생각이 드니..
    지레 포기했나봐요.. 동생하나있는데 동생이 그야말로 욕심이 없거든요
    제가 잘되서 뭘 해야되는데 참 의욕이 안나요....

  • 18. ㅇㅇ
    '20.9.5 1:42 PM (180.71.xxx.130)

    223님 맞아요 머리나쁜가봐요 근데 안좋게 봤다고 득달같이 이런 댓글은..심성이 나쁘신가보네요

  • 19. 책임질 일이
    '20.9.5 1:44 PM (121.179.xxx.224) - 삭제된댓글

    없어서 그러지 않을까요?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면 아이들 학비 학원비 등록금 집할부금 결혼자금(아이들)
    열심히 벌어야 할 ㅇ유가 태산인데요.

  • 20. 가난의 측정?
    '20.9.5 1:45 PM (211.184.xxx.28)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집있고 노후준비 된 상태면 원글님이 걱정할 일이 뭐 있어요
    만일 전세 사시면서 통장에 잔고도 별로 없고 두 분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신다 그래서 한 분이라도 아파서 누으시면 곤란하다 이 정도는 되야 걱정되는거죠 (제 입장임 ㅋ)
    근데 전 저런 입장이라고 해도 그다지 무섭지 않은건 같아요
    많이 벌던 적게 벌던 자식이 맞벌이하고 있고 부모님도 자립심 있으시고 하니까요

  • 21. 어디가서
    '20.9.5 1:51 PM (175.223.xxx.68)

    머리좋다고 하지마요.
    남들이 속으로 비웃어요.

    너무 맹하구만...

  • 22. ㅇㅇ
    '20.9.5 1:58 PM (180.71.xxx.130)

    네.. 자립심있으시고 집있고 하니 별걱정 안됐나봐요
    전 손 놓은게.. 제 성격이나 대인관계 문제있어서 결혼도 못할거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결혼 안하면 혼자 살면 크게 돈 벌지 않아도 되잖아요?
    근데 생각해보니 어릴때부터 힘들게 사는 부모님 위해 공부한건데.. 중간에 큰돈 들일은 없지만 아프시기도 하셨거든요 당뇨라.. 대학생때 저에게 죽는소리도 하시고 하시니 내가 잘되봤자 부모님 잘못되면 뭐하나.. 그런생각도 들고. 어쨋든 지금은 건강 유지 잘하고 계시는데요
    어쨋든 결혼 안하더라도 부모님 호강 시켜드리려면 열심히 해야겠네요.. 이게 원래 제 살아오면서 간직한 숙원이었는데.. 뭔가 제 성격상 인성에 문제가 있어서 공부해도 잘 못할거 같단 생각이 드니 너무 자괴감이 크더라구요..
    부모님 생각해서 공부했던게...그게 제 숙원이었단걸 잊고있었네요..
    근데 잘풀리기는..사회상황이 녹록치는 않을거 같아요...

  • 23. ㅇㅇ
    '20.9.5 1:59 PM (180.71.xxx.130)

    머리 좋단건 공부..시험칠때 한해서 말한거네요.. 공부능력만 좋은가봐요

  • 24.
    '20.9.5 2:00 PM (14.33.xxx.17)

    그 가난이란게 상대적인거라
    .배곯는 비참한 가난을 겪어보지 못해서 일수도 있어요.

  • 25. 바람직하게
    '20.9.5 2:02 PM (119.71.xxx.160)

    사시는 것 같아요
    가난하다고 맨날 속상해 하고 되뇌이는 건
    정말 불행한 거죠. 가난 그자체보다 가난을 고통스러워 하는 마음이
    더 큰 해악이고 바보같은 짓이예요.
    그냥 가난한대로 받아들이면서 사는게 현명한 것 같아요

  • 26. ..
    '20.9.5 2:09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아직 미혼 또는
    양육할 아이가 없으시거나
    건강하고
    젊으시거나..

  • 27. ..
    '20.9.5 2:14 PM (223.38.xxx.165)

    지금이라도 돈을 버세요.
    부모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
    어느 정도 이상의 돈은 더 있건말건 사는데 큰 지장 없지만
    지금 원글정도라면(글로 짐작만.) 돈을 꼭 모아야 해요.
    원글나이가 부모님 나이쯤 되면 돈 있고 없고가 더 큰 차이가 나요.
    젊을때나 가난과 절약이 낭만이지 노인들 궁핍한 생활은 진짜 초라해요.
    지금은 나의 의지로 덜버는 거지만 그때는 벌고 싶어도 못벌어요.
    싱글이라며 당장 노후대비를 위해 5만~8만원 이내 실비보험 하나 들어넣고
    쓸데없는 소리말고 돈 벌 궁리나 하세요.
    돈이 생기면 할 수 있는게 다양해지고 의욕도 더 생깁니다

  • 28. 그건 아닙니다
    '20.9.5 2:18 PM (211.184.xxx.28) - 삭제된댓글

    부모님 위해 공부를 하다뇨?
    나이가 몇이신지 모르겠지만 지금 공부 잘해서 부모님 기쁘게 해드릴 나이는 지나지 않았나요?
    학력 좋아봤자 현실에 따라가지 못하면 아무 소용 없어요 (이것도 저 ㅋㅋ)
    꾸준히 돈 벌고 건강 챙기면서 소소한 기쁨 누리면서 미래도 대비하면서 사세요

  • 29. 원글님은
    '20.9.5 2:19 PM (121.179.xxx.224) - 삭제된댓글

    어떤 계기만 주어지면 열심히 잘 할것 같아요.
    정말 할일이 없으면 많은돈 벌어서 불우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는 것도 아주 보람된 일입니다.

  • 30. ..
    '20.9.5 2:45 PM (117.110.xxx.165) - 삭제된댓글

    뭐 사실 '가난한 상태'라는게 어느 정도를 말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사람들마다 기준도 다 다르고 하니까요.. 현재 가난하다고 생각되지만 그냥 별 욕심도 없고 그럭저럭 사는 삶에 대한 현재의 생각이 죽을때까지 안변하면 아무런 문제없는데, 문제는 점점 나이먹고 어느날 갑자기 없는 삶에 대해 후회가 들게되면 힘들어지는 거. 근데, 이건 본인이 판단할 문제이고.. 돈많은것도 싫고 워낙에 소박하게 사는 사람도 많아서..

  • 31.
    '20.9.5 2:47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안빈낙도라니 그건 내가번만큼 만족하고
    그 안에서 사는걸 말하는데
    남의돈 벌기 힘들고 피곤하니 편한 공부나하고
    나이먹도록 부모에게서 독립안하고 기대사는 캐어루족 잉여인간을 미화하는 댓글들.

  • 32.
    '20.9.5 2:49 PM (39.117.xxx.106)

    안빈낙도라니 그건 내가번만큼 만족하고
    그 안에서 사는걸 말하는데
    남의돈 벌기 힘들고 피곤하니 편한 공부나하고
    나이먹도록 부모에게서 독립안하고 기대사는 캥거루족 잉여인간을 미화하는 댓글들.
    능력없이 나라 세금이나 축내며 살면서도
    자신들이 소박하고 욕심없다 하겠죠.

  • 33.
    '20.9.5 4:42 PM (1.235.xxx.28)

    기본생활유지가 되는 생활이죠.
    원글은 부모님한테 의지하는 생활을 하는듯 한데.
    몇달있다월세집에서 쫓겨나야될지도 모르는 환경이면 하루하루가 무섭죠.

  • 34.
    '20.9.5 4:51 PM (223.38.xxx.177)

    겁낼거 뭐있나요
    극빈자는 나라가 잘 챙겨줘요
    세금 많이 걷어서

  • 35. 새옹
    '20.9.5 5:04 PM (211.36.xxx.105)

    지금이라도 공부 다시해서 서울대 가세요
    그럼 죽을때까지 난 서울대 나왔다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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