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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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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비혼을 비교해보면

.... 조회수 : 5,498
작성일 : 2020-09-05 12:42:06
둘다 각자의 삶이고 선택인데

살아보니 주변에
이건 있더라구요

조건이 별로면

기혼이든 미혼이든 삶이 퍽퍽한데

좋은 조건의 여자라면

혼자사는 것도 좋지만

본인 이상으로 좋은 조건과 인성을 갖춘
남자란 결혼하는 게 몇배로 행복하긴 하더라구요

여유로운 비혼으로 행복한게 10이라면
소울메이트같은 좋은 배우자와 결혼해서
여유롭게 사는 삶은
100의 행복을 주는거 같아요

물론 전제는 나만큼 상대도
좋은 사람이어야 한다는 거지만...

너무 당연한건가요?

근데 가끔 비혼주의 분들는
아니라고 무조건 결혼보다
비혼이 좋다고 해서..

IP : 117.111.xxx.18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조건이면
    '20.9.5 12:45 PM (223.62.xxx.173)

    결혼하면 더 좋은 조건 남자 대부분 만나서 결혼이 좋죠
    가난하고 능력없는 여자는 필수로 결혼 해야하고요

  • 2. ..
    '20.9.5 12:46 PM (182.228.xxx.66) - 삭제된댓글

    원글은 돈많은 기혼? 비혼? 어느쪽인데요?

  • 3. 기혼녀
    '20.9.5 12:47 PM (45.64.xxx.211)

    난 비혼녀가 부럽던데
    그 자유.......ㅠㅠ

  • 4. 지나다가
    '20.9.5 12:48 PM (211.178.xxx.251) - 삭제된댓글

    살고 싶은대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좋은 배우자 남녀를 떠나서 모두 만나고 싶지 않겠어요?
    다양한 삶을 이해하세요.
    각자 나름대로 고군분투하면서 삽니다.
    님처럼 오지랖 글 올리는 이시간에도!

  • 5. ㅡㅡ
    '20.9.5 12:52 PM (223.38.xxx.142)

    좋은 사람 만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게 함정

  • 6. 롤러코스터결혼
    '20.9.5 1:04 PM (118.39.xxx.92)

    플러스 백 아님 마이너스 백

  • 7. ..
    '20.9.5 1:11 PM (223.33.xxx.49)

    대학 때부터 주변에 남사친 많았고 회사 다닐 때 남자 비율이 훨씬 높았어요
    그런 남자 어디 있나요?
    남자 능력 좀 있으면 와이프한테 대접받으려 해요

  • 8. ㅇㅇ
    '20.9.5 1:14 PM (180.71.xxx.130)

    나도 검사 의사랑 결혼해보고 싶네요
    맘대로 안되네 아~~

  • 9. .....
    '20.9.5 1:17 PM (39.124.xxx.77)

    좋은 사람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딨다고...ㅎㅎ
    세상살이가 다 내맘대로 되나요?
    누군 몰라서 안하고 못하나..ㅎㅎ

  • 10. 당연한거
    '20.9.5 1:18 PM (110.70.xxx.216)

    아닌가요?
    전 비혼인데
    결혼하고 싶은 남자를 못 만나서 비혼이지
    결혼하고 싶은 키크고 잘생기고 인품좋은 남자 만나면
    당연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고싶죠.

    없어서 그렇지...ㅠㅠ

  • 11. 남편
    '20.9.5 1:19 PM (120.142.xxx.201)

    능력있어도 집안 일 많이 도와주고 뭐든 함께 같이하고
    자상하고 따듯해요.
    82에 인성 더러운 남편 글만 대부분 올라와 그렇지 좋은
    남편들도 많아요 함께해서 행복하고 좋은 가정이 대부분일거라 생각함.

  • 12. ㅇㅇㅇㅇ
    '20.9.5 1:21 PM (218.235.xxx.219)

    자기 조건이 좋아야 같은 조건 남자 만나는 거고
    자기 조건이 좋아야 혼자여도 아쉬운 소리 안 하고 사는 거에요.

    기혼이나 비혼이나 자기 조건이 좋아야 좋은 거라고요.
    이 질문 자체를 대체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 13. ㅅㅅ
    '20.9.5 1:23 PM (211.108.xxx.50)

    좋은 사람 만나는게 왜 하늘의 벼따기예요? 나보다 나은 사람 만날 확률이 절반은 되는 것 아니예요?

  • 14. ...
    '20.9.5 1:34 PM (58.238.xxx.19)

    기혼은 몸은 좀 고되고 정신이 풍요로운거같고...
    미혼은 몸은편하고 심심한 삶인거같아요..
    무얼선택할지는 본인선택이죠...

    근데 저도 기혼인데... 미혼인 친구 보면 니팔자가 최고다 해주지만... 속으론 짠하다 생각해요^^;;

  • 15. 아니
    '20.9.5 1:37 PM (119.149.xxx.122)

    너무 당연한 얘기를..ㅎ
    이제 아셨나요? 이런~

  • 16. 결혼해서
    '20.9.5 1:43 PM (218.48.xxx.98)

    애를 안 낳던가 낳아도 하나만 낳음 결혼도 할만해요.
    문제는 애를 낳고부터 트러블이생기고 서로 상처주고 싸우고..
    가만보면 그래요.애가 주는 행복보다도 부부갈라지는 경우가 더 많고..그러니 여자들이 힘들죠.
    전 애문제만 아니면 결혼이 비혼보다 더 좋다고 봅니다.

  • 17. 무조건
    '20.9.5 1:50 PM (211.184.xxx.28) - 삭제된댓글

    결혼이 좋다 비혼이 좋다 바보같은 소리죠
    진짜 좋으면 그런 소리도 안하고 혼자 즐김 ㅋ

  • 18.
    '20.9.5 2:02 PM (223.62.xxx.179)

    이건 정말 바보 글 같아요
    비혼을 왜 하는데요
    그런 배우자 만나는 건 쉬운가요
    설령 그런 남자가 나타난다 해도
    내가 또 그 만한 아내가 되어주는게 쉽냐구요
    각자 개인의 그릇이란게 있는 거예요
    내가 내 그릇이 안 되어
    남 품지 못 하고 딱 나만 생각하고 아끼면서 살겠다는데

    참 말들이 많아요

  • 19. 결혼유무와
    '20.9.5 2:05 PM (58.236.xxx.195)

    별개로
    소울메이트도 영원하진 않아요.

  • 20. 그냥이
    '20.9.5 2:08 PM (124.51.xxx.115)

    나 이상의 좋은조건과 인성요??
    그게 얼마나 힘든일인데요
    전생에 복을 짓고 덕을 쌓아야 가능

  • 21. ...
    '20.9.5 3:40 PM (112.187.xxx.212)

    어쨌든 결혼 안한 사람이 부럽네요 ㅠㅠㅠ

  • 22. 누가 모르나요
    '20.9.5 3:44 PM (110.12.xxx.4)

    근데 그렇게 좋은 사람들이 잘 없다는게 에러지요.
    머리로 세상을 아시는듯해서 안타깝습니다.

    사람은 다 별로에요.
    그 안맞는 사람들이랑 외롭거나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결혼해서 인생 조지는게 수억명이랍니다.

    거기다 아이들까지

  • 23. 자기가 잘나면
    '20.9.5 5:02 PM (203.254.xxx.226)

    혼자도
    결혼해서도 잘 살죠.

    나보다 조건좋은 배우자는
    남자도 바라는 바이죠.

  • 24. 제 친구
    '20.9.5 5:15 PM (210.178.xxx.116)

    제 친구 부부는 딩크인데 둘 다 인성 좋고 성실한데
    집안이나 경제적 조건은 좋지 않아요.
    하지만 딩크 선언하고 작은 빌라 전세지만 서로 정말 위해 주면서
    알콩달콩 사는 건 참 보기 좋아보여요.
    둘 다 조건이 그닥이라도 원 가족이 괴롭히지 않고, 아이 안낳고 살기로 하면 인성이 좋을 경우 행복할 것 같아요.

  • 25. ..
    '20.9.6 12:21 AM (223.33.xxx.49)

    근데 저도 기혼인데... 미혼인 친구 보면 니팔자가 최고다 해주지만... 속으론 짠하다 생각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218.48 아줌마
    미혼 안 심심해요
    진득하게 오래 미혼으로 멋지게 살아보지도 않고
    당연히 심심할 거라
    생각하는 생각 후졌네요
    친구도 어쩌다 보지 님 분명 안 좋아할 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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