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기침에 효과 있는 식품 알려주세요.
드시고 효과 보신 식품 있음 알려주세요. 도라지배즙 괜찮을까요?
1. 사랑감사
'20.9.5 11:09 AM (121.132.xxx.20)도라지 가루요
이거 먹기가 힘든데
요플레에 한스푼씩 타서 먹으면 아주 편해요
효과는 직빵~~~ 이었어요!2. ㅇㅇ
'20.9.5 11:10 AM (211.193.xxx.134)생도라지 껍질까서 초장에 찍어드셔보세요
하루 이틀만 매끼에 드셔도 많이 다를것같습니다
저는 거의 매일 먹습니다3. ...
'20.9.5 11:10 AM (14.39.xxx.161)한살림 도라지청 추천합니다.
4. 소망
'20.9.5 11:10 AM (211.36.xxx.26)도라지청이나 도라지 배 생강넣고 달여드세요
우리집은 직빵이예요5. Qq
'20.9.5 11:12 A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사탕
기침 날때 사탕하나씩 천천히 녹여 드세요6. 사랑감사
'20.9.5 11:12 AM (121.132.xxx.20)저는 정말 고통스러운 경우였는데요
목에서 피가 나올 지경..
너무 고통스러워서
경동시장까지 직접 갔죠
가서 좋은 도라지 말린것을 사면서
갈아달라고 했어요 (조금 공임주면 갈아주셔요)
근데 그게 국그릇에 하나가득 정도 되었었는데
요플레에 몇번 안떠먹고 바로 나았어요
그때 넘넘 신기해서 82에 글고 올리고 그랬었네요7. ㅇㅇ
'20.9.5 11:13 AM (211.193.xxx.134)도라지 잘 씻으면 껍질 드셔도 됩니다
더 좋습니다8. ...
'20.9.5 11:14 AM (116.127.xxx.74)요즘 약국에서 파는 기침약 효과 좋던데요.
9. 혹시
'20.9.5 11:18 AM (112.152.xxx.162) - 삭제된댓글역류성식도염
후비루 정도 의심되요
근데 이비인후과도 다녀오셨다니.....
아닌가 싶기도라고요
제 경우엔 잔기침이요
전혀 가래등 이물없고 그냥 켁켁 정도일때요
오미자 추천합니다
오미자청 그렁거 사지 마시구요
말린 오미자로 그냥 우려내세요
2리터짜리 물을 종이컵 하나정도 따라내고요
거기에 말린 오미자 넣으세요. 종이컵 꽉이요
저는 진하게 했어요
밤새 우려내서요 다음날
그거 하루 다 마시기 목표로 열심히 드세요
참 우려낸 오미자는 아까워서요
딱 한잔나오게 끓는 물에 재탕했네요
얼른 쾌차하세요10. ㅇㅇ
'20.9.5 11:18 AM (211.193.xxx.134)약보다는 음식이죠
11. 개복숭아액기스요
'20.9.5 11:19 AM (117.111.xxx.145)제가 잔기침이 몇달 간적 있어서
안해본게 없는데
개복숭아 액기스 엄마가 보내주신게
효과 있었어요12. 근데
'20.9.5 11:26 AM (121.132.xxx.20)혹시님~
제가 집에 오미자가 있어서 그런데
그 정도면 무척 많이 넣는것 아닌가요?
따라해보려니 갑자기 양이 넘 많은거 아닌가 해서요
다른 이유는 없고.. 말린 오미자가 엄청 비싸더라구요
저는 목이 아픈건 아니고 그냥 마시려는 근데
그만큼 넣어야할까요??
궁금해요..13. ...
'20.9.5 11:30 AM (68.69.xxx.94)맥문동 달여마시면 좋아요
14. 기침박사
'20.9.5 11:33 AM (175.196.xxx.108)저장합니다~^^
15. 글쎄요.
'20.9.5 11:34 AM (222.119.xxx.18)울 셤니...잔기침 대마왕.
얼마전 판막 바꿔 다셨네요.16. 저희 엄마
'20.9.5 11:36 AM (39.117.xxx.163)잔기침이 심하셔서 한살림 도라지청이랑 프로폴리스와 생강차 몇달 드시고 많이 좋아지셨어요~
17. 호두기름
'20.9.5 11:36 AM (14.47.xxx.130)호두기름 이요
좀 비싼데 옛날에 82에서 잔기침에 좋다고 해서 잔기침 있을때 아침에 티스푼 한스푼씩 먹었는데 기침 안했어요
좀 느끼하긴 한데 전 호두기름이 제일 효과 좋은거 같아요18. 만일
'20.9.5 11:37 AM (175.223.xxx.139)도리지가 별 효과 없으면 수세미즙 드세요.
폐암으로 인한 기침까지 하지 않게 할 정도로 효과 최고에요.19. 스본스도
'20.9.5 11:40 AM (122.36.xxx.160)https://youtu.be/dw1diO-1Xig
저도 2년 전에 1년 넘게 잔기침에 시달렸는데 양방 병원 몇군데 다녀 검사도 해봐도 원인을 모른다며 알러지나 비염약을 처방 해줬는데 약 먹을 때만 기침이 잦아들고 약을 안먹으면 계속 기침했어요.민간 요법을 써도 안낫더라구요. 결국 한방병원에서 한달 정도 치료 받고 기침이 멎었는데, 그후에도 가끔 잔 기침을 합니다 . 스트레스로인한 홧병의 증상으로 열이 위로 뜨면서 기관지나 폐가 건조해져서라고 추측은 하는데, 최근에는 스본스도라는 치료법을 소개 받고 인체의 원리에 대해 알게 됐는데, 제가스트레스로 인해 상체의 순환이 많이 고장이 나있고 그 여파로 근육이 뭉치고 지방이 껴있는 부위는 신경에 압박을 줘서 과잉반응으로 잔 기침도 하게 된다는것도 이해하게 됐어요.
스본스도 영상들에서 잔기침과 목에 관한 영상들도 참고 해보시고 맛사지 해보세요.손으로 만져봐서 덩어리지고 아픈뷔위를 꼬집듯이 자극을 주면 풀어지며 혈액순환이 되면 아픈 느낌이 없어져요.20. 잔기침
'20.9.5 11:42 AM (175.223.xxx.6) - 삭제된댓글그거 안겪어본 사람은 몰라요
얼마나 힘든지
전화통화하다가도 끊고 말도 잘 못하고. ..
좋다는거 다 드셔보세요. 저는 내과도 다니고
도라지청 배청 프로폴리스 구죽염 등 좋다는것은 다
먹었어요. 뭐때문에 나았는지는 모르지만
어느순간 없어졌어요.21. 고혈압약
'20.9.5 12:09 PM (121.141.xxx.157)혹 고혈압 약 드시고 계신가요?
고혈압 약 부작용중에 잔기침 있어요.
약국에 물어보면 확인 해 줍니다.22. ...
'20.9.5 12:18 PM (125.191.xxx.179)식도염일지도
23. 흠
'20.9.5 12:25 PM (218.51.xxx.133)제가 그렇게 10년정도 기침했는데요.
일단 회사의 공기가 저랑 안맞았어요. 10년동안 다니면서 10년간 기침했는데, 중간에 잠깐 회사가 이사한적 있는데 안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복귀하니 귀신같이 시작;;; 이제 퇴사했는데 기침 안해요.
그리고 좋은걸 찾기보다 뭔가 안좋은게 있었을수도 있어요.
저는 라떼가 그랬어요. 몰랐는데...항상 잔기침과 가래가 있었는데 요새 몸이 안좋아서 유제품이 안좋다는 소리에 아메리카노 마시는데요. 가래가 딱 없어졌어요. 가래가 없으니 억지로 기침하지 않아도 좋구요. 목에 이물감 없구요.
사실 위에 많이 나열된것들 안해본게 없어요. 도라지. 배. 파뿌리끓인물, 무슨 청.......대학병원가서 안해본 검사 없고 결론은 이미 많이 한 기침때문에 생긴 염증?정도였어요.
좋은것보다...내 주변에 뭐가 안좋은건가 찾는게 더 나을거 같아요.24. ......
'20.9.5 12:30 PM (125.136.xxx.121)저도 도라지요~ 임신했을때 감기걸려는데요 잔기침을 했어요. 선풍기바람만 쐬도 기침을 쿨럭대니 배가 땡겨서 고생하다 도라지청을 차처럼 마셨더니 어느순간 좋아지던걸요. 그뒤로 꼭 챙겨서 먹습니다
25. ᆢ
'20.9.5 1:34 PM (125.181.xxx.54)한의원서 기관지 확장시키는 한약 한 재 먹고 나았어요
찬바람 불면 먹어야 겨울 편안히 지내요
내과 약 2달먹고 폐도 이상멊다는데,,,,
학원할때 였는데 한약 먹고 일주일지나니까 초등아이들이
선생님 기침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미안했어요, 쪼그만 녀석들이 기침이 신경 쓰였나봐요
두아이 중 아들이 저를 닮았더라구요
아이 키우며 알게 됐어요26. ...
'20.9.5 1:37 PM (68.69.xxx.94)이건 제 경우라 다른분들도 해당되실지 모르겠는데요. 제가 잔기침이 너무 오래가고 힘들었는데 손톱에 메뉴큐어나 손톱스티커 등을 늘 하고 살다가 어느순간 손톱을 맨손톱으로 사니 기침이 뚝 끊기는거 같아서 몇번 반복 후 확신을 하게됬어요. 저는 손톱만 칠하면 마른 잔기침이 나요. 한 문장을 말하기 힘들만큼요. 예민하기도 하고 또 뭔가 제 손톱이 폐외 연관있을까요. 여튼 그랬어요.
27. 내맘대로
'20.9.5 1:49 PM (124.111.xxx.108)은행 볶아서 드세요. 몇알씩.
저도 온갖 것을 다해봐서요.
도라지물, 액상 프로폴리스, 목에 스카프하기. 소리지르지 않기.수세미물.28. ..
'20.9.5 7:56 PM (125.186.xxx.181)저희 엄마는 잔대가루를 주시더라구요.
29. ㅇㅇ
'20.9.6 4:54 PM (182.221.xxx.208)호두기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