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의료보험료를 얼마를 내는데. 2만원 타령 어이없어서
저 의료보험료 한달에 30만원 이상 내구요.
남편도 15만원 이상 내요.
저희가족이 의료보험료를 1년에 550만원 내는거죠.
네. 그리고 병원은 소아과 가는데. 올해는 소아과도 안갔네요?
의료보험료 내고 받는 걸. 그 의료보험에 빨아먹고 사는 직군이 거지취급하다니 어이가 없네요.
1. ㅇㅇ
'20.9.5 8:32 AM (211.193.xxx.134)배은망덕한 것들이죠
2. ㅇㅇ
'20.9.5 8:35 AM (211.193.xxx.134)3. .xxx
'20.9.5 8:38 AM (125.132.xxx.58)참.. 상스럽다.
4. dd
'20.9.5 8:41 AM (121.136.xxx.175)누가보면 공짜로 보는줄
거지취급하는거 보면 웃김
1-2분 진찰 받고..2만원 버는..
시간당 얼마야5. ㆍㆍ
'20.9.5 8:49 AM (118.235.xxx.248)다른나라에 비하면 솔직히 싼게 맞지 않나요?
저는 대형병원에서 큰수술받고 나오면서 25만원 내고 나오는데 솔직히 좀..죄송하던데요. 희귀병이라 국내 수술하는사람 몇없다고 찾아내 수술받은건데요..
미국에 시누이는 매달 100만원가까이 의료보험 내던데..우리나라가 싸게 다니는건 사실이지요..
뭐 시식거지들도 당당하긴 하더라구요..6. 문제죠
'20.9.5 8:52 AM (220.118.xxx.173)일원화된 국기의료보험이 문제예요 치과보험 한방보험 하고 싶으면 분리해야하고
문제는 지금인원의 20프로만 있어도 할수 있는 일이 건강관리공단이죠 거대정부의 민폐입니다7. 아무래도
'20.9.5 9:01 AM (124.5.xxx.148)외국보다 싸기는 해요.
근데 의사들이 외국처럼 자상하지도 오래 봐주지도
또 소송에 자주 걸리지도 않아요.
그리고 싸서 누구나 자주가기도 하고요.
확실히 한국오니 병원을 많이 가게 되네요.
근데 미국이라고 의사 소득이 한달 몇 억은 아닙니다.
수술하는 과 빼고는요.8. 제말이요
'20.9.5 9:11 AM (121.129.xxx.115) - 삭제된댓글저는 매달 신입 월급만큼을 건보로 내고 회사 제일 어린 알바도 건보료가 매달 7만원 내요. 그런데 의사들은 환자들이 병원 가서 5000원 1만원 낸다고 대강 진료하고 맨날 건보 탓 시스템 탓. 남탓 좀 그만해라~ 건보가 일종의 십일반 상부상조 철학으로 만들어져서 암말 안하고 냐왔어요. 근데 의사 본인들은 원가 산출도 못하고 얘기하다보면 원가며 매출 개념이 없어서 뭐가 뭔지도 모르더라구요. 맨날 어렵고 수가 낮다고 죽는 소리. 제가 그 죽는 소리에 짜증이 얼마나 나던지. 3년마다 차 바꾸고 여행 가고 할꺼 다하면서 죽는 소리는 왜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9. 수면낭자
'20.9.5 9:15 AM (121.129.xxx.115) - 삭제된댓글저는 매달 신입 월급만큼을 건보로 내고 회사 제일 어린 알바도 건보료가 매달 7만원. 그런데 의사들은 환자들이 병원 가서 5000원 1만원 낸다고 대강 진료하고 맨날 건보 탓 시스템 탓. 의사들은 남탓 좀 그만해랏!
회사 근처 피부과 의사는 딱 2번 갔었는데 볼 때마다 반말. 이 나이에 어디가서 반말을 듣나 했더니 병원 가서 들어요.
건보가 일종의 십일반 상부상조 철학으로 만들어져서 암말 안하고 내왔어요. 근데 의사 본인들은 원가 산출도 못하고 얘기하다보면 원가며 매출 개념이 없어서 뭐가 뭔지도 모르더라구요. 맨날 어렵고 수가 낮다고 죽는 소리. 제가 그 죽는 소리에 짜증이 얼마나 나던지. 3년마다 차 바꾸고 여행 가고 할꺼 다하면서 죽는 소리는 왜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10. ㅇㅇ
'20.9.5 9:15 AM (211.193.xxx.134)참답답하네
25만원 내면 나머지 큰돈을 국민들이 보험으로 내는거죠
병원에서 25만원만 받는줄 아세요?
공원묘지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절하는 사람같군요11. 제말이요
'20.9.5 9:16 AM (121.129.xxx.115)저는 매달 신입 월급만큼을 건보로 내고 회사 제일 어린 알바도 건보료가 매달 7만원. 그런데 의사들은 환자들이 병원 가서 5000원 1만원 낸다고 대강 진료하고 맨날 건보 탓 시스템 탓. 의사들은 남탓 좀 그만해랏! 뭔 전교 1등들이 남탓이 습관이에요.
회사 근처 피부과 의사는 딱 2번 갔었는데 볼 때마다 반말. 이 나이에 어디가서 반말을 듣나 했더니 병원 가서 들어요.
건보가 일종의 십일반 상부상조 철학으로 만들어져서 암말 안하고 내왔어요. 근데 의사 본인들은 원가 산출도 못하고 얘기하다보면 원가며 매출 개념이 없어서 뭐가 뭔지도 모르더라구요. 맨날 어렵고 수가 낮다고 죽는 소리. 제가 그 죽는 소리에 짜증이 얼마나 나던지. 3년마다 차 바꾸고 여행 가고 할꺼 다하면서 죽는 소리는 왜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12. 의사가
'20.9.5 9:20 AM (203.128.xxx.18) - 삭제된댓글돈 얘길 했다고요?
13. ^^
'20.9.5 9:20 AM (223.62.xxx.159)의료보험 적게 내는사람도 많아요
많이낸사람의 혜택을 의사들이 보는게 아니라 적게 내고 치료 오래 받는사람들이 보는거죠14. ^^
'20.9.5 9:22 AM (223.62.xxx.159)사람들의 심보가 대부분의 의사들이 본인들보다
경제적으로 넉넉하게 잘사니 배가 아파서 의사들을 싫어하는 모양새15. 0000
'20.9.5 9:23 AM (116.33.xxx.68)가난한 사람이 혜택보죠
의사들에게 뭐라할사항이 아니죠16. 네???
'20.9.5 9:29 AM (121.129.xxx.115)의사들은 뭐가 뭔지 모르니까 진찰료 받는 건 건보 시스템으로 움직이니 환자들한테 대강 하고 환자들 진찰료 얼마 안내니까 반말하고 무시해도 된다??? 환자가 의사한테 직접 한푼도 안내는 유럽 몇몇 나라들은 완전 상거지 취급 받겠네요.
17. ^^
'20.9.5 9:31 AM (223.62.xxx.159)위에 의사한테 반말 듣는다는분 왜 그자리에서 의사한테
반말 하지말라는말 안하신건지? 못하신건지?18. 문제의
'20.9.5 9:33 AM (121.129.xxx.115)핵심은 전국민이 이러나 저러나 건보료를 많이 내고 있는데 의사들은 직접 만나는 환자들이 얼마 안내니까 1~2분 진료에 불친절하고 대강 진료를 한다는 거죠. 두당 5천원 이럼서.
19. 왜
'20.9.5 9:34 AM (220.118.xxx.173)의사 탓 하지 마세요
공룡정부탓이예요
정부가 세금으로 감당하기 힘들어요20. 116.33
'20.9.5 9:36 AM (124.197.xxx.183)가난한 사람이 혜택보죠
의사들에게 뭐라할사항이 아니죠
????의사가 2만원만내고 진료본다는 헛소리안해야죠 ㅋㅋ
진짜 똥멍충이들 왜이렇게 득실거리죠??21. 제잘못?
'20.9.5 9:36 AM (121.129.xxx.115)223.62.xxx.159
님은 상황마다 잘 받아쳐서 얘기합니까? 저는 순발력이 떨어져서 반말 들으면 어이가 없어서 바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반말한 사람이 잘못인가요? 따지지 못한 제가 잘못인건가요?22. 어휴
'20.9.5 9:37 AM (58.120.xxx.107)당신이 내는 의료보험료는의사들이 혜택 보는게 아니라
아픈 다른 사람이혜택 보는겁니다
설마 그것도 모르셨나요?
요즘 82엔 세금낸다고 공무원에게 사장 갑질하더니
이젠 의보낸다고 의사에게 사장갑질하려나봐요.
유행인가요?
대깨문들의 적폐놀이?
재미를 주셔서 감사한데 개념좀 탑재하시길23. 별..
'20.9.5 9:37 AM (182.221.xxx.183)지들이 진찰하는 꼬라지를 생각해보고 2만원이 비싼지 싼지 판단해 보기를...건보에서 받는 돈은 쏙빼고 얘기하는 산수는 전교1등하는 과목에는 안나오나 보죠?
24. 저기
'20.9.5 9:39 AM (58.120.xxx.107)2만원 아까우면 일반병원 가시면 됩니다.
사람도 많은데 왜 1시간씩 기다라며 2만원 내고 오시는지.
보건소 가시던가,25. 맨날
'20.9.5 9:43 AM (121.129.xxx.115)의사 탓 하지 마세요
공룡정부탓이예요
정부가 세금으로 감당하기 힘들어요
‐---‐‐-------
정부탓이 습관. 의사들은 잘못이 하나도 1%도 없나요?
제가 직장 생활하고 관공서도 가보지만 요즘 공무원들 그렇게 꽉 막히지 않았습니다. 업계에 불만 있다 하면 상당부분 참작해주고 수정해주는 편이에요. 업계에 새로운 관리 조항이 신설되면 박근혜 정부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업계는 따르는 편이에요. 왜냐하면 귀찮지만 그게 선진화된 방향이니까요. 산업안전보건법도 그렇고 고용부분도 그렇고. 의사들처럼 난리치며 정부탓하지 않습니다.26. ...
'20.9.5 9:53 AM (58.235.xxx.161)저도 한 달에 의료보험 35만원씩, 남편은 50만원씩 내요.
일년에 거의 천만원정도 건보료로만 냅니다.
병원은 1년에 3번정도 갈까 그래요. 저는 지난 해 1번 갔네요.
그래도 불만 없었어요. 돈이 없어서 몸과 생명을 걸어야하는 정글 사회가 아니기를 바랬으니까요. 내 부모님, 가난한 내 친구, 또 어떤 누군가가 돈 걱정없이 수술할 수 있어서 보람있었어요. 이번에 코로나를 막아내는데 기여한 질본, 공공의료병원의 의료진, 여군 간호장교들 보면서도 세금 낸게 아깝지 않았어요.
한 명의 일반 시민이지만 "공공성" 이란 거 생각하고, 내가 번 거 사회덕에 번 곳이니 "공공"을 생각하며 내놓는데...
이번 의사들의 집단행동을 보면서, 그들에게 시민들은 환자들은, 누구가 아니라, 무엇이었는지 깨닫게 되네요. 2만원짜리 뻔뻔한 돈안되는 그 무엇.
저는 매년 천만원의 저희 세금이 더 많은 공공의료에 쓰이기를 원합니다.
언젠가는 저도 닥칠 수 있는 전염병을 막고
지방 곳곳에 공공의료원이 생기고
의사들과 너무 크게 차이나는 간호사들의 월급을 올리고
질본이 일할 수 있는데
쓰이길 원해요.27. 근데
'20.9.5 10:01 AM (61.82.xxx.133)30만원이 많이 내는것도 아닌데요 ㅋㅋㅋㅋ
뭐 엄청 많이 내는줄 ㅋㅋㅋ
남편15만원도 직장인인가본데 직장인중에 많이내는거 아니에요 ㅋㅋㅋㅋ28. ...
'20.9.5 10:02 AM (58.235.xxx.161)의료정책은 의사들만의 것이 아니에요.
수술과 치료에 대한 결정에 대해서는 큰 몫의 결정권이 있지만
의료정책은 세금 내는 시민, 환자, 의사, 간호사 .... 등 국민이 결정하는 거에요. 정부는 이를 코디네이션하고
이번 의사들의 오판은 국민을 2만원짜리 무엇으로 돌린 것
교육정책을 교사의 허락맡고 결정 안해요. 수업이 대해선 교사가 결정권이 크지만. 학생, 학부모, 교사, 재단 국민이 결정하는 거에요.29. 그니까요
'20.9.5 10:12 AM (121.129.xxx.115)저희집은 저랑 남편 직장 다니면서 연 3500만원의 건보료 내니 직장에서 내주는 것꺼지 포함해서 1년에 7000만원 내게 되는 거에요.
바보래서 이렇게 내는 거 아니잖아요. 나 혼자 사는 세상 아니고 같이 사는 세상이니까 내는 거에요. 나 덕분에 내 주위 사람들이 편하게 치료 받을 수 있겠지 하면서. 그런데 계속 의사들 진료 거부해. 그 반발 내용이 일반 업계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니야. 그러면서 우린 공부 잘했으니까 그 보답을 받아야겠다고 해. 우리집 남편이랑 나도 전교 5등 안에 들었어!!!! 어따가 고생, 보답 얘길 하는지. 넘들은 이때까지 편하게 산 줄 아나????30. 에혜
'20.9.5 10:14 AM (106.101.xxx.184)400넘게내는사람있어요..
원글은 나같은사람때문에 혜택보는건 좀 아시우..
짜증나네요..꼴랑 30 ..
솔직히 원글과 내가 같은 의료서비스를 누린다는게 말이되나요?
같이 줄서야하고?31. 민영화
'20.9.5 10:34 AM (175.223.xxx.100) - 삭제된댓글의료 민영화갑시다
그래야 공공 원하는사람은 공공에서 치료받고
돈 많이 내는 사람은 그 많큼 대접받고.32. 너나꺼져
'20.9.5 10:41 AM (218.235.xxx.219)님도 의보 천만원 내는 사람한테 혜택보고 있잖아요.
의보 천 만원 내는 사람이
니는 내 덕에 햬택보는 줄 알아라, 한 적 있어요?33. ...
'20.9.5 11:25 AM (211.218.xxx.194)그렇게 따지면 의사는 더 많이 낼거에요.
나중에 나이들면 더많이 타먹을거니까
이런 부심은 넣어둬..넣어둬...
의사는 보험공단이 아니에요. 생활인이죠.
그 재료 돈주고 사서 병원에 비치해놓고 그걸 사용해서 치료를 하고
그 치료한 사람이 보험료를 얼마내든, 덜내든 자기가 치료한 만큼의 수가를 받을뿐.
보험료 많이 낸사람은 감기치료 잘해주고, 급여 1종은 안해주고 그러는거 아니거든요.
마치 떡볶이 보험공단이 있더라도
떡복이 한접시엔 똑같이 떡볶이 값을 받을 뿐.
차라리 탓을하려거든 돈은 적게내고 몸이 많이 아픈 사람을 탓하지 그러슈.34. 00000
'20.9.5 11:26 AM (116.33.xxx.68)그렇게.아까우면 민영화하자고 하세요
괜히 의사탓을 해요?35. ....
'20.9.5 11:36 AM (211.218.xxx.194)이렇게 다들 의료보험에 대한 상식이 없는데 의사들이 무슨 파업을 해...
니들이 하는 말 어차피 반도 못알아듣는다 이것들아.36. 겨우 50만원?
'20.9.5 12:14 PM (222.102.xxx.237)생색은..의사들 330만원 최고금액 내는 사람들 많아요
37. 뭔
'20.9.5 12:37 PM (121.129.xxx.115)의사탓이에요. 이게. 의사들 환자들 진료 성심껏 하라는 얘기지. 환자들 공단에 돈 내는 거 많으니 두당 5천원 7천원 생각하지 말고.
글구 말그대로 의사들 건보 330만원 낼 정도로 돈 많이 버니 건보나 국민들이나 의사들에게 할만큼 하고 있으니 불평 좀 그만하라구요.38. 가성비죠
'20.9.5 1:11 PM (223.33.xxx.215)어디나라 의사들을 원하는지 그 사례를 좀 내놔봐요.
세상에 그런의사들로 돌아가는 나라를.
불만이 많으면 보통 기준치라는게 있고 비교대상이 있는거죠.
실존하는 나라를 댈수 없을것임.
그나라 의사 2/3이 그렇게 국민에게 의료비부담지우지않고 자기돈으로 개업해서 이정도서비스 제공하는곳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