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김영하가 젊은 시절 갔다는 점집 도령 어디인가요?
1. ㅇㅇ
'20.9.5 8:03 AM (211.193.xxx.134)개독이나 점이나
2. ㅡㅡ
'20.9.5 8:03 AM (111.118.xxx.150)계룡산도령.
여기 관상이랑 팔자 신봉자 많잖아요.3. 장삿꾼
'20.9.5 8:10 AM (118.235.xxx.185)그분도 소싯쩍 순수함 사라지고
혹시 빌딩주의 부만 누리고 있는건 아닌지4. 음
'20.9.5 8:10 AM (180.224.xxx.210)도령 시절에 갔었는데 하나도 안맞고 기분만 불쾌해져서 돌아왔어요.
그래서 같이 보러 간 친구는 안보겠다 해서 그냥 나왔고요.
당시 그렇게까지 비싸지 않았는데...
복채가 엄청 올랐나 보군요.
저한테도 했는데 이름 바꾸라는 소리 많이 하나 봐요.
꼭 법적 개명 아니라도 하나 만들어 지니고 다니면 좋다고 그랬는데 안하면 사람 찝찝하게 만들어요.5. ㄴㄴ
'20.9.5 8:42 AM (124.49.xxx.217)가지 마세요
요즘은 초심을 잃었다는 말이 많아요...6. ㅎㅎ
'20.9.5 8:44 AM (223.62.xxx.176)잘 봐보세요 거기서 사주보구 좋은소리듣구 잘풀린사람들만 거기 용하다구 생각할거에요
좋지않은 소리 들으면 어쩔건데요??7. ㅇㅇ
'20.9.5 9:01 AM (109.169.xxx.20)점 보는 게 안좋은 이유가요
뭔가 마음이 심난하고 근심이 있으니 가는 거 아니에요?
근데 가서 근심을 더 얻어올 가능성도 높잖아요
그럴 걸 굳이 돈 들여 뭐하러요
운명을 점쟁이가 돌릴 수가 있나요?8. 그 사람이
'20.9.5 10:03 AM (119.198.xxx.60)어떤지 실체는 모르겠으나
유투브에 짧막하게 강의?상담?덕담?한거(공개강의 형식으로)올라온거 보고 있으면
다 맞는말이더군요.
일개 장삿치로는 보이지 않았어요
한 번 쭉 들어보세요.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9. 개명도
'20.9.5 10:09 AM (119.198.xxx.60)한편으론 권장하는 이유가
이름에는 소망이 담겨있으니까
리프레쉬하는 기분으로 한 번쯤 바꾸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여요.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한없이 부정적으로 생각되겠죠
이름미신
이름장사로 돈 벌려고 한다고 생각하면요10. teatree
'20.9.5 4:35 PM (114.206.xxx.61)안맞아요 가지마세요
35 년전 대학 4학년때 친구 4명이랑 갔는데 그친구들 지금 보면 하나도 안맞네요
저보고는 다음날 새벽 일찍 혼자 다시 오라고..
그럼 해줄말 있다고.. 고민하다 안갔습니다
가끔 궁금하네요 무슨소리하려고 했을까?11. 감사합니다
'21.7.23 11:09 AM (112.219.xxx.182)계룡산도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