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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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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단계 계속 유지... 실망이네요.

ㅇㅇ 조회수 : 15,191
작성일 : 2020-09-04 22:07:34
정부도 이제 코로나에 대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봐요.
코로나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유행이고 이런 시점에 k-방역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확진자수가 줄어들어 다시 단계를 완화하면 다시 사람들은 정신 못 차리고 확진자수 폭증. 그럼 또 격상. 이런 식으로 계속 도돌이표를 찍겠죠.
코로나를 잠재우는 것은 철저한 개인방역이예요.
경기도 파주 스타벅스 사례에서 보듯(kf94 쓰고 라톅스 장갑 수시로 갈아쓴 직원들은 감염되지 않았죠) 본인이 kf94 쓰고 밀집지역에 가지 않는 이런 기본수칙만 지켜도 감염되지 않죠.
전문가들이 면마스크 덴탈마스크는 효과없으니 방역용 kf94 쓰라고 얘기해도 여전히 길에 나가면 천마스크 덴탈마스크 천지예요.
이렇게 말들을 안 쳐듣는 국민에게 정부는 무슨 기대를 하는지?
본인이 방역지침 지키지 않아 걸린 인간들은 나랏돈으로 치료해주지 말아야 해요.
나랏돈으로 무상치료해주니 이런 사단이 나는 것.
할말은 많은데 생각이 정리되지 않아 횡설수설이네요.
코로나는 감기 같은 거다. 백신이 나오면 괜찮다. 자연소멸된다. 이렇게 믿는 무지랭이들에게 무슨 기대를 하는건지....
IP : 122.45.xxx.148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횡설수설맞네요
    '20.9.4 10:12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전염병은 광화문개독미통당 같이
    남한테 피해를 준다는 개념없는 또라이들로부터
    선량한 국민들 지키기 위해서 방역하는거에요.
    이뻐서 치료해 주는게 아니라고요.
    짜증나고 열받지만요.

  • 2.
    '20.9.4 10:12 PM (111.197.xxx.221) - 삭제된댓글

    기저질환있는 노인층이 걸린건지도 모르게 감염되서 사망하니
    국가가 손 놓을 수가 없죠. ㅠㅠ
    그러게 알아서들 잘 했으면 20~30명 수준에서 살살 달래가며 일상생활 했을텐데요.

  • 3. 동감
    '20.9.4 10:13 PM (119.69.xxx.110)

    이젠 개인이 알아서 치료하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그럼 조심하겠죠
    저런 광화문집회도 참석하지않을것이고 미친듯이 교회에 가지도
    않겠죠
    잘해줘도 고마워할줄 모르는 국민들한테 화가 납니다

  • 4. ..
    '20.9.4 10:14 PM (223.38.xxx.232)

    그런 님이 실망인데요.
    그렇게 말안듣는 국민인 우리가 부끄러워해야하는 거지
    본인 쏙 빼고..얘기하시는건가요?
    멍청한 국민을 데리고 이정도 방역수준으로 관리한 정부가 대단한건데..
    원글이나 생각을 전환해 보세요.
    언제까지 정부탓만 하실 건가요?

  • 5. ...
    '20.9.4 10:14 PM (182.209.xxx.39)

    상황이 이러한데 10월3일 또 집회한다는
    미친 개새끼들
    지들이 고위험군인건 모르나..
    정말 욕나오네요

  • 6. ...
    '20.9.4 10:18 PM (211.36.xxx.175)

    양아치들
    전염만 아니면
    죽든 말든
    한무더기로 모여서
    요단강을 건너든 저승사자를 만나든
    다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 시절 배움도 모자랐고
    독재정권 아래에서 젊은 평생 지내서
    저렇겠거니 이해해보려 하는 것도
    에너지 낭비네요
    그저 어여 어여 갔으면 좋겠어요
    진짜 독재시절엔 입도 뻥긋 못한 양반들이!!

  • 7. ,,,
    '20.9.4 10:18 PM (112.157.xxx.244)

    경제와 방역사이를 줄타기해야 하는데 정말 잘하고 있어요
    방역단계 높여서 경제 무너지면 경제 타령하면서 죽어라 까댈겁니다
    그들은 뭘해도 비난할 준비가 되어 있죠

  • 8. 흠흠
    '20.9.4 10:19 PM (125.176.xxx.33)

    지금 병상도 모자라 의료체계가 무너지니 문제죠
    걸려도 치료받을 수 없는 상황이 오는게 겁나지 않나요

  • 9. ...
    '20.9.4 10:23 PM (125.137.xxx.77)

    교회가 말을 들어처먹어야 개인 방역이 되죠

  • 10. 실망이네요
    '20.9.4 10:34 PM (117.111.xxx.129)

    원글님이 실망이에요
    질본에서 시키는 대로 합시다 쫌

  • 11. 교회가
    '20.9.4 10:35 PM (118.176.xxx.108)

    저러면 코로나는 해결 안나요 교회먼저 비대면으로 예배보는 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코로나가 금방 끝나는거 아니잖아요

  • 12.
    '20.9.4 10:38 PM (1.231.xxx.37)

    그들은 뭘해도 비난할 준비가 되어 있죠
    22222222222

    지금 원글이 그러고 있네요 ㅎ

  • 13. ㅇㅇ
    '20.9.4 10:38 PM (122.45.xxx.148)

    강경책이 필요하다고 봐요. 개인방역 소홀로 코로나 걸린 인간들은 나랏돈으로 무상치료 안해준다. 이렇게요. 그런 인간들은 폐쇄병동에 넣어 각자도생하라고. 그럼 처모여서 기도도 안하고 광화문에 기어 가지도 않을껄요?

  • 14. ㆍㆍㆍㆍㆍ
    '20.9.4 10:41 PM (211.245.xxx.80)

    병상이 여유가 없다고 하네요. 제 생각에는 그 원인도 큰 것 같아요. 병상이 없으면 제대로 된 치료가 안되니 살릴 수 있는 환자도 죽고, 코로나 아닌 다른 질환 환자들도 치료 못받아 죽고. 이탈리아 사망자 수 난리났던것도 의료붕괴 때문이 컸잖아요. 광화문 기어나왔던 것들 무인도에 몰아넣고 치료도 해주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들이 인간인가요?

  • 15. ㅇㅇ
    '20.9.4 10:43 PM (110.70.xxx.242)

    솔직히 저는 초반 락다운을 주장했는데 지켜보니 국민성 때문에 그렇게 해도 다시 유행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더 큰 분노로 이어지고 ㅈ나고 보니 이해됩니다 지금도 2.5지만 머리촘으로 달고 다니는 인간들 많더군요. 예전 쌍팔년도 겅제성 아니면 그냥 이렇게 지낼 것 같아요

  • 16. 이런
    '20.9.4 10:43 PM (1.235.xxx.28)

    의료체계 방어차원이라
    기존의 코로나 이외의 환자들도 계속 치료하고
    코로나환자들도 그때그때 계속 치료해야하고
    이런 시스템을 백신이 나올때까지 이어갈수 밖에 없고
    이 시스템이 무너지면 기존의 중증 환자들도 그냥 치료 중단되어 죽어가고 코로나 환자들은 이탈리아경우에서 봤듯이 병원복도에서 방치되어 죽겠죠. 의사들은 나이든 사람포기하고 젊은사람들 우선으로 치료해야 하는 선택을 해야 하고.

  • 17. victory
    '20.9.4 10:45 PM (115.139.xxx.100)

    질본에서 시키는대로 합시다. 쫌~!!! 22222
    이거 하나만 알고 삽시다. 쫌~!!!!

  • 18. 아니요
    '20.9.4 10:57 PM (122.34.xxx.114)

    강경책이 필요하다고 봐요. 개인방역 소홀로 코로나 걸린 인간들은 나랏돈으로 무상치료 안해준다. 이렇게요. 그런 인간들은 폐쇄병동에 넣어 각자도생하라고. 그럼 처모여서 기도도 안하고 광화문에 기어 가지도 않을껄요?
    -------------
    아니요. 갑니다. 안간다는 생각 자체가 없어요.그런 생각이있으면 진작 안갔죠.
    자기는 안걸릴꺼고, 코로나는 가짜라고할껄요.
    그러면서 바이러스 뿜뿜하고 다닐거에요. 그런식으로라도 통제해야되요.

  • 19. 개천절부터
    '20.9.4 11:09 PM (175.193.xxx.206)

    개천절 집회부터 막고나서 해결해야하겠죠. 지쳐가네요.

  • 20. 안수연
    '20.9.4 11:15 PM (223.62.xxx.235)

    개천절 집회부터 막고나서 해결해야하겠죠. 지쳐가네요.222222222
    장사하는 입장에서 정말 요즘같아선 딱 죽기 일보 직전이예요ㅜㅜ

  • 21. ..,
    '20.9.5 12:27 AM (114.29.xxx.124)

    글쓴님
    Kf 80은 써도 괜찮나요?

  • 22. ..
    '20.9.5 6:37 AM (222.110.xxx.211)

    솔직히 더 강경책이 필요한데
    미적거리고 너무 늦은감이 있다고 봐요.
    개인방역이 중요한데
    우리나라 사람들 말 진짜 않들어요.
    그전까지 휴가기는사람 천지였고
    식당마다 그득그득...
    따지고보면 코로나 감염자수가 줄은게 아니였는데 말이죠.
    교회, 이태원..등등
    그사이 자영업자들은 봄부터 버티기 힘들거예요ㅠ

  • 23. ㅇㅇ
    '20.9.5 3:46 PM (122.45.xxx.148)

    제가 이렇게 분노하는 이유는 사랑제일교회 인근에 거주하는 장위동주민이여서 더 그러합니다. 인근 주민들 다 공포에 질려 있어요. 코로나바이러스가 둥둥 떠다니는 거 같아 저는 집에서도 마스크하고 있어요. 방호복을 구입할 수 있다면 방호복 입고 싶은 심정이예요. 전 가게도 집도 다 장위동에 있어요. 마음 같아서는 사제폭탄이라도 만들어서 그 교회에 투척하고 싶어요. 정말 치가 떨려요. 코로나특별법이 필요해요. 개인방역소홀 확진자는 자기부담으로 치료하기. 집회는 계엄령 때려 광화문에 탱크깔고 무장한 군인이 곳곳에 서 있게 하고. 언제까지 물러터진 회유책만 쓸것인지 답답합니다. 지금은 준전시상황이나 다름없잖아요.

  • 24. ..
    '20.9.5 4:07 PM (222.120.xxx.113)

    집회는 계엄령 때려 광화문에 탱크깔고 무장한 군인이 곳곳에 서 있게 하고. 언제까지 물러터진 회유책만 쓸것인지 답답합니다. 지금은 준전시상황이나 다름없잖아요. 2222222

  • 25. 좀 강하게!!
    '20.9.5 4:15 PM (211.36.xxx.137)

    집회는 계엄령 때려 광화문에 탱크깔고 무장한 군인이 곳곳에 서 있게 하고. 언제까지 물러터진 회유책만 쓸것인지 답답합니다. 지금은 준전시상황이나 다름없잖아요. 3333333333333333

  • 26. 에효
    '20.9.5 4:24 PM (106.101.xxx.40)

    정부라고 왜 모르겠습니까.

    개인방역소홀 확진자들을 자가부담으로 치료부담하라하면 병원비 아깝다고 바퀴벌레들처럼 깊숙히 숨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더 바이러스를 퍼뜨릴까봐서죠ㅠㅠ
    그냥 치료안받고 죽겠다고 할 수도 있어요.

    하여 지금 쓰는 정책은 물러터진 회유책이 아니라 감염병에는 어쩔 수 없이 써야하는 방법입니다.
    -_-;

  • 27.
    '20.9.5 4:50 PM (180.69.xxx.140)

    원글님 방호복 인터넷에 팔아요
    고글도요. 있음 사고싶다하셔서. .

    그동네 사신다니 참 뭐라드릴말씀이. .

    저도 강경책찬성인데
    핍박한다 어쩐다 2.5하니 자영업죽인다
    어떤사람은 화끈하게 3으로 가자
    경제가 망한다
    징글징글하네요

  • 28. 얼마전
    '20.9.5 5:48 PM (180.67.xxx.207)

    어떤분이 전광훈빨리 잡아 들였음 좋겠다고하니
    같이 얘기하던 사람이 왜 교회만 뭐라하는지 모르겠다며
    자기 교회엔 코로나 걸린사람없다고
    눼~~ 개독들이 저런 사고를 갖고 있는한 절대 안잡힐거라 봅니다
    개인한테 책임 지우면 국가욕 더 하겠죠
    국가가 통제못해서 그런거라고

    욕할인간들은 어떻든간에 욕하고
    방역 방해할 인간들은 누가 뭐래도 마이웨이 할듯
    어느집은 교회예배 문제로 자식부모간에 갈등도빚더군요
    죽어도 대면 예배 고집

  • 29. 개독들이
    '20.9.5 6:05 PM (117.111.xxx.208)

    검사를 안받고 숨으니

    2.5단계 굳이 강행한 거지

    개독들만 아님 개인방역은 철저했었죠 들

  • 30. ..
    '20.9.5 6:15 PM (39.109.xxx.13) - 삭제된댓글

    정부에서 실내운동 금지 한다니 실시 하루 전에 운동 동호회 사람들 급하게 모임 하느라 난리였죠.
    카페 포장으로 제한하니 빵집에 가서 커피 마시고 수다떨고
    식당 영업 9시까지로 하니 미리 들어가서 9시 넘어까지 안나가고 버티고요.
    전염병이니 알아서들 최대한 협조하고 덜 모이고 덜 나가야지 이거 못하게 하면 저거하고 저거 금지 시키면 이거하고.
    도대체 국민성이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어요.

  • 31. ---
    '20.9.5 6:27 PM (1.236.xxx.181) - 삭제된댓글

    글을 읽다보니 k94안쓴 사람까지 욕하시네요
    저는 덴탈마스크 쓰는데, 말 안쳐듣는건가요?
    마스크 항상 쓰고 다니고, 외출도 안하는데 덴탈마스크 하나로 말 안쳐듣는 사람 되는건가요?

  • 32. ....
    '20.9.5 6:3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미친개독들이 설치기 전엔 10명 미만이였어요
    미개한 개독들부터 계몽시켜요
    성폭행 일어났는데 딸 단속하라는 말 하고 앉았네

  • 33. .....
    '20.9.5 6:39 PM (1.237.xxx.189)

    미친개독들이 설치기 전엔 10명 미만이였어요
    10월에 또 지랄하고 자빠질거라니
    미개한 개독들부터 계몽시켜요
    성폭행 일어났는데 딸 단속하라는 말 하고 앉았네

  • 34. .....
    '20.9.5 6:40 PM (175.123.xxx.77)

    생각이 짧으시네요.
    치료 안 해주고 강제 구금해 놓는다고 하면 확진자들이 다 숨어 버립니다.
    원글님, 코로나 때문에 이상해 지신 것 같아ㅛㅇ.

  • 35. ...
    '20.9.5 7:52 PM (183.98.xxx.224)

    이와중에 너무 궁금해요
    KF80은 안전하지 않나요? 덴탈보다는 80이 낫지 않을까 해서 80쓰기 시작하고 사놨는데 94는 가을 되면 쓰려구요. 누가 말해줬음 좋겠어요. 다들 말을 흐려서...

  • 36.
    '20.9.5 8:59 PM (223.38.xxx.28)

    원글님 심정 백번 이해합니다..
    더구나 교회 옆이라니 더욱 더..ㅠ
    그래도 우리나라 국민들, 저런 집단 빼고,정말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해요.
    다른 선진국만 보더라도 마스크 끼라고 하지 말라며 시위하고 그러잖아요.
    저도 맘 같아선 말 안듣는 사람들에겐 정부에서 아주 강력하고 냉정하게 했음 하는 생각도 들어요..

  • 37. ㅇㅇ
    '20.9.5 9:06 PM (122.45.xxx.148)

    kf80 kfkf94 다 안전합니다. 코로나로 인터넷 리서치 해보세요. 질본에서도 그렇게 권고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보고 이상해졌다시는 분은 이 동네에서 살아보세요. 그런 다음에 저보고 욕하세요. 제가 임파선염이 도져 동네의원에서 처방받고 약 들고 오는데 옆집할머니가 약봉지 들고 있는 나를 보고 묻더군요. 어디 아프냐고. 그래서 감기몸살인거 같다고 얘기하니 할머니표정이 굳더군요. 마치 코로나환자 취급받는 거 같아 기분 상해서 집에 들어가는데 코로나 아니냐고 검사 받아보라 하기에 열받아서 자비로 고대안암병원에서 12만8천원 주고 받았어요. 검사 받은후 의료진이 음성이면 문자오고 양성이면 정부에서 전화가 온다 하더군요. 그때부터 갑자기 불안해지기 시작했죠. 음성문자가 오기까지 6시간 걸렸는데 그 6시간이 저에게는 지옥이었어요. 음성문자받고 바로 옆집할머니에게 그 문자를 보여 드렸죠. 그제서야 안심하시더군요. 제일사랑교회근처에 산다는 이유로 받은 스트레스는 말도 못해요. 광복절집회후 지인들에게 괜찮냐고 묻는 전화가 쏟아지는데 그것조차도 큰 스트레스였어요.

  • 38. ㅇㅇ
    '20.9.5 9:27 PM (122.45.xxx.148)

    제글에 오타 수정해요. kf80 kf94 쓰셔야 해요. 감염학 권위자인 고대 김우주교수님이 코로나초기부터 덴탈 면마스크는 바이러스 차단효과없다고 누누히 강조하셨고 질본에서도 그렇게 권고하고 있어요. 덴탈 썼는데 괜찮았다고 하시는 분들은 운이 좋아 코로나확진자를 안 만나서 그러신 것. 코로나로 인터넷 리서치 해보시면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들이죠. kf94 쓰시는 분들은 숨이 막혀도 그게 안전하다는 걸 아니까 힘들어도 쓰고 다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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