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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종식되는 분위기?

꿈먹는이 조회수 : 4,944
작성일 : 2020-09-04 16:14:1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486854?sid=104

여기 뉴스를 보면 프랑스에 하루 확진자가 7,000명정도 되는데 검사를 어마어마 하게 한답니다.

7,000명이 확진되어도 거의 다 무증상자라 입원환자는 몇명되지도 않고 사망자도 20명정도랍니다
이정도면 독감이나 신종플루정도 치사량?

따라서 학교도 초중고 모두 정상수업 한다네요

최근 우리나라도 무증상자가 많이 나오는 걸로봐서
바이러스가 작전을 바꿔서(?) 같이 공생하는 쪽으로 변이하는 것 같은데..그나마 희망적인 뉴스입니다.

최근 확진자들 인터뷰보면 가벼운 감기같다라고 얘기하죠

제가 그렇게 미워했던 전** 차** 주** 등이 빨리 퇴원하는것만 봐도 위력이 둔화된것은 사실인것 같아요

우리모두 조금만 더 힘을 냅시다!
IP : 223.38.xxx.24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0.9.4 4:17 PM (119.196.xxx.130)

    무서운게 후유증 아닌가요?
    지인분 완치되서 나오셨고, 회사에서 가족분도 완치되어서 얘기 들어보니
    두분다. 몸이 예전과 다른건 확실하다는데요..

  • 2. ..
    '20.9.4 4:19 PM (203.175.xxx.236)

    안걸리는게 제일 좋죠 이게 인위적으로 만든거잖아요 차라리 자연발생한거면 덜 위험하기나 하지 솔직히 살상무기

  • 3. 바이러스의
    '20.9.4 4:20 PM (175.117.xxx.118)

    소멸

    시간이 지날수록 치명률은 떨어지고 감염력은 높아진다고 하네요
    어찌됐건 지들도 살아남으려고
    그래도 후유증에 대해 아는 게 없으니
    최대한 안 걸리도록 사력을 다해야지요

  • 4. ..
    '20.9.4 4:20 PM (116.39.xxx.162)

    퇴원하고
    후유증때문에
    회사도 그만 둔 아가씨 글 읽었는데
    안타깝던데...ㅠ.ㅠ

  • 5. ㅎㅎ
    '20.9.4 4:26 PM (1.222.xxx.65) - 삭제된댓글

    저도 아침에 이 뉴스를 봤는데.. 감염력은 있지만
    바이러스가 약하다고 나와있던데.. 저는 이것이 날씨와
    관계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여름에도 바이러스 돌아다녀도 감이 증상이 심하지 않잖아요
    이렇게 방심하다가 환절기 오면 그 바이러스가 생존하는
    환경이 좋아서 더 독해지면 어쩌나..그생각이요..
    조심해야해요..

  • 6.
    '20.9.4 4:27 PM (223.38.xxx.16)

    이 정권 비판하려 광화문시위하면 또 나라에서 시위자탓 하며 쭉~우리나라만 코로나 ing할겁니다
    계속 코로나 이용해야하는 정부인데 끝날리가 있나요 ,,,,진짜 큰일입니디ㅡ

  • 7. dlah
    '20.9.4 4:28 PM (175.211.xxx.92)

    근데 뉴스에 나는것은 항상 일반적이지 않기 때문에 나는거잖아요
    휴유증이 아주 없지야 않겠지만
    본인의 면역력에 따라 다른거 아닐까요??
    유튜브나 혹은 쓰레기 기자들이 쓰는 기사는 자극적이고 기사거리가
    되는거만 쓰니까 휴유증이 심한자 들만 쓰는거죠...

    더많은 사람들이 괜찮은걸로 알고 있는데요...
    본인의 면역력에 따라 휴유증상태가 달라지겠죠..
    특히나 젊은애들은 코로나에 걸렸어도 거의 정상생활

    저 아는분 자제분 2명이 미국에서 걸렸었는데
    심한 독감정도였다고 괜찮다고 하네요...
    자꾸만 휴유증 심한거 이런기사만 읽고 보지마시고
    좋은쪽으로들 생각하세요....

  • 8. ....
    '20.9.4 4:32 PM (175.223.xxx.117)

    날씨때문에 약해진거겠죠.
    습도도 높고.
    이제 쌀쌀해지고 건조해지면
    어떻게 될지 몰라요

  • 9. 바이러스가
    '20.9.4 4:34 PM (223.39.xxx.230) - 삭제된댓글

    약화되나봐요
    치명률은 떨어지고 감염율 높아지고 집단면역생기고
    소멸

    그 과정에 있는거같은데요

  • 10. ㅇㅇ
    '20.9.4 4:36 PM (223.39.xxx.230) - 삭제된댓글



    '20.9.4 4:27 PM (223.38.xxx.16)

    이 정권 비판하려 광화문시위하면 또 나라에서 시위자탓 하며 쭉~우리나라만 코로나 ing할겁니다
    계속 코로나 이용해야하는 정부인데 끝날리가 있나요 ,,,,진짜 큰일입니디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빤스좀비세요? 그렇게 퍼트리고 나라를 마비시키고도
    반성없이 헛소리작렬

  • 11. 코로나걸리셨나
    '20.9.4 4:36 PM (106.102.xxx.189)

    정신까지 혼미해진 분 계시네요

  • 12. .....
    '20.9.4 4:45 PM (175.123.xxx.77)

    목수정이랑 인터뷰한 기사네요. 목수정은 미친 페미니스트짓거리 하더니 돈은 많은가 봐요.
    프랑스에서 사는 모양이네. 어쨌든 거짓말 잘하기로 유명한 여자인데 뭘 보고 저 여자 말을 믿는 거죠?

  • 13. 봉쇄하랄땐
    '20.9.4 4:46 PM (175.193.xxx.206) - 삭제된댓글

    앞뒤가 좀 맞아야지. 봉쇄하랄땐 언제고........ 무역의존도 높고 자국민 델고오겠다는것도 못막았다고 생 난리. 결과적으로 바이러스는 한국인들 통해 묻어온건데 아직도 난리난리... 그럼 일관성있게 가야지 왜 자기들은 집회못해서 안달이고 못 퍼뜨려서 안달인데...... 자기자식들 부모도 없이 격리시키고 배우자 죽게 만들고 딸이 고령엄마 사망하게 만든건 너네 사정이라고 치자고.

    졸업식도 못가 입학식도 못해 캠퍼스 밟고 지낸 시기에 방콕하고 있어야 하는 애들, 초등생,중학생 졸업여행은 커녕 친구들하고 한창 놀 나이에 나가지도 못하는 애들은 어쩌냐구?
    울동네 수년간 한번도 적자 안보고 잘되던곳 이번에 어쩔수 없이 권리금 포기하고 문닫았거든.
    그런사람들은 어쩔건데.... 그나마 한두자리수로 개학하고 학교좀 다니나? 했는데 ㅠ
    생각하면 화가나고 너무 슬퍼서 울고 싶은데 이런글 쓰면 속이 시원하니?

  • 14. 파리맘
    '20.9.4 4:50 PM (223.41.xxx.15)

    모르겠네요 여기 파리입니다 확진자 7000명씩나와도 카페에 삼삼오오모여서 행복하게 노는거 보고 진짜 사람들 코로나우울증은 없겠구나 하는데 속터지죠. 바캉스끝나고 복귀하니 어디든 사람들 많고요.어제는 핸드폰요금제 변경으로 orange에 갔더니 한명씩 들어오라고 길에 세워 놓는거보면 무슨 방역 엄청하는줄 ㅜㅜ 우체국 등기찾으러갔는데 거기도 밖에 세워놓아 줄이 대여섯명 있고요. 그러면서 바캉스는 다들 이삼주씩 가고..
    파리 이제 실외에서도 마스크착용 의무라 걸리면 벌금내고요
    한국처럼 국민을 지켜주는 나라 별로 없는거 같아요. 여기선 각자 살 길을 찾네요

  • 15. 유럽은
    '20.9.4 5:00 PM (39.7.xxx.103)

    사실상 사회적 종식으로 가는 수순일것 같아요.
    전염병치고 이번처럼 극단적 봉쇄를 장기간 감수할만큼 치명적인 단계는 아니라 보고요, 사실상 극히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40대 이하의 정상적 사회활동을 금지할만한 치명성이 없다고 봅니다. 후유증도 소수의 경우를 너무 부풀리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 질병 차단에만 역점을 둔다면 과장도 필요는 하지요. 코로나가 노년층에게 특히 치명적이라면 노년층의 야외활동을 억제하는게 맞지 언제까지 젊은이들의 사회적 희생을 강요할건지 의문입니다.

  • 16. ㅡㅡㅡ
    '20.9.4 5:03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유럽 확진자수 어마하던데
    대부분 무증상으로 지나가고,
    후유증도 없나요?
    아픈 사람들은 드러나지 않으니
    병의 진행과 결과에 대한 정보가
    너무 부족하네요.

  • 17. ..
    '20.9.4 5:16 PM (210.97.xxx.228)

    프랑스 사는 지인에게 이 기사 보여주니 분노하네요.

  • 18.
    '20.9.4 5:17 PM (223.33.xxx.251) - 삭제된댓글

    전 미국 게시판인 레딧에 자주 드나드는데 거기 코로나 관련 소게시판에는 걸렸던 사람이 반 정도는 되는데 대부분 후유증 없이 낫기는 해요.

    죽을 확률이랑 후유증 생길 확률이 독감보다 높아서 그렇지
    걸리면 무조건 후유증 이런건 아닌 듯.

    물론 한국은 지금 경각심 심어줘야 하는 단계이니 그런식으로 보도를 많이 하지만요.

  • 19.
    '20.9.4 5:18 PM (223.33.xxx.251) - 삭제된댓글

    전 미국 게시판인 레딧에 자주 드나드는데 거기 코로나 관련 소게시판에는 걸렸던 사람이 반 정도는 되는데 대부분 후유증 없이 낫기는 해요.

    죽을 확률이랑 후유증 생길 확률이 독감보다 높아서 그렇지
    걸리면 무조건 후유증 이런건 아닌 듯.

    물론 한국은 아직은 통제 가능한 범위에 있으니 경각심 심어줘야 하는 단계이니 그런식으로 보도를 많이 하지만요. (미국은 이미 방역이 불가능).

  • 20. ...
    '20.9.4 5:30 PM (119.64.xxx.92)

    바캉스 가도 야외에서 띄엄띄엄 잘 앉아있으면 괜찮을수도.
    해운대에서 감염된게 하나도 없다던데..

  • 21. ...
    '20.9.4 5:44 PM (121.170.xxx.91)

    코로나 확진자들에게 어떤 휴유증이 생길지는 좀더 두고봐야죠.
    본격적으로 확산된게 3월부터니 이제 겨우 반년지났는데, 코로나가 별거아니라는둥 입방정 떨기엔 아직 한참 이릅니다.

  • 22. ...
    '20.9.4 6:26 PM (223.33.xxx.109)

    아직 날씨가 따뜻한건 있지만 호주 뉴질랜드도 애들 학교 가고 할일 하는거 보니 그 세기가 약해진거 같아요.
    사망율이 더 낮게 변이가 된거일 수도...
    거기다 이 정부가 코로나로 더 국민들 입 막고 가둬둬야 해서 이용해먹어야 하니 우리나라 코로나는 항상 심각한 상태겠지요.

  • 23. ...
    '20.9.4 8:40 PM (223.38.xxx.56)

    제발 그런말 하지 마세요.
    지금도 코로나로 인한 중환자가 병원에 많습니다.
    제가 보기엔 오히려 3~4월 보다 환자들이 더 중해 보이는데
    이런 말 듣고 함부로 돌아다닐까봐 겁나네요.

  • 24. 네?
    '20.9.4 9:17 PM (1.242.xxx.21)

    노령 중증자 많아져서 병상 부족할 지경이라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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