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서 더 그리 되는걸까요 아니면 안 그런 사람도 아줌마, 할머니 나이되면 사교적이 되는걸까요?
저같은 경우는 원래 살가운 성격인데요
중년되니 더 친근한 성격이되고 있네요ㅠ
무척 사교적인데 학창시절엔 이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나이때문에 그런가 싶어서요
확실히 좀 쪽팔린게 없어져요 대범해지고
예전엔 쭈삣쭈삣 해야 할말도 못했는데
지금은 그냥 해요
어차피 남이 나를 어떻게 보나 절절 맬 필요도 없다는거 알았고
그냥 할말은 하는 편..
바뀐거라면 딱 그정도네요
근데
원래부터 친화력 좋고 말 많고 그랬던 성격이면
나이먹음 좀 더 심해지는걸로.ㅋㅋ
아줌마들 최대장점이라 생각해요. 위아더월드. 낯안가리고 누구나랑 소통하고 정보교류하고 챙기고 하는거. 너무 나가 오지랖 떨고 호구조사하고 그런것만 안하면 최고의 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