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골프채 가지고 천장 치다가
이건 윗 바닥이랑 공간이 있다해서요. 잘 안들리고 우리집만 크게 울린다고
그럼 화장실 환풍기 열고 보니 윗층 콘크리트 바닥 같은데
거기를 치는 건 잘 들릴까요?
여름에 문 다열고 밖에 소음 심한데도
윗집 쿵쿵 발소리때문에 천장이 울리고
심장이 진정이 안되네요.
층간소음 심한데 천정말고 화장실 천장은 어때요?
..... 조회수 : 2,225
작성일 : 2020-09-04 13:18:47
IP : 14.50.xxx.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9.4 1:21 PM (211.176.xxx.16) - 삭제된댓글플라스틱 장 우산으로 소리 나는 곳 천장 치세요
2. ㅇㅇ
'20.9.4 1:22 PM (125.176.xxx.65)천장 쳐도 윗집 전달 잘돼요
부엌쪽 스프링클러 뚜껑열고 치라해서 쳤더니
효과는 대박이예요
바로 귀 옆에서 시멘드 못 박는 소리가 막 난대요
근데 문제는 아랫집도 그렇게 들린대서 안했어요
그냥 부러진 밀대끝에 의자양말커버 네겹 겹쳐서
천장치면 돼요3. ..
'20.9.4 1:23 PM (116.39.xxx.71)별 효과 있겠어요?
4. ㅇㅇ
'20.9.4 1:25 PM (125.176.xxx.65)시멘트 는 쇠수저 천장에 붙이고 밑에서 작은 망치로 콩콩콩 치면 돼요
식물지지대 긴거 사다 하면 훨 편하겠더라구요5. 힘들게
'20.9.4 1:31 PM (210.110.xxx.113)골프채 휘두르지 마시고 장비 쓰세요..
합판 천장 쳐봐야 내집만 망가지고 시멘트 천정에 직접적으로 대줘야 효과 있다고 합니다~
전처리 잘 하셔서 애꿎은 집 피해 줄이시고요~
발망치 찍는 것들 죄다 발목 잘렸으면 좋겠따 ^^6. 아아아아
'20.9.4 1:34 PM (14.50.xxx.31)스프링 쿨러 뚜껑 여는 건 한번도 못 들어왔는데 감사해요.
해봐야겠어요.
애 셋이라 이해해달라는데
보니 친척애들까지 다 데리고 와서 애들만 6,7명이 매일 있더라구요. 초저, 유치원이요
애들 뛰는 건 이 악물고 참는데
어른들 쿵쿵 발소리는 진짜 천장이 울려서 심장이 차가워지는 기분이예요. 이건 도저히 못 참겠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