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아이들, 책받침을 안 쓰네요.
1. 호수풍경
'20.9.4 12:59 PM (183.109.xxx.109)노트 종이질이 좋아져서 아닐까요?
예전엔 공책이 얇아서 잘 찢어지고 그랬는데...
그랬었었는데...
까마득 하네요...
그래도 회사에 중국집에서 나눠준 책받침 있어요...
안쓰지만요 ㅎㅎㅎ2. -;;
'20.9.4 1:06 PM (112.165.xxx.159)그때는 종이도 안좋고, 연필도 안좋아서 꾹꾹 눌러써야 써지고 그랬던 시절요, 연필에 침발라 쓰던 친구 ㅎㅎ
요즘은 펜이며 종이질도 늠 좋잖아요
책받침하고 글씨 쓰면 왜 그리 미끄러지던지 ㅎ3. ..
'20.9.4 1:06 PM (223.62.xxx.226)책받침 뒤에 받치고 글씨쓰면
나던 또각또각 소리 너무 좋았는데요ㅋㅋ
근데 왜 그렇게 했는지 이유는
지금 잘 모르겠다는..;;;4. ㅇㅇ
'20.9.4 1:06 PM (39.7.xxx.208)또 우리때만큼 필기를 많이하지도 않는듯해요
거의 교과서에 정리하고 노트는 잘 안쓰더라구요
선생님들도 거의 필기안시키고 프린트로 대체하시구요5. .....
'20.9.4 1:14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저도 어릴때 책받침 또박또박 쓰던 기억이^^
요즘엔 아예 책받침이 없죠.6. ...
'20.9.4 1:15 PM (211.218.xxx.194)책받침 고르는 것도 즐거움이었네요.
7. **
'20.9.4 1:18 PM (220.92.xxx.120)더울땐
부채대용으로 사용했지요
에궁 내나이 벌씨로 ㅠㅠ
보험회사에서 연금준다고
연락이 오네요8. ㅇㅇ
'20.9.4 1:21 PM (223.39.xxx.39)저도 초딩 저학년때나 썼지 고학년부턴 원래 안 쓰지않나요?
9. ..
'20.9.4 1:30 PM (116.39.xxx.162)나무 책받침 소리가 또각또각
소리가 좋았죠.
플라스틱 책받침 썼는데
더울 땐 부채 역할도...ㅎ
그림도 예뻤는데.10. 흠흠
'20.9.4 1:56 PM (125.176.xxx.33)전 중학생때 피비케이츠 사진 코팅해서 책받침으로 썼던 기억납니다^^
11. ....
'20.9.4 2:01 PM (112.221.xxx.67)맞아요 책받침..없다는사실에 새삼....
저도 책받침 종류별로 있었는데...그거없으면 답답해서 공책 쓰기 싫었는데..12. 아크릴판
'20.9.4 2:10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오려서 책받침으로 쓰기도 했었어요.
프라스틱 책받침은 연필 깎을때 많이 썼어요.
연필심 갈고 버릴때는 양쪽을 오무려서 버리기 좋았고요.
연필깎이 샤프 나오고 , 중등땐 볼펜을 쓰니 책받침을 안쓰게 된 것 같아요.13. 추억
'20.9.4 2:35 PM (222.121.xxx.16) - 삭제된댓글아련하네요~~안 그래도 초딩막내 물건 사면서 요즘은 책받침이 없네 생각했었거든요^^;;
윗분 피비 케이츠 말씀하셔셔...브룩쉴즈도 기억나고 우리나라 하이틴스타들도 많이 있었던 거로 기억나네요~~14. ...
'20.9.4 4:36 PM (211.218.xxx.194)연필로 쓰고 지울수있는 것도 있었잖아요. 메모지대신 거기 적고 그랬는데.
15. ...
'20.9.4 5:31 PM (39.124.xxx.77)책받침 안에 코딩된 사진은 또 어떻구요..ㅋㅋㅋ
진짜 추억돋네요...
브룩쉴즈.. 맥가이버..ㅋㅋㅋㅋㅋㅋ16. ^^
'20.9.4 5:37 PM (39.118.xxx.160)피비케이츠, 레이프가렛 책받침 저도 들고 다녔어요. 오빠가 코팅해서 사다 줬던....아~추억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