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터운 이불을 꺼내야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다시 잠들었네요.
불과 며칠전엔 에어컨을 너무 돌려서
누진세를 걱정했는데 말이죠.
갑자기 가을이 됐네요,,,
선풍기 밤새 틀어놓고 자다가 어제는 타이머 맞춰놓고 잤어요...
여름 온 후 처음으로 창문 닫고 잤어요.
태풍 온 날은 빼구요.
제가 더위를 많이 타서 웬만하면 창문 열고 자는데 바람이 싸늘하더라구요.
어제부터 이불바꿨어요
더워서 방바닥에 내려가 살대고 잤는데
그 다음날 으슬으슬 하더군요.
밤날씨가 점점 싸늘해져요.
횔짝 열고 선풍기까지 틀고 잤어요.
남편이 열이 많아서요.
추운 사람이 알아서 껴입어야 해요.ㅠㅠ
전 며칠전부터 추워서 창문 다 닫고 이불뒤집어쓰고 자네요
ㅋㅋ 신기해요. 다 똑같이느끼는 게..
한겹 더 덮었어요
어제부테 선풍기끄고 창문닫고 얇은이불덮고잤네요
어제 처음으로 선풍기 끄고 잤는데
아침에 추워서 이불을 하나 더 덮었어요.
창문 다 닫고 두꺼운 이불로 바꿔덮고 잤어요.
전기 장판 틀었어요.